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르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30 [리뷰] 터치웹폰(LH2300) 인터페이스를 살펴보자 (4)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4/22 OZ. 마법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서비스 (10) by 외로운까마귀
UI라고도 하고 요즘은 UX라고 하더군요. UI는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구매함에 있어서 디자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첫째로 디자인을 내세운 것은 휴대폰의 디자인이 구매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휴대폰을 사용하기 꺼려지기 사용하는 빈도도 낮아지기 때문이고 그렇게 되면 인터페이스가 좋다 나쁘다를 논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①번 같은 경우는 LGT라고 해서 영상통화가 없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기존 다른 통신사처럼 3G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3G(영상통화등)가 안되더라도 자동으로 전환하여 음성통화가 가능한 지역이라면 음성통화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프라다폰과 마찬가지로 윗 부분에도 터치로 인해 해당 아이콘의 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②번 같은 경우는 LG전자가 뷰티폰부터 추가돼 왔던 부분인데 바탕화면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단축키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9개의 서비스를 유저가 편집하여 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편집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제한이 있어 다소 불편하고 이는 보이지 않을뿐 바탕화면에 계속해서 상주하기 때문에 조금 느려진 감도 없지 않다. 프라다폰에서는 자유롭게 유저가 원하는 서비스 아이콘을 등록할 수 있었지만 제가 사용했던 뷰티폰 부터는 등록 아이폰들이 제한이 있어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③번 같은 경우 터치웹폰의 메뉴바라고 생각하면 된다. 통화버튼, 전화번호부, EZ-i 버튼, 메세지, 메뉴 버튼등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는 기존 LG에서 출시했던 제품들과 약간 다른 나열을 보여 주고 있지만 기능들은 기존 제품과 거의 동일하다. 해당 아이콘을 짧게 누르면 해당 서비스 메뉴로 연결이 되지만 아이콘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단축키로 작용을 한다. 통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매너모드의 설정과 해제를 할 수 있고 전화번호부 버튼은 단축번호관리로 연결되어 원하는 번호에 전화 번호를 연결할 수 있으며 총 99개의 전화번호를 단축키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라다폰에 쓰였던 블랙 UI는 프라다에서 직접 선보였던 UI로 유럽과 북미에 좋은 인상을 남겼던 이유는 프라다가 추구하는 미니멀니즘과의 매치가 적절하게 맞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UI는 새로운 휴대폰이 나올때마다 변경되는 것은 아닐뿐더러 이제 3번째 UI지만 지금까지 어느 휴대폰을 보면 우리는 같은 UI를 매번 사용해왔던 것을 기억한다. 지금까지 같은 UI를 사용하는 폰이 얼마나 많았는지. 해외에서 보니 이번 LG전자에서도 새로운 UI를 준비중인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좀 더 기다려 봐야 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블랙 테마]


터치웹폰(LH2300)에서 지원하고 있는 테마는 2가지이다. 한가지는 기존에 프라다폰에도 쓰였고 뷰티폰에서도 쓰였던 블랙 테마로 프라다폰이나 뷰티폰에 쓰였던 테마에서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어 있다. 심플한 UI가 특징이지만 나열식으로 되어 있어 여전히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기존 프라다폰에서 봐왔던 UI라 식상할지도 모르지만 심플한 만큼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매거진 테마]
 
또 한가지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매거진 테마다. 기존 테마와 정 반대인 컬러를 가지고 있는 UI로 화려한 컬러로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강해서 매거진 테마로 붙혔는지도 모른다. 블랙 UI보다는 조금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바탕화면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움직이는 바탕화면과 플래쉬로 된 배경화면도 제공하고 있다. 플래쉬로 된 바탕화면은 총 3개인데 이는 포토 월페이퍼, 헬로UI, 영어 따라잡기이다. 이중에서 포토 월페이퍼는 자신이 원하는 사진이나 좋아하는 사진을 직접 추가하여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사진처럼 하나씩 사진이 쌓여가면서 보여주는 타입으로 되어 있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헬로 UI를 바탕화면의 큰 장점은 원하는 카테고리로 나눠 원하는 사람의 정보를 옮기거나 사진을 넣어 전화, 영상통화 그리고 문자를 사진을 끌어서 아이콘에 넣거나 누르는 것만으로
전화를 할 수 있는 독특한 부분을 가지고 있다. 등록 사진도 카메라로 찍은 부분을 가지고 와 작업할 수 있지만 역시 무겁게 느껴진다. 느린감이 별 문제 없다면 재미있는 바탕화면이 아닐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 플래쉬는 영어 따라잡기 대기화면이다. 학습 단원에 따라 자기에 맞는 영어 문구를 바탕화면에 띄워 잠시 잠깐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래도 움직이는 화면을 바탕화면에서 사용하다 보니 움직이지 않는 바탕화면을 사용하는 것보다 느려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인터넷 사용시 메모리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움직이지 않거나 그외 달력, 검색 엔진, 메모등을 바탕화면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이지만 시계의 경우 좀 더 아양한 타입을 제공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세가지 뿐이어서 좀 아쉽다.

바탕화면만 보고 인터페이스를 논하기는 어렵지만 간단하게 본다면 인터페이스는 무난한 수준이다. 기존에 있는 UI를 많이 참고했지만 그대로가 아닌 업그레이드 된 UI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대기화면은 빠른 퍼포먼스를 보이지만 플래쉬 대기화면의 느림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45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멀티터치가 아니라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굿!

  2. UI 와 UX 는 다른 말입니다. UI 는 User Interface 즉, 기기의 조작성과 사용성에 초점이 맞춰진 학문입니다. 그리고 UI 는 세부적으로 PUI, GUI, AUI, LUI 로 나뉘어져야 하는데, 언급하신 UI 에 대한 부분은 LUI 와 GUI 만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UX 는 User eXperience 즉, 사용자가 기기 혹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떠한 경험을 얻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UX 가 UI 보다는 상위개념이지만 둘은 혼용해서 사용하면 안되는 용어들입니다.

