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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해당되는 글 153건

  1. 2008/07/08 휴대폰이 책을 읽어준다고?? (6)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7/02 [루머] LG전자 800만화소급 플래그쉽 터치폰 KC910 나오나? (10)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6/30 신소재로 무장한 시크릿폰 본격 발매 (4)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6/24 시크릿폰을 기능을 잘 나타나 있는 16금 동영상 한편 (4)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6/20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시크릿폰 (12)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6/12 KTF 3G 아이폰 도입할까? (44) by 외로운까마귀
  7. 2008/06/09 익사이팅 시크릿폰 국내 출시 임박 (10) by 외로운까마귀
  8. 2008/06/06 24K 금장으로 튜닝된 시크릿폰 등장 (8) by 외로운까마귀
  9. 2008/06/05 OZ 무한자유요금 1GB 정말 부족할까? (14) by 외로운까마귀
  10. 2008/06/03 LGT의 비교광고에 제발 저린 SKT (16) by 외로운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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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새로운 휴대폰을 하나 출시했는데 바로 책 읽어주는 휴대폰이란다. 말 그대로 휴대폰에서 책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내장한 휴대폰이라는 이야긴데.. LG전자와 LGT에서 함께 하고 있다.

기존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편의기능을 삭제한 것이 아니라 모두 유지한 상태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요구가 컸던 ‘텍스트 뷰어’ 기능을 업그레이드  휴대폰에 저장된 일반 텍스트 파일까지도 TTS(Text to Speech)기능을 통해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이다.

, 기존의  읽어주는 휴대폰과 같이 모 메뉴를 음성으로 안내해 주는 ‘메뉴 음성안내’, 음성을 통해 전화를 걸거나 메뉴를 검색할  있는 ‘음성인식기능’ , 문자메시지를 읽어주는 ‘음성변환기능’
 을 내장해 시각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LG상남 도서관이 운영중인 " 읽어주는 도서관"은 LG전자, LG텔레콤, LGCNS, LG이노텍, LG데이콤  유비쿼터스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LG내의 IT분야 회사들이 공동 참여해 개발한 세계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서관이다현재 이용 가능한 음성도서는 1,500여권이며 매월 신간이 50여권씩 업데이트 되고 있다.

 제품은 LG전자가 지난 06 9 세계 최초로 선보인 ‘책 읽어주는 휴대폰(LG-LF1300S)’의 후속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LG상남도서관이 운영중인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 접속, 음성도서를 다운받아 들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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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LG전자-LGT가 '사랑의 소리'를 전합니다!

    Tracked from 엘양의 기분좋은 블로그 2008/07/08 14:21  삭제

    LG전자-LGT가 '사랑의 소리'를 전합니다! 시각장애인에 책 읽어주는 휴대폰 2000대 제공키로 LG전자와 LG텔레콤이 마음을 모아시각장애우들에게 '책 읽어주는 휴대폰2'(LG-LB2900S) 2000대를 제공한다는 기분좋은 뉴스! '책 읽어주는 휴대폰2'(LG-LB2900S)는 LG전자가 지난

  1. 보나마나 보이스웨어로 할게 뻔하기 때문에..

  2. http://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13924
    태그스토리에서 동영상으로 본 그 휴대폰이군요.
    2,000명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들었어요.
    LG에서 좋은 일 하시네요.

  3. 래빈슨폰(LB3300)에도 저 기능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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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출시한 프라다폰


LG전자에서 800만화소급을 장착한 플래그쉽 모델인 카메라 터치폰 KC9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나오고 있다. KC910은 LG전자에서 최초로 800만 화소급을 장착하는 폰으로 제논 플래쉬와 손떨림 보정, 자동 얼굴인식등 카메라폰에서 사용되는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다.
막말로 카메라 화질이 SV550정도만 나와준다면 대적할 폰 없을 듯 하다.

