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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2/16 아이팟 터치가 내 손에 있었다. (33)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1/24 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활용기 및 평가 (10)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1/15 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인터페이스 (8)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1/11 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박스 개봉기 및 외관 (12) by 외로운까마귀
  5. 2007/10/09 KES2007 한국전자전이 오늘부터 열립니다 (8) by 외로운까마귀
  6. 2007/10/01 다이아몬드 아이팟 셔플 (iPod Shuffle) (2) by 외로운까마귀
  7. 2007/08/16 삼성전자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MP3P YP-P2 (10) by 외로운까마귀
  8. 2007/04/10 LG전자 앤 FM37 뉴비틀 스페셜 에디션 (4) by 외로운까마귀
  9. 2007/03/24 Gresso(그레소)의 흑단으로 만든 600만원짜리 MP3P by 외로운까마귀

애플에서 출시한 MP3와 PMP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팟 터치가 내 손에 있네요. 아이폰을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어찌된게 터치가 생겼으니 굳이 아이폰을 구매할 필요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배터리와 그립감 때문인지 아이폰도 상당히 끌리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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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은 8G 입니다. 박스는 크기는 초콜렛 상자의 크기정도이며 박스를 열어보니 내용물은 생각보다 없더군요. -_-;; 애플의 디바이스를 처음 구매하는 유저라면 황당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설명서도 없어서 물어보거나 아니면 독학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아이튠즈 또한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어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그 흔하디 흔한 메뉴얼 하나 조차 없다니 애플의 베짱은 짱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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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열면( 물론 먼저 액정에 붙혀있는 액정보호지를 제거한 후에라 액정 상태가 꼬질꼬질 하네요..) 아이팟 터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3.5인치의 디바이스. 8기가 용량에 3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면 상당히 비싼측에 속합니다. 그리고 특이했던 부분은 이어폰 잭 부분이 밑에 내장되어 있다는 것인데 맨 처음 '어 밑에 달려 있네' 라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밑에 내장되어 있는 것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잠시 사용은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슬림합니다. 그러나 슬림해도 불편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립감이 상당히 나쁩니다. 손에서 달아나기 쉽고 배터리가 조루에 가깝습니다. 영화 반편보고 무선랜 계속 켜두면 하루를 가기가 힘들 정도의 배터리를 보여줍니다. 좀 더 두껍게 해서 배터리를 늘렸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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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은 시원합니다. 3.5인치의 대형 액정을 보고 있노라면 그 매력에 빠지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아이팟 터치의 터치 방식은 정전기식이라 장갑을 끼거나 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액정 자체도 감압식 보다 딱딱하게 되어 있지요. 물론 스타일러스펜으로도 불가능합니다. 터치에 대한 만족도는 사실 아이팟 터치보다는 프라다폰이 더 낫습니다. 피드백이 아이팟 터치에는 없어 좀 불편한 것은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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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싼데도 아이팟 터치에 엄지손을 치켜 올릴 수 있는 것은 역시 인터페이스입니다. 기존 아이팟 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폰/터치를 사용한다면 입에서 탄성을 연발할 정도로 놀라움을 감출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뭐 인터페이스는 워낙 동영상과 사진으로 많이 보셨기 때문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것이라 사료됩니다. 인터페이스는 지금 어느 인터페이스보다 앞서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어폴리케이션 부분은 펨웨어가 1.1.3이라 이번에 새로나온 어플 5종이 내장되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16개의 어폴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국내에 출시한 아이팟 터치는 한글 읽기는 가능합니다만 키보드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아이팟 터치를 사용함에 있어 최대의 난관에 부딪치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한글이 입력할 수 없기 때문에 연락처라든지 메모 또한 한글로 입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날씨, 주가 등는 국내 지역이나 주가 번호를 입력하면 무선랜을 통해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일도 Gmail을 설정하여 직접 받아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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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폴레케이션에서 사람들이 제일 신기해 하는 것은 다름아닌 커버플로우입니다. 각 앨범의 사진을 넘겨가면서 원하는 앨범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도 이런 부분만 강조해서 보여주죠. 그러나 커버 플로우를 터치에서 사용할려면 아이튠즈에서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을 작업이죠. 물론 자기 CD를 가지고 있다면 별 상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ID3 태그를 해당 전부 수정해 업데이트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빠른 방법,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일단 레인콤에서 만든 iriver plus3라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습니다. 전 W7를 사용했기에 이 프로그램을 잘 사용했거든요. 태그 정리를 인터넷을 통해 거의 자동으로 해줍니다. 앨범 사진도 태그를 정리하면서 같이 찾아줍니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 일일이 수동으로 하는 것 보다는 몇 십배 쉬운 것입니다.
일단 실행시킨다음 맨 처음 곡부터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맨 밑곡까지 선택한다음 오른쪽 마우스로 '음악정보 찾기-MusicID'에서 앨범 단위 찾기를 누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찾아질 것입니다. 그런후 태그 저장만 하면 원하는 태그를 자동으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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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정리 전 아이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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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정리 후 아이튠즈]

