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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에 해당되는 글 80건

  1. 2008/07/08 소울폰 스펙다운?! 까칠하게 접근해보자. (22)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5/22 애플 아이폰 국내에 출시하게 된다면.. (32)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5/22 800만원짜리 크리스챤 디올폰 런칭 (2)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5/15 [루머] 명품폰 또 나오나? 크리스챤 디올폰 곧 출시 (4)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5/10 미니멀리즘의 대명사 프라다폰 3G로 일본 상륙 (6)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4/26 LG 프라다폰2 만들고 있다? (6) by 외로운까마귀
  7. 2008/04/07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과의 첫만남 (20) by 외로운까마귀
  8. 2008/03/28 햅틱폰(W420/W4200) VS 터치웹폰(LH2300) 스펙비교 (30) by 외로운까마귀
  9. 2008/03/13 삼성전자에서 공개한 W420/W4200(햅틱폰) 디자인이 변경됐네? (16) by 외로운까마귀
  10. 2008/02/29 LG전자의 새로운 슬로건에 부합하는 SH650/KH6500과 여러모델들 (14) by 외로운까마귀
소울폰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기계 자체는 단단하고 사용하다 보니 덜 떨어진 폰은 아니었다. 본인의 상사들이 이야기하기로는 "세련된 폰"이라고 칭호를 얻기도 했고 오히려 대리점에 들려 소울폰을 구매하러 갔다가 왔을 정도로 스타일은 괜찮은 폰이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것은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그리고 정말 스펙 다운인지 상세히 알고 넘어가자.

우연이었을까? 울트라에디션의 마지막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울트라에디션 두번째인 미니스커트 또한 스펙다운에 휘말린 경험이 있고 그 바톤을 세번째 소울폰이 이어 받아 씁쓸하다. 가장 먼저 거론된 부분이면서 또한 유저들에 입에 오르 내리는 부분이 바로 해외 출시된 제품과 다르게 국내 제품에는 외장메모리 슬롯이 내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예전에도 삼성 제품중에 외장메모리 슬롯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 있었지만 그때와 지금은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해외에 출시한 소울폰 SGH-U900 제품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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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MobileBurn.com에서 리뷰할 때 올린 동영상중 본인이 캡쳐한 부분이다. 분명 해외제품 오른쪽에는 외장메모리 슬롯이 내장되어 있다. 그렇다면 국내 제품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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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출시한 소울폰의 외장메모리 슬롯 부분에는 지상파 DMB 안테나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소울폰 다른쪽 부분에는 카메라 버튼과 이어폰 및 케이블 단자가 위치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된 소울폰에는 외장메모리 슬롯을 내장하고 싶어도 내장할 자리가 없는 것이다. 아마도 삼성에서는 비책으로 해외에 출시된 소울폰의 내장메모리 100M를 국내 출시할 때에 300M로 늘려 출시한 것 같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지금까지 휴대폰에서 사용해오던 외장메모리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상당히 불편함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상파 DMB를 많이 선호하기 때문에 삼성의 입장으로는 진퇴양난에 빠졌을 듯 하다. 내장 1기가 정도였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또 한 부분은 메탈재질 내용인데 이 부분도 상당히 논란을 가져왔던 부분이고 네티즌들이 스펙다운을 이야기하는 부분 중심에 서 있는 내용이다. 네티즌들이나 유저들은 소울폰이 전부 메탈 재질을 사용한 상태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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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이 동영상은 MobileBurn.com에서 리뷰할 때 올린 동영상중 일부이다. 국내 제품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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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해외에 출시된 제품 디자인은 두가지다. 하나는 메탈과 같은 컬러를 사용한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한 디자인검은색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한 디자인 2종류다. 이 중에 국내에는 사용자를 고려해 검은색 플라스틱 케이스가 출시한 것이다. 국내에는 추가적으로 뱅킹이라던지 M-commerce 서비스를 위해서 메탈 배터리 커버로는 서비스가 안되기 때문에 플라스틱 배터리 커버를 해외보다 하나 더 구성품에 넣는 작업을 했다. 결론은 네티즌이나 본인이 해외 동영상이나 사진에서 봐오던 뒷면 메탈 재질로 알고 있었던 것은 바로 플라스틱이었던 것이다. 매탈과 같은 컬러를 사용한 해외 제품들을 자세히 보면 위의 배터리 커버와 밑의 커버가 약간 컬러가 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전파를 내보내는 휴대폰에서 풀 메탈 재질은 있을 수 없다.


