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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2 가격대비 성능을 원한다면 HP 복합기 M1120 MFP - 기능편 (6)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7/02 가격대비 성능을 원한다면 HP 복합기 M1120 MFP - 외형편 (6) by 외로운까마귀

앞서 작성했던 2008/06/29 - 가격대비 성능을 원한다면 HP 복합기 M1120 MFP - 외형편
에 이어 M1120 MFP의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인쇄와 복사 및 스캔에 대해서 알아보자. 기존 보유하고 있는 복합기나 프린터 그리고 스캐너등이 없는 관계로 단순 비교가 될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소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비교해 보았다.

■ 인쇄 기능 및 품질

회사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후지 제록스 제품으로 "FX Docuprint 305"라는 프린터 기종이다. 분당 출력은 약 30장, 해상도는 1200dpi를 지원하고 있다. 물론 A3까지 지원하는 프린터 기종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사무실용이다. 지금 비교할 M1120과는 비교가 안되겠 지만 M1120 MFP의 인쇄 품질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아래는 텍스트 파일을 직접 인쇄하여 사진으로 찍은 결과물이다. 토너등 일반적인 환경은 포함하지 않았으며 단지 번지는 것등을 위주로 보시면 될 것 같다.

- MS워드를 이용하여 워드파일 인쇄.(왼쪽이 M1120 M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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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쇄 마법사를 그림 인쇄.(왼쪽이 M1120 MFP)
(10x15cm 앨범 사진 : 맞도록 자르기를 선택하여 그림을 인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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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해상도가 낮아서 인지 많이 번져 있는 상태에서 인쇄한 결과물인 것을 감안하고 보기 바란다. 실제 인쇄한 용지를 봐도 어떤 프린터를 사용했는지 모를 정도로 인쇄에서는 특별하게 어떤 제품이 좋다 나쁘다를 논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결과는 비슷하게 출력되어 우위를 접할 수 없을 것 같다.


■ 복사 기능 및 품질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종은 캐논 F249400 기종으로 복사 전용기다. 일반 복사하는 곳에서 사용하는 기계로 가격도 꽤나 비싼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회사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더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비해 M1120 MFP도 기능은 적지만 복사 기능이나 품질은 떨어지지 않는다. M1120 MFP를 복사할 때에는 복합기의 상판을 열고 복사할 부분을 아래로 한다음 컨트롤 패널에서 복사만 눌러주면 된다. M1120 MFP의 스캔을 해 인쇄하는 방식으로 복사 버튼을 누르고 인쇄된 용지가 나오기까지 텍스트의 경우 약 10초 가량 소요된다.
(오른쪽 M1120M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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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품질도 마찬가지지만 어느정도 토너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M1120의 경우 스캔을 해서 프린터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좀 더 진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 스캔 기능 및 품질


"스캔 기능이 얼마나 쓸일이 있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우연히 신분증을 스캔해서 보내야 하는 일이 생겨 잠시 사용해보았다. 회사였다면 문제 없었지만 집에서는 복합기로 스캔해서 보내려고 하니 복합기가 없을 때에는 작은 문방구에 까지 나가서 스캔해서 그것을 USB에 담아 집에와서 메일로 보내는 형식이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어떤 식으로 스캔을 하는지 알아보자.

