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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7/28 네이버 블로그 펌하는 것은 좋은데 글 수정은 하지마라. (22) by 외로운까마귀
  2. 2007/08/19 정말 네이버가 티스토리 글들을 없앴나?? (20) by 외로운까마귀
  3. 2007/06/11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다음 블로그를 그만 두지 못하는 이유 (8) by 외로운까마귀
  4. 2007/05/29 블로그를 네이버에 Feed 등록하기 (8) by 외로운까마귀
  5. 2007/04/09 네이버에 올라온 버스폰 (2) by 외로운까마귀

그제 잠시 가족들과 간단한 나들이를 갔다가 와서 피로가 몰려오지만 늦은 시간에 사진과 그리고 운영하고 있는 카페, 메일등을 확인할려고 컴퓨터를 켜 보았다. 물론 오늘 하루 챙기지 못한 뉴스들도 훌터 보았다. 그런데 카페에서 이상한 글을 하나 발견할 수 있었는데 바로 "2008/07/23 - 애플 iPhone 국내 출시 루머들" 이란 글이 스크랩(네이버는 카페나 블로그등에서 작성한 글을 스크랩으로 복사하여 글으로 걸려 있어 의아하게 생각되어 클릭하여 보았더니 내가 썼던 글이었는데 조금 이상했다. 난 그 글을 쓸 때 사진을 넣지 않고(물론 추후에는 사진 한장을 추가했다.) 포스팅했는데 카페에 올라온 글은 사진까지 첨부되어 있었으며 몇몇개의 손 본 흔적과 글씨투를 변경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블로그는 방문자 유입이 상당히 많은 블로그 였다. 본 블로그는 하루에 해봐야 2-3천이 전부인데 반해 해당 블로그는 1.8만명에서 2만명을 평균으로 유입이 많은 블로그였다. 그리고 주욱 둘러 본 느낌은 나와 비슷한 컨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다는 것인데 낮은 퀄리티는 아니었다. 복사해 간 블로그에는 출처가 있었지만 맨 밑에 조그맣게 필명 링크로 출처를 대체해 놓은 상태이다. 출처라는 것은 글을 전부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아나라 글에 대한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등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Reference라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많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

왜 글은 수정했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해당 블로그에 맞게 각색(?) 한다고 수정한 것 같다. 일단 해당 블로그에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댓글에 질문을 써 놓은 상태이다.

유입량이 2만명이 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찮은 티스토리 블로그 글까지 펌해가지고 가는지 모르겠다. 그 동네는 원래 그런가?

PS. 해당 블로그에서 연락을 해와 수정하지 않는 조건으로 그림 일부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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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그동네는 멀티미디어 펌로고덜이 많습니다. 특히..음악이나 이런것들은 vod를 많이 포스팅 하더군요. 뭐 전 주로 네이버는 메모용이나 업무용으로 쓰고 있습니당.

  2. 그냥 제목만 보고도 추천 빵~~~
    네이버 블로그, 세티즌...ㅜㅜ 제발 퍼가시면 퍼가셨다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그 이상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3. 경험상의 이야기지만, 네이버에서 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내꺼는 내꺼, 니꺼도 내꺼" 정신을 가지신 분들이 꽤 되십니다.

  4. 키마이라 2008/07/28 1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런 것에 대해서는 분명한 항의와 사과를 받으셔야 할 것입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것을 악의든 아니든 스르륵 가져가는 것은 안됩니다.

  5. 저는 개인 서버에서 블로그 돌리는거라, 아예 네이버에서 블로그 첨부파일을 요청하는 접속은 죄다 막았습니다 ;;;
    (댓글 하나없이 그림까지 통으로 긁어다가 포스팅하는 얌체들이 하나둘이 아니더군요 ;;; -_-)

  6. 오죽하면 네이버는 펌질로 먹고 산다는 말까지 있지요
    그래서 정보도 네이버 내에서만 순환되다시피 하고...

  7. 외로운 까마귀는 많이 황당하셨겠습니다.

