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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00'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7/10/10 괴물 노트북이라 불리우는 엑스노트 S900을 마치며 (6) by 외로운까마귀
  2. 2007/10/08 [Xnote S900 리뷰] 엑스노트 S900의 성능성 (2) by 외로운까마귀
  3. 2007/10/02 [Xnote S900 리뷰] 엑스노트 S900 이동성 #2 (4) by 외로운까마귀
  4. 2007/09/21 [Xnote S900 리뷰] 엑스노트 S900 이동성 #1 (14) by 외로운까마귀
  5. 2007/09/19 [Xnote S900 리뷰] 엑스노트 S900 외형 리뷰 (8) by 외로운까마귀
  6. 2007/09/17 [Xnote S900 리뷰] 엑스노트 S900은 어떤 제품인가? (9) by 외로운까마귀
  7. 2007/09/10 LG전자 엑스노트 S900 블로거 체험단 (6) by 외로운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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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라는 제품이 언제부터 우리들 앞에 놓여졌을까? 내가 맨 처음 컴퓨터를 본격적으로 만난건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였던 것 같다. 그때 당시 "주산" 보다 인기 있었던 학원이 바로 컴퓨터 학원이었고 거의 모든 학생들이 컴퓨터를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컴퓨터라는 어려운 것을 가르치는 컴퓨터 학원 선생님이 멋찌게 보였는지.. 5.25인치의 디스켓을 중요하게 여겼고 디스켓에 게임 복사할려고 뺏다 꼈다 했던 기억이 어느덧 20년이 넘었다니..

그 때 당시 학원에서 배웠던 사람들이 지금 컴퓨터관련 한축을 담당하고 있을 지 모른다. 아마도 컴퓨터 때문에 그 시대 부모님들은 돈도 엄청 투자했을 것이다. 때쓰는 애들 안 사줄수도 없고..

중간에 세진컴퓨터랜드라고 다들 잘 아실꺼다. 586 컴퓨터.. 그야말로 어제 한글날이었지만 세진에서 새롭게 출시한 "세종대왕"을 구입했다. 가격이 자그마치 200만원이 넘었다. 밑에 스피커도 딸려 있고 무게도 엄청나게 나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컴퓨터 살려고 했던 사람들이 매장에 줄을 설 정도로 세진이 정말 잘 나갔다. 그런데 왠걸 컴퓨터 산지 얼마 안되서 세진이 부도가 나버렸다. -_-;; 그리고는 세진과 인연은 끝나고 말았다. 그때 당시에 "띠리리리리~띡" 파란화면의 PC통신의 채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고 잃은 것도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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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컴퓨터 몇 대가 있지만.. 여기서 이야기하기에는 글이 길어지기에 줄이고.. 아마도 지금까지 컴퓨터 구매한 값만 따지면 천만원은 족히 넘지 않을까.. 아마도 죽을때까지 내가 쓰지 않으면 내 아들, 아니면 손자가 되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컴퓨터..

마지막으로 재작년에 장만한 나의 데스크탑PC로 그전에도 직접 가서 조립했지만 이번에도 용산에서 직접 발품 팔아가면서 샀던 제품이라 많은 애착이 간다. 물론 이때 모니터도 듀얼로 장만해 돈도 엄청 퍼다 줬었다. 그런데 그런 애착이 가던 데스크탑PC의 전원을 누르지도 못하게 한 괴물은 바로 데스크노트였다.

데스크노트 S900과의 만남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에게 많은 것을 빼앗은 놈 중에 하나이다. 이동성도 편리하며 성능도 노트북보다 뛰어난 부분에서 많은 점수를 얻었다. 사실 나보다도 더 좋아했던 건 우리 마눌님과 아이들이었다. 아예 옆에 끼고 살았고 자기 여가 시간을 데스크노트와 보냈으니까..
그런 제품을 다시 갖다 줘야 한다니 우울해 하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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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장점과 단점은 제가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S900의 장점

- 노트북에서 제공되지 않는 숫자 키패드를 제공하여 편리성을 한층 높혔으며 기존
   데스크탑PC에서 사용하던 키보드와 유사하게 되어 있어 적응하기 쉽다.
- 외관이 실버톤 마감으로 집안 실내에서 잘 어울려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
- 3D 게임은 물론이고 그래픽 프로그램을 데스크탑PC처럼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다.
- 데스크노트는 한번도 움직이기 힘든 데스크탑PC의 단점을 보안했으며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악세사리가 없다.
- 일반 LCD 19인치 모니터가 탑재되어 있어 기존 노트북에서 보던 각도에 따라 변하던
   부분을 말끔히 해소했다.
- 데스크노트에는 데스크탑PC에 탑재되는 3.5인치 320기가의 용량이 탑재되어
   있어 용량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 데스크탑PC에서 지겹게 나던 소음과 발열이 거의 느낄 수 없다. (저소음, 저발열)
- 데스크탑PC 설치는 복잡한 반면 데스크노트의 경우는 남녀노소 누구나 컴퓨터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없으며 전원선만 연결하면 컴퓨터를 할 수 있다.