또한 720x480 와이드 해상도로 풀 스피드하게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한다. 유저 인터페이스 또한 새롭게 변경됐으며 기존 해상도 400x240에서 무려 4배가 커진 800x480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WVGA가 되는것이죠. 이 부분은 터치웹폰에서 벌써 실현해서 대세가 된건가요) 폰의 두께는 약 0.55인치(14mm)로 카메라폰으로 본다면 그리 큰 두께는 아닐 듯 하다. 아마도 뒷태는 뷰티폰의 모습정도로 예상될 듯하고 프리미엄 재질인 알루미늄 케이스와 강화유리를 사용하고 있다. LG전자에서도 터치웹폰의 뒤를 받쳐줄 괴물이 나오는 군요. 그러면 삼성의 로모폰과 또 한판 하는 건가요? KC910을 10월경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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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도기맨 2008/07/02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엘지가 카메라폰 화소에만 열 올리던 삼성의 옛 모습을 따라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터치 다이아몬드 UI보고 씁쓸하더군요 대만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만기업도 할 수 있는 것을 왜 우리나라 기업들은 못하는지

    안타깝네요 스펙보다는 UI에 더 신경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터치 위즈 같이

    아이폰 같은 UI 만들라고 해서 1주일만에 만든 UI나 자랑하지 말고 말이죠

    • 사실 디자인은 LG가 삼성보다 좋습니다. 이건 뭐 거의 다 아는 내용이고요.. 사실 애플처럼 UI에 신경쓸려면 일단 자체 플랫폼이 있어야 합니다. 삼성과 엘지가 박수를 받지 못하는 것이죠.. 기초가 없는데 세워봐야 아무것도 안되니..

  2. 마룡왕 2008/07/02 2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괜찮다고 봅니다...
    아르고의 스펙만 봐도 엄청난데 그 스펙보다 한층 더 진화했을거라는건 너무 뻔하고...
    그렇담 800만 화소라도 괜찮을겁니다..
    그나저나 아르고보다 한층 진화했다면 도리어 스냅드래곤을 LG가 먼저 써버리게 되는건가요...
    그렇지만 국내에 들여올 때 제발 동영상 기능은 삭제 안 했으면 하는군요...

    • 위에도 이야기 했지만 스펙 올라가는 것은 기본적으로 해야 하며 추가적으로 UI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을 보유하는게 좋겠죠..

  3. 마룡왕 2008/07/03 1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단 CPU가 스냅드래곤이었으면 합니다..
    현존 최강 ARM 아키텍쳐인 A8이 ARM v7 기반인데 스냅드래곤도 ARM v7 기반이니까요...
    그리고 음질도 좀 상향시켰으면...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국내에 나올때는 LGT로 나와도 되니 동영상 기능(Divx, Xvid, WMV, H.264, X.264)을 삭제 안 했음녀 한다는거죠...
    LGT야 LG 산하니 가능할 듯...

  4. 흠.... 소문을 알아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하는 1인..

  5. 일단 LG와 삼성도 LiMo(무려 ETRI도 참여하고 있는 그 곳)에 참여중이고, 어느정도 성과가 보이는 듯 하니 곧 자체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UI도 세련되게 바뀌겠죠. 시간이 약일듯 싶습니다.

    • 이게 잘만 된다면 유럽에선 심비안, 아시아에선 LiMo, 북미에서는 MS Windows 이런식으로 3강체제가 구축이 가능해지겠죠.

LG전자는 초콜릿폰, 샤인폰에 이은 블랙라벨 세번째 작품인 시크릿폰을 이번주에 이동통신 3사로 발매할 예정이다. 월요일에 해도 될 발매 소식이 갑자기 어제 메일로 날아들었다. 이로써 삼성의 소울폰, 엘지전자의 시크릿폰, 팬택의 러브 캔버스가 국내 휴대전화의 삼파전 양상을 띄게 되었다. 블랙라벨3는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나 신소재에 갈망하는 유저들에게 단비를 내려줄 것으로 보이며 엘지전자의 디자인 역량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 시크릿폰은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영국의 휴대폰 전문지인 모바일 초이스가 평가한 것을 보면 올해 출시한 제품중 엘지전자 최초로 만점인 별 다섯개를 받았으며 53개중 만점을 받은 제품은 단 2개로 시크릿폰을 만나게 될 국내 유저들을 들뜨게 했다. 하지만 국내 제품은 해외 제품과 약간 다르게 발매될 에정이라 아쉬움이 따른다. 블루투스가 삭제되고 카메라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 아쉬움의 주요인이다. 그러나 국내 시장 환경에 따라 지상DMB와 쏨-아이 사운드 시스템, 웹브라우징, PC아웃등 해외 스펙에 견줄만한 스펙으로 재 무장해 오히려 국내 스펙이 더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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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2.4인치 무빙 터치스크린(일부), 스마트 라이트
- 카메라 : 500만화소급 카메라, 영상통화용 VGA 카메라
              ISO 800, 얼굴 인식, 초당 120fps
- 배터리 : 800mAh 2개
- 지상파 DMB, 쏨-아이 사운드, G센서 탑재
- 연속통화 : 150분
- 연속대기 : 150시간
- 크기 : 103.8x50.8x12mm
- 무게 : 118g

