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랙라벨3'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6/30 신소재로 무장한 시크릿폰 본격 발매 (4)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6/24 시크릿폰을 기능을 잘 나타나 있는 16금 동영상 한편 (4)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6/20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시크릿폰 (12)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5/30 LG전자 시크릿폰 SU600/KU6000/LU6000 전파 인증 완료 (2)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5/07 [격돌 1편] 삼성의 소울폰 VS 엘지의 시크릿폰 (8)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4/25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14) by 외로운까마귀
  7. 2008/04/07 LG전자 블랙라벨3 LG-KF750 공개됐다. (16) by 외로운까마귀
  8. 2008/03/06 LG전자 스타일리쉬한 LG-KF750 (2) by 외로운까마귀
  9. 2008/02/29 LG전자의 새로운 슬로건에 부합하는 SH650/KH6500과 여러모델들 (14) by 외로운까마귀
  10. 2008/02/27 LG전자 터치스크린으로 돌아온 샤인폰 후속작 Glimmer (16) by 외로운까마귀

LG전자는 초콜릿폰, 샤인폰에 이은 블랙라벨 세번째 작품인 시크릿폰을 이번주에 이동통신 3사로 발매할 예정이다. 월요일에 해도 될 발매 소식이 갑자기 어제 메일로 날아들었다. 이로써 삼성의 소울폰, 엘지전자의 시크릿폰, 팬택의 러브 캔버스가 국내 휴대전화의 삼파전 양상을 띄게 되었다. 블랙라벨3는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나 신소재에 갈망하는 유저들에게 단비를 내려줄 것으로 보이며 엘지전자의 디자인 역량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 시크릿폰은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영국의 휴대폰 전문지인 모바일 초이스가 평가한 것을 보면 올해 출시한 제품중 엘지전자 최초로 만점인 별 다섯개를 받았으며 53개중 만점을 받은 제품은 단 2개로 시크릿폰을 만나게 될 국내 유저들을 들뜨게 했다. 하지만 국내 제품은 해외 제품과 약간 다르게 발매될 에정이라 아쉬움이 따른다. 블루투스가 삭제되고 카메라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 아쉬움의 주요인이다. 그러나 국내 시장 환경에 따라 지상DMB와 쏨-아이 사운드 시스템, 웹브라우징, PC아웃등 해외 스펙에 견줄만한 스펙으로 재 무장해 오히려 국내 스펙이 더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디스플레이 :2.4인치 무빙 터치스크린(일부), 스마트 라이트
- 카메라 : 500만화소급 카메라, 영상통화용 VGA 카메라
              ISO 800, 얼굴 인식, 초당 120fps
- 배터리 : 800mAh 2개
- 지상파 DMB, 쏨-아이 사운드, G센서 탑재
- 연속통화 : 150분
- 연속대기 : 150시간
- 크기 : 103.8x50.8x12mm
- 무게 : 118g

디스플레이가 상대적으로 작아 터치스크린의 기능을 제대로 살릴지 의문이며 배터리 용량도 800으로 상당히 작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시크릿폰 관련글 -

2008/06/24 - 시크릿폰을 기능을 잘 나타나 있는 16금 동영상 한편
2008/06/17 -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시크릿폰
2008/06/09 - 익사이팅 시크릿폰 국내 출시 임박
2008/06/06 - 24K 금장으로 튜닝된 시크릿폰 등장
2008/05/30 - LG전자 시크릿폰 SU600/KU6000/LU6000 전파 인증 완료
2008/04/25 -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2008/04/07 - LG전자 블랙라벨3 LG-KF750 공개됐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98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드뎌 팔리는건가요..ㅇㅂㅇ

  2. 이번주에이거사는데 ㅋㅋ



동영상 자체가 19금에 가깝기는 하지만 시크릿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이 한편의 동영상에 전부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침대에 여자 한명이 누워있다. 이를 쳐다보고 있는 남자. 시크릿폰을 이용하여 그 여자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다. 여자를 이리저리 돌리고 휴대폰을 가로로 돌리면 가로로 변하는 모습은 시크릿폰의 기능중 G센서를 이용하는 부분을 잘 나타내고 있다. 마치 변태처럼 보이는 듯한 모습은 내 모습을 보는건가? -_-;;

그러나 마지막 반전. 여자가 마구 거기를 흔든다. -_-;; 그러더니 Mom에게 전화가 오자 놀라는 주인공..

