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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텔레콤'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05 OZ 무한자유요금 1GB 정말 부족할까? (14)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5/30 OZ 백화점보다는 편의점이라고 생각하면 즐겁다. (10)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4/22 OZ. 마법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서비스 (10)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4/14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 외형보기 (13)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4/07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과의 첫만남 (20)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4/02 LGT Oz 서비스 4월 3일 개시를 기대한다. (14) by 외로운까마귀

몇일 전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이 올려주신 오즈(OZ)무한자유요금, 개선이 필요한 이유? 라는 글을 보고 추후에 "어 이거 나중에 내가 인터넷 사용하는데 부족 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루님이 이야기 하신 네이버 페이지를 한번 열고 그 사용량을 체크하고 그리고 블로그 한번 들어가서 얼마의 용량을 사용했는지 체크하고 나름대로 사용량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하셔서 지금것 무한 자유 요금제라서 무심코 사용했는데 이거 이러다가 추후 1GB 사용할 때 인터넷을 사용 못하는게 아닌가 해서 나도 한번 확인해봤다. 마루님처럼 예상치가 아닌 정말 내가 4월부터 사용해서 6월 3일 지금까지 사용량을 점검해 보면 마루님이 제시한 방법보다 좀 더 정확한 사용량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정말 내가 사용한 용량이 1GB가 넘는다면 LGT의 무한자유요금제 문제가 있고 LGT에서는 모든 사용자를 위해서 1GB에서 추가적으로 사용량을 늘려야 할 것이다.

본인은 회사로 출근할 때 터치웹폰 배터리 2개를 꼭 들고 다닌다. 나름 인터넷을 많이 하는 편이고 접속하는 곳도 많기 때문에 배터리 하나로는 좀 부족하다. 아침에는 인터넷 할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고 저녁에 집에 올때는 퇴근 시간만 대략 2시간 정도라 버스 안에서 인터넷에 접속한다. 이 시간은 일반 출퇴근 사용자 1시간 정도라 생각하면 비슷할 것 같다. 그리고 집에 올때는 배터리 수명이 거의 없어질 지경에 이르러서야 집에 도착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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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의 한 페이지


인터넷을 많이 하는 이유는 네이버 보다는 터치웹폰으로 아고라 광장과 미디어 다음이 기사 보기에는 정말 좋게 되어 있다. 그리고 자주가는 네이버 카페,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메타블로그 그리고 중요한 메일등을 확인등을 자주 접속하기 때문에 사용패턴이 아주 똑같이 않더라도 어느정도 일반 사용자가 배터리 2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인터넷 하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일요일이라던지 집에 있는 시간에는 터치웹폰을 통해 인터넷을 거의사용하지 않았다. 설마 집에서 인터넷 되는데 이것으로 하는 분은 없겠죠? 물론 나보다 좀 더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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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요금/사용량

사용하고 있는 터치웹폰에서 LGT고객센터로 접속해 요금 및 사용량을 체크해봤다. 앞서 이야기 한대로 4월부터 사용해 왔으니 전월 요금과 사용량에서 확인해 보겠다. 전월 요금 조회를 하니 3월 부터 5월 조회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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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3월 사용량


기기 개통이 4월달부터 됐으니 3월달은 나올리가 없다.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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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4월 사용량


4월은 단말기를 개통하고 나서 터치웹폰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시간이다. 사람이라는게 맨 처음 기기가 있으면 그 기기에 흠뻑 젖어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어느 누구도 똑같기 때문에 용량은 그리 적게 사용했던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사용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량은 602.620KB다. 이것은 즉 602M의 용량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럼 5월 사용량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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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5월 사용량


5월달 인터넷 사용량이다. 앞에서 보듯이 음성통화는 6분 40초정도이고 데이터 사용량은 391.730KB로 390M가 조금 넘는 치수다.  오히려 4월 용량보다 적게 나왔다. 애정이 식었나? 하이튼. 예상했던 용량보다 적은 용량이 나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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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6월 사용량


6월은 이제 2일(3일은 인터넷 접속을 많이 하지 않아서 제외했다.)이 지난후에 사용량이라 그리 많은 사용량이 아니다. 6월 용량은 16.455KB로 약 17M정도 사용량을 보였다.

1GB는 사실 어느정도 인지 얼마큼인지 짐작하기 어려웠다. 맨 처음 1GB는 좀 적은 것 아니냐는 생각도 해봤는데 오늘 보니 그리 적은 용량은 아니듯 싶다. 터치웹폰은 밖에서 웹검색에다가 간단 동영상을 시청한다는 것으로 봤을때 1GB 용량을 전부 사용하는 것은 힘들다고 본다. 물론 동영상을 하루에 4시간정도 보거나 주말에도 동영상을 시청한다면 2GB로도 충분하지 않을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1GB는 그리 쉽게 사용될 만한 용량이 아니라는 것이다. 일단 단말기 한정도 있고 인터넷 사용하는 시간이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아닐뿐더러 집에 있을때 모바일폰으로 굳이 접속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예상 사용량을 근거로 계산해서 한달 사용량을 예상해 보는 것은 그냥 예상에 불과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용량 관련 부분도 예전에 똑같은 방법으로 이슈가 됐었는데 인터넷과 관련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용량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용량을 늘려야 할 것이 아니라 풀브라우징 되는 모바일폰이 속속 늘어남에 따라 웹페이지를  좀 더 가볍게 만들거나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만드는 게 급선무. 용량은 늘리면 좋겠지만 별 문제가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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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키마이라 2008/06/05 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모바일 접속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무거운 페이지에 대한 무언적 압박이 가해져야 할 듯 합니다.

