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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LH2300'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5/30 OZ 백화점보다는 편의점이라고 생각하면 즐겁다. (10)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4/30 [리뷰] 터치웹폰(LH2300) 인터페이스를 살펴보자 (4)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4/16 터치웹폰(LH2300)과 보낸 하루 (14)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4/14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 외형보기 (13)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4/07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과의 첫만남 (20)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3/13 모바일 인터넷을 시연하고 있는 LH2300 사진 (6) by 외로운까마귀
OZ 간담회에서 LGT 부사장님이 하신 말씀중에 뇌리에 와닫는 말 한가지가 있어 써본다. "PC가 백화점이라면 모바일에서 즐기는 OZ는 편의점이다." 물론 직접 엘지텔레콤 부사장님이 하신 말씀을 아니고 사용자에게는 들었다고 한 말인데 이는 정말 한치도 틀린 말이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PC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고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된다. 백화점도 마찬가지이다. 여러가지 물건들이 즐비하게 싸여있고 구매자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하지만 편의점은 백화점과 다르게 사용자가 필요한 부분만 갖다 놓고 팔고 있는 가게의 하나이다. OZ 또한 그런 맥락에서 똑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백화점의 PC처럼은 아니지만 버스안에서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어느곳이든 필요한 부분을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토대로 시작한 것이다.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도 없다고 볼 수 없지만 첫 술에 배부른 서비스도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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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OZ를 사용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아왔고 지금도 사소한 것이지만 차를 몰고 가다가 시골에 갔다 오다가 고속도로를 타게되면 오히려 나보다 집사람이 "인터넷으로 외곽도로 막히는지 검색해봐"라고 먼저 나에게 물어볼 정도이다. 이제는 퇴근길에 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 정도로 벌써 나의 생활중 일부분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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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PC와 완전한 똑같은 형태 그리고 기술을 반영한 서비스를 원한다. 하지만 지금의 어느곳도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도 없거니와 PC와 같은 서비스를 즐길려면 PC방에 가거나 집에 앉아서 키보드를 두들겨야 한다.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라면 정말 좋은 서비스이다. 백화점은 아니더라도 편의점 정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써 한 걸음씩 발전해 나가 편의점에서 좀 더 좋은 백화점으로 갈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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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어느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정말 적절한 비유 이시네요^^
    아~ 점점 오즈의 향기에 취해가는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우와 이거 좀 짱인듯

  3. 저도 캔유로 오즈 쓰고 있는데 ..
    가끔 화면에 전부 표지되지 않고 짤리는 문제도 있지만 언젠가 해결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달 내내 계속 써서 600메가 정도 사용한거로 나오는거 보니
    프로모션 기간 끝나도 정액제 초과되는 일은 별로 없을듯 ...

  4. 비밀댓글 입니다

  5. 저는 백화점에 대한 이미지가
    물건은 별로 없고 (용산에 비해) 있는건 디게 비싸게 파는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가게로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_-;;

