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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에 해당되는 글 115건

  1. 2008/07/17 애플 아이폰 구인광고 한다고 국내 확정? (10)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7/16 살아 움직이는 소울폰을 벗기다 - 외형편 (8)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7/15 애플 3G iPhone 3일만에 100만대 팔아 치워 (6)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7/11 그랑프리폰이 W550? 아니면 옴니아? (12)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7/02 [루머] LG전자 800만화소급 플래그쉽 터치폰 KC910 나오나? (10)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7/01 HTC 터치 듀얼(Touch Dual) 국내 출시 (14) by 외로운까마귀
  7. 2008/06/20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시크릿폰 (12) by 외로운까마귀
  8. 2008/06/12 3G iPhone 유럽 보조금 없는 가격은 80만원, 90만원 (16) by 외로운까마귀
  9. 2008/06/12 KTF 3G 아이폰 도입할까? (44) by 외로운까마귀
  10. 2008/06/11 애플 3G iPhone 국내에서 사용 가능할까? (36) by 외로운까마귀

어제 애플 iPhone에 대해 국내에 관계된 뉴스중 가장 비중있는 뉴스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비중있는 기사는 아니었지만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소식이 전해지도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베타 버전에서 KTF가 기사에도 나왔고 여러 커뮤니티 그리고 블로거들에 의해 메타블로그까지 소식은 빠르게 퍼져나갔다. 사실 어제 포스팅 하고 싶었지만 몇일 간 교육하고 있는터라 포스팅이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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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iPhone에 때문에 한국에서 정식적인 구인광고를 낸 것이다. 여러가지 의견이 많지만 한마디로 korea iPhone Account Manager는 아이폰에 대한 통신사 담당 영업사원 정도가 아닐가 한다. iPhone 결정되어서 iPhone에 대해 좀 더 전략적으로 가지고 갈 직원을 뽑는 것인지 아니면 아이폰이 출시 결정이 안됐지만 지속적으로 통신사와 접촉할 영업사원을 뽑는 것인지는 아직 모른다. 일단 한국의 WCDMA 통신시장은 작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고 애플에서 상당히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내가 듣고 있는 소스를 제외한 위의 내용으로 봐서는 확정되었다기 보다는 좀 더 진척이 있다고 봐야 할듯 하다.

그러나 저 직업이 아이폰 출시하지 않는 나라에 필요한 직업은 아닐테니깐. 나오기 전까지 믿을 수 없다면 짧게 3개월, 길게 올해까지만 기다리고 말하고 싶다. 아마도 출시하는 통신사에서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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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Korea iPhone Account Manager는 국내 출시 신호탄?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2008/07/17 16:13  삭제

    3G 아이폰 탈옥(http://mikenet.ca/251 , http://designface.tistory.com/910) 소식에 SIM 언락 기대치까지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국 내 아이폰 어카운트 매니저 경력자를 선발한다는 공고가 인터넷에서 화제입니다. 블로거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에 대해 포스팅하고 있네요. - http://jobs.apple.com/i...

  1. 제발 출시되어라.. 출시되어라.. 기도합시다

  2. 뭔가 일관성이 없네요 출시하는 쪽의 주장인지 뭔지...

    • 위의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 모른다는 이야기이며 하지만 통신사에서도 출시준비는 하고 있지만 이것도 사실 정확지 못하기 때문에 딱히 출시한다라고 못을 박지 못하는 겁니다.

  3. 도기맨 2008/07/17 15: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헤럴드경제 기사에 외로운 까마귀님의 KTF방문 이야기가 나왔군요ㅎㅎ

    역시 서비스보다는 기기쪽에 관련된 질문들을 하셨네요

  4. 저도 이 소식 듣고는 "이제 시작하는구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 뽑는 시간도 걸릴 테고, 업무 파악에도 시간이 걸릴테고, 협상하고 조율하는 데 시간 걸릴테고, 이것저것 따지면 못해도 수개월은 더 걸리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5. 키마이라 2008/07/18 18: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점점 윤곽(?) 잡혀 가기는 하는것 같네요.. KTF에서 실체가 없느니 운운했었 다는데..ㅋㅋㅋ
    그런데 출시가 되어도 어떤식으로 진행될지도 걱정이군요..
    3G를 이용한 무선 인터넷을 저렴한 가격에 처리해 준다면 아이폰을 출시하는 통신사는 대박!!!