  2.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SKT에서 LGT로 갈아탈까 생각중인데요...
    일단 무제한 요금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용...
    뭐 근래 발생한 SKT 3G 불통사건도 큰 몫을 하고있지만...

    8년간 쓰던걸 바꿀 정도의 매력이 있는가...하는게 가장 중요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 배터리 사용시간과 인터넷 속도로 인하여 초과하여도 용량이 많이 안 나올거라는..

  4. 저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ㅎㅎ

  5. 아르고폰 사용자 2008/06/15 1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12일 썼는데
    772MB 나오네요.
    (배터리 2개만 가지고 있으면 모자라서 충전기 항상 가지고 다녀요)

  6. 저처럼 모바일로 온라인동영상 보고 다니면 10G을 줘도 모자랄지도 모르겠네요..;;

  7. 박영민 2008/07/19 1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네이버 동영상과 mncast 그리고 유투브 에 들어가서 동영상 몇개만 봐도 한달에 몇십기가는 볼듯하네요 ... 개선이 필요한건 맞지만 그렇다고 용량을 무턱대고 늘린다면 그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 네.. 포스트에서 그런 점도 언급 했습니다만 실시간 동영상을 볼경우는 조금 난해하죠.. 위의 내용은 웹 검색을 기준으로 봤을 경우 쓴 글입니다.

OZ 간담회에서 LGT 부사장님이 하신 말씀중에 뇌리에 와닫는 말 한가지가 있어 써본다. "PC가 백화점이라면 모바일에서 즐기는 OZ는 편의점이다." 물론 직접 엘지텔레콤 부사장님이 하신 말씀을 아니고 사용자에게는 들었다고 한 말인데 이는 정말 한치도 틀린 말이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PC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고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된다. 백화점도 마찬가지이다. 여러가지 물건들이 즐비하게 싸여있고 구매자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하지만 편의점은 백화점과 다르게 사용자가 필요한 부분만 갖다 놓고 팔고 있는 가게의 하나이다. OZ 또한 그런 맥락에서 똑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백화점의 PC처럼은 아니지만 버스안에서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어느곳이든 필요한 부분을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토대로 시작한 것이다.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도 없다고 볼 수 없지만 첫 술에 배부른 서비스도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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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OZ를 사용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아왔고 지금도 사소한 것이지만 차를 몰고 가다가 시골에 갔다 오다가 고속도로를 타게되면 오히려 나보다 집사람이 "인터넷으로 외곽도로 막히는지 검색해봐"라고 먼저 나에게 물어볼 정도이다. 이제는 퇴근길에 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 정도로 벌써 나의 생활중 일부분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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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PC와 완전한 똑같은 형태 그리고 기술을 반영한 서비스를 원한다. 하지만 지금의 어느곳도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도 없거니와 PC와 같은 서비스를 즐길려면 PC방에 가거나 집에 앉아서 키보드를 두들겨야 한다.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라면 정말 좋은 서비스이다. 백화점은 아니더라도 편의점 정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써 한 걸음씩 발전해 나가 편의점에서 좀 더 좋은 백화점으로 갈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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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어느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정말 적절한 비유 이시네요^^
    아~ 점점 오즈의 향기에 취해가는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우와 이거 좀 짱인듯

  3. 저도 캔유로 오즈 쓰고 있는데 ..
    가끔 화면에 전부 표지되지 않고 짤리는 문제도 있지만 언젠가 해결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달 내내 계속 써서 600메가 정도 사용한거로 나오는거 보니
    프로모션 기간 끝나도 정액제 초과되는 일은 별로 없을듯 ...

  4. 비밀댓글 입니다

  5. 저는 백화점에 대한 이미지가
    물건은 별로 없고 (용산에 비해) 있는건 디게 비싸게 파는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가게로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_-;;

LGT에서 OZ(오즈 Open Zone)이라고 명명하고 오즈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를 알고서 만들었을까? 흔히 OZ는 마법의 세계와 비슷하다는 것에서 출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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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통화하는 것 그리고 직접적인 MP3가 아니지만 변환하여 노래 듣는 일, 동영상 보는일 가끔 휴대폰에 내장된 편의 기능만 사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토 다실뿐 있으신가요? 아마도 거의 대부분 최신 휴대폰을 구입한 유저들은 한달이나 두달 길면 서너달 정도만 사용하고 그외 기능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신기하기도 하고 디자인에 반해서 구입했지만 휴대폰에 대한 내용을 마스터도 하면 통화나 문자 보내기 수준 그리고 DMB를 보는 정도의 정말 기본적인 휴대폰으로 돌아가게 된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멀티미디어로의 구실을 할 수 있는 휴대폰이기 때문에 그 만큼 정보력을 얻는데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휴대폰은 계속해서 발전하지만 매일 똑같은 컨텐츠나 멀티미디어 뿐이고 한정적인 울타리내에서 사용하는 것 말고 좀 더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이다.