해외용과 국내용도 마찬가지이지만 실제로 저렇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해외용은 되고 국내용은 안된다고 스펙다운이라고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91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키마이라 2008/06/24 1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펙다운.. 항상 말들이 많이 나오지요..
    제 생각에는
    스펙다운이 아니라 디자인 카피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단지 생산업체 내에서의 합법적인 카피(짝퉁)제품 생산이라고..

    • 디자인 카피라?? 어떻게 보면 그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디자인으로 여러가지 디자인을 파생하여 판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듯 하네요..

  2. 이거 뭐... 저는 아직 나이가 덜 차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SEK 전시회가 이번에 WIS로 변경하여 국내 최대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엘지전자는 최신 휴대폰을 진열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을 뽑낼 태세로 터치폰위주의 많은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다만 몇가지 기간이 일반 직장인들을 배려하지 않고 평일에 진행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거니와 작년보다 볼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렇고 엘지전자 부스에서 단연코 눈에 띄는 제품은 바로 시크릿폰일 것이다. 시크릿폰은 해외에서 출시후 20만대를 돌파하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유저 또한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래에 들어서 국내 유저들이 관심있게 보는 것이 바로 디자인과 스펙이다. 그에 부합하는 제품이 바로 시크릿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크릿폰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하다.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는 해외 제품과 거의 동일한 스펙으로 국내에 출시했던 경험을 비춰볼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확인된 사항으로는 DIVX재생, 블루투스 --> 지상파DMB 정도의 스펙 변경이 있을뿐 해외 제품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뒷부분의 카메라 모양이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다. 시크릿폰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시크릿폰은 다른폰과 다르게 정장이나 세미정장 등 심플함을 나타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이번 국내 출시 뒷 모양 변경은 촌스러워졌다는게 일반적인 견해다. 물론 해외 디자인에 셀프거울이 없어 국내에 내장하고 DMB때문에 변경이 됐다는 소리도 있지만 차라리 해외 디자인 그대로 나왔어도 판매에 호조를 보였을 것 같고 외장안테나로 나왔다는 것이 본인은 좀 아쉽다.

[WIS 시연중인 시크릿폰]

시크릿폰을 휴대폰 구매목록 영순위에 올려놓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첨단 신소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액정필름이 필요해?" 처럼 스크래치 염려를 떨쳐버려도 되며 고품격을 같이 추구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젊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 같다. G센서를 이용하여 게임 즐기는 것도 시크릿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만의 행운으로 보인다. 그리고 웹브라우져를 탑재(SKT,LGT) 하고 있어 인터넷을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설계되었다. 그외에는 성능도 만족스럽고 터치 딜레이도 그리 없어보인다. 국내에는 SU600/KU6000/LH6000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88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도기맨 2008/06/20 1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터치패드 조작부 불빛이 좀 약해서 아쉽더군요 ㅠ_ㅠ

  2. 멕뚜기 2008/06/20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간만에 제대로 된 폰 나올것 같아 기대중~

    소울에서 실망 많이 해서.. 아이폰도 기대 했다가 실망하고.


    남은건 시크릿 폰하고. 햅틱2.. +_+

    • 소울폰도 괜찮기는 한데요. UI가 변경되고 외장메모리가 없어서 그렇지 다른 것은 해외 스펙 그대로 인데요.. 블루투스 변경된 것 빼고는 시크릿폰도 괜찮습니다.

  3. 터치에다가 굳이 숫자키를 만들 필요는 없었지만.. 참하네요

    • 전면 터치가 아니라 일부 UI에서만 터치가 되니 아무래도 숫자키도 필요하고 아직까지 터치보다는 숫자가 편한 사람이 많다보니 같이 넣은 것 같습니다.

  4. 또치아빠 2008/06/20 2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루투스를 빼서 전 패스... 그렇지 않았으면 이폰 샀을텐데 아쉽네요.

  5. 전시회 가서 직접 이리저리 만져봤는데...생각보다 별로입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일단 메뉴나 사용 방법이 좀 어정쩡해서 굉장히 당혹스럽게 합니다.

    일단 터치스크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조작은 터치가 아니라 방향키로 해야하고, 터치 미디어는 핸드폰 옆의 버튼을 눌러야만 터치가 가능한데 왜 그렇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습니다(터치 오동작할까봐 명시적으로 '터치 사용 합니다' 라고 알려주라는 것인지...).