LGT에서 OZ(오즈 Open Zone)이라고 명명하고 오즈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를 알고서 만들었을까? 흔히 OZ는 마법의 세계와 비슷하다는 것에서 출발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통화하는 것 그리고 직접적인 MP3가 아니지만 변환하여 노래 듣는 일, 동영상 보는일 가끔 휴대폰에 내장된 편의 기능만 사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토 다실뿐 있으신가요? 아마도 거의 대부분 최신 휴대폰을 구입한 유저들은 한달이나 두달 길면 서너달 정도만 사용하고 그외 기능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신기하기도 하고 디자인에 반해서 구입했지만 휴대폰에 대한 내용을 마스터도 하면 통화나 문자 보내기 수준 그리고 DMB를 보는 정도의 정말 기본적인 휴대폰으로 돌아가게 된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멀티미디어로의 구실을 할 수 있는 휴대폰이기 때문에 그 만큼 정보력을 얻는데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휴대폰은 계속해서 발전하지만 매일 똑같은 컨텐츠나 멀티미디어 뿐이고 한정적인 울타리내에서 사용하는 것 말고 좀 더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이다.

아직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문보거나 멍하니 앉아 있습니까?

OZ를 이용하여 바쁜 직장인 30대나 40대 인터넷을 좋아하는 10대나 20대들에게 무가지나 신문대신 실시간으로 발빠르게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일반적으로 포털에 들어가지 않고 검색만 원한다면 네이버나 다음 무거운 사이트 말고도 검색만 할 수 있는 네이버SE 검색 , 다음 웹검색 , 구글 검색 , 야후 검색 , 묻지마 검색  사이트들도 있으며 미디어 다음 뉴스 보기에는 괜찮은 사이트 중 하나이다.

 - 버스정류장에서 도착지에 몇 번 버스를 타고 가야할 지 알려면 서울버스 종합 관리 시스템네이버 길찾기에 접속하여 알 수 있으며 고속버스 예매 사이트에 들어가 예매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면 어느 도로가 막히고 있는지 어느 도로가 잘 뚫려 있는지 알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인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교통 통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더 편리한 서비스이다. 버스나 지하철 노선이 궁금하다면 웹에서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출구 방향도 모른다면 출구 안내 사이트에 접속하여 내리기 전에 검색해 보면 된다.

- 버스나 자동차가 아니라면 내가 가고자 하는 위치를 모르더라도 오즈맵, 네이버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여 위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접속하여 알 수 있다.

- 언제 어디서나 UUC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엠엔 캐스트다음 TV팟 , 네이버 동영상을 이용하여 요즘 뜨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 DMB가 내장되어 있지만 MBC TV , SBS TV , 경인TV는 물론이고 인터넷 라디오 , MBC FM4U , SBS라디오 를 실시간 방송으로 볼 수도 있고 듣을 수도 있고 음악방송인 Mnet도 접속하여 볼 수 있다.

- 외부에 나갔을 때 중요한 메일을 받아야 할때를 대비해서 네이버나 Gmail이라면 메일을 확인 할 수 있다.

그외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외부에 나갔을때 필요한 부분을 정리를 해봤고 아래의 사이트는 풀 브라우징을 즐길 수 있도록 유저들이 추가하는 공간이다. 혹시라도 좋은 사이트들이 있다면 아래 사이트에 추가해 정보 공유를 했으면 좋겠다.

http://ozs.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44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LG텔레콤의 새로운 3G 서비스 OZ(OPEN ZONE)

    Tracked from 지민아빠의 해처리 2008/04/22 15:12  삭제

    저는 SHO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영상통화는 물론 무선인터넷을 거의 써본적이 없습니다. 볼게 없기도 하고, 데이터요금이 매우 비싸기 때문입니다. (별로 쓸일도 없는데, 가끔 심심할때나 호기심으로 사용 해보려고 데이터 정액요금을 쓰는것은 돈낭비죠) 하지만 이번에 LGT에서 나온 OZ (LGT오즈) 서비스는 좀 달라 보여서 관심이 많습니다. 가장 관심이 있는 두가지는 '웹서핑'과 '이메일' 입니다. OZ는 기존의 비싸고 답답한 무선인터넷 하고는 완전..

  2. Subject: 오즈(OZ) 동영상리뷰~이지아이(ez-i)와 오즈맵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4/22 17:23  삭제

    오늘은 아르고폰으로 이지아이에 접속해 보고 오즈맵을 실행해 보겠습니다. 이지아이는 예전부터 서비스하던 WAP방식의 인터넷 서비스죠~ 풀브라우징 WEB서비스의 속도가 느려서 기다리기 싫어하시는 성질 급하신분들은 이지아이에 접속해 보세요~ 이지아이는 핸드폰에 맞춰진 인터넷 서비스이므로 필요한 정보만 쏙쏙 볼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뭐?? 오즈 6000원 정액제에 가입되어 있으면 이지아이도 꽁짜 라는거져~~ 예전에는 비싼 데이터통..

  1. 키마이라 2008/04/22 1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효용도가 상당히 높군요..
    역시나 끌리는 제품입니다..
    슬슬 입질이....ㅎㅎㅎㅎ ^^;;;

  2. 에버폰 할부기간은 올해 7월까지

  3. 오즈와 아르고만 있으면 나는 심심하지 않아요~^_^

  4. OZ와 같은 서비스로 인해 풀브라우징폰이 많아지면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도 점점 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흡니다. ㅎ

  5. 중구남방 --> 중구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