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랙라벨 시리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20 세미정장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시크릿폰 (12)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5/30 LG전자 시크릿폰 SU600/KU6000/LU6000 전파 인증 완료 (2)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5/07 [격돌 1편] 삼성의 소울폰 VS 엘지의 시크릿폰 (8)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4/25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14)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4/07 LG전자 블랙라벨3 LG-KF750 공개됐다. (16)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2/13 [MWC 2008] LG전자 블랙라벨3 시리즈 실루엣 공개 (14) by 외로운까마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SEK 전시회가 이번에 WIS로 변경하여 국내 최대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엘지전자는 최신 휴대폰을 진열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을 뽑낼 태세로 터치폰위주의 많은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다만 몇가지 기간이 일반 직장인들을 배려하지 않고 평일에 진행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거니와 작년보다 볼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렇고 엘지전자 부스에서 단연코 눈에 띄는 제품은 바로 시크릿폰일 것이다. 시크릿폰은 해외에서 출시후 20만대를 돌파하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유저 또한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래에 들어서 국내 유저들이 관심있게 보는 것이 바로 디자인과 스펙이다. 그에 부합하는 제품이 바로 시크릿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크릿폰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하다. 기존 블랙라벨 시리즈는 해외 제품과 거의 동일한 스펙으로 국내에 출시했던 경험을 비춰볼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확인된 사항으로는 DIVX재생, 블루투스 --> 지상파DMB 정도의 스펙 변경이 있을뿐 해외 제품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뒷부분의 카메라 모양이 디자인이 변경된 것이다. 시크릿폰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시크릿폰은 다른폰과 다르게 정장이나 세미정장 등 심플함을 나타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이번 국내 출시 뒷 모양 변경은 촌스러워졌다는게 일반적인 견해다. 물론 해외 디자인에 셀프거울이 없어 국내에 내장하고 DMB때문에 변경이 됐다는 소리도 있지만 차라리 해외 디자인 그대로 나왔어도 판매에 호조를 보였을 것 같고 외장안테나로 나왔다는 것이 본인은 좀 아쉽다.

[WIS 시연중인 시크릿폰]

시크릿폰을 휴대폰 구매목록 영순위에 올려놓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첨단 신소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액정필름이 필요해?" 처럼 스크래치 염려를 떨쳐버려도 되며 고품격을 같이 추구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젊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 같다. G센서를 이용하여 게임 즐기는 것도 시크릿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만의 행운으로 보인다. 그리고 웹브라우져를 탑재(SKT,LGT) 하고 있어 인터넷을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설계되었다. 그외에는 성능도 만족스럽고 터치 딜레이도 그리 없어보인다. 국내에는 SU600/KU6000/LH6000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88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도기맨 2008/06/20 1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터치패드 조작부 불빛이 좀 약해서 아쉽더군요 ㅠ_ㅠ

  2. 멕뚜기 2008/06/20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간만에 제대로 된 폰 나올것 같아 기대중~

    소울에서 실망 많이 해서.. 아이폰도 기대 했다가 실망하고.


    남은건 시크릿 폰하고. 햅틱2.. +_+

    • 소울폰도 괜찮기는 한데요. UI가 변경되고 외장메모리가 없어서 그렇지 다른 것은 해외 스펙 그대로 인데요.. 블루투스 변경된 것 빼고는 시크릿폰도 괜찮습니다.

  3. 터치에다가 굳이 숫자키를 만들 필요는 없었지만.. 참하네요

    • 전면 터치가 아니라 일부 UI에서만 터치가 되니 아무래도 숫자키도 필요하고 아직까지 터치보다는 숫자가 편한 사람이 많다보니 같이 넣은 것 같습니다.

  4. 또치아빠 2008/06/20 2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루투스를 빼서 전 패스... 그렇지 않았으면 이폰 샀을텐데 아쉽네요.

  5. 전시회 가서 직접 이리저리 만져봤는데...생각보다 별로입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일단 메뉴나 사용 방법이 좀 어정쩡해서 굉장히 당혹스럽게 합니다.

    일단 터치스크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조작은 터치가 아니라 방향키로 해야하고, 터치 미디어는 핸드폰 옆의 버튼을 눌러야만 터치가 가능한데 왜 그렇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습니다(터치 오동작할까봐 명시적으로 '터치 사용 합니다' 라고 알려주라는 것인지...).

    G센서도 실제 핸드폰 내장 응용프로그램에 적용할 여지가 많이 있었을 것 같은데도 기껏해야 사진 자동 회전(요즘 왠만한 디카에는 다 있는...)과 게임뿐이고

    스펙 자체는 그다지 나무랄데 없어보일지 몰라도...고민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삼성의 소울폰도 그렇고...이미 터치스크린에 익숙해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조작이 어중간합니다. 터치인듯 하지만 터치라서 편하다기보다 차라리 버튼으로 하느니만 못한 조작감이랄까요.