    • 실체가 없다는 말에 넉이 나가 포스팅도 했지만 너무 탈로날 거짓말로 한 것에 황당하더군요..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가 된다면 아마도 저렴한 인터넷 요금은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전용요금제가 생길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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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스 개봉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나 근래에 들어서 박스 패키지 또한 휴대폰의 가치를 높여준 악세사리의 하나로 보여드린 것이고 구매를 하든 하지 않든 어떤 구성품들이 내장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마음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소울폰의 외형에 대해서 간단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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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형으로 전면에는 2.2인치 액정이 위치하고 있고 그 밑로는 OLED로 1.1인치 액정이 위치하고 있다. 이 액정들은 1600만 컬러와 6.5만 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240X320와 128x112 해상도를 사용하고 있다. 아래 OLED 액정은 터치시 손톱으로 터치를 하게 되면 반응하지 않는 정전기식 터치를 사용하고 있다. 기존 터치폰을 사용해서 있어서인지 액정이 좀 작은 편이라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액정 주위를 메탈이 주위를 감싸고 있는데 비가 내리는 듯한 무늬에 메탈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면 메탈 재질이라 스크래치가 잘 생기는 편이다. 그리고 해외 제품과 많이 비교가 되고 메탈이 좋은 줄 알고 있는데 휴대폰에 생기는 스크래치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플라스틱 재질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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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 정중앙에는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다. 이는 햅틱에서 사용되었던 스피커 그물망을 사용한 것 같은데 심플하지는 않지만  타사폰보다 먼지가 덜 쌓인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바로 밑에는 통신사 마크가 있고 왼쪽에는 VGA 영상통화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다. 예전 카메라보다 정교하게 작아진 것 같고 있는 듯 없는 듯 하다. 액정과 소울 키패드 사이에 유선형의 곡선을 생성해 외형에서 보듯이 고급스러움을 표현 했다. 그러나 정 중앙을 잡고 슬라이드를 내리면 손이 작은 사람은 정중앙에 위치한 터치 키패드가 자주 눌러지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통신사 UI가 적용되다 보니 OK 버튼이 UI가 변하면서 외관에 한개, 중앙 소울 키패드에 한개 두개가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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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를 열게되면 키패드가 나타난다. 기존 휴대폰에서 보여줬던 키패드와는 다른 4줄이 아닌 5줄로 되어 있다. 키패드는 일체식으로 누르기에는 다소 뻑뻑함이 있지만 스텐 키패드 자체로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아래 부분은 메탈 부분에서 적용했던 비오는 듯한 무늬를 플라스틱에 적용해 한껏 일체감을 보이도록 했으며 오른쪽 밑에는 통화할 수 있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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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일반 슬라이드폰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슬라이드폰이라 카메라가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 먼저라던지 스크래치에서 보호될 수 있는 모양으로 되어 있다. 슬라이드를 내리게 되면 카메라가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이는 500만화소급 카메라와 그 옆에는 셀프 거울 그리고 파워 LED순으로 내장되어 있다. 아래로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공간이 위치하고 있는데 배터리는 용량은 880mAh로 사용설명서 10p에서 확인 가능하지만 880mAh라 근래에 출시한 제품과 비교를 한다면 보통수준이지만 슬림에 맞추다 보니 용량이 적은 편이다. 배터리는 880mAh로 2개를 제공하고 있고 내부에는 Sim카드 넣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 후면 부분의 플라스틱 이야기는 "살아 움직이는 소울폰을 벗기다 - 박스 개봉기"나 "소울폰 스펙다운?! 까칠하게 접근해보자." 라는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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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메라는 CMOS 이너줌 타입의 500만화소로 화소수는 카메라폰으로 많이 출시하는 화소수와 동급으로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기능도 ISO 800, 손떨림 보정(유저가 설정하지 않고 자동으로 보정된다.), 스마일 샷, 얼굴 인식 기능등 카메라폰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으며 카메라폰등 고급제품에 내장되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폰카에서는 무작정 화소수가 높다고 해서 좋은 화질이 기대하기는 어려운 이유는 이미지 센서가 작으면 화질이 좋지 않으며 어떤 렌즈를 사용하냐에 따라 화질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카메라 기능 및 화질은 추후 다뤄볼 생각이다. 셔터 딜레이가 조금 있고 오토 포커스를 지원하지만 반셔터까지는 아닌 듯 하지만 사진 촬영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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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은 본인이 리뷰해왔던 폰과 다르게 옆면이 상당히 버튼이 적다. 오른쪽 부분을 보면 카메라 버튼과 24핀 케이블 단자로만 되어 있다. 해외폰에는 바로 외장형 메모리 슬롯이 위치하고 있는 부분이다. 다른 폰들도 마찬가지만 아직까지 케이블 단자가 통합이 되지 않은 관계로 케이블을 연결할 때에는 변환 스트랩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한다.  변환 스트랩은 외장 고리형으로 제공하고 있어 핸드 스트랩 형식으로 소울폰에 달고 다니면 괜찮을듯 하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카메라 버튼은 오토포커스를 충분히 잡아낼 수는 있으나 반셔터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다. 그리고 카메라 버튼은 통화중에서 소울키패드의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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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볼륨 조절키 그리고 지상파DMB 안테나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소울폰의 특이한 점은 스트랩이 오른쪽 위가 아닌 왼쪽 밑에 고리를 걸 수 있는 홈이 위치하고 있다. 사실 윗부분에는 홈을 낼 만한 위치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해외제품 이어폰 단자 위치에는 지상파 DMB의 수신율 때문에 DMB 안테나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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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DMB 안테나를 연결한 모습이다. 안테나 위치 때문인지 기존폰과 다르게 키패드가 왼쪽으로 돌려 보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조금은 어색해보지만 별 문제는 안될 것 같다.