그래도 앨범 자켓이 없다면 앨범 단위말고 "곡 단위 검색"으로 하면 좀 더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iriver plus3를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정리가 되어 있을것입니다. 이 정도면 커버플로우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선랜은 아이팟 터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금상첨화죠. 아이팟 터치에서는 풀브라이징을 보여주기 때문에 한눈에 웹사이트를 전제적으로 볼 수 있으며 원하는 부분만 확대/축소 해서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그러나 무선랜을 이동중이나 사용하지 않을 시에도 켜 놓으면 배터리가 생각외로 빨리 떨어집니다.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꺼두시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몇일 사용하지 않았지만 인터페이스와 무선랜을 이용한 웹브라이져 이용은 탁월한 기능을 보입니다. 하지만 배터리의 조루는 정말로 너무 심한 것 같군요. 그리고 한글 입력을 할 수 있는 키보드 제공도 하지 않는 다는 것도 한국에서 사용하기 힘들어 보입니다.(해킹을 하지 않은 전제하에)

디   자   인 : ★★★★☆
터치만족도 : ★★★☆☆
인터페이스 : ★★★★★
배   터   리 : ★★☆☆☆
무   선   랜 : ★★★★☆
어폴리케이션 : ★★★☆☆
한 글 입 력 : ☆☆☆☆☆
사용자배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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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iPod Touch 16GB 모델 뒤늦게 입양...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3/04 09:29  삭제

    워낙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탓에 이제서야 구매했다는 것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전 얼리 어답터라기 보다는 레이트 어답터에 더 가까운 편입니다. 무턱대고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제품 발매 전부터 눈여겨보며 정보를 수집하고 구매 매력이나 관심이 어떤 선을 넘어서야 구입을 하는 편이지요. 아무튼 그렇게 들여온 게 지난 주말 구입한 iPod Touch 16GB 모델입니다. 이전 구매자가 지난해 12월에 구입했다는 존 레..

  2. Subject: 아이팟 터치

    Tracked from Joseph 2008/03/05 23:09  삭제

    iPod touch 16G 작년 11월 경에 구입한 mp3 플레이어 iPod touch 입니다.(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는군요ㅜㅜ) 한참 삼성에서 나온 K3를 구입하여 듣던 중 아이팟 터치의 출시 소식이 루머를 넘어 확정이 되어 전해 지면서 두근 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죠. 친구의 권유로 아이팟 3세대 때부터 구입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저로써는 아이팟 특유의 고출력 사운드와 감성적인 디자인에 길들여져 도저히 다른 mp3는 사용할 수 없더군요. 좀 더..

  1. 아이튠즈는 처음쓰시면 힘드실겁니다. 하지만 계속사용하시면 정말 환상적이죠. 사실 태그정리는 아이리버+랑 비교할수없이 편리하구요. 또한 정리를 다하고 앨범자켓까지 다 넣은 후 아이튠즈로 커버플로우를 보시면 그 뿌듯함은 장난 아니랍니다..^^

    저는 지금 16기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면 하려고합니다..8기가용량제한이 너무 크군요..ㅡㅠ..

