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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U900'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07 [격돌 1편] 삼성의 소울폰 VS 엘지의 시크릿폰 (8)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3/13 [Cebit 2008] 삼성의 SGH-U900 소울폰 (2) by 외로운까마귀
또 다시 두 회사가 격돌할 예정이다. 근래에 들어서 두 회사의 제품들이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몰라도 유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하고 있는 편이다. 좋은 예로
포토제닉폰VS뷰티폰, 햅틱폰VS터치웹폰으로 뜨거운 양상을 보인바 있다. 08년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두 회사의 제품인 소울폰과 시크릿폰으로 만나기 전에 어떠한 제품인지 조금은 알아보자.

혹시라도 제품 일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세빗 2008에서 선보인 소울폰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Mobilvilog.hu]

삼성의 소울폰과 엘지의 시크릿폰은 각 해당 제조사에서 자존심으로 부각되는 제품으로 이번 2008년도에 두 회사의 프리미엄으로 우뚝 설 제품들이다. 삼성의 소울폰은 그간 울트라에디션I, 울트라에디션II의 후속작으로 마지막의 종지부를 찍을 만한 제품으로 이름도 울트라에디션의 영혼인 "Spirit of Ultra" 라고 명명이 됐다. 엘지의 시크릿폰은 엘지를 세계 휴대폰 판매 4위로 견인한 블랙라벨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초콜릿폰과 샤인폰의 후속작이다. 두 제품은 앞서 이야기 했다시피 각 회사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이다. 여기서 물러서면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두 제품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소울폰은 터치폰이지만 액정을 터치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디가 터치란 말이야? 내비게이션키를 기존보다 터치로 색다르게 표현하고 직접적으로 내비게이션 키에 해당 아이콘이 나타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굳이 화면을 보면서 내비게이션 키를 작동할 필요가 없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내비게이션 부분으로 감성적으로 처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 적용되었던 B&O 디지털 파워 앰프 기술은 지금까지 빠져왔지만 스펙에서 또 제외될지 모른다. 퍼포먼스가 어느정도일지?? 심히 궁금하다. 시크릿폰은 국내 기사에는 터치패드로 기록되고 있지만 터치패드보다는 터치스크린이 맞는듯 하며 기본 액정 또한 터치스크린으로 작동이 가능해 말 그대로 듀얼 터치를 가지고 있지만 루머대로 해당 UI에서만 터치가 적용되는 듯 하다. 시크릿폰 또한 디자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어느정도 스펙 다운은 예견된 일. 시크릿폰의 스펙에서 Divx은 국내에 출시한 뷰티폰처럼 제거될 소지가 다분하며 구글 패키징 또한 제거될 가망성이 크다. 소울폰은 내비게이션만 터치고 시크릿폰은 전면 터치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굳이 비교한다면 엘지의 내비게이션폰(LG-KH6400)과 비교를 해야 하지만 내비게이션폰(일명 비키니폰, 비너스폰)은 프리미엄이라기 보다는 보급형에 가깝고 소울보다 스펙도 떨어지기 때문에 두 제품은 양사의 프리미엄 폰으로, 같은 시기의 출시한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되었다고 할 것이다.

[엘지 LG-KF750 시크릿폰 동영상]

두 제품이 추구하는 것은 바로 프리미엄과 자존심이다. 그래서인지 두 제품의 디자인은 프리미엄에 맞춰져 있다. 외관 자재를 일반 제품에 사용하는 것보다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을 보이고 있다. 소울은 메탈을 풀로 사용했으며 시크릿은 강화유리와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제품에 쓰인 것만 봐도 프리미엄이 느껴진다.

[삼성 SGH-U900 소울폰 동영상]

엘지전자는 시크릿폰 공개와 동시에 시크릿폰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홍보를 하고 있고 출시 시기도 2분기로 잡고 있다. 두 회사는 각기 천만대 판매를 공헌하고 있지만 그 만큼 인기를 누릴 것인지도 유저들이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이다. 소울의 경우 해외에 출시 했지만 국내에는 7월쯤 선보일 예정이며 시크릿의 경우도 08년도 2분기까지 아시아를 포함 전세계에서 출시할 계획이므로 국내에도 7월쯤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편에서는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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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크릿폰(KF750)vs소울폰(SGH-U900) 삼성과 LG의 자존심 대결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2008/05/25 11:26  삭제

    2008년 상반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계 휴대폰 시장에 하나씩의 야심작을 발표했다. 바로, 삼성전자의 소울폰(SGH-U900)과 LG전자의 시크릿폰(KF750)이 그것. 공들인 디자인과 최고의 스펙으로 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발언한 두 회사의 야심작. 더욱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두 폰이 국내에도 출시될 제품이기 때문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소울폰과 시크릿폰을 한번 살펴보자. 1. 디자인 먼저, 삼성전자의...

  2. Subject: 시크릿폰 보다는 소울폰을 더 가지고다니는 이유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7/19 01:31  삭제

    휴대폰 새모델이 나왔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바로 디자인이죠 디자인이 그 휴대폰을 좋아할거냐 말거냐, 맘에 드냐 안드냐를 결정하는데 70%는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못생긴폰은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별로 정이 안가죠. 결정적으로 관심도 별로 안가다보니 무슨 기능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나가게 됩니다. 그만큼 '디자인' 의 가치는 상품의 공급이 늘어날수록 단연 돋보이는 가치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디자인' 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서 관심을 가..

