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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브라우징'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5/16 LG텔레콤의 데이터 서비스 OZ (10)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4/22 OZ. 마법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서비스 (10)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4/14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 외형보기 (13)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4/12 SKT의 햅틱폰 풀브라우징과 LGT의 터치웹폰 풀브라우징 서비스 비교 (24)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3/28 햅틱폰(W420/W4200) VS 터치웹폰(LH2300) 스펙비교 (30)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3/13 모바일 인터넷을 시연하고 있는 LH2300 사진 (6) by 외로운까마귀
회사가 서울역이라 강남까지 가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한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여의도 쌍둥이 빌딩에 자리가 없었는지 GS타워에 LG텔레콤이 자리잡고 있었고 나 또한 그날 LG텔레콤의 위치를 처음 알았다. LG텔레콤 간담회에 늦게 도착하는 통에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는 잘 몰라 내가 사용하고 있는 OZ 서비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준비해 갔던  빼곡히 써 넣은 질문지. 내가 적어온 질문을 누가 먼저 했으면 어쩌나 싶어 주저하고 있다가 끝에 가서 몇가지 질문만 던진 채 나는 물론이거나와 LG텔레콤에서 나오신 부사장님 포함 여러 분들 저녁을 못하신 관계로 9시에 끝내서 아쉬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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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은 기존 두(SKT,KTF) 통신사에서 내세우고 있는 영상통화와는 다른 데이터 서비스로 3G (Rev. A)를 시작했다. 아직까지 성공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유저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켰던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리고 그에 자극 받아서 인지 아니면 가입자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SKT도 덩달아 풀브라우징을 내세우는 마케팅을 하기도 했다. LG텔레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것은 어찌보면 세개의 통신사중 3위라는 것도 있지만 국내 이동통신사의 폐쇄적인 부분을 이용한 듯 하다. 그러나 유저들이 생각하는 오픈망은 아직도 저 먼곳에.. 이제 물꼬를 텃으니 유저들에게 좋은 일인 것은 분명하다.

3G로 옮겨 가는 것 이유는 무엇인가? 예전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그냥 떠밀려 가는, 보조금 많고, 신형 휴대폰 때문에, 대답이 전부 이렇다. 3G를 선두에서 밀고 있는 두 통신사들이 주장하는 영상통화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전무하다. 회사입장에서 보면 수익 때문이고 유저들 입장에서 보면 무시 한다고 해야할까. 간담회 중간에 기존 WAP 서비스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LG텔레콤의 경우 WAP으로 벌어드린 수익을 포기하고 풀브라우징을 선택한 반면 SKT나 KFT의 경우 WAP에서 벌어드린 수익이 LG텔레콤보다 많거나 포기할 수 없는 수익이기 때문에 풀브라우징을 선뜻 할 수 없다는 의견 또한 나왔다. WAP에서 수익이 많다보니 당연히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이 되버린듯. 조금이라도 앞당길려면 유저들이 WAP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도 하겠됐다.

OZ는 사실 알고 계시는 분들보다 모르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다. 어제 자주가던 커뮤니티에 짧게 남아 M4650의 추후 업그레이드후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고자 글을 썼는데 OZ가 무엇인지 되묻는 질문도 올라오곤 했다. 아직까지 서비스 출시가 1개월 된터라 아직까지 SKT의 T-Live나 KTF의 SHOW보다 마케팅에서 차이가 있는 듯 하다. LG 텔레콤은 좀 더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임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앞에서 잡소리만 해댔는데 간담회에서 나온 말은 어차피 기사로 나올 것이고 그냥 LG텔레콤에서 OZ라는 데이터 서비스를 하고 있고 그 서비스가 풀브라우징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니 초기라 부족하더라도 인터넷 매니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는 이야기만 해주고 싶다.

IT 블로거가 간다에서 OZ 서비스를 사용해본 사람은 본인과 강자이너님 뿐이었다. 강자이너님도 OZ 한가지만 질문만 했다는...ㅋㅋ 그러나 간담회에서 블로거들이 간혹 던지는 질문에 흠찟 놀라기도 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삼성 햅틱 간담회보다 편안하게 진행되었다고 할까.. 아니면 블로거들이 예리한 질문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일까. 끝나고 나서 웃으면서 예리한 질문들이 많이 없었다는 서로간의 질타가 이어졌다. 내 느낌을 말해보면 LG텔레콤에서 느꼈던 것은 바로 자신감이 있었다. 국내 이동통신사들 하위에 머물고 있어서 더 뒤로갈 부분은 없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만 있어 OZ에서 자신감을 얻었는지도..
 