    문제의 블로그에 가보니 현재는 비공개 포스트 되었네요.


    페블 포스팅의 이미지도 국내 리뷰 사이트 이미지를 출처도 안 밝히고

    그대로 썼네요. 대부분 이미지들이 그런 듯하네요.

    내용도 믿을 수 없겠습니다.

    블로그는 자기 얼굴인데, 정말 얼굴에 먹칠 하는군요.

  8. 비겁한 블로거들이 몇몇 있죠~ 하루 2만명 정도의 유입이면 엄청난 파워블로거인데요.. 그 정도 트래픽이면 그렇게 쉽게 행동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닐텐데 이해가 조금 안가는 마인드네요..

    제 경우에는 블로그보다는 카페가 좀 더 심각한 것 같아요. 출처 없는 것도 그렇지만 제 포스팅을 그 카페에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다는거죠. 제 포스팅이 시답지 않아서 뭐라할 입장은 아니지만 펌 자체도 하나의 공유의 행위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펌해놓고 꼭꼭 잠가놓는건 무슨 심보인지 전 이해가 안가더군요..

    • 저도 가끔 네이버카페에서 유입되는 것이 있으면 가서 보곤 하는데 가입을 해야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모비즌님의 포스팅이 시덥지 않다뇨.. 너무 겸손하세요..^^

  9. 워터마크를 지울 수 없는 중요한 부분에 찍는건 어때요?

  10. 아무리 하루에 2만명이 들어오는 블로그라고 관리자의 개념이 없으면 뭐 들어갈 가치가 없네요...

  11. 경이내꼬 2008/07/29 2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제생각입니다만 ..
    뭐라할까 이목을 집중시키고 싶어서 그것을 유지하고싶어한다라고나할까..
    물론 잘못된행동이고. 또 법적처벌?까지도 가능? 한거같은데..
    네이버나 다음 그리고 이런종류의 블로거들 이런행동 많습니다 ..
    그냥 불법으로 퍼가고 그걸또 퍼가서 수정하고.. 그런형식..
    그래서 저작권같은게 생기지 않았나싶네요..

요즘 블로그스피어에서 자주 거론되는 "네이버가 내글을 없앴다." 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네이버, 내 포스트(글) 돌려다오

네이버, 이런 이유로 욕을 먹는거야!

이외에도 관련글들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번 글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 전에 리퍼러로 확인했던 네이버 게시물을 한 번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핸드폰 에이징은 무엇인가" 라는 글이었는데 분명 첫단 글에 있는 것은 제가 두눈으로 확인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한번 더 확인해 보았습니다.
물론 네이버만 확인한 것은 아니고  "핸드폰 에이징"을 기타 "다음", "네이버", " 야후", "엠파스" "구글"등 일명 검색으로 통하는 곳을 전부 확인해본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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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다음입니다. 검색한 결과 블로그 카테고리로 첫번째에 검색이 됩니다. 그전에는 웹페이지로 분류가 되어 검색이 되었는데 이제는 블로그 카테고리로 검색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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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엠파스입니다. 맨 첫단이라고 할 수 없지만 열린 블로그 카테고리에서 첫번째로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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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구글입니다. 다른 포털과 틀리게 구글은 웹페이지 형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카테고리 없이 맨 첫번째로 검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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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아후입니다. 블로그에서 내용 없이 제목으로 첫번째 상단에 검색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네이버를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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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네이버입니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블로그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며 첫번째 검색이 되던 제 글이 없어졌습니다. 혹시나 해서 "더 많은 블로그 보기"를 해서 확인해 보았지만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  혹시나 웹페이지 상으로 분류가 되었는지 확인해 보았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정말 네이버가 검색에 있어서 티스토리 글들을 전부 빼돌리를 한 것인지 아니면 검색상의 이유로 글이 검색이 안되는 것인지는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검색이 안된다는 것은 맞습니다. 다음 검색 같은 경우 가끔 검색어에 노출될 경우는 몇 몇 개의 불펌 블로그와 검색에 뜬 후에 작성된 게시물 같은 경우는 제외 시키는 경우를 가끔 봤지만 네이버 같은 경우는 다른 케이스로 네이버에서 이야기 하는 문서 판독 시스템인가 뭔가를 했다고 하지만 아마도 적용범위가 티스토리 글들을 배제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가 보다. 아 네이버가 내글도 없앴네..