아직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문보거나 멍하니 앉아 있습니까?

OZ를 이용하여 바쁜 직장인 30대나 40대 인터넷을 좋아하는 10대나 20대들에게 무가지나 신문대신 실시간으로 발빠르게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일반적으로 포털에 들어가지 않고 검색만 원한다면 네이버나 다음 무거운 사이트 말고도 검색만 할 수 있는 네이버SE 검색 , 다음 웹검색 , 구글 검색 , 야후 검색 , 묻지마 검색  사이트들도 있으며 미디어 다음 뉴스 보기에는 괜찮은 사이트 중 하나이다.

 - 버스정류장에서 도착지에 몇 번 버스를 타고 가야할 지 알려면 서울버스 종합 관리 시스템네이버 길찾기에 접속하여 알 수 있으며 고속버스 예매 사이트에 들어가 예매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면 어느 도로가 막히고 있는지 어느 도로가 잘 뚫려 있는지 알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인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교통 통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더 편리한 서비스이다. 버스나 지하철 노선이 궁금하다면 웹에서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출구 방향도 모른다면 출구 안내 사이트에 접속하여 내리기 전에 검색해 보면 된다.

- 버스나 자동차가 아니라면 내가 가고자 하는 위치를 모르더라도 오즈맵, 네이버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여 위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접속하여 알 수 있다.

- 언제 어디서나 UUC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엠엔 캐스트다음 TV팟 , 네이버 동영상을 이용하여 요즘 뜨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 DMB가 내장되어 있지만 MBC TV , SBS TV , 경인TV는 물론이고 인터넷 라디오 , MBC FM4U , SBS라디오 를 실시간 방송으로 볼 수도 있고 듣을 수도 있고 음악방송인 Mnet도 접속하여 볼 수 있다.

- 외부에 나갔을 때 중요한 메일을 받아야 할때를 대비해서 네이버나 Gmail이라면 메일을 확인 할 수 있다.

그외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외부에 나갔을때 필요한 부분을 정리를 해봤고 아래의 사이트는 풀 브라우징을 즐길 수 있도록 유저들이 추가하는 공간이다. 혹시라도 좋은 사이트들이 있다면 아래 사이트에 추가해 정보 공유를 했으면 좋겠다.

http://oz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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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LG텔레콤의 새로운 3G 서비스 OZ(OPEN ZONE)

    Tracked from 지민아빠의 해처리 2008/04/22 15:12  삭제

    저는 SHO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영상통화는 물론 무선인터넷을 거의 써본적이 없습니다. 볼게 없기도 하고, 데이터요금이 매우 비싸기 때문입니다. (별로 쓸일도 없는데, 가끔 심심할때나 호기심으로 사용 해보려고 데이터 정액요금을 쓰는것은 돈낭비죠) 하지만 이번에 LGT에서 나온 OZ (LGT오즈) 서비스는 좀 달라 보여서 관심이 많습니다. 가장 관심이 있는 두가지는 '웹서핑'과 '이메일' 입니다. OZ는 기존의 비싸고 답답한 무선인터넷 하고는 완전..

  2. Subject: 오즈(OZ) 동영상리뷰~이지아이(ez-i)와 오즈맵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4/22 17:23  삭제

    오늘은 아르고폰으로 이지아이에 접속해 보고 오즈맵을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지아이는 예전부터 서비스하던 WAP방식의 인터넷 서비스죠~ 풀브라우징 WEB서비스의 속도가 느려서 기다리기 싫어하시는 성질 급하신분들은 이지아이에 접속해 보세요~ 이지아이는 핸드폰에 맞춰진 인터넷 서비스이므로 필요한 정보만 쏙쏙 볼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뭐?? 오즈 6000원 정액제에 가입되어 있으면 이지아이도 꽁짜 라는거져~~ 예전에는 비싼 데이터통..

  1. 키마이라 2008/04/22 1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효용도가 상당히 높군요..
    역시나 끌리는 제품입니다..
    슬슬 입질이....ㅎㅎㅎㅎ ^^;;;

  2. 에버폰 할부기간은 올해 7월까지

  3. 오즈와 아르고만 있으면 나는 심심하지 않아요~^_^

  4. OZ와 같은 서비스로 인해 풀브라우징폰이 많아지면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도 점점 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흡니다. ㅎ

  5. 중구남방 --> 중구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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