아래는 LG텔레콤 관계자와 생각나는 몇 몇 질답을 적어봤다. 추후 더 알고 싶으면 헤럴드 경지 신문에 IT 블로거가 간다 LG텔레콤 오즈편을 보면 될 것 같다. 

- OZ 서비스는 6개월 이후 1G로 단정되는데 맞는지요?

: 그렇지 않다. 6개월간 사용자들의 무선 인터넷 사용패턴을 분석한 후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고 기존에 이야기한 1G로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아직 확정된 답이 아니다.

 - OZ 서비스 이전에 출시했던 2G 단말기나 스마트폰 M4650도 OZ 서비스 받을 수 있는지?

: 2G 단말기를 가진 사람도 OZ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으며 2G 단말기로도만 가입한 수가 약 4만명 가까이 된다. 그러니 이지 아이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것. 그리고 기존 M4650의 단말기에도 업그레이드 제공해 OZ 사용이 가능하게될 예정이며 향후 스마트폰에서도 제공 예정이다.

그러나 스마트폰 같은 경우 해당 일반 휴대폰과 달리 어폴리케이션에 의해 데이터 전송량이 많아 질수 있기에 이 부분을 어떻게 할지 고심하고 있답니다.


-
지금 OZ 단말기가 2종이 있고 추후 단말기를 보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쯤 예정이며 어떤 단말기로 서비스할 예정인가요? 혹시 PDA폰이나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여건은 안되는지요?

: 추후 10종 정도 생각하는데 아직 그 비율은 말해줄 수 없다.

 - OZ 서비스가 느리다는 의견도 많은데.

: LGT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변환 서버를 두고 있고 계속해서 최적화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현재 단말기에 적용된 CPU나 기종에 따라 속도가 다를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

이는 맞는 이야기인게 아무리 좋아도 휴대폰 단말기가 컴퓨터만큼 좋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추후에는 데스크탑보다 좋은 단말기가 나올지 그때되면 빨라 질려나...? 물론 데스크탑보다 좋아지진 않겠지만..



- 단말기에 LG텔레콤 로고가 붙어 있는데요. 물론 시장에는 풀리지 않았지만 이번 OZ를 서비스하면서 OZ라는 로고로 변경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OZ 전용 단말기에만 변경된 로고가 들어가는지요? 만약 OZ 서비스를 하지 않는 단말기에 OZ 로고가 들어가지 않는다면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LG텔레콤의 로고를 변경하실 생각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OZ 서비스를 하는 제품만 OZ 마크가 새겨질 예정이며 그외 제품은 기존 그대로 들어간다.

LGT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OZ 나름 본인도 풀 브라우징을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이 풀브라우징을 내세운 것이 3G의 돌파구가 될 것인지 LG텔레콤의 활약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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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G텔레콤 OZ -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다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8/05/16 17:36  삭제

    이곳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에는 LG텔레콤의 OZ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본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월 6000원 정액으로 웹서핑 및 기존 ez-i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량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LH-2300(터치웹 또는 아르고폰으로도 알려져 있죠)과 캔유 801EX라는 OZ 전용 폰과 함께 출시, 한달 남짓한 기간에 무려 1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으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현재 출시된 OZ 전용폰인 캔유801..

  2. Subject: LGT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5/19 10:14  삭제

    제목은 LG 텔레콤의 김철수 부사장이 지난 5월 6일 블로거를 만난 자리에서 했던 한 마디입니다. 이동 통신 환경이 3G로 변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주눅이 들어 있던 LGT를 이끄는 장수에게서 모처럼 힘있는 목소리를 들었던 것은,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 경제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파워 블로거, IT기업에 가다'라는 자리였습니다. 요즘 화제를 불러 일으킨 OZ가 많은 블로거들을 LGT에 마련된 회의장으로 이끌어 내기도 했지만, OZ가 임직원들의 얼굴에...