    제가 생각할 때 터치의 장점은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혹은 하려는 일)을 '미려하게 보여줄 수 있고', 여러 선택중에서 '단 한번의 조작'으로 원하는 행동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인데, 터치를 만들어 놓고 매우 제한적인 용도로만 쓰는 이유가 뭔지;;;

    최근에 애플의 디자인과 UI가 많이 알려지면서 눈이 높아졌는지 모르겠지만...뭐라고 해야할지... 기술 과시는 있는데 사용자에 대한 고민은 없어 보이는 거죠.

    삼성과 LG 두 회사 모두 제조회사로서의 저력과 실력은 인정하지만...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습니다. 기즈모도에서 http://gizmodo.com/5017957/iphone-clone-battlemodo-which-one-is-the-iphoniest 와 같은 삼성과 LG폰중 어느게 더 iPhone같은가...라는 비교를 낼 정도로 ...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실력을 못내는 것이 안타가울 뿐입니다. 에휴...

    그리고 SKT와 KTF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시연하는 것을 보고 느낀거지만...그렇게 된 이유가운데 하나는 확실히 통신회사가 슈퍼갑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메뉴 구성이 굉장히 어수선한 느낌인데...생각해보면 통신회사 입김때문에 관습적으로 만들어온 메뉴를 고민없이 사용해 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여서 통신회사인 sprint와 AT&T, Verizon의 눈치를 보고 메뉴를 만든 티가 납니다.=_= 비교기에도 대부분의 문제가 통신회사 소프트웨어 문제지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라고 언급할 정도이니....

    국내도 비슷하지 않습니까? 오늘 처음 햅틱폰을 만져보았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할 수 있는 일도 상당히 많고(터치웹폰으로 안되었던 사이트 보기, 글쓰기, 댓글달기가 조금 제한적이긴 하지만 별 무리없이 동작하더군요. 속도도 빠르고)

    문제는 그걸 하기위해 지불해야 하는 요금이 정액제의 경우 오즈의 네 배가 넘는다는 것이죠. 말이 그렇지 제 한 달 전화요금입니다-_-;; (기본료 13,000 + 오즈 6000 + 이메일 1000 + 문자200팩 3600 + 뱅크온 800 + 통화요금 2000원 미만에 부가세 10% 넣으면 약 29,000원인데...SKT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2만 6천원에 부가세 10%하면 28,600원...거의 동급입니다-_-;;)

    사람들이 사용을 안하니 피드백이 적거나 없고...그렇다보니 더 편하게 개선할 여지가 줄어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 LGE의 경우 오즈서비스 하면서 터치웹폰과 관련해서 실제 인터넷을 사용하고 핸드폰을 '밥먹듯이' 사용하는 사용자가 고려해 달라고 얘기하는 것이 있으니, 다음 버전에 어찌되었든 +가 되는 방향으로 참고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이나 LG에서 핸드폰 만드는 부서에 계시는 분이 실제 사용자가 사용하듯이 이 제품 저 제품 사용해봐야 불편한 것도 알고, 개선점도 보이고 할텐데

    어떤 기능이 들어가면 좋다는 것은 아는데...실제로 그 기능을 '제대로 써먹게 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시간은 많지 않아 보이는 거죠. WIS 참관기를 적고 있는데 외로운까마귀님한테는 트랙백이 제대로 안날라가서-_-;; 장문의 댓글로;;

    • 일단 기본 조작은 액정에 있는 터치가 아니죠.. 터치를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직까지 숫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같이 내장한 듯 한데 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조화해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뒀느냐가 열쇠가 될겁니다. 소울폰도 마찬가지로 제가 잠시 만져보니 어정쩡한 부분이 있는 것 같더군요..

  6. 비밀댓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엘지전자의 블랙라벨3 시리즈인 시크릿폰이 전파인증 완료가 된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엘지텔레콤의 LU6000의 인증이 완료 됐으며 28일에는 SKT와 KTF의 SU600과 KU6000이 인증 완료 되어 본격적으로 출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크릿폰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도 외관재질에 있다. 액정은 2.4인치 QVGA 강화유리로 되어 있으며 외관 재질은 메탈보다 가벼운 탄소섬유로 되어 있어 스크래치에 강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입력 방식을 터치스크린과 키패드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터치스크린만 입력하는 제품보다 사용하기에 편리할 듯 하다.