삼성에서는 B&O와 협력관계를 맺어 B&O폰까지 그것도 2탄까지 만들었을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차별성을 강조해 나아가고 있다. B&O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B&O 디지털 ICE 파워앰프을 해외판 소울폰에 장착하여 출시하기 이르렀지만 국내에 시장에 출시할 때에는 제거되는 운명을 맞았다. 왜 국내에만 출시되면 앰프가 사라질까?

한 동안 소울폰이 출시가 되기 전에 B&O 앰프에 대해서 많은 루머가 오고 간 것은 사실이다. 넣냐 빼냐. 물론 지금 탑재하지 않은 상태로 출시가 되었지만 유저들은 무조건 뺐냐를 외친다. 그리고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고 있다. 앞전 포스팅에도 말씀드렸지만 컬컴 칩셋에서 음향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고 그리고 또하나 국내 벨소리가 야마하 칩셋의 호환되어 나오기 때문에 기본 국내 휴대폰에는 야마하 칩셋이 내장되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B&O 앰프를 탑재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 B&O를 탑재한 소울폰에 맞게 벨소리를 따로 제작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문제가 많고 단가 또한 높아지고 칩셋을 해외보다 더 넣어야 한다. 또한 칩셋을 내부에 넣을 때 디자인과 공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이야기하는 넣으면 되지? 하는 수준은 아니다. 그래서 섣불리 손대지 못하는 것 같다.
참고로 기자 간담회에 나왔던 B&O 탑재 발표가 잘못돼 신문사에는 정정해 보도(기자에게 확인사살)가 나갔지만 그외 게재된 포스트(제 블로그 포함)에는 정정되지 않아 일이 생긴 것 같다.

남에게 정보를 알리는 것은 좋을 일이다. 그리고 비평하는 것도 좋을 일이다. 하지만 무작정 비판은 있으나 마나한 정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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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판의 제일 충격적인 부분은 UI라고 생각됩니다.
    해외판은 정말 예쁘더군요..........

  2. B&O 아이스앰프는 빠져도 사실 상관없습니다.
    뭐 국내 SOUL에만 빠진 것도 아니고,
    해외에 출시되는 중고급 삼성폰에는 다 있는 B&O 아이스앰프가
    국내폰에는 전혀 없으니까요.
    없어도 음질만 제대로 튜닝해서 좋은 MP3 소리를 들려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SOUL의 제일 큰 문제는 기존 블랙UI에서 색상만 바꾼 수준인
    허접한 UI입니다.

    해외의 SOUL UI는 가히 환상적입니다.
    사용자에 맞게 새로운 테마로 UI가 구성되는 퍼스널 UX 인공지능 UI 뿐만 아니라
    메뉴 기능 선택시 하위 구조로 넘어가는 애니메이션과
    SUB 터치 LCD 아이콘 디자인의 섬세함과 움직임이
    이 폰이 왜 SOUL인지를 알려주는 듯 합니다.

    그런데 국내는 허접한 화이트UI에다가 알록달록 촌스러운 터치LCD의 아이콘은
    중가폰인 LG 비키니폰보다도 못합니다.

