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스마트폰 3대나 도입. 그런데 KTF는.. 혹시?
스마트폰이 인터넷 접속이나 이메일 송수신등 PC의 기능을 갖추고는 있다지만 이동통신사에게는 별로 그다지 메리트 있는 제품은 아니다. 가입자 유치에 목적을 두었다면 차라리 해외 일반 단말기에 손이 가야 정답이다.
그렇다면 SKT에서 출시할 녀석들이 해외에서 어떻게 알려졌나에 대해서 알아볼까. 대만의 HTC 터치듀얼폰은 작년 이맘때 출시했던 제품으로 "아이폰 대항마"로 불리던 녀석이다. 그리고 블랙잭2로 불리는 M480은 윈도우 모바일 최신 버전인 6.1을 탑재하고 블랙잭에서 없어서 답답했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나온다. 물론 WIFI도 내장하고 나온다.(SKT에서 WIFI된 제품은 거의 없었는데) GPS는 빠질 것으로 보인다. 블랙베리는 해외에서 직장인들에게 크렉베리로 불리면서 가정의 파탄자라고 불리우는 녀석이다. 단말기를 손에서 놓지 못해서 그런 뜻이 붙혀졌다. 학생들은 일명 뽀대용으로도 사용된다고 한다. 이 정도로 막강한 라인을 가져가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해외 단말기의 국내 출시가 근래 들어서 많이 나오고 있고 일반 휴대폰이야 유저들도 많지만, 사용하기 어렵고(일반 유저들은 그렇게 말한다.) 활성화 되지 않고 성공요인도 적은 스마트폰을 그것도 3개씩이나 준비하는 이유에 주목해야 한다. 2G와 3G를 같이 가져간다던 SKT가 3G에서만 3개나 그것도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는데 비해 3G에 예전부터 올인하고 있고 1위탈환에 목말라 하는 KTF는 아무런 기사가 없다.
혹시 SKT가 KTF의 단말기 출시 예정이 있는 제품에 SKT가 먼저 불을 지르는 모양새로 보인다.
그리고 다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가 있다. KTF는 예전 2G 시장에서 SKT에 밀려 만년 2등이라는 딱지를 붙히고 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3G에서 만큼은 SKT에 뒤쳐지지 않으리라고 쉴새없이 달려가고 있다. 그렇다면 KTF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아무것도 없다. 물론 하반기에 출시하더라도 몇 달이라는 공백은 있지만 국내 단말기도 아니고 최소한 보조를 맞출려면 6-7월에 단말기 출시가 된다고 보면 기사가 하나씩 나와야 맞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개미 하나 없다. 또 하반기에 KTF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출시할 에정이라는 소문도 들리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SKT에서 3개나 출시하는데 그것 하나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렇지 않고서야 가만있을 KTF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폰에 관한 국내 최근 뉴스 인데 기사를 보면 국내가 출시 힘들다고 하는데 사실 믿을게 못된다. 휴대폰 업계 관계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SKT 직원일수도 있고 4월 30일이면 곧 3G iPhone이 예정(폭스콘 엔지니어의 말. 폭스콘은 iPhone을 조립하는 대만 제조사)인데 2G 아이폰 성장세가 둔화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예전 기사와 별반 다른 것이 없다.
혹시 왼쪽 액정에 AT&T대신 SHOW라고 로고가 생기는 거 아닌가 몰라.. 만약 나온다면 약정한 사람들은 ㅎㄷㄷ 끔찍해..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도 가지고 있던 터치를 시집 보내야할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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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국 스마트폰, 풀브라우징폰 주류가 될 것인가
Tracked from 모바일을 말한다. 2008/05/16 22:11 삭제인터넷에 언제나 부담없이 연결되고 편하게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고대했었다. 이미 3년 전부터 PDA 폰을 이용하다가 작년부터 블랙잭을 이용 중에 있다. 하지만, 이들 휴대폰으로는 가끔 필요한 WWW을 제대로 볼 수 없어(블랙잭에 제공되는 오페라나 IE로는 도무지 WWW을 정상적으로 보기가 어렵다) 조금 아쉬움을 가져왔었다. 이 와중에 햅틱폰, 캔유, 아르고폰으로 풀브라우징(모바일 웹)이 가능하게 되어 이제 세상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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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3종의 스마트폰이 나오는것 보다 스펙이 어떻게 유지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SKT 특유의 스펙다운 가격업 방식을 유지한다면 나와서도 큰 문제가 될듯합니다.
KTF는 맨날 3G만을 부르짖으면서 2G 고객들을 홀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G로도 영상통화 이외에는 별다른게 없네요.. 적은 사용률의 영상통화만이 3G라는 식으로 광고를 하다가 요즘에는 쇼킹스폰서 광고로 전환했더군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LGT/SKT에서 영상통화 대신 풀브라우징에 집중하는데도 KTF는 6월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니.. 우리나라 3개사 독점체제로 인하여 너무 무사 안일주의로 가는듯한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아버립니다.
키마이라님의 말 뜻은 충분히 이야기 갑니다.. 물론 SKT로 나온다면 스펙 거세는 있겠죠..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왜 SKT가 하반기에만 스마트폰을 3대씩이나 도입하냐는 것이지요..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아마도 KTF를 견제하기 위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아이폰은 미국에부터 나와야...'ㅅ'...
북미부터 나올겝니다.. 좋겠다..
미라지는 KTF로도 나올 겁니다. 블랙베리도 법인용으로만 나온다던데요.
블랙베리 법인용으로 나오는 것 맞습니다.. 제가 이 글 쓰기전에 썼구요.. 하지만 스마트폰 3개를 가져간다는게..
설마가 사람 잡는댔습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지 볼 수 있을까요??
지난달 말에 핸드폰이 엉덩이에 깔려 반토막이나 핸드폰을 바꾸었는데 자꾸 새로운 핸드폰이 나오니 핸드폰을 바꾸고 싶어.
아직 할부도 안 끊났는데. 그래도 1년은 써야지.
원래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런것이고 디지털 기기는 주기가 상당히 짧죠.. 그것 생각하면 평생 변경하지 못합니다.. 구매할때 꼼꼼히 알아보시고 구매하시길..
저는 아이폰이 나온다는 확신에 터치 팔아버리고 T10사서 듣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맛이가고 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_+
비공식적인 정보로는 케텝과 아이폰 협상은 거의 마무리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자사의 서비스를 넣는냐 마느냐까지 이야기 들은 것 같습니다..
케텝이랑 애플이랑 딜이 끝났다는 소문이..

)
도코모 단말기가 수입된다는 소문이...
KTF 풀브라우져가 ㅎㄷㄷ 이라는 소문이..
w4200이 ktf가 시작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에 WVGA달고 W4205로 나온다는 소문이...
(카더라통신으로 봐주세요..
4가지 소문이 전부 소문이 아닌듯
저도 ktf에서 iphone를 들고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lgt에서 풀 브라우징으로 한방 때렸으니,. 뭔가를 내놔야겠죠.
게다가 예전부터 그런 루머가 많이 나돌았구요.
가능성이 제일 많죠.. 하지만 아직까지 무언가가 없다는게 불안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