디자인 상으로는 버튼도 간결하면서 생각보다 심플한 제품을 나타낸 제품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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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기맨 2008/07/16 1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외형은 진짜 잘빠졌더군요 삼성 욕 많이 먹고 저도 욕 많이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못만들어도 하드웨어 만드는 능력 만큼은 인정해 줘야 할 듯 합니다

  2. 키패드가 저렇게 안생겼으면 저게 소울폰인지 구별이 불가능할듯

  3. 휴대폰 사용한지 6년째인데 이참에

  4. 왜이러는지 요새 외로운까마귀님 블로그들어오면
    글씨가 너무 작아서 200%줌 안걸면 읽기가 불가능하네요;;

애플의 3G 아이폰을 발매한지 3일만에 100만대를 팔아 치움으로써 2G iPhone이 세운 72일 보다 상당히 빠른 진척을 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삼성 인스팅스폰, 엘지 데어폰, 애플 아이폰]

2007년도 2G iPhone 금요일 저녁 6시부터 북미 출시 ~ 일요일까지 총 25만대 판매
2008년도 3G iPhone 금요일 아침 8시부터 21개국 출시 ~ 일요일까지 총 1백만대 판매


물론 빠른 이유는 2G iPhone은 북미 한개의 나라에서 발매가 되었던 부분이고 3G iPhone의 경우 적어도 20개국에서 발매가 된 상황이니 그냥 많은 숫자라고 치부해버리고 싶지만 3일만의 기록은 기록이다. 2G iPHone의 경우 660만대 정도 판매가 된 상황이고 스티브 잡스가 연말까지 1000만대 판매를 하겠다는 큰소리를 친 상태인지라 애플의 iPhone 성과는 아무래도 연말 시즌에 가서 성패가 갈릴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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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단하네요~ 100만대

  2. 우리나라같으면 100만이란 숫자가 많은거지만.. 20개국이라고 해도..대단하군요

  3. 방콕짱구 2008/07/17 16: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태국도 정식 판매국이 아닌 데 방콕에 벌써 3G 아이폰이 나오기 시작하는 군요.

    태국엔 아직 3G 서비스 자체가 없음에도 130~140만원의 고가로..
    (이 쪽도 비싸야 잘 팔린다는 개념이 있는 듯...90만원 쯤 할 줄 알 았는 데...)

  4. 방콕짱구 2008/07/17 16: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암튼 MP3도 가고...휴대폰도 가면

    이제 남는 건 반도체와 조선....ㅠㅠ

국내에 걸출한 스마트폰이 나오는 걸까?

잠시 윈도우 모바일 이야기를 해보면 일주일 전에 윈도우 모바일 유저 모임을 참석했다가 HTC의 터치 듀얼과 기가바이트의 P100을 잠시 만져보았다. 역시 "해외폰은 강하다"라는 느낌이었고 그뿐아니라 터치 다이아몬드의 실체를 보고 나니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UI가 생각보다 충격이었다. 터치 듀얼, P100 그리고 한국에는 발매가 예정되지 않았지만 애플의 아이폰등의 무기는 바로 스펙 보다는 UI에 중점을 두고 유저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터치 다이아몬드도 4기가, 8기가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고 외장 메모리 슬롯은 지원을 하지 않고 있었다.