    • UI는 스펙 다운을 떠나서 블랙 UI를 살짝 변경한 화이트 UI를 사용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죠..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뱡향키 컬러는 -_-;;

  3. 도기맨 2008/07/09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태 스펙다운은 대놓고 하면서 가격은 오히려 비싸게 받아온 삼성의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 좋은 폰 이라는 인식을 갖고 계신 분들 때문에 지금도

    옛날보다 견고함이 많이 떨어진 삼성폰이 잘팔리는 것처럼

    삼성 = 스펙다운 이라는 인식 때문에 많은 스펙다운이 아니라도 욕 먹고

    있는 것이지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점점 줄여 나가면 다시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겠죠

  4.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7/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5. 음 정말 좋은정보네요....삼성한테 조금씩 실망하던차에...^^

  6. 비밀댓글 입니다

  7. UI 진짜아쉽다

  8. 다음 블로그뉴스를 자주봐서 여기에도 많이 들어오는데 특히 요즘 다음 블로그를 도배하고있는 소울폰 관련 리뷰들은 좀 많이 실망이 듭니다 왠지 파워블로거들이 다들 소울에 홀린듯한. 아니 삼성의 유혹에 홀린듯한 모습

  9. 캡쳐사진.. 2008/07/13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첫번째 캡쳐사진에 있는 것은 이어폰 및 충전단자 아닌가요..?

  10. 카메라 사진 용량이 문제입니다;;

근래에 들어서 아이폰 3G 출시 여부와 루머들을 다루고 있는데 아이폰에 대한 기사도 꼼꼼히 챙겨 보고 있고 관련 커뮤니티도 다녀보고 있지만 몇가지만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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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지나 7월즈음 되면 국내에 출시하는 터치폰만 해도 수 종에 이를 것으로 생각된다. 각 제조사에서 출시하는 제품만 보면 완전 풀터치는 아니지만 삼성에서 밀고 있는 소울폰(해외명 SGH-U900)과 기사에 따르면 햅틱폰2라 불리우는 500만화소급 카메라에 풀터치를 준비하고 있고 엘지에서는 블랙라벨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시크릿폰을 준비중이다. 엘지는 시크릿폰이 아니더라도 프라다폰부터 뷰티폰, 터치웹폰, 디스코폰, 비키니폰등 수 많은 터치폰들을 국내에 출시해 터치의 이미지를 넓히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는 팬택의 스카이 풀터치폰 R300이 준비중이다. 거기에다가 해외 단말기 스마트폰 블랙베리(물론 블랙베리는 법인용이지만)와 블랙잭2 그리고 듀얼터치등 터치폰이 국내에 쏟아져 나와 7월에는 유래없는 터치폰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저들에게는 다른 어느때 보다 고를 수 있는 맛이 생겼다. 이런 수 많은 제품들 중 아이폰이 떡 하니 나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 것인가 궁금하다.

아이폰 국내에 출시 할까?

사실 대박이라는 용어가 30만대인지 100만대인지 두리뭉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용어다. 2G 아이폰이 해외에서 500만대 이상 팔려나갔기 때문에 국내에서 출시한다면 아마도 50만대 정도면 대박정도 되지 않을까..?

아이폰의 무궁무진한 확장성과 눈돌아가는 UI는 참으로 얼리어덥터들이나 기기에 관심을 갖는 이라면 갖고 싶은 기기중 하나로 봐도 무방하다. 얼리어덥터들에게 "아이폰을 국내에 출시한다면 구입하겠느냐"라고 물어본 바로는 100이면 98정도(물론 통신사 UI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전제조건에서)는 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있어도 구입할 의사를 비췄다. 가격이 상관이 있기 하겠지만 근래에 출시하는 터치폰 가격대(50~60)라면 국내에 출시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얼리어덥터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만 아이폰의 인기가 높을뿐이지 막상 바깥(?)세상에 나가면 아이폰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광고 효과나 마케팅으로 커버가 얼마나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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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서 KTF로 아이폰을 출시할 수도 있다는 기사를 보았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벌써 결정되어 모 아니면 도의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아마도 6월에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KTF는 너무나 조용해서 폭풍전야를 보는 것 같다. 아이폰을 못들여와 안달난 KTF는 들여오고 싶지만 애플에서 많은 것을 요구했다는 기사를 본적 있는데 아는 정말 3G에 힘을 쏟고 싶다면 아이폰을 들여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SKT와 격차도 없는 판에 3G에서도 만년 2위를 기록할지 모른다. 그리고 WIFI를 내장한 제품과 곧 풀브라우징을 서비스할 KTF로서는 아이폰은 좋은 상품이다. 네스팟 설정해 놓고 본전도 못 찾고 있는데 이럴 때 조금 저렴하게 네스팟 요금제 출시해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하면 좋을 듯 싶다. 오늘 전자신문에도 아이폰 국내 도입을 거의 확정적이라는 기사도 나왔다. 이 기사에 대한 진위를 알아보고 있는중인데 같은 신문기자님의 말에 따르면 외신을 그대로 쓴 것 같지는 않고 취재를 통해 얻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줬다. 추가적인 내용이 들어오게 된다면 연락을 주기로 했다.