UI라고도 하고 요즘은 UX라고 하더군요. UI는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구매함에 있어서 디자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첫째로 디자인을 내세운 것은 휴대폰의 디자인이 구매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휴대폰을 사용하기 꺼려지기 사용하는 빈도도 낮아지기 때문이고 그렇게 되면 인터페이스가 좋다 나쁘다를 논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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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①번 같은 경우는 LGT라고 해서 영상통화가 없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기존 다른 통신사처럼 3G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3G(영상통화등)가 안되더라도 자동으로 전환하여 음성통화가 가능한 지역이라면 음성통화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프라다폰과 마찬가지로 윗 부분에도 터치로 인해 해당 아이콘의 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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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번 같은 경우는 LG전자가 뷰티폰부터 추가돼 왔던 부분인데 바탕화면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단축키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9개의 서비스를 유저가 편집하여 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편집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제한이 있어 다소 불편하고 이는 보이지 않을뿐 바탕화면에 계속해서 상주하기 때문에 조금 느려진 감도 없지 않다. 프라다폰에서는 자유롭게 유저가 원하는 서비스 아이콘을 등록할 수 있었지만 제가 사용했던 뷰티폰 부터는 등록 아이폰들이 제한이 있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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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번 같은 경우 터치웹폰의 메뉴바라고 생각하면 된다. 통화버튼, 전화번호부, EZ-i 버튼, 메세지, 메뉴 버튼등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는 기존 LG에서 출시했던 제품들과 약간 다른 나열을 보여 주고 있지만 기능들은 기존 제품과 거의 동일하다. 해당 아이콘을 짧게 누르면 해당 서비스 메뉴로 연결이 되지만 아이콘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단축키로 작용을 한다. 통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매너모드의 설정과 해제를 할 수 있고 전화번호부 버튼은 단축번호관리로 연결되어 원하는 번호에 전화 번호를 연결할 수 있으며 총 99개의 전화번호를 단축키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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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에 쓰였던 블랙 UI는 프라다에서 직접 선보였던 UI로 유럽과 북미에 좋은 인상을 남겼던 이유는 프라다가 추구하는 미니멀니즘과의 매치가 적절하게 맞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UI는 새로운 휴대폰이 나올때마다 변경되는 것은 아닐뿐더러 이제 3번째 UI지만 지금까지 어느 휴대폰을 보면 우리는 같은 UI를 매번 사용해왔던 것을 기억한다. 지금까지 같은 UI를 사용하는 폰이 얼마나 많았는지. 해외에서 보니 이번 LG전자에서도 새로운 UI를 준비중인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좀 더 기다려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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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테마]


터치웹폰(LH2300)에서 지원하고 있는 테마는 2가지이다. 한가지는 기존에 프라다폰에도 쓰였고 뷰티폰에서도 쓰였던 블랙 테마로 프라다폰이나 뷰티폰에 쓰였던 테마에서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어 있다. 심플한 UI가 특징이지만 나열식으로 되어 있어 여전히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기존 프라다폰에서 봐왔던 UI라 식상할지도 모르지만 심플한 만큼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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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테마]
 
또 한가지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매거진 테마다. 기존 테마와 정 반대인 컬러를 가지고 있는 UI로 화려한 컬러로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강해서 매거진 테마로 붙혔는지도 모른다. 블랙 UI보다는 조금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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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바탕화면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움직이는 바탕화면과 플래쉬로 된 배경화면도 제공하고 있다. 플래쉬로 된 바탕화면은 총 3개인데 이는 포토 월페이퍼, 헬로UI, 영어 따라잡기이다. 이중에서 포토 월페이퍼는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좋아하는 사진을 직접 추가하여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사진처럼 하나씩 사진이 쌓여가면서 보여주는 타입으로 되어 있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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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UI를 바탕화면의 큰 장점은 원하는 카테고리로 나눠 원하는 사람의 정보를 옮기거나 사진을 넣어 전화, 영상통화 그리고 문자를 사진을 끌어서 아이콘에 넣거나 누르는 것만으로
전화를 할 수 있는 독특한 부분을 가지고 있다. 등록 사진도 카메라로 찍은 부분을 가지고 와 작업할 수 있지만 역시 무겁게 느껴진다. 느린감이 별 문제 없다면 재미있는 바탕화면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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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플래쉬는 영어 따라잡기 대기화면이다. 학습 단원에 따라 자기에 맞는 영어 문구를 바탕화면에 띄워 잠시 잠깐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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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움직이는 화면을 바탕화면에서 사용하다 보니 움직이지 않는 바탕화면을 사용하는 것보다 느려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인터넷 사용시 메모리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움직이지 않거나 그외 달력, 검색 엔진, 메모등을 바탕화면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이지만 시계의 경우 좀 더 아양한 타입을 제공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세가지 뿐이어서 좀 아쉽다.

