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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에디션'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6/25 울트라에디션의 자존심 소울폰(Soul) (32)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6/21 애니콜 소울폰 출시 기자 간담회 참석해 보니 (12)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5/27 소울폰(SCH-W590/W5900) 전파인증로 출시준비 (10)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5/07 [격돌 1편] 삼성의 소울폰 VS 엘지의 시크릿폰 (8)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2/13 [MWC 2008] LG전자 블랙라벨3 시리즈 실루엣 공개 (14) by 외로운까마귀
  6. 2007/11/21 삼성전자 특별한정판 블랙골드 미니스커트폰 U600 (4) by 외로운까마귀
  7. 2007/09/04 삼성 슬림화를 버리고 디자인과 기능성을 만들어라 (8) by 외로운까마귀
  8. 2007/06/07 울트라에디션II 미니스커트폰 벌써 가격 다운? (4) by 외로운까마귀
  9. 2007/05/31 삼성전자 울트라에디션II 10.9 미니스커트폰 SCH-C220 출시 by 외로운까마귀
  10. 2007/04/10 삼성전자 울트라비디오(SGH-F500) DivX Certification 발급 (2) by 외로운까마귀
Spirit Of Ultra 말 그대로 울트라의 혼. 뭐 이런 말인데 줄여서 Soul이라는 네이밍 설정해 출시했다. 08년도 하반기 삼성에서 내세우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는 근래에 출시했던 햅틱폰과 소울폰(해외 제품명 U900, 국내 제품명 SCH-W590, SPh-W5900, LGT는 추후)을 거론할 수 있다. 두 제품은 약간 성격이 다른 제품군으로 볼 수 있는데 햅틱폰의 경우는 따로 떨어진 라인업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제품이라고 한다면 소울폰은 기존 라인업에서 한단계 격상시킨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해외에서 150만대라는 선 주문과 한달 판매량만 100만대 육박하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울트라에디션의 세번째 작품이라 그간 프리미엄을 꿈꿔오던 유저들에게는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에는 출시가 된지 좀 된 것 같은데 국내에 출시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물론 해외와 국내는 플랫폼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새로 올려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좀 더 출시를 빨리 했으면 좋았을 터 햅틱폰 판매가 너무 잘 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소울폰과 비교되는 비키니폰은 내비게이션키(삼성은 소울 키패드, 엘지는 인터랙트 패드)를 사용했지만 두 제품은 공략하는 층이 달라 앞 전 포스트에도 비교 불가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만약 두 제품을 비교한다면 소울폰이 좀 더 UX에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럼 국내 스펙에 대해서 알아보자.

- 디스플레이 : 2.2인치 1600만화소 QVGA (해상도 240x320)
                  1.1인치 OLED 소울 키패드
- 국내 환경에 맞게 소울 키패드 GUI 적용
- 500만화소급 카메라, 파워 LED 플래쉬, 얼굴인식, 오토포커스
- 지상파DMB, 블루투스 2.0, 뱅킹기능, B&O 파워 앰프
- 내장메모리 약 300MB
- 외장메모리 無


출시하기도 전에 많은 말이 오고 간건 사실이다. OLED가 LCD로 변경, 1600만 --> 26.5만으로 변경, B&O 파워 앰프 유무, 외장메모리 유무, 메탈 바디 유무등 많은 루머에 시달려 나오다 보니 몇가지 변경되기는 했지만 그리 많은 변경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번 삼성에서 카메라폰으로 명명된 제품이 아닌 폰에서 500만화소급 카메라를 채택한 것은 유래가 없는 사례가 아닐까 한다. 거기에 AF와 LED플래쉬, 얼굴인식등을 내장하고 나온다. 물론 렌즈 스펙이라던지 화질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펙만으로는 상위스펙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이며 참으로 안타까운 부분은 외장메모리가 없다는 것이다. 사진 이미지 1280*960사이즈로 500여장의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내부메모리가 있지만 외장메모리의 부재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B&O 파워 앰프는 내장된 것이 맞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 내장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음질을 들려줄 예정인지는 본인도 아직 모른다. 그리고 소울키패드를 적용한 OLED 액정이나 기본 액정에 1600만 화소수는 변경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 키패드의 UI와 GUI는 단순하지만 빠른 반응으로 요하는 국내 환경에 맞게 수정이 되었으며 상단 UI는 기존 삼성에서 출시되었던 블랙 UI를 조금 변경한 화이트 UI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USIM 뱅킹 서비스로 인해 예전 포토제닉폰처럼 두개의 배터리 케이스(플라스틱 & 메탈 재질)를 제공된다. 그리고 컬러는 여러가지 준비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 컬러 마케팅이 W270처럼 한꺼번에 나올지 아니면 그냥 나오는 것처럼 뜨문뜨문 나올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소울폰이 울트라에디션의 마지막 작품이 될지 아니면 추후 더 나은 제품으로 출시할지는 소울폰이 해외나 국내의 판매량에 따라 결정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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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소울폰(SCH-W590) 영혼(Soul)빠진 영혼폰 소울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2008/06/25 13:03  삭제