기사에도 나왔지만 문제는 위피라는 걸림돌인데 블랙베리도 스마트폰이고 기업용이라서 위피를 탑재하지 않고 출시된다는 기사도 나온바로는 방통위의 스마트폰 기준이 잡히지 않은 것 같다. 아이폰을 일반 핸드폰으로 취급해 아이폰 출시를 막으려는 것인지 아니면 아이폰 때문에 블랙베리를 예외로 규정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위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아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아이폰에도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이 사실 많이 내포하고 있다. 아이폰은 애플의 제품으로 국내에 지사급인 애플코리아가 있지만 지사의 구실을 못하고 있다. 만약 A/S를 받게 된다면 골치 아픈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일명 아이폰은 통화를 할 수 있는 휴대폰이기 때문에 A/S를 받고자 한다면 서울에 있는 지사나 해외로 A/S를 보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서 통화할 수 있는 휴대폰이 하루라도 없다면 불편한 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배터리 교체형이 아니라 내장형(기존 2G 아이폰의 경우)라면 교체형에 적응되어 있는 국내 유저들에게 조금 불편한 사항들이다.

6월에 있을 단말기 전쟁에서 아이폰이 살아 남을 것이지와 단말기 특성상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사뭇 궁금하다.

알려진 바로는 이렇다.

- 6월 3G 아이폰 발표. KTF 출시 발표
- KTF 6월 풀브라우징 서비스 발표
- KTF 아이폰 관련 네스팟 요금제 발표
- 빠르면 7월이나 10월에 출시
- 일본은 예정대로 NTT 도꼬모가 출시
- 총알 장전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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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 이유 찾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5/31 13:46  삭제

    지난 해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국내 출시를 두고 좀 시끌시끌 했습니다. 애초부터 3G로 나온 게 아닌데다 까다로운 조건(누가 더 많은 수익을 애플에다 바치느냐)을 내걸면서 아이폰을 쓸 수 있는 미국와 영국,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몇몇 나라만 출시를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폭발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이들 나라에 대한 출시를 보면서 순탄하게 진행된다고 평가한 이도 있는 반면, ZD넷 기사-아이폰, AT&T 점포에 쌓여 있다-처럼 맥...

  2. Subject: 아이폰, 한국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할 전망 (BusinessWeek 6/13)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2008/06/17 14:44  삭제

    애플의 아이폰 출시에 국내 휴대폰 업계도 잔뜩 긴장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기대에 부풀어있는듯하나 실제로 한국에서는 그리 참신하지 못하는 평입니다. Why Korea Won't Bite the Apple South Korea is proud of its electronics makers and tech-savvy consumers. Samsung and LG won't roll out the welcome mat for the new iPhone 3G..

  1. 기사가 대화로 그런 대답을 들었을 리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음....

    • 일단 결과는 나왔을 것이라는 거죠.. 근데 못들어온다면 그냥 기사가 나오지 말아야 하는데 이것은 아이폰 출시가 임박하면서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KTF에서 흘릴 가능성이 많죠.. 어떻게든지 홍보는 해야겠고..