참고로 국내 스펙에도 500만화소급 카메라와 오토포커스는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소울폰과 전파인증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되어 격돌이 불가피해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72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그럼 생각할것도 없이 나오겠네요.. ㅋㅋㅋ 개간지

또 다시 두 회사가 격돌할 예정이다. 근래에 들어서 두 회사의 제품들이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몰라도 유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하고 있는 편이다. 좋은 예로
포토제닉폰VS뷰티폰, 햅틱폰VS터치웹폰으로 뜨거운 양상을 보인바 있다. 08년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두 회사의 제품인 소울폰과 시크릿폰으로 만나기 전에 어떠한 제품인지 조금은 알아보자.

혹시라도 제품 일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세빗 2008에서 선보인 소울폰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Mobilvilog.hu]

삼성의 소울폰과 엘지의 시크릿폰은 각 해당 제조사에서 자존심으로 부각되는 제품으로 이번 2008년도에 두 회사의 프리미엄으로 우뚝 설 제품들이다. 삼성의 소울폰은 그간 울트라에디션I, 울트라에디션II의 후속작으로 마지막의 종지부를 찍을 만한 제품으로 이름도 울트라에디션의 영혼인 "Spirit of Ultra" 라고 명명이 됐다. 엘지의 시크릿폰은 엘지를 세계 휴대폰 판매 4위로 견인한 블랙라벨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초콜릿폰과 샤인폰의 후속작이다. 두 제품은 앞서 이야기 했다시피 각 회사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이다. 여기서 물러서면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두 제품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소울폰은 터치폰이지만 액정을 터치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디가 터치란 말이야? 내비게이션키를 기존보다 터치로 색다르게 표현하고 직접적으로 내비게이션 키에 해당 아이콘이 나타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굳이 화면을 보면서 내비게이션 키를 작동할 필요가 없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내비게이션 부분으로 감성적으로 처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 적용되었던 B&O 디지털 파워 앰프 기술은 지금까지 빠져왔지만 스펙에서 또 제외될지 모른다. 퍼포먼스가 어느정도일지?? 심히 궁금하다. 시크릿폰은 국내 기사에는 터치패드로 기록되고 있지만 터치패드보다는 터치스크린이 맞는듯 하며 기본 액정 또한 터치스크린으로 작동이 가능해 말 그대로 듀얼 터치를 가지고 있지만 루머대로 해당 UI에서만 터치가 적용되는 듯 하다. 시크릿폰 또한 디자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어느정도 스펙 다운은 예견된 일. 시크릿폰의 스펙에서 Divx은 국내에 출시한 뷰티폰처럼 제거될 소지가 다분하며 구글 패키징 또한 제거될 가망성이 크다. 소울폰은 내비게이션만 터치고 시크릿폰은 전면 터치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굳이 비교한다면 엘지의 내비게이션폰(LG-KH6400)과 비교를 해야 하지만 내비게이션폰(일명 비키니폰, 비너스폰)은 프리미엄이라기 보다는 보급형에 가깝고 소울보다 스펙도 떨어지기 때문에 두 제품은 양사의 프리미엄 폰으로, 같은 시기의 출시한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되었다고 할 것이다.

[엘지 LG-KF750 시크릿폰 동영상]

두 제품이 추구하는 것은 바로 프리미엄과 자존심이다. 그래서인지 두 제품의 디자인은 프리미엄에 맞춰져 있다. 외관 자재를 일반 제품에 사용하는 것보다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을 보이고 있다. 소울은 메탈을 풀로 사용했으며 시크릿은 강화유리와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제품에 쓰인 것만 봐도 프리미엄이 느껴진다.

[삼성 SGH-U900 소울폰 동영상]

엘지전자는 시크릿폰 공개와 동시에 시크릿폰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홍보를 하고 있고 출시 시기도 2분기로 잡고 있다. 두 회사는 각기 천만대 판매를 공헌하고 있지만 그 만큼 인기를 누릴 것인지도 유저들이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이다. 소울의 경우 해외에 출시 했지만 국내에는 7월쯤 선보일 예정이며 시크릿의 경우도 08년도 2분기까지 아시아를 포함 전세계에서 출시할 계획이므로 국내에도 7월쯤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편에서는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53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시크릿폰(KF750)vs소울폰(SGH-U900) 삼성과 LG의 자존심 대결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2008/05/25 11:26  삭제

    2008년 상반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계 휴대폰 시장에 하나씩의 야심작을 발표했다. 바로, 삼성전자의 소울폰(SGH-U900)과 LG전자의 시크릿폰(KF750)이 그것. 공들인 디자인과 최고의 스펙으로 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발언한 두 회사의 야심작. 더욱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두 폰이 국내에도 출시될 제품이기 때문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소울폰과 시크릿폰을 한번 살펴보자. 1. 디자인 먼저, 삼성전자의...