S900의 단점

- 외관 윗면이 아크릴 소재와 비슷하여 스크래치가 잘나는 편이다.
- 모니터 크기에 따라 거리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19인치 모니터와 키보드가 가까이
  있어 눈이 피로할 수도 있다.
- 일반 노트북 보다는 업그레이드가 쉽게 되어 있지만 업그레이드 부품 가격이
   데스크탑PC 보다 비싸다.
-그외 많이 적고 싶으나 할 말이 없다.

노트북의 최대 장점인 이동성과 데스크탑의 성능, 편의성을 만들어낸 S900이야 말로 컴퓨터를 장만하고픈 멋진 제품이다. 일반 대기업의 슬림PC의 가격에 노트북을 장만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보인다. 파워유저라면 아마도 램을 1G 정도(기본으로는 1G 탑재) 업그레이드 하고 UPS 배터리를 구매해 사용한다면 데스크탑PC보다 모든면에서 우수한 제품이 될 것 같다. 이제는 노트북에 따라다니는 성능저하 현상은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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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나 회사에서 주부들, 학생들 그리고 소호창업자에게 필요로 하는 컴퓨터로서는 데스크노트가 표방하는 틈새시장을 석권할 정도로 손색이 없으나 데스크노트라는 제품군이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며 "노트북은 가벼워야 한다", "노트북의 성능은 데스크탑PC를 못 따라간다" 라는 인식을 얼마나 바꿔 놓느냐에 따라 데스크노트가 틈새시장에서 활약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간에 추석이라는 명절도 있어서 엑스노트 S900 체험 리뷰를 단 기간내에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성능편 부분에서 데스크노트가 어느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게임 작동부분을 못 올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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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잘 봤어요. 사고 싶은 충동이 드는데요 :)
    단점중 "- 외관 윗면이 아크릴 소재와 비슷하여 스크래치가 잘나는 편이다." 이 부분은 어쩐지 변명 같아요;; ㅎㅎ

    혹 저렴하게 구할 방법이 없;;;

  2. 윈도우 비스타는 어때요? 쓸만하삼?

  3. 엄청난 리뷰네요~컥~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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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노트 S900의 성능에 대해서 진행해보겠습니다. 성능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3DMark 테스트, HDD 성능 테스트등을 하면 좋겠지만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그 값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차라리 제일 쉬운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제가 소유하고 있는 데스크탑과 제일 쉬운 방법으로 비교 진행해 보겠습니다.

1. 부팅속도 비교
2. 계산속도 비교
3. 데이타 복사 속도(HDD 쓰기)


제품과 비교를 할려면 제가 가지고 있는 데스크탑의 스펙이 어느정도 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만 비교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컴퓨터는 2005년 7월에 구입했으며 모니터는 2006년 2월에 구입했습니다.

엑스노트 S900과 데스크탑PC의 스펙 비교

제품명

엑스노트 S900

용산 조립 데스크탑PC

CPU

인텔 코어2 듀오 T7100

인텔 펜티엄4 531

그래픽카드

인텔 X3100

에버 6600EZ 스페셜

RAM

DDR2 667 1014MB

DDR 512(3200) X 2

HDD

S-ATAII 320G

웨스턴디지털 S-ATAII 160G

랜카드

유선, 무선랜 탑재

유선랜 탑재

모니터

 와이드 19인치

19인치

운영체제

윈도우비스타

윈도우XP

가격

120만원가량

120만원가량

리뷰하고 있는 제품은 S900-GP71K이며 S900 스펙에서 웹캠이라던지 USB포트등은 추가하지 않았으며 일반적인 비교이므로 제외시켰습니다.
제품 스펙은 http://www.lge.co.kr/brand/product/BrandProductDetailCmd.laf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1. 부팅 속도 비교

부팅속도 비교에서 조금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은 S900의 운영체제가 비스타이므로 조금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XP를 재설치해 해보려 했으나 지우고 깔고 복잡할 것 같아 그냥 비스타로 진행하겠습니다. 전원 스위치를 클릭 하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2. 데이타 복사 속도 비교

위에서 이야기 드린대로 데스크탑PC와 S900의 방식은 둘다 3.5인치 S-ATAII를 지원하는 제품이며 데스크탑PC 용량은 160기가이며 S900의 용량은 320기가입니다. 두 제품에 1기가정도의 용량을 비슷한 위치에 Copy해 보겠습니다.