    지난 5월, 삼성의 글로벌 전략폰인 소울폰과 LG의 전략폰인 시크릿폰을 소개한 포스트를 작성한 바 있다. 전략폰답게 디자인과 스펙, 그리고 UI면에서 최고임을 자랑하는 두 핸드폰의 대결이 국내에서도 이루어지길 손꼽아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중 삼성의 소울폰(SCH-W590)이 먼저 국내에 출시되었다. 어느 정도의 스펙다운이 생길 것이라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스펙다운에.. 말그대로 영혼 없는 영혼폰으로 부...

  2. Subject: 울트라 에디션 3세대, 소울(SOUL)을 이야기한다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8/06/25 14:46  삭제

    울트라 에디션(Ultra Edition)은 모토롤라의 레이저를 시작으로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 불어닥친 슬림의 바람 속에서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입니다. 이 울트라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단순히 좀 더 많은 기능을 갖다 붙이느냐는 무의미한 기능 경쟁에서 벗어나, 휴대성과 사용성을 위주로 한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충실한 기능의 조화를 목표로 매진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존 울트라 에디션 제품군 이러한 울트라 에디션 시리즈는..

  3. Subject: 울트라 에디션을 잇는 삼성전자의 신무기 Soul... 개발자들과의 만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6/25 16:53  삭제

    얼마전 6월에 선보이게 될 삼성전자의 새로운 휴대전화 Soul의 개발자들과 태터앤미디어 블로거들간의 만남이 있었다. 곧 모습을 드러낼 Soul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던 이번 만남. 원래 이 포스트는 당시 오고갔던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실내가 너무 시끄러웠던 탓에 단편적으로 전해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간단하게나마 Soul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잘 알려진 것처럼 Soul은 삼성전자의 전략 모델군 Ultra Edition의 계보..

  4. Subject: 삼성 소울폰 출시현장, 소녀시대와 장동훈 상무 생생 인터뷰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8/06/25 19:45  삭제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소울((SOUL:the Spirit Of ULtra)폰’이 국내 출시에 따라 지난 6월 19일 서울 태평로 회관에서 인기그룹인 '소녀시대(유리.제시카,티파니)'와 함께 삼성 소울폰 출시 기자 간담회를 가졌었다. 삼성 소울폰 프로모션에 나선 '소녀시대' 이날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티파니는 "인기 톱스타 연예인들이 삼성 애니콜 광고모델로 활동하는데 이번 기회에 같이 대열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

  5. Subject: 500만화소 소울폰 카메라의 화질 (열악한 환경 테스트)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6/27 00:26  삭제

    해외에서 단숨에 밀리언셀러로 화제가 되었던 소울(soul)폰 (SPH-W5900, SCH-W590) 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되었습니다. 해외버전과 비교해서 몇가지 스펙이 추가되고 삭제되는 가운데 아쉬운 점도 있고 한편으로는 지상파 DMB 같은 부분처럼 반가운 점도 있어서 의견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아울러 현재 TV에서 삼성전자가 집행하고 있는 휴대폰 광고는 햅틱폰과 이 소울폰, 2가지여서 애니콜을 찾는 분들에게는 자연스레 햅틱폰과 비교될 수도 있는..

  1. 도기맨 2008/06/25 0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기기 완성도는 높지만 UI가 해외에 비해서 쓰레기가 되어 버렸더군요

    통신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폰 잘만들어 놓고 뭔 삽질을 한 것인지...

  2. 그깟 개나소나 다 달고있는 외장메모리의 부재때문에 구매를 포기한 1인 ㅠ.ㅠ 리뷰 잘봤습니다.

  3. 성능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저 유치원 벽에 아이들이 낙서한것 같은 그림같은
    Gui 는 뭔가요...
    삼성이 저.. 정말 우리 국민의 디자인 눈높이에 맞췄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말 그렇게 디자인 수준이 떨어지는 걸까요..