  2. 도기맨 2008/05/22 14: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위피 문제 좀 빨리 해결해 버리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 만약 아이폰이 광범위하게 팔린다면 서울에서 UBASE, 대화컴퓨터, 케이퍼, 케이머그 달랑 네 군데 있는 애플 서비스센터에선 이 부분을 감당을 못 하겠지요...;;

  4. 애플... 다 좋은데 A/S 문제때문에 점수를 까먹고 있는 ㅠ_ㅠ

  5. 저도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시한다면 통신사가 어디든지 이동해서라도 쓰고 싶은 물건입니다.

    그런데 정말 A/S정책이라든지 하는 걸 본다면 괜찮을까 걱정만 드는군요;;

  6. 저도 지를려고 ㅋㅋㅋ 프라다폰 안바꾸고 있습니다. -0-;;;
    그나저나 오랫만에 들리네요 ㅎㅎㅎㅎ -_-;;
    (여기저기 좀 다녀오느라 ㅎㅎㅎ)

  7. 아스라다 2008/05/23 06: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단 나온다고 하더라도... dmb는 안되겠지요? ^^;;;

  8. 어차피 지방이라서 대기업 제품 삼성 엘쥐 빼고는 MP3 나 PMP AS받을때 전부 애플수준정도라 나와만 준다면 무조건 구입....

  9. 가뭉비 2008/05/23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국내 폰은 통신사의 횡포에 따라서 스펙 하향과 별다른 메리트와 흥미거리가 없기에, 아이폰에 일단 한표 ㅎㅎ
    더군더나 애플에서 SDK배포하고 성능과 디자인등에서도 높은 점수
    다만 베터리에서만 ㅎ
    일단 저도 총알장전중이라는 요즘 지출이 늘고 있네요

  10. 조기자 2008/05/29 0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KTF가 아이폰을 국내 도입한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서 언론계에 있는 사람으로 써 한마디 첨언하고자 합니다.
    사실 일부 기자들이 소비자들을 자극하기위해 몇몇 사실들을 바탕으로 과장해서 아이폰도입이 임박했다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요..
    최근 제가 KTF 고위 관계자와 단말기 소싱팀에 확인한 결과는 내년까지는 절대 아니다 입니다. 기본적으로 KTF는 지분관게에 있는 일본 NTT도코모를 지렛대 삼아 애플측에 구애를 하고있지만 실제로 애플측은 국내 위피문제와 단말기 물량담보가 어렵다는점, 그리고 근본적으로 한국이 우선 순위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전자, 아시아경제, 텔레콤코리아 등등) 에서 나오는 것은 3G 아이폰 OS에 한글폰트가 탑재된다거나 일부 국내 SW업체에 KTF가 위피탑재에대한 검토를 해달라고 했다는 지엽적 팩트를 가지고 기술한 것입니다. 그러나 OS문제는 아이팟터치와 OS가 공유되니 얼토당토하지 않은 주장이고, 위피탑재는 KTF 실무팀에서 가능성 차원에서 의뢰해본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느하나 사실이 없는데 왜 자꾸 부풀려지는 걸까요. 그만큼 국내 통신사들의 횡포나 스팩다운, 단말기 다운 단말이 없다는 실망감때문일 듯합니다. 그러나 사실을 사실이상 부풀리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또 텔레콤코리아(영세한 IT잡지인데 영문으로 출간)의 기사를 다시 CNN닷컴이 받아쓰고 이를 다시 국내 언론이 받아쓰는 (마치 용천폭발사건 특종건처럼) 그릇된 외신 사대주의는 정말 지양해야할 일 같습니다.
    KTF의 현상황은 간단합니다. 아이폰에 대한 구애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오히려 SKT에 단말기 소싱에서 밀리기때문에 자괴감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노키아역시 SKT와 협상이 완전히 픽스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블로그를 자주방문하고 기사거리를 많이 얻습니다. 가끔 이러한 덧글 형태로 최신의 정보들을 전달하겠습니다. 감사 ^^

  11. 조기자 2008/05/29 0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누군지는 대략 짐작하실 분도 계실듯 하네요 ㅎㅎㅎ

  12. 김영웅 2008/05/29 1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젤중요한 글은 총알장전 준비중.. ^^.