  3. Subject: 블로거, LG텔레콤의 '오즈'와 만나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2008/05/19 12:02  삭제

    (사진 출처 :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 오늘은 지난 5월 6일 저녁 때 있었던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그 3번째 탐방 기업 LG텔레콤편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다른 어떤 목적보다도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OZ에 대해 속 시원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것이었는데요. LG텔레콤 측 참석자들의 거침없이 솔직하고 적극적인 답변이 기대 이상이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날 참석했던 블..

  4. Subject: OZ(오즈)라는 이름은 흙 속의 진주 - 블로거, LG텔레콤 오즈와 만나다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5/19 12:24  삭제

    사진 출처 : 칫솔-초이의 IT 휴게실지난 5월6일에는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3번째 방문 기업인 LG텔레콤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얼마 전에 전해 드렸던 캐논코리아보다 먼저 방문한 기업인데 소식은 늦게 전하는 센스~ 가끔 시간을 거꾸로 달려주기도 하는 재미가 .. :-) 사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저나 젊은영님은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원래 이 '블로거가 간다' 시리즈의 초기 기획이 각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기업을 찾아...

  5. Subject: LGT OZ의 핵심인사를 만나다 - 강자이너 LGT 탐방기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8/05/19 18:34  삭제

    며칠전, (정확히는 어린이날 후유증이 남아있던 5월 6일) 테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주관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의 3번째 기업인 LG텔레콤에 다녀왔습니다.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IT쪽 블로그를 운영하지도 않지만 '칫솔'님의 배려로 한자리 차지할 수 있었죠-_-b 찾아간 GS타워의 심장부인 임원회의실에는 우리보다 훨씬 많은 LGT 임원분들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겠다'라는 표정으로 앉아게셨습니다. 이런 자리에 경험이 없었던 강자이너는..

  6. Subject: LGT, 오즈로 보여준 낮아진 자세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09:49  삭제

    오늘 미투데이를 방문했다. 미투데이 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필자의 이전 글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바쁜 블로거를 더 바쁘게할 목적으로 태어난 미투지만 사실 궁합만 따지면 터치웹폰과 이만큼 잘 어울리는 서비스도 없다. 일단 AJAX로 되어 있지만 다른 홈페이지와는 달리 터치웹폰의 내장 브라우저에서 잘 동작한다. IE로 접속하면 꽤 무겁게 동작하지만 의외로 터치웹폰에서는 터치웹폰의 내장 브라우저를 생각하면 상당히 빠르다. 그런데 이 좋은 서비스를 사...

  1. 미친찬스 2008/05/17 18: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LGT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변환 서버를 두고 있고 계속해서 최적화에 힘쓰고 있다" 라고 하셨는데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위해 LGT에서 변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아고라폰(LH2300)에 탑재된 브라우저는 웹서버와 브라우저 사이에 중간에 데이터 변환없이 바로 브라우징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었습니다. 가능하시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 LGT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제품중에 서버를 거치는 제품이 있습니다.. 물론 아르고폰은 아니죠.. 바로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2. 미친찬스 2008/05/17 1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변환서버가 필요한 제품이 뭔지도 궁금해지네요. ^^

    • 서버를 사용하는 제품은 인터넷을 하는 제품중 터치웹폰을 제외한 모든 제품입니다. 터치웹폰 하나만 서버를 거지치 않습니다. 물론 휴대폰에서만 이죠..

  3. 미친찬스 2008/05/18 0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4. 안녕하세요~ 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
    인사가 많이 늦었지만, 바쁘신 중에도 태터앤미디어의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까마귀님.. 자주 뵙기를 기대할게요. ^^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제가 다 감사합니다.. 좋은 자리 있으면 또 불러주세요..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LGT에서 OZ(오즈 Open Zone)이라고 명명하고 오즈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를 알고서 만들었을까? 흔히 OZ는 마법의 세계와 비슷하다는 것에서 출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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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통화하는 것 그리고 직접적인 MP3가 아니지만 변환하여 노래 듣는 일, 동영상 보는일 가끔 휴대폰에 내장된 편의 기능만 사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토 다실뿐 있으신가요? 아마도 거의 대부분 최신 휴대폰을 구입한 유저들은 한달이나 두달 길면 서너달 정도만 사용하고 그외 기능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신기하기도 하고 디자인에 반해서 구입했지만 휴대폰에 대한 내용을 마스터도 하면 통화나 문자 보내기 수준 그리고 DMB를 보는 정도의 정말 기본적인 휴대폰으로 돌아가게 된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멀티미디어로의 구실을 할 수 있는 휴대폰이기 때문에 그 만큼 정보력을 얻는데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휴대폰은 계속해서 발전하지만 매일 똑같은 컨텐츠나 멀티미디어 뿐이고 한정적인 울타리내에서 사용하는 것 말고 좀 더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이다.