    • 제가 말한 것은 아이튠즈에서 수동으로 태그를 할려면 힘드니 아이리버 플러스+ 에서 태그를 자동으로 지원하니 그것을 이용하라는 겁니다.

  2. 아니~ 아이폰을 노래 부르시더니 어찌 아이팟 터치를 손에 쥐셨단 말입니까~ -.ㅡㅋ

  3. 결국 아이팟터치를 구입하셨군요..^^
    개인적으로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4. 이래저래 해킹으로~^^ 참 애플 한국소비자를 어떻게 보는건지.쩝이네요

  5. 충전기에 꼽아놓고는 안되는 걸까요;;
    좀 배터리 부분만 개선되었으면..

  6. 헛 터치에 프라다폰에 w7 까지 >ㅁ< 완전 부럽습니다.ㅎㅎ

    역시 얇은 만큼 밧대리가 빨리 다나보군요..
    보조 밧데리가 필요 할듯 해보이는군요 +_+!!!!!!

  7. ^^아이팟 터치를 손에 넣으셨군요.ㅎㅎㅎ
    부러운걸요. 저도 한 번 체험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주어지지 않네요.
    아이팟 계열이 좋은 기능들도 많지만 의외로 배터리 소모가 빠른 것 같더라구요.
    너무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구동할려고 하니 힘이 들어서 그런걸까요.:)

    • 네.. 저도 처음 사용해 보는 것은데 좋은데요.. 하지만 배터리는 정말 어러가지 구동하고 무선랜도 배터리 소모의 한 담당을 하니 배터리 소모가 빠른 것 같더군요..

  8. 아- 새로운 어플이 있는거보고 해킹하신줄 알았는데 펌웨어 업그레이드 되면서 포함되는 거였군요! 전 지금 해킹 생각중입니다-.-


    이어폰 잭-_-;; 저도 매장에서 이어폰 잭 어딨냐고 물어봤었어요;;ㅎㅎ
    구멍이 이어폰잭 같이 보이질 않아서;;;

  9. ㅋㅋ결국 지르셨군요!! 이참에 아이폰까지 달려보시는건!?

  10. 곧(?) 아이폰 사용기도 기다리겠습니다. --)

  11. 아이팟 터치..너무 갖고 싶은 아이템인데요..멋지네요..

  12. 비밀댓글 입니다

  13. 저도 뒤늦게 Touch 입문이네요.^^;;

  14. 트랙백 타고 놀러 왔습니다.ㅎ
    동급대비 엄청나게 낮은 베터리 용량에 조금 후회도 되지만,
    출퇴근때 듣기에는 괜찮은거 같네요^^

    아이팟터치 사진 찍기 힘들던데..잘 찍으시네요.
    자꾸 화면이 허옇게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계속 실패 했어요 ;ㅁ;

  15. 오옷 외로운 까마귀님 부럽습니다. ㅠ,.ㅠ 공짜 좋아하면 머리 벗겨진다는데
    공짜로 생긴다면 좋겠네요 ㅎㅎㅎ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16. 으흐흐흐흐 드뎌 -0- 공짜는 아니지만 리뷰 써볼 기회는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17. 아이폰도 조루(?)에요;;;
    핸폰 통화해버리면 아마 반나절도 못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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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박스 개봉기 및 외관
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인터페이스
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활용기 및 평가


앞서 2008/01/13 - 부활의 날개짓! 아이리버 W7 인터페이스 이라는 포스트로 W7의 인터페이스 맛보기를 해보았습니다. 약 15일 동안 W7를 잠 잘때만 빼고 버스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면서 W7을 사용했습니다.