  1. 일부만 터치를 지원한다는 루머는
    아래 동영상만 봐도 루머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잖아요.
    Touch Media라는 기능을 작동시키고,
    그 기능 안에서만 터치가 동작하게끔 되어 있네요.
    일반 기능의 UI와 터치 미디어의 UI가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요.

    터치 액정으로 모든 기능 구현이 가능하면 굳이 아래에
    터치 키로 펑션 및 네비게이션 키를 만들 필요가 없겠죠.

    • 네.. 맞습니다.. 루머가 아니라 해당 UI에서만 터치로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봤군요.. 대충봤더니.. 내용은 수정했습니다..

  2.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5/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3. 삼성은 조금 별로네요.. 허헉!

  4. 남겨주신 트랙백타고 들어왔습니다^^
    얼릉 한국에도 출시됐으면 좋겠네요~ㅋㅋ

MWC 2008에서 삼성과 LG는 많은 제품들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Cebit에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습니다. 왜일까요? 예전의 세계 정보통신 기술 전시회가 아닌 정말 썰렁한 Cebit이 된겁니다. 예전 같았으면 벌써 많은 제품들 포스팅이 난무할텐데 너무나 조용히 지나갑니다. 글로벌 회사도 몇 군데 참가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해외에서도 포스팅이 별로 없다보니 제품에 대한 정보도 얻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삼성이 이번 Cebit에서 공개된(물론 MWC 2008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외에 포스팅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삼성에서는 U900(소울폰), G800, F480, F700, G400, B&O폰인 세레나타등 많은 것은 보여줬는데 차례대로 U900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울트라에디션의 마지막 스테이션 U900

울트라에디션은 슬림의 경쟁으로 가던 시대에서 삼성에서 가장 잘 나갔던 제품중에 하나임은 틀림없다. 삼성폰하면 울트라에디션이라는 말이 따라다닐 정도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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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침표를 찍을 제품이 바로 U900 Soul(소울폰). 국내 출시가 유력하다고 하죠.. 아마도 지금 준비하는 W420/W4200 출시하고 나면 바로 준비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LG에서 치고 올라오니 삼성도 잠재울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하겠죠.. 생각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제품 모습과 은빛 패드를 하고 있는 메탈 모습에 반할지도.. 그전 포스팅에서 플래그쉽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면서 스펙에 대한 칭찬은 했지만 디자인은 조금 아쉽다. 터치패드 부분을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전환했으면 좋았을꺼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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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드 또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실버색으로 마감했다. 숫자 사이를 가로막는 표시가 조화를 이룬다. 보기에는 두꺼워 보이지만 의외로 얇다. 뭐라 그럴까 중후한 느낌이 난다고 해야 할까? 값싼 느낌은 없다. 삼성에서 올해 내세울 수 있는 제품중의 톱으로 내놓을 수 있는 소울폰에 디자인(조금 아쉬움)과 컬러 부분을 상당히 신경을 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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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부분에는 오토포커스가 내장되어 있는 500만화소급 카메라 그리고 셀프 거울, 플래쉬가 위치하고 있다. 국내에 발매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자세한 내용이 없어 스펙 다운으로 될지 아직 모른다. LG때문에 해외 스펙대로 500만화소로 갈지 아니면 통신사 때문에 300만으로 갈지 아니면 오토포커스가 빠질지 플래쉬가 빠질지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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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키패드는 초박형으로 숫자와 문자를 새겨 넣었다. 키패드만 봐도 상당히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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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보면 상당히 좋다. 앞에서 이야기한 500만화소급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블루투스, MicroSD, 뱅앤올룹슨의 ICE 디지털 파워 앰프 내장등 해외에서는 스펙이 나무랄때 없이 좋다. 2.2인치 QVGA의 화면은 좀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그 대신에 지상파DMB가 들어갈 것이다. DACP가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 의 해상도가 800x480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은 좋은 것 같다. 소울폰은 해외에 5~6월에 출시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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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소울폰'에 대해..

    Tracked from 브랜드 이야기 #1 2008/04/30 01:10  삭제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소울폰'에 대해..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소울'(SGH-U900) 4월 21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략폰으로 '소울폰'을 유럽 5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에 공개된 보자료에 의하면 'Samsung’s first half flagship product in 2008'라고 되어 있다. 국내 언론사에는 '올해 글로벌 전략 폰'으로 되어 있다. 크게 차이는 없다. 중요한 점은 올해 처음 내놓은 글로벌 전략 폰이라는 것..

  1. 글로벌 전략폰이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더욱 관심이 가는것 같네요. 소울폰으로 검색하다 보니 오래전에 이미 포스팅 해두셨네요. ^^

    • 네.. 정리는 한달전에 했지만 알려진 부분들이 적어서요.. 플래그쉽에 맞춰서 국내에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블랙라벨3인 시크릿폰과 격돌이 예상되네요.. 추가 포스팅 준비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