이틀 전 KTF 간담회에 참석해 KTF임원진을 만나 이야기를 해보니 타사인 SKT보다 단말기에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했고 3G 가입자가 예전처럼 가입자가 많이 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옴니아(그랑프리폰)에 배수진을 칠 것으로 예상된다. KTF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4분기에 출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옴니아는 프랑프리폰으로 명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 내부에서는 9월중에 늦으면 10월경에 모습을 보일려 막바지 진행중 것으로 알려졌다.

옴니아폰 스펙

- 운영체제 : 윈도우모바일 6.1
- 디스플레이 : 3.2인치  전면 터치스크린, QWVGA 해상도(240x400)
- 카메라 : 500만화소
- 내장메모리 : 4GB, 8GB
- 햅틱 UI
- 외장메모리 : MicroSD 8기가까지 지원
- WI-FI, 블루투스 --> 이 두개의 스펙은 통신사에 따라 없어질 수 있슴. 예전도 그래왔고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옴니아폰이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는지는 해외 뉴스를 봤다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국내 기사도 많이 나온 상태다. 하지만 근래에 기사를 보면

"SKT 모델로 선보이는 옴니아는 일반 휴대전화인 QVGA에 비해 5배 가량 선명한 WVGA LCD창에"

해상도가 옴니아보다 많게는 5배까지 언급하고 있다. QVGA가 아니라 WVGA라는 소린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는 햅틱폰이 출시되고 얼마되지 않아 햅틱2(해상도를 높게)가 나온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와 일치하는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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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카다로그에 출시 예정인 폰으로 등록되어 외형으로 봤을 경우 옴니아와 똑같은 폰이다. 여기서 삼성의 제품명을 명명하는 방법을 보자.

삼성은 일반폰(플래쉬를 기반으로 출시하는 폰)과 스마트폰 이나 PDA폰(윈도우 모바일을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출시하는 폰)은 제품명을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 일반폰은 2G에서는 S,C,B등을 사용해왔고 3G에 들어서는 W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하는 제품은 M을 사용한다. 위의 사진을 보면 W로 표기되어 있어 일반 폰으로 해외에 출시되는 옴니아에 WM을 내장하지 않고 일반폰으로 출시한다는 이야기지다.


몇가지 조건을 만들어 보면.

1. 옴니아가 윈도우 모바일을 내장하고 탑재할 경우
삼성의 윈도우 모바일 제품은 W로 나온적이 없기 때문에 위의 사진은 옴니아가 아닌 다른폰이 될 가망성이 많다. 그리고 기존 스펙에서 해상도 부분이 WQVGA가 WVGA로 스펙 업이 되고 W550이 옴니아와 같은 디자인에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이 경우 옴니아와 W550이라는 폰이 2개가 같이 공존해야 한다.

2. W550이 옴니아일 경우
그렇다면 해외와 출시했던 옴니아와 다른 폰으로 윈도우모바일을 제거하고 국내판에 맞게 따로 제작하는 제품일 수 있다. 그리고 예전 기자가 작성했던 기사를 보면 해상도만 올렸다는 기사를 근거로 하면 아마도 윈도우 모바일 사용자가 적고 단말기 판매를 늘리기 위해서는 차선책으로 좋기는 하지만 이렇게 된다면 스펙다운 논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경우 폰은 하나만 존재한다.

3. W550이 옴니아도 아니고 윈도우 모바일도 내장하지 않았을 경우
옴니아의 디자인이지만 옴니아가 아니다? 이렇게 된다면 다른 하나의 제품이 또 등장하게 된다. 폰은 다시 옴니아와 옴니아 디자인의 일반폰 그리고 W550로 늘어나게 된다. 앞서 밝혔지만 삼성의 제품명명하는 것으로 봐서는 W550이 윈도우모바일을 탑재할 수는 없다.

풀리지 않는 기사와 루머들 언제쯤이면 밝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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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어쩌면 둘 다일수도? ㅋㅋㅋ

  2. 도기맨 2008/07/11 16: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단 기존 옴니아보다 한국에 나온다고 공개된 녀석이

    디자인이 더 안이뻐요

  3. 외로운 까마귀님, 그날 명함이 없어서 테이블마다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