아직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문보거나 멍하니 앉아 있습니까?

OZ를 이용하여 바쁜 직장인 30대나 40대 인터넷을 좋아하는 10대나 20대들에게 무가지나 신문대신 실시간으로 발빠르게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일반적으로 포털에 들어가지 않고 검색만 원한다면 네이버나 다음 무거운 사이트 말고도 검색만 할 수 있는 네이버SE 검색 , 다음 웹검색 , 구글 검색 , 야후 검색 , 묻지마 검색  사이트들도 있으며 미디어 다음 뉴스 보기에는 괜찮은 사이트 중 하나이다.

 - 버스정류장에서 도착지에 몇 번 버스를 타고 가야할 지 알려면 서울버스 종합 관리 시스템네이버 길찾기에 접속하여 알 수 있으며 고속버스 예매 사이트에 들어가 예매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면 어느 도로가 막히고 있는지 어느 도로가 잘 뚫려 있는지 알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인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교통 통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더 편리한 서비스이다. 버스나 지하철 노선이 궁금하다면 웹에서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출구 방향도 모른다면 출구 안내 사이트에 접속하여 내리기 전에 검색해 보면 된다.

- 버스나 자동차가 아니라면 내가 가고자 하는 위치를 모르더라도 오즈맵, 네이버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여 위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접속하여 알 수 있다.

- 언제 어디서나 UUC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엠엔 캐스트다음 TV팟 , 네이버 동영상을 이용하여 요즘 뜨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 DMB가 내장되어 있지만 MBC TV , SBS TV , 경인TV는 물론이고 인터넷 라디오 , MBC FM4U , SBS라디오 를 실시간 방송으로 볼 수도 있고 듣을 수도 있고 음악방송인 Mnet도 접속하여 볼 수 있다.

- 외부에 나갔을 때 중요한 메일을 받아야 할때를 대비해서 네이버나 Gmail이라면 메일을 확인 할 수 있다.

그외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외부에 나갔을때 필요한 부분을 정리를 해봤고 아래의 사이트는 풀 브라우징을 즐길 수 있도록 유저들이 추가하는 공간이다. 혹시라도 좋은 사이트들이 있다면 아래 사이트에 추가해 정보 공유를 했으면 좋겠다.

http://oz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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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LG텔레콤의 새로운 3G 서비스 OZ(OPEN ZONE)

    Tracked from 지민아빠의 해처리 2008/04/22 15:12  삭제

    저는 SHO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영상통화는 물론 무선인터넷을 거의 써본적이 없습니다. 볼게 없기도 하고, 데이터요금이 매우 비싸기 때문입니다. (별로 쓸일도 없는데, 가끔 심심할때나 호기심으로 사용 해보려고 데이터 정액요금을 쓰는것은 돈낭비죠) 하지만 이번에 LGT에서 나온 OZ (LGT오즈) 서비스는 좀 달라 보여서 관심이 많습니다. 가장 관심이 있는 두가지는 '웹서핑'과 '이메일' 입니다. OZ는 기존의 비싸고 답답한 무선인터넷 하고는 완전..

  2. Subject: 오즈(OZ) 동영상리뷰~이지아이(ez-i)와 오즈맵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4/22 17:23  삭제

    오늘은 아르고폰으로 이지아이에 접속해 보고 오즈맵을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지아이는 예전부터 서비스하던 WAP방식의 인터넷 서비스죠~ 풀브라우징 WEB서비스의 속도가 느려서 기다리기 싫어하시는 성질 급하신분들은 이지아이에 접속해 보세요~ 이지아이는 핸드폰에 맞춰진 인터넷 서비스이므로 필요한 정보만 쏙쏙 볼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뭐?? 오즈 6000원 정액제에 가입되어 있으면 이지아이도 꽁짜 라는거져~~ 예전에는 비싼 데이터통..