  4. 스펙다운에 화가 나서 포스팅한 1인 ㅡㅡ
    트랙백 걸구 갑니다~ㅋ

  5. 삼성이 욕먹을 작정하고 스펙다운을 한거 같다는....
    헵틱과 더불어 가격대 성능비 최악의 제품

  6. 홍콩버전은 메모리 넣을수 있습니다.. 이상하군요. 왜 한국버전엔...

  7. 이뭐병 2008/06/25 15: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튜디오에서 사진 찍자마자 다듬지도 않고 바로 쓰는구만.

  8. 디자인이 저런이유는, 제 생각에는 저 디자인이 유럽시장에서 먹히기 때문인것 같아요! 우리나라 국민이 선호하는 디자인은 만들 생각도 안한다는것...역시 삼성

    • 일단 제품은 어느 한곳을 공략하는 제품으로 만들기 어렵습니다.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시장이 큰 만큼 아무래도 큰 시장에 맞춰 제품을 만드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 유저들은 소외를 받겠죠.. 그래서 어서 빨리 외산폰들이 들어와야 할텐데 말이죠.

  9. 수라상 2008/06/25 17: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항상 다운스펙이 문제죠.

    해외 출시판은 항상 좋다. but, 한국출시판은 거의 다운스펙!!

    이름은 좋네요

  10. 아니.. 그 핸드폰의 생명줄인.. 외장메모리가 없다니!!

  11. ㅎㅎ 삼성은 글로벌 대기업입니다.
    국내 시장.. 까짓꺼 머. 무시해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ㅋㅋ

    그래서 전 Soul 폰 안살랍니다.
    언젠간 머....... 기대는 해봅니다.

  12. 버킷리스트 2008/06/26 0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당신 같으면 해외에서 일천만대 팔리고 국내에서 백만대 팔리면 어디에 기준을 두고 만들겠소???
    기업은 이익을 위해 있다는 당연한 논리일 뿐...
    아무 이유없소.

    • 키마이라 2008/06/26 09:01  수정/삭제 댓글주소

      해외와 동일한 스펙으로 동일한 생산공정을 거치면 특별히 생산단가가 어쩌니, 소비시장 크기가 어쩌히 하는 문제는 거론할 것도 없지요..
      국내용으로 스펙과 기능을 다르게 만들려고 하니 소비시장크기가 어쩌느니 하는 변명과 핑계가 나오는거 아닐까요? 그렇다면 소비시장 크기를 얘기할 필요는 없지요..

    • 그런데 그럴수가 없습니다. 뱅킹이나 국내만의 스펙이 필요한 제품이 있는 관계로 동일한 생산 공정으로 갈 수 없으며 위피 탑재로 인해 변경될 소지가 다분하죠.

  13. 솔직히 스카이 풀터치폰도 다른건 다 풀스펙인데 SKT 3G 전용?!인데다가 AF가 빠져서 아쉽습니다.
    뭐 SKT 2G를 벗어날 이유가 사라졌으니까요. ^^;

    • 스카이의 러브 캔버스의 경우 풀터치라고 보기도 심히 어렵죠.. 다이얼은 숫자 키패드를 사용해야 하니.. 카메라도 200만 보다는 좀 더 스펙을 높혀서 300만에 AF를 내장했더라면 좀 더 이슈가 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14. 차라리 시크릿폰을사는게현명함.........

  15. 여기 무슨 소울폰 협찬 블로그인가요?시크릿은 은근슬쩍 비판하면서 소울폰은 왜이렇게 감싸도는건지요. 시크릿폰은 후면디자인이 촌스럽다, 디스플레이가 작다,배터리 용량이 작아 불편할것이다 하면서 소울폰은 그저 외장메모리가 없는것만은 아쉽다라고만 하네요 도대체 정체가??

어제 잠시 점심시간(12:30~13:30)을 이용하여 근처에서 열렸던 소울폰 기자 간담회에 잠시 참석하여 애니콜 소울폰에 대한 국내 출시를 지켜봤다. 기자들 또한 진지하게 삼성의 진출 방향과 향후 소울폰 마케팅 그리고 외국계 기업이 진출했을 때의 삼성전자의 생각이 궁금했던 것 같다. 참고로 기자 간담회에는 소녀시대(제시카, 유리, 티파니)가 와서 소울폰 출시에 부드러움을 전해주고 갔다. 티파니 실제로 보니 눈웃음이 장난이 아니더군 -_-;; 그새 싸인 좀 받을려고 했더니 그냥 가버려서 사실 집에와서 후회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자 간담회에서 여러가지 질문이 나와서 몇가지만 간추려서 봤다.