스캔은 위의 복사 기능과 거의 같은 스타일로 스캔할 인쇄물을 복합기의 상판을 열고 스캔하고 싶은 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한다. 그리고 상판을 닫고 컴퓨터에서 M1120 MFP의 Scan to 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 데이터 전송 위치를 설정하는 부분에 "전자우편을 이용 전송" "파일로 저장" "응용프로그램으로 전송" 3가지가 나오는데 옵션에 맞게 저장하면 되고 일반적으로는 "파일로 저장"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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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설정에서 해상도와 컬러모드 그리고 스캔 크기를 지정해서 스캔할려고 하는 부분에 맞게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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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파일명을 지정하고 스캔 파일의 형식만 지정해 주면 설정이 끝난다. 일부 불편한 사항들이 존재하는데 스캔을 할 때마다 저장 디렉토리를 지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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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 알림창에 스캔을 시작한다는 글귀인 "스캔중 PC"라는 나타난다면 스캔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EPSON GT-15000과 M1120 MFP의 스캔 기능을 비교해 보자. GT-15000의 기종은 스캔을 A3용지 지원되며2년 가까이 지남에도 네이버 가격으로는 약 140만원 가량으로 되는 기종이다. 다만 GT-15000의 경우 입력이 자동으로 되지만 M1120의 경우는 수동으로 한장씩 넣어줘야 한다. 그리고 pdf로 스캔할 경우는 계속해서 또 다른 스캔을 선택하면 하나의 파일로 만들 수도 있다.

스캔의 환경은 모드는 오피스 모드로 컬러, 해상도 200dpi를 사용함.


- JPG 파일로 SCAN
  GT-15000의 스캔 소요시간은 한 장당 20초 가량 소요되며 M1120 MFP의 스캔 소요시간은 한 장당 17초 가량 소요된다. (오른쪽이 M1120 MFP)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PDF 파일로 SCAN
GT-15000의 스캔 소요시간은 한 장당 16초 가량 소요되었으며 M1220 MFP의 스캔 시간은 한 장당 17초 가량 소요된다. M1120의 경우 아직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인지 상대적으로 흰색 바탕화면쪽 스캔이 잘 나오는 편이나 해상도가 낮고 약간의 물결 모양이 보이기도 한다. 클릭하여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 복합기를 사용해보니

프린터를 약 2주일 정도 사용해봤더니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아이들이었다. 그간 프린터가 없어 프린팅을 해주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입장이었고 한 두장은 회사에서 프린터 해오는데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불편했기 때문이었다. 복합기는 장점은 역시나 세가지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점과 빠른 시간내에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가지 기능들은 다른 제품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을 갖춘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모든 레이저 복합기, 프린터의 단점은 토너라는 소모품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다. 근래에 레이저 프린터뿐 아니라 복합기 수요가 가정에서도 많이 들어나고 있고 또한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프린터를 구입할 마음이 있거나 아이들이 초등학생이거나 집에서 작업한다면 프린터 가격으로 복합기를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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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리뷰] 제품은 보급형, 만족감은 고급형 - HP 레이저젯 M1120 MFP

    Tracked from Digital Life Upgrade-tagadget 2008/07/13 17:05  삭제

    지난번 전체적인 HP 레이저젯 M1120 MFP 제품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각 기능별 세부 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1120 MFP 복합기는 복합기 카테고리 제품으로 프린터, 스캔, 복사 등 기본 복합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 프린터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 M1120 MFP, 성능은 기대 수준 만족 엄밀하게 말하면 레이저 프린터에도 제품 수준에 따라 프린터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것..

  1. 우오오.. 이거 참 대단한 아이템이군요.
    HP의 최악의 단점은 잉크 카트리지 한통에 2만몇천원.... 토너는 디게 비쌀텐데..ㅜㅜ

    •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제품이더군요.. 토너는 어느제품이나 필요한 소모품이고 잉크젯 또한 추후 리플이 필요한 부분이니..

  2. 전 HP의 스캐너를 따로 사용 중인데..
    스캔 기능은..저도 의외로 자주 쓰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신분증이나 통장 사본 복사하거나 스캔해야 할 일이 가끔 발생하더라구요. ^^

  3. 집에 있는 고물 프린터를 좀 바꿔보려 HP컬러레이저젯 CP1215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똑~ 떨어져 버리고 말았는데, 이 제품을 보니...사고싶은 마음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이고 프린팅 할 일이 생기면 회사 처리하곤 하지만 집에 프린터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아이들 때문이다. 학교를 다니거나 안 다니거나 요즘 아이들에게 프린터는 기본으로 따라다녀야 할 악세사리 같은 존재로 바뀌었다.