  13. 뭔 헛소리냐? 2008/05/30 14: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하여튼 자칭 얼리아답터인지 뭔지 나대는 사람들 뭐면 한심하다.
    어디서 헛소문 주워듣고 나대는 걸 보면 한심하다 못해 구역질이난다.
    이따위로 헛빨글 써놓고 자칭 지는 IT전문가라고 나대겠지.

    용산에서 전자상가들락날락 거리면서 이것저것 써대면 얼리아답터고 IT전문가인 줄 아나본데 막상 통신사에서 직접 실무하는 사람들이 볼 땐 죄다 개소리만 늘어놓는 헛똑똑이 선무당으로 밖엔 안 보인다.


    아직 미국조차 출시도 되지않은 3G 아이폰을 가지고 운운하는 것부터가 첫째 개소리에 불과하고 WIPI 의무탑재는 논의가치도 없는 문제인데 여기서 그걸 운운하는 자체가 아는척할라고 헛소리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 3G아이폰이 출시하지도 않았지만 출시해도 국내에 정식도입되기는 극히 어렵다. 3G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올 땐 기존 아이폰처럼 누군가 해킹을 시도해 성공한 이후에나 사용가능 할 것이다.

    KTF에서 아이폰도입을 희망한다는 것도 개헛소리다.
    회사측과 직원들이 일언반구도 할 필요없는 개소리라고 하는데 왠 얼리아답터라고 나대는 백수들이 그딴 소릴 해대는지 도통 이해불가다.

    KTF가 3G 단말기 경쟁력을 갖추려면 차라리 도코모사를 통해 일제 단말기를 수입하는 것이 훨씬 낫다. 아이폰보다는 못해도 그에 준하는 성능 좋은 단말기가 얼마든지 있다.

    게다가 얼리아답터들은 3G아이폰이 나오면 국내에서도 당장 쓸 수 있을거라고 개착각을 하고 있는데 최소한의 경제논리조차 알지못하는 초딩적 사고에서 나온 유치한 망상에 불과하다. 그런 엉터리 망상이 현실이라면 왜 GSM 망을 이용하는 많은 국가들에서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았을까?

    아이튠스와 포드캐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서비스가 정착되기 전에는 아이폰운운하는 자체가 코미디에 불과하다. 도시락서비스가 있는 KTF가 굳이 아이폰 기종 하나때문에 돈이되는 도시락 서비스를 포기할리도 없다.
    다시 말하지만 단말기가 딸리면 도코모에서 일제를 공수하면 간단하게 끝날 일이다. 그 편이 또 정부의 규제문제를 회피하는데도 더 효율적이다.

    윗글은 회사가 영업이익을 어떻게 창출하는지 전혀 알지못하는 경제무뇌한이 쓴 빨글에 불과하다. 차라리 해커가 이번에도 아이폰을 해킹해서 3G 아이폰쓸 수 있게 되길 희망하는 것이 훨씬 논리적이고 현실적이다. 그것조차 기계가 출시된 다음에나 어쩌네마네해야하는 것이다.

    국내에서 이미 사용되는 아이팟터치조차도 반병신으로 쓰고 있는 마당에 아이폰가지고 뭘 어쩌자는건가? 티비가 풀HD라도 방송국케이블이 안 들어오면 무용지물이다.
    구글맵도 안되고 아이튠도 안되고 기타등등 안되는게 너무많다. 전체적인 웹기반서비스는 기반조차 마련되지 않았는데 얼리아답터란 작자들은 단말기하나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안다. 이따위 사고방식을 가진게 얼리아답터이니 아마 평생 발전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