디스플레이가 상대적으로 작아 터치스크린의 기능을 제대로 살릴지 의문이며 배터리 용량도 800으로 상당히 작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시크릿폰 관련글 -

2008/06/24 - 시크릿폰을 기능을 잘 나타나 있는 16금 동영상 한편
2008/06/17 -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시크릿폰
2008/06/09 - 익사이팅 시크릿폰 국내 출시 임박
2008/06/06 - 24K 금장으로 튜닝된 시크릿폰 등장
2008/05/30 - LG전자 시크릿폰 SU600/KU6000/LU6000 전파 인증 완료
2008/04/25 -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2008/04/07 - LG전자 블랙라벨3 LG-KF750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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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뎌 팔리는건가요..ㅇㅂㅇ

  2. 이번주에이거사는데 ㅋㅋ



동영상 자체가 19금에 가깝기는 하지만 시크릿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이 한편의 동영상에 전부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침대에 여자 한명이 누워있다. 이를 쳐다보고 있는 남자. 시크릿폰을 이용하여 그 여자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다. 여자를 이리저리 돌리고 휴대폰을 가로로 돌리면 가로로 변하는 모습은 시크릿폰의 기능중 G센서를 이용하는 부분을 잘 나타내고 있다. 마치 변태처럼 보이는 듯한 모습은 내 모습을 보는건가? -_-;;

그러나 마지막 반전. 여자가 마구 거기를 흔든다. -_-;; 그러더니 Mom에게 전화가 오자 놀라는 주인공..

해외용과 국내용도 마찬가지이지만 실제로 저렇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해외용은 되고 국내용은 안된다고 스펙다운이라고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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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2008/06/24 1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펙다운.. 항상 말들이 많이 나오지요..
    제 생각에는
    스펙다운이 아니라 디자인 카피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단지 생산업체 내에서의 합법적인 카피(짝퉁)제품 생산이라고..

    • 디자인 카피라?? 어떻게 보면 그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디자인으로 여러가지 디자인을 파생하여 판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듯 하네요..

  2. 이거 뭐... 저는 아직 나이가 덜 차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SEK 전시회가 이번에 WIS로 변경하여 국내 최대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엘지전자는 최신 휴대폰을 진열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을 뽑낼 태세로 터치폰위주의 많은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다만 몇가지 기간이 일반 직장인들을 배려하지 않고 평일에 진행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거니와 작년보다 볼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렇고 엘지전자 부스에서 단연코 눈에 띄는 제품은 바로 시크릿폰일 것이다. 시크릿폰은 해외에서 출시후 20만대를 돌파하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유저 또한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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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서 국내 유저들이 관심있게 보는 것이 바로 디자인과 스펙이다. 그에 부합하는 제품이 바로 시크릿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크릿폰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하다.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는 해외 제품과 거의 동일한 스펙으로 국내에 출시했던 경험을 비춰볼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확인된 사항으로는 DIVX재생, 블루투스 --> 지상파DMB 정도의 스펙 변경이 있을뿐 해외 제품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뒷부분의 카메라 모양이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다. 시크릿폰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시크릿폰은 다른폰과 다르게 정장이나 세미정장 등 심플함을 나타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이번 국내 출시 뒷 모양 변경은 촌스러워졌다는게 일반적인 견해다. 물론 해외 디자인에 셀프거울이 없어 국내에 내장하고 DMB때문에 변경이 됐다는 소리도 있지만 차라리 해외 디자인 그대로 나왔어도 판매에 호조를 보였을 것 같고 외장안테나로 나왔다는 것이 본인은 좀 아쉽다.

[WIS 시연중인 시크릿폰]

시크릿폰을 휴대폰 구매목록 영순위에 올려놓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첨단 신소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액정필름이 필요해?" 처럼 스크래치 염려를 떨쳐버려도 되며 고품격을 같이 추구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젊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 같다. G센서를 이용하여 게임 즐기는 것도 시크릿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만의 행운으로 보인다. 그리고 웹브라우져를 탑재(SKT,LGT) 하고 있어 인터넷을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설계되었다. 그외에는 성능도 만족스럽고 터치 딜레이도 그리 없어보인다. 국내에는 SU600/KU6000/LH6000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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