네이버 불펌 블로그들하고 잘해봐라.. 치사 빤스다..에이~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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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네이버 vs 비 네이버 블로그?

    Tracked from 꼬마얀의 Monologue 2007/08/19 17:13  삭제

    요근래에 블로고스피어를 보면서 느낀 것은 네이버에 대한 반감이 너무나도 커 보인다는 것입니다. 최근, 네이버에서 불펌 중복자료에 대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그 반감이 더욱 거세지지 않았나 봅니다. (NHN Story : 원본? 복사본! 네이버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 알아냅니다!) 위 시스템에 대해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네이버는 이용자가 많은만큼 불펌(해당 자료의 저작권을 무시하고 복사&붙여넣기를 통해서 가져가는 것) 이용자도 많은 것이 사실인데 문제는 이..

  2. Subject: 네이버에서 내 글도 필터링됬네...;;

    Tracked from Cynicist 2007/08/19 17:59  삭제

    요새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인 "네이버 검색 필터링""설마 내 글도?" 하는 생각에, 한번 테스트 검색해보았다몇달 전에 썼던 시이나 링고 시멘트 앨범 감상문을 테스트할 글로 정하고네이버 메인화면에서 "Cynicist 시멘트" 로 검색...이럴수가진짜 안 뜬다...-_-혹여나 검색어 때문인가 해서 "Cynicist 시이나 링고" 등으로 바꿔 검색해보았지만예전에 링고의 사진 한장 올렸던 (지금은 그 이미지랑 글을 지웠다.) 흔적만 나올 뿐...그 감상글은..

  3. Subject: 네이버, 내 포스트(글) 돌려다오

    Tracked from 『한』가족 2007/08/19 22:57  삭제

    인터넷이라는 공간의 특성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세상으로 바뀌면서 생겨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하면 아마도 자료, 정보의 무한 전파(복제)가 아닐까 한다. 절대적으로 긍정적인 측면이 크겠으나 저작권이라는 면에서 보면 조심스러운 측면이 작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나도 이런 흐름과 분위기에 편승해오고 있어, 순결하게 내가 만들어낸 자료만 가지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적어도 내 이름을 걸고 공개하는..

  4. Subject: 요즘 말이 많은 네이버 검색 결과 사례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7/08/24 15:26  삭제

    어제와 오늘 '체중 감량'에 대해 쓴 글이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가면서 한마디로 폭발적인 방문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하루 평균 2천명이 좀 안되다가 갑자기 5만, 6만... 포털의 힘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군요.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 앞으로 다음 블로거뉴스가 웹2.0 시대의 미디어 채널로 계속 성장해나가시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사실 어제 올린 '탈모 방지'와 '체중 감량'에 대한 글의 제목은 다분히 기획성이었습니다...

  5. Subject: 검색기획자 눈으로 본 '네이버 복사문서판독시스템' 이슈

    Tracked from 시루 로그 2007/08/24 20:03  삭제

    최근 1-2주간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적용된 '네이버 복사문서판독시스템'에 대해 말들이 많다. 다들 자기 블로그 포스트로 테스트를 해보면서 (특히 티스토리 유저들), 원본인 자기글이 검색되지 않고, 네이버 펌글이 검색된다거나 검색이 되기는 하는데 아래로 밀렸다거나 하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나 역시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거로서 불만섞인 이들의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실제로 이전 회사에서 검색엔진에 적용할 '복사문서판독시스템류'(흔히 '중복필..