바탕화면만 보고 인터페이스를 논하기는 어렵지만 간단하게 본다면 인터페이스는 무난한 수준이다. 기존에 있는 UI를 많이 참고했지만 그대로가 아닌 업그레이드 된 UI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대기화면은 빠른 퍼포먼스를 보이지만 플래쉬 대기화면의 느림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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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티터치가 아니라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굿!

  2. UI 와 UX 는 다른 말입니다. UI 는 User Interface 즉, 기기의 조작성과 사용성에 초점이 맞춰진 학문입니다. 그리고 UI 는 세부적으로 PUI, GUI, AUI, LUI 로 나뉘어져야 하는데, 언급하신 UI 에 대한 부분은 LUI 와 GUI 만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UX 는 User eXperience 즉, 사용자가 기기 혹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떠한 경험을 얻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UX 가 UI 보다는 상위개념이지만 둘은 혼용해서 사용하면 안되는 용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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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브라우징으로 올블로그를


4월 8일 14:00분경
그러니깐 이틀전에 휴가를 사용하여 서울(집이 용인이다 보니)에서 볼 사람도 있고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도 있어서 14시가 넘어서 집에서 나왔다. 그런데 터치웹폰이 없던 이전의 경우 내 주머니에는 항상 기본적으로 아이팟 터치와 프라다폰을 가지고 다녔다. 프라다폰은 음성통화용으로 사용하는 것이고 아이팟 터치는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잠시 머무르는 공간에서는 무선랜으로 인터넷도 하는 기능으로 사용해 왔었다. 이번에 식구가 된 터치웹폰까지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아 파우치에 넣고 윗 가슴 상단 주머니에 넣었다. 버스에 타기 전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켜고 한쪽 주머니 넣었다. 다른 한쪽에는 프라다폰을 넣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버스에서 웹서핑을 시작할려고 터치웹폰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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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웹폰(LH2300)으로 찍은 사진


14:30분경
그런데 왠걸 터치웹폰의 배터리가 한칸 밖에 없었고 그나마 여분으로 가지고온 배터리 하나로만 하루종일 보낼려고 하니 아쉬움이 남았다. 설상가상으로 프라다폰 배터리도 한칸 뿐이었다. 그마나 아이팟 터치의 배터리는 80%정도. 버스를 타고 강남역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웹서핑을 했다. 문제 없이 잘 되었다. 자주가는 올블로그에 들어가 어떤 포스트들이 인기가 있는지 살펴보고 댓글 달아주고 재미가 솔솔하다. 그러나 버스가 시내를 벗어난 한적한 곳을 달리고 속도가 80km(정확한 것은 아니고 아마도 자가용으로 달릴 경우 그정도의 속도감) 넘자 터치웹폰에서 페이지를 띄우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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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분경
강남역에 도착하였다. 6000원에 무제한이라는 타이틀도 있었기에 터치웹폰은 인터넷을 켜 놓은 상태에서 건설기술인협회(학동역과 강남구청역 중간에 위치)로 갈려고 다시 버스를 변경하여 탔다. 그러나 한 정거장을 더 가서 내려야 하는데 허둥지둥 내린 곳이 논현역 버스정류장 -_-;; 생판 모르는 곳이라 터치웹폰에서 네이버 지도를 찾아 건설 기술인협회를 찾았다.
기술인 협회에 도착하여 서류 처리가 되는 동안 터치웹폰의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서 아이팟 터치로 게임을 하면서 기다렸다. 전의 사무실에 볼일이 있어 전화를 하다가 프라다폰의 배터리가 운명을 다해 꺼지고 말았다. 1차 위기. 그때부터는 터치웹폰으로 통화도 했고 전화통화도 문제 없이 잘  되었다.