  1. 키마이라 2008/04/22 1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효용도가 상당히 높군요..
    역시나 끌리는 제품입니다..
    슬슬 입질이....ㅎㅎㅎㅎ ^^;;;

  2. 에버폰 할부기간은 올해 7월까지

  3. 오즈와 아르고만 있으면 나는 심심하지 않아요~^_^

  4. OZ와 같은 서비스로 인해 풀브라우징폰이 많아지면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도 점점 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흡니다. ㅎ

  5. 중구남방 --> 중구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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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텔레콤으로 출시한 터치웹폰(LG-LH2300)의 외형을 진행해 볼건데요 사진이 좀 잘 못 찍었더라도 다소 이해를 해주세요.

맨 처음 터치웹폰에 전원키를 누르면 나오는 영상이다. LG전자의 "터치 더 원더"터치웹폰의 디자인은 꽤나 괜찮은 건 사실이다.  터치웹폰을 맨 처음 손에 쥐었을때 무척이나 가벼움에 놀랐고 뒷 부분의 스타일러쉬한 가죽 재질처럼 마감한 것 또한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아래에 있는 버튼이 그것을 조금 잡아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 뿐만 아닐것 같다. 레드와인 컬러는 "터치폰은 블랙"이라는 편견을 버릴 수 있는 컬러다. 레드 와인으로써 중후한 멋을 낼 수 있고 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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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나 KTF에서 영상통화 외치고 있지만 엘지텔레콤도 서비스 하고 있고 OZ라는 데이터 서비스도 저렴하게 하고 있다. 전면에서 오른쪽 윗쪽에는 VGA인 영상통화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심플한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다. 이 스피커 디자인은 프라다폰에서도 사용되었던 디자인인데 바타입 터치폰의 심플함을 한것 살려주는 좋은 디자인이기 하지만 먼지가 잘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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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텔레콤 로고 바로 아래쪽에는 버튼들이 4개가 위치하고 있다. 맨 윈쪽부터 통화버튼, i버튼, 취소키 버튼, 종료버튼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 중에서 i 버튼은 LGT의 풀브라우징 서비스인 OZ를 사용할 수 있는 단축 버튼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i 버튼을 누르게 되면 PC처럼 인터넷을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부분은 추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단 인터넷을 사용할시에는 배터리가 줄고 있다는 점 기억해야 한다. i 버튼 옆에 C 버튼 일명 취소 버튼인데 이 버튼을 바탕화면상에서 누르게 되면 뱅크온에 접속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뱅크온은 원하는 은행에 가서 칩을 지급 받아서 외장형으로 지급된 뱅크온 접속기에 넣고 단말기에 연결하면 된다. 서비스 금액은 한달에 900원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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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버튼과 i 버튼 밑 부분에 보면 깍인듯 한 모습이 보이는가? 잘못된거 아니냐 하겠지만 이는 잘못된게 아니라 마이크 부분이다. 기존 프라다폰에서는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서 통화음이 잘 안들렸는지 이를 위로 올렸다. 절묘하게 깍인 듯 하지만 폰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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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부분은 사실 버튼이 상당히 많다. 액정을 바라보는 위치에서 적용한 키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른쪽에 많이 붙어 있는 듯 하다. 맨 윗 부분부터 조그버튼, 홀드버튼, DMB버튼, 카메라버튼등이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으며 조그버튼은 내부 메뉴에서 위, 아래를 손쉽게 이동할 때 사용하거나 볼륨을 높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할 때에는 확대나 축소등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HOLD버튼는 프라다폰은 왼쪽에 있는 반면에 터치웹폰의 경우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고 뷰티폰도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두 제품에서 외부에 장착된 버튼으로만 HOLD를 적용했었는데 터치웹폰에서는 액정 내부에서도 HOLD를 풀 수 있는 버튼이 내장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DMB버튼은 터치웹폰이 지상파 DMB를 지원하고 있어 한번을 누르면 메뉴가 나오고 두번을 누르게 되면 DMB를 실행하게 된다. 이는 터치웹폰이 WVGA(800x480)을 을 지원하고 있는 관계로 QVGA 서비스인 지상파DMB 번짐 현상이 나타난다. 지상파DMB 수신율은 보통이다. 카메라 버튼은 액정을 바라보면서 찍을 수 있게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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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부분에는 지상파DMB를 수신할 수 있는 안테나가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약 20cm가량 된다. 길면 길수록 수신률은 좋아지지만 너무 길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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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를 접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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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안테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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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부분에는 적외선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이 적외선으로는 기존 사용하던 제품이 적외선을 내장하고 있다면 단자를 맞대어 내부 전화번호부나 앨범들을 옮길 수 있다. 본인도 프라다폰에 있던 전화번호부와 앨범을 터치웹폰으로 옮기는데 큰 어려움 없이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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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웹폰의 뒷면이다. 뒷면 또한 깔끔하기 그지없다. 300만화소급 카메라와 셀프거우만 있을 뿐이다. 이 300만화소급는 내가 본 제품중 낮은 스펙에서 가장 잘 나오는 카메라라고 자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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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웹폰에서 찍은 사진(보정 없이 리사이징, 모델은 큰아들)