3. 연산 속도 비교

사실 어떻게 할까 무척이나 고민했지만 제가 아는 사람중에 제일 쉬운 방법이라고 알려준 것인데 괜찮을 것 같아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고등학교때 배웠던 팩토리 아시죠? "!" 이것을 사용하여 일반 계산기가 아니라 공학용 계산기에서 50000n!를 써보겠습니다.

아래는 두 제품 부팅속도와 데이타 복사 속도, 연산 속도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였습니다.



두 제품 비교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엑스노트 S900과 데스크탑PC의 스펙 비교

제품명

엑스노트 S900

용산 조립 데스크탑PC

부팅속도

54초

57초

Copy 속도

38초

44초

연산속도

52초

21초

S900이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는 데스트탑과 비슷한 부팅속도를 보였습니다. 데이타 Copy 속도도 데스크탑 속도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연산 속도에서 거의 두배의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데스크탑의 CPU는 3.0Mhz인 반면 S900의 CPU는 1.8인 두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완전히 데스크탑을 표방할 수는 없겠지만 파워유저가 아닌 일반 가정주부나 학생들에게는 유용한 데스크노트가 될것 같습니다.

S900 성능에 대해 한번 더 포스팅도 하고 3D 게임을 작동하여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S900의 체험시간이 한달 기간이 종료되면서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S900에 대한 제 의견을 다음편 포스팅 할 수 있을지... 시간이 있으면 적어보겠습니다.

이 리뷰는 Xnote S900 팀블로그IT Gadget 임프레션에 동시 게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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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저런 노트북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쿠당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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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잘 보냈셨는지요?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어 먼저 처가집에 갔습니다. 물론 가기전에 처음으로 제 차에 데스크노트 S900을 가지고 갔습니다. 집사람이 노트북을 차 드렁크 맨 밑에 넣는 바람에 앞에 스크래치가 좀 났습니다. -_-;; 이거 다시 줘야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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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야기를 하기전에 배터리 신청한 것이 도착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 진행하겠습니다. 배터리가 추석 연휴 전날 도착하여 얼마나 다행인지.. 배터리가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는 천지 차이라.. 이동성에서도 배터리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잠시 잠깐 문서를 작성중에 배터리가 없다면 전원을 끄고 이동해야 하지만 배터리가 있다면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S900의 경우 배터리를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 구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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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택배 박스가 생각보다 커 놀랬습니다. 그러나 박스 크기는 완충제 때문이었습니다. 택배 배달시에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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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에도 명시되어 있다시피 S900의 배터리는 기존 노트북처럼 장시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타 보존하기 위한 용도의 배터리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안내문에 따르면 사용시간은 약 10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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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부분이 S900 본체에 연결될 부분입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다시피 이동성을 위해서는 작업을 하고 있는중에 이동할 시에 배터리가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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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900 배터리 덮개를 열고 수령해온 배터리를 넣어 결합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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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암수 정확하군요.. 그대로 껴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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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배터리가 셀타입이 아니라 커버까지 되어 있어 기존 배터리 커버는 따로 보관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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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00 앞 부분 전원 LED 옆에 배터리 불이 주황색으로 켜져 있습니다. 이는 다른 것과 동일하게 충전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데스크노트에 배터리를 결합하고 전원을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며 주황색이 노랜색으로 바뀌었을 경우 충전 완료가 됐다는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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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에도 배터리를 충전 및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이 완료가 되면 초록색으로 바뀝니다.

본 이야기로 돌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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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리뷰에서는 엑스노트 S900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리뷰는 Xnote S900 팀블로그IT Gadget 임프레션에 동시 게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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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떼리 사용시간 : 약 10분


    정말 울고싶은 휴대성

  2. 좋아가는거야 2007/10/03 1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ups배터리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으며 가격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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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와서 컴퓨터 할 일이 있으면 데스크탑의 전원은 켜 보지도 않고 매일 S900만 만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글도 S900으로 쓰고 있습니다..^^;; 혹시 몇몇 분들이 데스크탑하고 노트북의 성능을 비교하느냐고 반문하겠지만 엑스노트 S900은 일반 노트북의 성능을 훨씬 뛰어넘어 데스크탑과 동등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가정이나 회사 데스크탑의 자리를 차지할 뛰어난 제품입니다. 혹시 앞서 리뷰를 진행한 글들을 읽지 못하셨다면 제 블로그 오른쪽 배너부분을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관련글"에 보면 S900에 대한 리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집은 아이 둘을 키우는 평범한 가족입니다. 아래 내용은 앞전 내용처럼 상황극이 아니라 실제로 제가 집사람과 나눈 이야기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집사람과 나눈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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