W7에서 음악과 동영상이 주였다면 부가적으로 지원되는 텍스트, 그림, 플래쉬, 라디오, 녹음등에 대해서 진행해볼까 합니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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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에서 사진 앨범을 볼 수 있는 간단한 갤러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디카에서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에서 드래그 복사나 iriver Plus3를 이용하여 넣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반 디카나 DSLR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W7의 해상도에 맞게 조절은 되지만 너무 용량이 큰 파일은 읽는데만에도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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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M 이하의 파일크기로 보는 것이 제일 적당합니다. 옵션을 통해 슬라이드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시간 또한 조절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줌 인, 줌 업을 사용하여 사진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지만 단순히 확대와 축소이기 때문에 화질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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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그림 파일을 바탕화면에 스킨을 입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 사실 심플한 것은 좋아하는 타입이라 굳이 사진을 스킨에 입히는 기능은 잘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개성을 나타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한 것 뽑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만 어두운 사진을 선택해 사용한다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사용자가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심플한 스킨을 사용하고 싶어한다면 바탕화면을 기본스킨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 플래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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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에서는 플래쉬 라이트가 내장되어 있어 일반 PC에서도 즐길 수 있었던 파일을 W7에서 간단하게나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내장된 플래쉬 파일이 2개가 있지만 그외 파일은 인터넷이나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내장된 플래쉬는 그나마 사용이 간편하고 퀄리티는 PC에서 하던 게임하고 비교는 금물이며 지하철이나 시간이 남을 경우 시간때우기 용으로 적합한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내장되어 있는 플래쉬 게임은 어떤 게임기 광고에서 보던 내용과 비슷하게 뇌 훌련 하는 게임도 내장되어 생각보다 어려워 몇 번 해보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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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도 마찬가지고요. 뭐 힌트라도 주든가.. 느무 어려워서 포기했습니다. ㅠ.ㅜ


■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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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녹음을 해 MP3로 저장할 수 있는 것인데 음질은 중간정도로 약간 작은 느낌이 듭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이 가능하며 돈 빌려주고 돈 값지 않을 때 사용하시면 될것 같네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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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에서 두번째로 맘에 드는 기능중에 하나입니다. W7은 DMB가 내장되어 않아 아쉬어 하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너무 DMB에 집착하지 않더라도 조금이나마 라디오 기능이 DMB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디오를 스피커로를 사용하여 여러사람과도 청취가 가능하며 라디오 녹음까지 지원하고 있어 요긴하게 사용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녹음을 해보니 일반 라디오 들을 때와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음질은 우수했습니다. 물론 라디오가 잘 들리는 곳에서 녹음한다는 전제하에 이야기가 되는 거겠죠.

■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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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기능도 내장되어 있는데 아마도 학생들에게 어필할려고 넣어 놓은 듯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스피킹도 되고 왠만한 것은 전부 갖춘듯... 입력 방법은 두가지로 키보드로 입력하는 방법과 직접 스크린에 써 인식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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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인식은 터치로 누르면 된다고는 하지만 글씨를 사용하여 인식시키는 부분은 조금 느리게 느껴지며 필기 인식률은 펜 두께가 너무 얇게 써지면서 인식률이 또한 떨어지는 듯 합니다. 펜 두께 조절 할 수 있는 옵션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 CSD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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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모바일 PDF라고 불리우는 CSD 뷰어입니다. 간단하게 문서 같은 텍스트 파일을 CSD 파일로 iriver Plus3에서 변환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볼수 있는 정도입니다.