18:45분경
전의 회사도 갔다오고 건설 기술인협회 일을 본 후 칫솔님, 라디오키즈님, 늑돌이님(워낙 유명한분들 이죠)을 만나기로 해서 학동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삼성동으로 향했다. 버스안에서 터치웹폰으로 인터넷을 통해 블로그의 유입경로 상태를 확인하고 Gmail에 들어가서 메일을 확인했는데 메일 중에서 회사에서 온 엑셀 파일이 첨부 파일로 들어와 터치웹폰으로 다운로드 받아 내용을 확인해 보았다. Picsel 파일 뷰어를 통해 불편없이 보는데도 지장이 없었으며 엑셀/워드/PDF파일도 가능하다.


19:10분경
막상 도착하고 나니 만나기로 한 건물명은 알았지만 위치를 몰랐다. -_-;; 전화번호가 전부 들어 있는 프라다폰은 마지막 남아 있는 배터리도 다 없어지고 난감했지만 그나마 터치웹폰의 배터리가 남아 있어서 인터넷에 연결 후 네이버 지도를 검색해 위치를 확인해 보았다. 바로 앞에 있었다니 -_-;; 일반 PC처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위치 확인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20:00분경
저녁에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얼리어답터이신 칫솔님이 N800을 질렀다는 소리를 듣고 가격도 저렴해서 나도 살짝 지르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이미 환율이 많이 오른 상태고 -_-;; 그리고 결정적으로 마눌님 결재가 떨어지지 않을게 분명하기 때문에 포기했다. 기회를 봐서 비상금을 만들어야 겠는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_-;; 그리고 햅틱폰을 잠시 만져 봤지만 역시나 터치웹폰이 한수 위.


22:00분경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 배터리 한칸 남은 터치웹폰으로 카페에 들어가 댓글 달아주고 버스를 타고 오는 길에 10여분 됐나? 배터리 수명을 다해 꺼지고 말았다. 그리고 음악을 듣고 있던 아이팟 터치를 꺼내서 보니 배터리가 20% 밖에 남지 않았다. 음악을 끄고 집에 도착할때까지 아이팟 터치에서 게임을 한번 더 땡겼다.


23:00분경
집에 도착하여 가지고 갔던 기기들에게 전기먹이를 주었다. 하루 엄청나게 걸었더니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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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플브라우징과 함께하는 하루 너무 부러워요 ㅠㅠ

    근데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 가나요? 하루 종일 터치웹폰을 하신거 보면 우려했던 배터리가 금방 떨어지는 문제는 심각하지 않은듯? =_=;

  2. 외로운 까마귀님도 용인이시군요. 이웃이었군요...
    블로깅 하다가 느끼는건데 의외로 용인분들이 많으십니다. ^^

  3. 와우,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 가는군요^^

    • 전 조금 잠깐 사용했던 것이었고 배터리는 그리 오래가질 않습니다. 스펙에서 보듯이 880이래서.. 인터넷을 하려면 2개는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4. 빠떼리와 속도가.. 최대의 단점..

  5. 키마이라 2008/04/16 1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호... 느낌 팍 와닿는군요..^^ 역시 햅틱보다는 터치웹쪽으로 맘이 기울고 있는데 결정타를 날리시는 리뷰였슴댜...ㅋㅋㅋ
    칫솔님 블로그에 N800리뷰 올려놓으셧는데 멀티미디어 활용엔 별로라 하여 맘을 접었습니다.
    맨날 이래저래 맘만 있고 총알없어 눈팅만..ㅜ.ㅜ

  6. 훌륭하네요.
    하지만 아이폰의 출시만 손꼽아 기다리는 저에겐 아직은 미흡해요~
    어서 아이폰을.....

  7.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4/1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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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텔레콤으로 출시한 터치웹폰(LG-LH2300)의 외형을 진행해 볼건데요 사진이 좀 잘 못 찍었더라도 다소 이해를 해주세요.

맨 처음 터치웹폰에 전원키를 누르면 나오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