예전 한 15년쯤 되나? 그 당시에 프린터기 가지고 있다고 하면 뜨르륵~찌익~ 소리를 내는 도트 프린터였다. 용지도 지금 나오고 있는 A4용지보다 넓고 옆에 구멍이 뚫려 있는 용지였는데 지금은 사용하는 곳은 있겠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그후 센세이션하게 나타난 것이 바로 잉크젯이었는데 잉크를 뿌려주면서 인쇄를 해 신기한 눈으로 처다보곤 했다. 잘못 프린트를 해 한장에 검은색 잉크를 도배를 한 기억도 어렴풋 기억 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놈도 유저들 입장에서는 돈 먹는 기계나 다름 없었고 연결하는 것은 패러널 포트라서 그런지 느리기는 왜 이리 느린것인지 출력이 다 되어도 말리는데 어느정도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했던 아픈 기억이 남아 있다. 그후 컬러 잉크젯 프린터가 봇물을 이루면서 보급형으로 출시됐고 물론 본인도 프린터가 필요한지라 구입했는데 그때 당시에 흑백도 사용하고 컬러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HP 505K를 사용했다. 문제는 잉크라고 무서운 놈이었다. 잉크젯을 사용하다 보니 도리어 잉크때문에 프린팅를 하지 못하는 웃기는 상황이 벌어지곤 했다. 물론 근래에 들어서 리필 잉크 하는 곳도 생겨나고 했지만 그때 당시에는 그런 곳도 없었고 잉크값도 무시 못하는 수준이었다. 그 이후 회사에 맞게 레이저젯이 보급됐지만 가정에서는 가격면과 사용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등안시 되어 왔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 저렴한 레이저젯들이 출시되면서 가정에서 레이저젯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소호형(간단한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거나 물론 집에서도 가능한) 복합기(프린터+복사+스캔)로 저전력에 USB로 연결된 HP의 레이저젯 M1120 MFP를 만나보자.

     

HP LaserJet M1120 MFP

제 품 종 류

흑백 레이저젯 복합기

프 로 세 서

Tensilica 230MHz

지 원 기 능

컬러/흑백 스캔, 흑백 인쇄, 복사

      

출 력 속 도

최대 19ppm(흑백)

인 쇄 품 질

최대 600x 600DPI

    

복사 속 도

최대 14cpm

복 사 배 율

25%~400%까지 지원

연속 복 사

99

   복 사 품 질

최대 600x 600DPI

     

스캔 방 식

평판 21.6x29.7cm

해 상 도

1200dpi

최 대 해 상 도

19,200dpi

스캔 파일 형식

Jpeg, tif(압축 및 비압축), bmp, pdf, gif

    

소 비 전 력

작동 - 최대 370W, 대기/절전 - 최대 7W

   

32MB

제 품 크 기

457x369x322mm

제 품 무 게

8.6kg

지 원 OS

윈도우 2000/XP/비스타, 애플 MAC OS 10.3이상

지 원 용 지

(일반, 레이저)용지, 봉투, 투명필름, 레이블, 마분지, 엽서등

인터페이스

USB 2.0

제 품 특 징

- 인스턴트 온으로 대기모드 인쇄 시 7초이하 출력

- 수동 양면 인쇄

- 24bit 컬러 스캔

- 1년 보증

인터넷 최저가

22만원대


외관을 보기전에 잠시 구성품을 늘어놓으면 본체, 전원 케이블, USB 연결 케이블, 드라이버 CD, 제품 설명서, 조작부 스티커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외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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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 우측면 모습]

일반 잉크젯 프린터보다 기기 자체가 높게 설계되어 있어 사무실에서는 상관없지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할때에는 책상위에 놓고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고 무게도 8.6kg이나 된다. 아마도 책상 밑에 놓고 사용해야 할 것 같다. 디자인은 예전 프린터처럼 네모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옆면과 윗면을 연결된 부분을 곡선으로 처리해 보다 실제적으로 무겁지만 가볍게 보인다. 그리고 옆면을 검은색으로 표현해 본체가 단조로움으로 부터 벗어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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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프린터의 모습이다. 정 가운데 HP의 마크가 위치하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프린터를 조작할 수 있는 조작부가 위치하고 있다. 윗 커버는 평면하지 않고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와 디자인에도 신경쓴 것이 보이지만 윗 커버는 약간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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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 조작부]