이 정도의 퀄리티라면 폰카라도 손색없는 화질이다. 그외에는 오토포커스와 손떨림 보정등이 내장되어 있어 기본적으로 사용함에 불편함은 없을 듯 싶다. 이 부분도 추후 카메라 기능에서 진행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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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은 사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만지면 가죽재질 느낌이 나도록 해 스크래치에도 내구성을 높혔다 이는 기존 랩소디 인 뮤직폰에 적용되었던 제품과 같은 재질인 듯 하다. 그리고 배터리 커버는 열기가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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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M카드 공간은 LGT이 Rev.A여서 지원하지 않는다. 터치웹폰에서 가장 불만스러운 것은 역시 배터리 용량이다. 멀티미디어(동영상, 인터넷)등을 주 무기로 나온 놈이 배터리 용량이 880mAh라니 아니러니 하다. 최소한 1000mAh은 됐어야 했는데 아쉬운 부분이다. 대용량 배터리를 만들 생각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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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폰(KTF), 터치웹폰(LGT), 프라다폰(SKT)을 놓고 찍은 모습. 모두 3인치의 액정을 필두로 LG전자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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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로 보았을 경우 뷰티폰이 카메라 렌즈가 있기도 해서 두꺼운 편에 속하고 그 다음은 프라다폰. 두께가 12.9로 바타입으로는 무난한 수준이다. 그리고 터치웹폰 12.8mm로 세 제품중  슬림하고 무게 또한 가볍다.


아래에 터치웹폰의 외형에 대해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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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풀브라우저용 지도 서비스, 오즈맵 오픈

    Tracked from 채현님의 블로그 2008/04/14 20:42  삭제

    지금까지 본인 스스로를 디자인 감각이 없는 엔지니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으나, 이번에 몇 개의 서비스를 만들면서 확실히 느꼈다. 난 디자인 감각이 없다. --; 주말 동안 아이디어를 떠 올려서 일요일 저녁과 오늘 회사에서 작업을 한 끝에 터치웹폰 (아르고폰)에서 쓰기 적합한 지도 서비스를 만들었다. http://ozs.kr/map/ 기존의 네이버맵 지도 서비스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드래그&드랍이 지원되지 않는 풀브라우저에서는 지도를 이동시킬 수가 없..

  2. Subject: 풀브라우징 (full browsing), 과연 찻잔속 태풍일까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4/29 13:20  삭제

    오즈(Oz) 가 풀브라우징 서비스라고, 유선 웹을 휴대폰으로 그대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전면 내세우는 리비젼A 서비스를 시장에 런칭하면서, 언론이나 다른 IT 업계에도 상당한 화제가 되고 있는 요즘이다 사실 모바일 기기에서의 풀브라우징은 몇년전부터 된거라 조금만 가젯들에 관심이 있었다면 크게 신기할것까진 없는데 휴대폰에서 이런게 된다 라고 화제가 된다는 점에서 역시 '휴대폰' 이라는 기기의 대중성은 특별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겠다 풀브라우징과 관련..

  1. 사진은 저 보다 훨씬 잘 찍으시는군요. 그리고 배터리 문제는 수정되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탐색을 하다 보면 하루에 두개도 부족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