해외시장도 좀 유가때문에 수출이 어렵다고 나오고 있고 3G가 출시는 되고는 있습니다만 품질면에서 에로사항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연초에 잡았던 시장 전망이랄까요? 해외와 국내를 나눠서 설명해주시면 좋겠구요.

--> 해외에 다음에 별로로 하기로 하고요. 국내는 작년보다 올해 3G시장으로 휴대폰이 제한되면서 삼성에서 당초에 생각했던 수요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하반기에도 3G가 나올 예정이며 이동통신사에서 사용 유저들을 가입을 원한다면 작년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울 이전에 햅틱에서 UI라던가 사용자 중심으로 마케팅을 돋보였는데 소울폰 같은 것은 마케팅 어디에 초점을 맞추실 것인지 애기해줬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아까 스펙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해외판 출시 고급 제품에 사용된 뱅앤올롭슨 파워앰프가 계속 들어갔는데 국내 제품에는 그게 적용된 모델이 없는 것 같거든요. 계약상의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실정상 넣기로 한 것인지.

--> 소울 제품은 오늘 보셔서 느껴셨겠지만 디자인 자체가 보기에도 대단히 수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켓은 자꾸 햅틱 이야기 하시는데 햅틱은 터치가 들어가다 보니깐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계층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울을 내놓으므로 해서 햅틱의 장점도 충분히 활용하고 그 다움에 이 햅틱이 아닌 일반 슬라이드에 폰 기능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세대들을 타켓으로 해가지고 햅틱에 대한 사용을 여러분들이 즐길수 있도록 마케팅 초점을 맞출려고 합니다.
B&O 파워 앰프에 대해서는 B&O 제외 됐구요. 국내도  하반기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하고 좋은 음질을 내기 위해서 디자인 초기단계부터 어떤 공간을 확보하고 몇가지 디자인 제약이 조건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디자인 팀하고 협의해서 하반기나 내년초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정말 짧은 시간(20~30)이지만 소울폰을 만져 봤는데 터치폰을 계속 사용해서인지 그리 불편한 느낌은 없었고 단지 터치폰을 사용하다 보니 액정을 자꾸 터치할려는 것에 조금 난감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디자인과 완성도를 보였다. 조작성은 어중간한 답답함도 있고 편리한 부분도 있지만 잠시 만져본 느낌이라 전체를 말하기에는 어렵다. 앞 부분은 메탈로 이루어져 있으며 뒷 부분은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 있었다. 물론 이 부분은 M커머스나 전파로 인해 플라스틱 케이스로 한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는 메탈 케이스와 플라스틱 케이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그리고 몇가지 오해에서 온 스펙다운 진실은 내부까지 자세히 봐야겠지만 그리 큰 부분은 없는 것 같다. 외장메모리 대신 지상파 DMB가 추가 되었고 뱅앤올롭슨 앰프는 여전히 국내 제품에서 제거되었다. 앞서 내용에도 있지만 케이스는 두개가 제공되기 때문에 스펙 다운 논란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소울폰은 SKT와 KTF로 발매가 되며 추후 LGT로도 발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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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밀리언셀러의 꿈에 들뜬 소울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6/23 07:44  삭제

    'Spirit Of ULtra'를 뜻하는 최신 울트라 에디션 휴대폰인 '애니콜 소울'을 공식 발표한 것은 지난 6월 19일이었습니다. 태평로의 중식당에서 조촐하게 발표회를 가졌죠. 삼성전자의 여러 임원이 참석했고, 지난 햅틱 발표회 때처럼 UX 디자인 장동훈 상무가 소울폰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가 행사 전후 진행을 돕더군요. 이에 대한 이야기는 잠시 뒤에. 애니콜 소울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8에서 먼저 소개된 뒤 지...