디스플레이는 흑백으로 표현되며 두줄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한글로 표현되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다. 다른 제품보다 심플하고 버튼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다. 다른 제품들은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몰라 허둥되기 일쑤인데 간단한 버튼 클릭만으로 쉽게 작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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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 MFP 커버 오픈]

M1120 MFP 복합기에는 스캔을 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일반 복사기처럼 맨 윗부분에 탑재되어 있다. 스캔하거나 복사하는데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광학 해상도는 1200dpi까지 가능, 복사 해상도는 600dpi로 스캔이 가능하며 연속 99장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25%~400%까지 비율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파일 지원은 JPEG, TIFF(압축 및 비압축), PDF, BMP, GIF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 제품의 장점은 인스턴트 온으로 인쇄물을 7초 이하로 출력할 수 있다는 것과 전력 소비가 적게 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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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카트리지를 넣거나 종이가 걸렸을 경우 내부를 열 수 있는 버튼이다. 간단하게 눌러만 주면 상판 덮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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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오픈 모습]

내부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린터처럼 넓고 카트리지 넣기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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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부분으로 아래에 A4 용지를 넣어서 위로 나오는 형식을 취하고 있고 뒤집힌 형태로 배출하게 된다. 아래 급지 장치는 가정에서는 많은 용지를 넣어 놓고 사용할 필요가 없지만 250매까지 가능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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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으로 오른쪽 밑에 부분에 전원부가 위치하고 있으며 바로 위에는 ON/OFF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다. 그 옆에는 컴퓨터와 연결하는 USB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예전에는 이 부분이 패러럴 포트로 되어 있는 부분이다. 이 모델은 USB로만 연결되는 모델이라 랜 단자가 없고 모델명에 "N"이 붙어 있다면 랜단자로도 연결이 가능하다. 좀 더 가까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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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20n의 모델의 경우 USB단자 밑 부분에 랜 단자가 위치 하지만 본 모델은 네트워크 모델이 아닌 관계로 패널로 막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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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를 연결하기 전에 먼저 사용설명서를 한번쯤 정독을 권한다. 그리고 나서 카트리지에서 테이프를 제거(제거하지 않으면 프린터 인쇄가 되지 않는다)하고 나머지 부속품을 결합한다. 여기서 먼저 USB를 연결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연결은 금하고 전원 케이블과 프린터를 연결하여 전원을 켜 작동상태 유무를 확인한 다음 조작부에서 "설정" 버튼을 누른 후 언어를 한국어에 세팅한다. 그리고 나서 CD롬에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CD를 넣고 설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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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넣으면 자동으로 위와 같은 대화창이 나타난다. 설치를 누르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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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용자들은 쉬운 설치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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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모델명 HP 레이저젯 M1120 MFP를 선택한다. "n"은 네트워크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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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대화창이 나타나면 컴퓨터와 프린터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하드웨어 검색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이로써 프린터 설치가 끝난김에 잠시 아이들에게 그림 한장을 A4 용지에 뽑아주었는데 누르자 마자 A4용지가 빨려 들어가더니 바로 배출되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들어가 아무것도 인쇄가 되지 않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왜 그냥 나오지" 하고 용지를 들어보니 그림이 벌써 인쇄되었다. 빠르긴 정말 빠르구나.

다음편에서는 프린팅, 복사, 스캔기능을 비교해보고 얼마나 빠르고 품질이 좋은지 알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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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프린터들 가격이 너무 내려서.. 하나 지를까 하고 둘러보는 중인데...
    인쇄품질이 궁금하네요.. 다음편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