    G센서도 실제 핸드폰 내장 응용프로그램에 적용할 여지가 많이 있었을 것 같은데도 기껏해야 사진 자동 회전(요즘 왠만한 디카에는 다 있는...)과 게임뿐이고

    스펙 자체는 그다지 나무랄데 없어보일지 몰라도...고민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삼성의 소울폰도 그렇고...이미 터치스크린에 익숙해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조작이 어중간합니다. 터치인듯 하지만 터치라서 편하다기보다 차라리 버튼으로 하느니만 못한 조작감이랄까요.

    제가 생각할 때 터치의 장점은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혹은 하려는 일)을 '미려하게 보여줄 수 있고', 여러 선택중에서 '단 한번의 조작'으로 원하는 행동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인데, 터치를 만들어 놓고 매우 제한적인 용도로만 쓰는 이유가 뭔지;;;

    최근에 애플의 디자인과 UI가 많이 알려지면서 눈이 높아졌는지 모르겠지만...뭐라고 해야할지... 기술 과시는 있는데 사용자에 대한 고민은 없어 보이는 거죠.

    삼성과 LG 두 회사 모두 제조회사로서의 저력과 실력은 인정하지만...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습니다. 기즈모도에서 http://gizmodo.com/5017957/iphone-clone-battlemodo-which-one-is-the-iphoniest 와 같은 삼성과 LG폰중 어느게 더 iPhone같은가...라는 비교를 낼 정도로 ...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실력을 못내는 것이 안타가울 뿐입니다. 에휴...

    그리고 SKT와 KTF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시연하는 것을 보고 느낀거지만...그렇게 된 이유가운데 하나는 확실히 통신회사가 슈퍼갑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메뉴 구성이 굉장히 어수선한 느낌인데...생각해보면 통신회사 입김때문에 관습적으로 만들어온 메뉴를 고민없이 사용해 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여서 통신회사인 sprint와 AT&T, Verizon의 눈치를 보고 메뉴를 만든 티가 납니다.=_= 비교기에도 대부분의 문제가 통신회사 소프트웨어 문제지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라고 언급할 정도이니....

    국내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오늘 처음 햅틱폰을 만져보았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할 수 있는 일도 상당히 많고(터치웹폰으로 안되었던 사이트 보기, 글쓰기, 댓글달기가 조금 제한적이긴 하지만 별 무리없이 동작하더군요. 속도도 빠르고)

    문제는 그걸 하기위해 지불해야 하는 요금이 정액제의 경우 오즈의 네 배가 넘는다는 것이죠. 말이 그렇지 제 한 달 전화요금입니다-_-;; (기본료 13,000 + 오즈 6000 + 이메일 1000 + 문자200팩 3600 + 뱅크온 800 + 통화요금 2000원 미만에 부가세 10% 넣으면 약 29,000원인데...SKT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2만 6천원에 부가세 10%하면 28,600원...거의 동급입니다-_-;;)

    사람들이 사용을 안하니 피드백이 적거나 없고...그렇다보니 더 편하게 개선할 여지가 줄어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 LGE의 경우 오즈서비스 하면서 터치웹폰과 관련해서 실제 인터넷을 사용하고 핸드폰을 '밥먹듯이' 사용하는 사용자가 고려해 달라고 얘기하는 것이 있으니, 다음 버전에 어찌되었든 +가 되는 방향으로 참고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이나 LG에서 핸드폰 만드는 부서에 계시는 분이 실제 사용자가 사용하듯이 이 제품 저 제품 사용해봐야 불편한 것도 알고, 개선점도 보이고 할텐데

    어떤 기능이 들어가면 좋다는 것은 아는데...실제로 그 기능을 '제대로 써먹게 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시간은 많지 않아 보이는 거죠. WIS 참관기를 적고 있는데 외로운까마귀님한테는 트랙백이 제대로 안날라가서-_-;; 장문의 댓글로;;

    • 일단 기본 조작은 액정에 있는 터치가 아니죠.. 터치를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직까지 숫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같이 내장한 듯 한데 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조화해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뒀느냐가 열쇠가 될겁니다. 소울폰도 마찬가지로 제가 잠시 만져보니 어정쩡한 부분이 있는 것 같더군요..

  6. 비밀댓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엘지전자의 블랙라벨3 시리즈인 시크릿폰이 전파인증 완료가 된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엘지텔레콤의 LU6000의 인증이 완료 됐으며 28일에는 SKT와 KTF의 SU600과 KU6000이 인증 완료 되어 본격적으로 출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크릿폰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도 외관재질에 있다. 액정은 2.4인치 QVGA 강화유리로 되어 있으며 외관 재질은 메탈보다 가벼운 탄소섬유로 되어 있어 스크래치에 강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입력 방식을 터치스크린과 키패드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터치스크린만 입력하는 제품보다 사용하기에 편리할 듯 하다.