  2. Subject: 삼성 소울폰 출시현장, 소녀시대와 장동훈 상무 생생 인터뷰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8/06/23 07:52  삭제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소울((SOUL:the Spirit Of ULtra)폰’이 국내 출시에 따라 지난 6월 19일 서울 태평로 회관에서 인기그룹인 '소녀시대(유리.제시카,티파니)'와 함께 삼성 소울폰 출시 기자 간담회를 가졌었다. 삼성 소울폰 프로모션에 나선 '소녀시대' 이날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티파니는 "인기 톱스타 연예인들이 삼성 애니콜 광고모델로 활동하는데 이번 기회에 같이 대열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

  1.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우리나라 휴대폰은.. 참 빠르게 많이 나오는군요.;
    최신휴대폰이라고 해도 한달만 지나면 구형이 되어버리는 어이없는 시대네요.;
    그래서 그런지.. 참 싸보입니다.;
    우리나라 전자제품 브랜드중에 독보적인 존재인 삼성과 엘지.
    둘 다 참 싸보이는군요.;

    • 아마도 삼성 같은 경우는 2-3개월 정도이고 LG같은 경우는 조금 늦은 3-4개월 수준이니 아무래도 구입하게 되면 3개월정도 후면 구형이 되버리는 거죠..

  2. 정병석 2008/06/23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위에 국내용 소울폰에 B&O앰프가 내장되어 있다는 건지 아닌지 잘 알수가 없게 글이 쓰여있네요.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

    • 네. 국내 소울폰에 최초로 B&O 파워 앰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어떤 음질을 나타낼지 어떤 기능을 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3. ^^하하하.
    외로운 까마귀님 연예인 싸인 받을려면 앞을 가로막고 서서 버티기를 잘해야 한다니까요? ^^
    안 그러면 미꾸라지 빠져나가듯 후딱 가버린다는.......
    그럴 줄 알았으면 두 장 해달라고 해서 나눠 가질 걸 그랬습니다.
    필요하시면 스캔해서 한장 메일로 보내 드릴까요? 포샵으로 이름만 바꿔 출력하면 될 것 같은데요.
    아무튼 그날 함께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오픈라인에서 뵙게되어 무지 반가웠구요.^^
    이제 실물을 만져보면 그 숨겨진 비밀들을 하나 둘 씩 캐내어 볼 수 있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4. 티파니 실제로눈웃음보면 바로넘어간다던데 한번보고싶네요 ㅎㅎ
    연예인싸인받을라면 잠깐이나마 열굴에철판깔으세요 ㅋㅋ 순간의쪽팔리임 그담의행복 ㅋㅋ

  5. 키마이라 2008/06/30 2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금 출시된 (짝퉁)소울폰엔 B&O앰프가 적용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탑재된 야마하 칩셋과 호환이 안되서 적용을 안한다고 했다네요..

  6. 마룡왕 2008/07/02 2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삼성이 소울 스펙다운 해명 기사를 낼때는 B&O 앰프가 야마하칩과 호환이 안 되서 뺏다고 하던데 기자간담회때에는 넣었다고 하고 어느쪽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기자간담회때 말이 맞는건지 안그럼 해명기사 말이 맞는건지...

올 여름 격돌하게 될 두 제품중 소울폰의 윤곽이 먼저 드러나고 있다. 삼성전자의 소울폰이 엘지전자의 시크릿폰(블랙라벨3)보다 먼저 출시를 예약중이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폰인 소울폰(해외명 SGH-U900, 국내명 SCH-W590/W5900)이 어제 5월 26일에 전파를 인증받아 출시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3사 출시가 예정인 것과는 다르게 LGT로는 아직 인증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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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은 삼성전자의 울트라에디션 마지막 마침표를 찍는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메탈재질을 한것 Full로 적용하였으며 특징은 내비게이션 키가 터치로 되어 있어 사용자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 해외에는 나무랄때 없는 스펙이라 인기가 높지만 국내에는 출시전이라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예상된다. 국내 시장을 감안하여 기존 내장되어 있는 B&O앰프는 당연히 빠진다. 카메라 부분은 500만화소급 카메라를 삼성이 그냥 가져갈지 다운 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엘지전자에서 근래에 300만화소급에 기본적으로 AF를 내장한채로 출시하는 제품들이 많아지는 것으로 봐서는 500만을 그대로 가져갈 공산이 크다. 국내에서 즐겨보는 지상파DMB도 내장될 가능성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스펙 다운이 아니라 스펙에 걸맞는 가격이 문제가 되고 있다. 햅틱폰도 삼성 풀 전면터치여서 고가격인 89만원에 출시가 됐고 지금까지 삼성의 고가 전략을 유지한 것으로 봐서는 소울폰 또한 가격이 얼마나 나올지가 의문이다.

본인 생각으로 가격이 약 60만원대라면 엘지와의 대결이 볼만할 것 같다. 출시시기는 6월중순이나 말정도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