  2. Subject: 시크릿폰 보다는 소울폰을 더 가지고다니는 이유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7/19 01:31  삭제

    휴대폰 새모델이 나왔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바로 디자인이죠 디자인이 그 휴대폰을 좋아할거냐 말거냐, 맘에 드냐 안드냐를 결정하는데 70%는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못생긴폰은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별로 정이 안가죠. 결정적으로 관심도 별로 안가다보니 무슨 기능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나가게 됩니다. 그만큼 '디자인' 의 가치는 상품의 공급이 늘어날수록 단연 돋보이는 가치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디자인' 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서 관심을 가..

  1. 일부만 터치를 지원한다는 루머는
    아래 동영상만 봐도 루머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잖아요.
    Touch Media라는 기능을 작동시키고,
    그 기능 안에서만 터치가 동작하게끔 되어 있네요.
    일반 기능의 UI와 터치 미디어의 UI가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요.

    터치 액정으로 모든 기능 구현이 가능하면 굳이 아래에
    터치 키로 펑션 및 네비게이션 키를 만들 필요가 없겠죠.

    • 네.. 맞습니다.. 루머가 아니라 해당 UI에서만 터치로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봤군요.. 대충봤더니.. 내용은 수정했습니다..

  2.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5/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3. 삼성은 조금 별로네요.. 허헉!

  4. 남겨주신 트랙백타고 들어왔습니다^^
    얼릉 한국에도 출시됐으면 좋겠네요~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에서 그간 공들여 온 블랙라벨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KF750 네이밍을 발표했다. 그 이름은 바로 Secret(시크릿). 시크릿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이라는 컨셉이 적용되었으며 전면은 강화유리 채택과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 터치 방식은 아이폰에서 적용시켰던 정전기식을 사용한 듯 하다. 강화유리를 사용하여 스크래치에도 강할 듯 보이며 오른쪽 윗부분에는 화면의 밝기를 조절하는 Auto luminance Control이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모션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자동 로테이팅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에는 500만화소급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스크래치에 강한 격자 무늬를 입힌 탄소섬유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500만화소급 카메라는 오토포커스, ISO800, 얼굴 인식, 120fps 촬영,  모핑기능, 고화질 디빅으로 재생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UI인 블랙 UI를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UI를 적용했다. 그리고 전면 액정 밑 부부에는 내비게이션 키를 터치로 적용해 터치를 했을 경우 파란색의 네온의 동심원이 적용되도록 했다. 가속센서를 탑재해 손의 움직임이나 기울기에 따라 변하는 기능도 있지만 CPU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자유롭게 구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크릿의 새로운 UI]

시크릿의 주요 스펙이지만 해외(영국) 스펙이고 국내로 출시할 경우 변경될 소지가 많아 보인다.

타입 : 슬라이드
디스플레이 : 2.4인치 QVGA 자동 회전 터치스크린, 햅틱 피드백
                  해상도 240x320 26.2만 컬러, 자동 밝기 조정
카메라 : 500만 화소급 카메라 CMOS, AF, 페이스 트렉킹, 플래쉬
블루투스2.0 USB 2.0, 문서 뷰어(TXT, PDF, DOC, PPT, XLS)
SMS/EMS/MMS, 구글 패키지(서칭, 블로킹, Youtube 직접 업로드, 맵, 메일링)  FM라디오
비디오 코덱 : MPEG4/WMA/H.263/H.264/RV
       플레이 : VGA 30fps 640x480
내부 메모리 : 100M
외장 메모리 : MicroSD 카드 4G 지원
배터리 : 800mAh
대기시간 : 260시간
통화시간 : 229분
사이즈 : 102.8x50.8 11.8mm
무게 : 116g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라벨3인 시크릿의 악세사리]




[출처 : LG전자]

5월에 영국을 필두로 해외 및 국내에도 판매가 될 예정이며 블랙라벨 시리즈인 초콜릿폰 1700만대, 샤인폰 800만대, 그리고 시크릿폰이 LG전자의 브랜드를 한단계 높힐 수 있는 계기가와 세계 휴대폰 3위에도 오를 것인지도 궁금하다. 기존 제품들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휴대폰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구입목록 영순위에 올려놔도 될 듯 하다.

블랙라벨 시리즈 시크릿의 홈페이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48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LG전자 '시크릿폰', 비밀을 파헤쳐보자

    Tracked from 브랜드 이야기 #1 2008/05/28 01:49  삭제

    LG전자 '시크릿폰', 비밀을 파헤쳐보자 LG전자의 세번째 블랙라벨. '시크릿폰(Secret)' 6월 말 출시 예정인 LG전자의 세번째 블랙라벨 제품. '시크릿폰(Secret)'. 삼성전자의 소울폰이 한껏 기대를 받고 있는 지금, 시크릿폰 역시 다양한 무기로 무장을 하고서 국내 출시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달여 남은 기간을 기다리는 동안 유럽에서 판매되는 LG KF750 Secret(국내명 시크릿폰)은 어떤 모델인지 한번 살펴보자. 시크릿폰은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