  6. Subject: 네이버 블로그, 비공개 스크랩물 때문에 접근 제한 해제 불가??

    Tracked from 소문난 그녀 2007/08/27 11:31  삭제

    네이버 블로그 운영 3년째, 8월 둘째주에 접근 제한을 당했다. 접근 해제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낸 결과,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았다. 해당 도메인 주소를 확인하니, 사용하지 않은지 오래 되어 다른 이에 의해 상업성 사이트가 되어 있었다. 프로필 란의 개인 사이트 주소와 이메일 주소들을 삭제하고, (이메일 주소로 블로그 내의 게시물을 검색하자, 검색이 되지 않아, 내가 직접 작성한 포스팅들에 기재된 이메일 주소를 찾아서 삭제하였다.) 다시 제한 해체..

  7. Subject: 구글 검색율은 올라가고 네이버 검색율은 내려가고....

    Tracked from 17대1닷컴 2007/09/06 17:20  삭제

    요즘 들어 네이버가 너무 편파적으로 검색을 조정 하는 느낌이 듭니다.물론 이러한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도 아니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티스토리를 운영 하시는 분이라면 더 많이 느끼실겁니다.저도 그저 느낌만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음 웹인사이드를 통한 통계 자료를 보니 확실한 차이를 알고 있을것 같습니다.아래의 자료는 불과 열흘도 안된 기간에 대한 비교 자료 입니다. 현재 이 블로그의 통계 자료 입니다.2007년 8월 28일..

  1. 네입어의 검색 필터링은 뭐 +_+

    꽤 예전부터 이야기 되어왓었죠

  2. 내이버 내에 어느정도 정보가 축적되어 있어 외부 검색을 소홀히 하기 시작했나보군요.
    검색엔진의 기본조차 망각하려고 하는것인가?

  3. 그래서 언제나 저의 시작페이지는 위자드로...
    (더러워서 진짜.. ㅋㅋㅋ)

  4. 어라 아까 와서 트랙백을 달아놓고 댓글을 쓰려고 하니까 안 달리길래 문제가 있는줄 알고 못 달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제 이후로 다른 분들께서 댓글을 다셨길래 이상해서 IE로 들어와보니까 댓글작성이 되네요 -_-

    FF에서 지금 댓글 작성이 안되고 있습니다 -0- 빨리 수정하셔야 할듯;; (아니면 제 컴퓨터의 문제일지도 모르고요 -ㅂ-;)

  5. ↑하하... 저도 그랬습니다..
    댓글 입력폼에서 오른쪽키를 누르니까 풀리던데;)

  6. 여기저기 설이 난무하는 것 같은데...

    며칠전 티스토리가 극심하게 서버다운이나 느려짐이 심했죠. 그런데 네이버검색에서 티스토리검색이 밀려난 이후로 티스토리 서버다운이나 느려짐이 싸악 가셨습니다.

    이때문에 다음측에서 네이버유입을 막기위해 네이버에 이를 요청했다는 말도 나오는데....

    물론 이것역시 하나의 설이지만

    네이버유입이 적어져서 티스토리서버가 원활해진것 분명한 사실인 듯 합니다.

    이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마냥 네이버욕만 하실 생각이십니까?

    •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캡쳐로도 보였다시피 정확합니다. 글을 뺐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은 일단 설이라면서요..그것을 맞다 틀리다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 유입이 적어져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티스토리에서 서버를 더 늘려서 그런것인지는 알 수 없는데요..

  7. 갈수록 뭔가 아니다 싶어지네요.
    구글이 국내시장을 잠식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말이되는건가요..
    걱정입니다요.. 에구

  8. 무슨 이유일지가 궁금해지는군요.
    역시 구글인가? 흠흠

  9. 일단은 네이버 블로그부터 살리고 보자식이네..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네이버를 홈으로 하지 않고 이용도 잘 하지 않습니다..^^
    뭐 지식인 이용하기 위해서 가끔쓰지만 요즘 다음 신지식도 괜찮아 져서 네이버는 더안쓰죠..저러다가 망하는거아닌가..