참고로 국내 스펙에도 500만화소급 카메라와 오토포커스는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소울폰과 전파인증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되어 격돌이 불가피해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72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그럼 생각할것도 없이 나오겠네요.. ㅋㅋㅋ 개간지

또 다시 두 회사가 격돌할 예정이다. 근래에 들어서 두 회사의 제품들이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몰라도 유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하고 있는 편이다. 좋은 예로
포토제닉폰VS뷰티폰, 햅틱폰VS터치웹폰으로 뜨거운 양상을 보인바 있다. 08년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두 회사의 제품인 소울폰과 시크릿폰으로 만나기 전에 어떠한 제품인지 조금은 알아보자.

혹시라도 제품 일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세빗 2008에서 선보인 소울폰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Mobilvilog.hu]

삼성의 소울폰과 엘지의 시크릿폰은 각 해당 제조사에서 자존심으로 부각되는 제품으로 이번 2008년도에 두 회사의 프리미엄으로 우뚝 설 제품들이다. 삼성의 소울폰은 그간 울트라에디션I, 울트라에디션II의 후속작으로 마지막의 종지부를 찍을 만한 제품으로 이름도 울트라에디션의 영혼인 "Spirit of Ultra" 라고 명명이 됐다. 엘지의 시크릿폰은 엘지를 세계 휴대폰 판매 4위로 견인한 블랙라벨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초콜릿폰과 샤인폰의 후속작이다. 두 제품은 앞서 이야기 했다시피 각 회사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이다. 여기서 물러서면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두 제품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소울폰은 터치폰이지만 액정을 터치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디가 터치란 말이야? 내비게이션키를 기존보다 터치로 색다르게 표현하고 직접적으로 내비게이션 키에 해당 아이콘이 나타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굳이 화면을 보면서 내비게이션 키를 작동할 필요가 없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내비게이션 부분으로 감성적으로 처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 적용되었던 B&O 디지털 파워 앰프 기술은 지금까지 빠져왔지만 스펙에서 또 제외될지 모른다. 퍼포먼스가 어느정도일지?? 심히 궁금하다. 시크릿폰은 국내 기사에는 터치패드로 기록되고 있지만 터치패드보다는 터치스크린이 맞는듯 하며 기본 액정 또한 터치스크린으로 작동이 가능해 말 그대로 듀얼 터치를 가지고 있지만 루머대로 해당 UI에서만 터치가 적용되는 듯 하다. 시크릿폰 또한 디자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어느정도 스펙 다운은 예견된 일. 시크릿폰의 스펙에서 Divx은 국내에 출시한 뷰티폰처럼 제거될 소지가 다분하며 구글 패키징 또한 제거될 가망성이 크다. 소울폰은 내비게이션만 터치고 시크릿폰은 전면 터치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굳이 비교한다면 엘지의 내비게이션폰(LG-KH6400)과 비교를 해야 하지만 내비게이션폰(일명 비키니폰, 비너스폰)은 프리미엄이라기 보다는 보급형에 가깝고 소울보다 스펙도 떨어지기 때문에 두 제품은 양사의 프리미엄 폰으로, 같은 시기의 출시한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되었다고 할 것이다.

[엘지 LG-KF750 시크릿폰 동영상]

두 제품이 추구하는 것은 바로 프리미엄과 자존심이다. 그래서인지 두 제품의 디자인은 프리미엄에 맞춰져 있다. 외관 자재를 일반 제품에 사용하는 것보다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을 보이고 있다. 소울은 메탈을 풀로 사용했으며 시크릿은 강화유리와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제품에 쓰인 것만 봐도 프리미엄이 느껴진다.

[삼성 SGH-U900 소울폰 동영상]

엘지전자는 시크릿폰 공개와 동시에 시크릿폰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홍보를 하고 있고 출시 시기도 2분기로 잡고 있다. 두 회사는 각기 천만대 판매를 공헌하고 있지만 그 만큼 인기를 누릴 것인지도 유저들이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이다. 소울의 경우 해외에 출시 했지만 국내에는 7월쯤 선보일 예정이며 시크릿의 경우도 08년도 2분기까지 아시아를 포함 전세계에서 출시할 계획이므로 국내에도 7월쯤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편에서는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