■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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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부분입니다. 설정에는 W7을 좀 더 유용하게 할 메뉴들입니다만 여러가지를 볼 부분은 아니고 화면설정, DB업데이트, USB모드, 전원관리 정도만 설정한다면 W7을 사용함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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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설정은 화면에 나타나는 밝기나 조명시간등을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W7을 전력 소모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게 유저가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USB를 이용하여 음악을 넣었는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경우가 허다한데 이 부분은 DB쪽에 업데이트 사실을 알려야 하기 때문에 DB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USB모드는 USB로 충전도 할 수 있고 데이터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으로 배터리 충전기가 필요없는 내장형 배터리로 되어 있습니다. USB 연결 방식은 두가지가 있는데 충전/데이타, 충전/재생으로 컴퓨터에 연결해 사용하면 되는 방식으로 쉽게 되어 있습니다. USB로 충전하면서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만 충전/데이터 상태로 배터리가 떨어졌다면 W7에서 음악을 재생할 수 없는 부분도 약간 불편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일정 시간이 지난후에 설정에서 USB 설정을 충전/재생으로 변경해야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레인콤의 야심작 iriver Plu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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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목을 레인콤의 야심작 iriver Plus3라고 명명하는 이유는 바로 레임콤에서 내세우는
야심작으로 만든 괜찮은 서비스라는 점입니다. 인터넷을 연결하고 있는 유저라면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많은 기능들이 iriver Plus3 내부에서 전부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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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ver Plus3가 레인콤의 야심작이라고 불리우는 첫번째 이유는 바로 세계 최대의 음악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을 통해 언제든지 어떤 가수가 어떤 노래를 불렀으며 어떤 장르인지 인터넷 포털이 아니라 단지 곡검색을 통해 쉽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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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은 일반 USB처럼 사용해서 데이터를 복사하는 방법과 iriver Plus3를 통해 W7로 복사하는 방법 두가지 전부 지원하고 있습니다. 두 방법은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의 통합된 프로그램으로 W7에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하나로 묶었다는 것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Iriver Plus3만 있으면 W7기기 내에 음악이면 음악, 영화면 영화 기타 콘텐츠들을 자유롭게 수정, 추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영화 같은 경우 Mini PMP 형식으로 된 W7은 인코딩을 하지 않으면 보기 힘들지만 그 부분을 iriver Plus3에서 해결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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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 프로그램인 곰인코더와 바닥을 사용하고 있지만 두 제품은 단지 동영상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는 시점에서 iriver Plus3는 연결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단추 하나로만 바닥이나 곰인코더는 인코딩하고 추가작업이 필요한 반면 iriver Plus3는 단추하나로 바로 인코딩해 바로 W7로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기존 인코더보다 시간이 지연되는 부분은 남아 있습니다. 추후에 시간이 단축된다면 보다 편리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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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선호도에 따라 유저가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를 일반 텍스트가 아닌 깜직한 별 무늬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앞서 음악 재생에 관련하여 자동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굳이 리스트를 만들 필요가 없는 부분도 iriver Plus3에서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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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당 MP3파일에 대한 앨범 정보, 장르, 앨범 발매 시기, 트랙위치등 검색만으로도 태그를 자동으로 정리를 해주는 것은 정말로 좋은 방법은 같습니다. 만약 내가 W7에서 장르별로 듣거나 아니면 발매시기에 따라 원하는 곡을 듣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용자에게 재미있는 부분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일히 클릭해서 찾는 다는 것도 시간 낭비로 본다면 헛짓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W7의 장점

- 손에 착 잡히는 그립감

- MiniPMP로서 뛰어난 화질

- 디자인이 심플하고 가독성이 좋은 해상도

- 레이콤을 믿을 만한 음질 서비스




W7의 단점

- 동급에 비해 비싼 가격과 두께

- PMP로 불리지만 인코딩의 압박

- 조크키의 어정쩡한 역할과 입력 오류

- 복잡한 유저 인터페이스 구성과 터치스크린의 피드백 부재


제가 약 2주간 W7과 같이 살아본 바로는 어느 하나의 기능만을 위한 디바이스는 이제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가지를 동시 다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물론 디바이스가 어느 정도 기본기 퀄리티(?)는 갖춰야 한다는 전제하에서 이야기를 논하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W7은 부족한 부분을 상쇄해 나가기에 적당한 제품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터페이스 부분과 터치스크린쪽에 개선은 차후 레인콤에서 시간을 가지고 좀 더 보안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활의 날개짓을 하고 있는 레인콤 CES에서 보였던 만큼  한다면 더욱 더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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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플래시 게임이라.. 한번 만들어 볼까요? 샤라바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