  10. 그거...아마도

    네이버인지, 티스토리쪽인지.. 모르지만

    지난 2007년 3월부터 8월초(?)며칠전까지
    지속되었던 문제가 있어서

    그거 네이버측에서 문제수정하느라 요즈음 ..
    티스토리쪽 검색자료부분을
    공개하지 않는걸로 변경된듯합니다.

    제 티스토리-ㅅ-; 쪽 검색결과가 엉망이라 따졌던 기억이 있네요.
    7월말까지 계속 그대로 엉망으로 나오더만 지금은 티스토리 자체가 안나오고...


    ... 추측에, 카더라이니까 그리 믿지는 마세요~_ ~;

    • 일단 검색은 됩니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위치에는 네이버 블로그가 자리잡고 있으니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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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계정을 만들고 나서는 다음 블로그쪽은 손도 못대는 상태에서 티스토리에 작성된 내용을 복사해 쓸 정도로 관리를 못하고 있다. 티스토리에 포스팅 할 내용을 반으로 나누면 좋겠지만 티스토리에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티스토리에만 포스팅을 하고 있다. 물론 다음 블로그에도 애드클릭스라는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다음 블로그가 티스토리의 복사본이라고 해도 수입이 적은 건 아니다. 몇 일전 같은 상황에서 만약 애드센스였다면 아마도 백달러는 식은 죽 먹기. 그렇다고 애드클릭스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아직 베타기간이고 광고주를 모으고 있는 상태이다 보니 애드센스 보다 단가가 적을 뿐이다. 6월이 일주일 지난 상태이지만 애드클릭스 누적수입이 39300원이다. 적은 돈이면 적은 돈이고 많은 돈이면 많은 돈이다. 물론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아예 요즘은 한달에 한번꼴로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는 것 같다.. 티스토리에 집을 집고 살고 있지만 다음 블로그를 팔거나(집과 같은 존재) 폐쇄하지 못하는 이유가 두가지가 있다.


첫째. 블로그 UCC 에디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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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음 블로그 UCC 에디션 베타를 일부 블로거들에 의해 진행하고 되고 있었던 걸 한참 후에 알았다. 그러던 날 어떤 블로거가 올린 포스팅 내용중에 '블로그UCC 에디션 베타 체험을 하고 있으니 필요하면 아이디를 같이 쓰겠다'는 것이 있어 그것을 보고 아~하 블로그(다음 공식 블로그)에 요청을 했더니 바로 베타 블로그를 쓸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었다. 몇일 간 써보니 티스토리 + 다음 블로그 (몇 몇 블로그들에게 포스팅 됐으니 굳이 내용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

이제 6월 12일 베타가 오픈되서 얼마나 수정될지 모르지만 기존 다음 블로그의 틀을 유지하면서 티스트로의 좋은 점을 많이 적용해 네이버의 블로그 시즌 2 보다 더 쉬워졌다(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 1개월 정도 사용. 네이버 블로그도 가지고 있지만 사용하지는 않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음 블로그UCC 에디션이 오픈되면 오픈 안내페이지에 내 Daum 블로그를 애드클릭스 우수블로거로 소개한다고 하니 핑개칠 수 없는 노릇이다.


둘째. 포털의 방문자 수를 무시를 못한다.

블로그를 하게 되면 신경이 쓰이는 게 방문자수.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는 블로그나 게재하지 않는 블로그들도 방문자수 신경이 쓰이기는 마찬가지. 이 말에 공감하지 못하는 블로거들은 모든 것을 통달한 블로거?? 그렇지 않는 블로거들에게는 대부분 내 말이 맞을 것이다.

티스토리나 태터툴즈를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들이 Daum 블로거 뉴스에 포스팅을 보내는 이유나 포털 검색에 노출이 많이 되도록 포털에 등록하는 이유들도 포털의 방문자 수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Daum의 경우 기존 Daum 블로그 뉴스는 Daum 블로그에 한정 됐지만 개편되면서 외부 블로그에서도 Daum 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