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ellularPhone Blog/Samsung'에 해당되는 글 79건

  1. 2008/08/19 삼성의 햅틱2(SCH-W550)는 옴니아가 아닌 다른폰 (13)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8/11 쓸만하네! 소울폰의 카메라 기능 (2)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7/22 블루투스로 즐기는 소울폰 (10)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7/16 살아 움직이는 소울폰을 벗기다 - 외형편 (8)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7/11 그랑프리폰이 W550? 아니면 옴니아? (13)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7/08 소울폰 스펙다운?! 까칠하게 접근해보자. (22) by 외로운까마귀
  7. 2008/07/01 살아 움직이는 소울폰을 벗기다 - 박스 개봉기 (23) by 외로운까마귀
  8. 2008/06/25 울트라에디션의 자존심 소울폰(Soul) (32) by 외로운까마귀
  9. 2008/06/21 애니콜 소울폰 출시 기자 간담회 참석해 보니 (12) by 외로운까마귀
  10. 2008/05/29 소울폰시리즈 소울비 유럽 출시 준비중 (10) by 외로운까마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시 예정이며 옴니아 외형을 가진 SCH-W550]

햅틱폰이 하드웨어의 스펙을 둘째치고 지금까지 UI에 식상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사용자 환경(UI)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앞선 포스팅에도 한번 햅틱2에 대해서 쓴 적도 있지만 햅틱2는 옴니아의 일반 휴대폰(W550) 버전이다. 옴니아의 외형(내비게이션 키는 아마도 취소키로만 활용)만 빌렸을 뿐 내부는 원래 가지고 있던 윈도우 모바일을 제외하고 일반 휴대폰 버전을 사용하게 된다. 아마도 멀티미디어폰으로 자리를 매김할 제품으로 꼽을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W550의 경우 외장메모리를 제외한 대신에 내장메모리를 4G와 16G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햅틱폰에서 200만 카메라가 내장되었던 것과는 달리 500만화소에 플래쉬, AF등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햅틱에서 논란이 되었던 해상도 부분(햅틱은 423x240)은 WQVGA에서 아주 조금 늘어난 해상도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또 햅틱 UI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아이콘들을 많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햅틱에서 WQVGA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점이 아쉽고 4G, 16G에 저장용량에 맞게 멀티미디어 파일을 무제한으로 넣을 수 있을지 관건이다. 전파연구소에서 7월 25일 SKT(W550,W555), KTF(W5500)로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품명으로 볼때 SKT로 4G와 16G, KTF로는 4G 제품이 출시될 것 같은 느낌이다. 80만원에 출고가를 형성한 햅틱폰과 거의 비슷한 가격을 형성될 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옴니아의 윈도우 모바일 버전도 출시를 목전에 앞두고 있지만 W550보다는 조금 늦게 나올 것 같다.

참고로 로모폰이라는 제품에는 예전 뒷태가 나왔던 것처럼 뷰티폰 뒷태와 거의 비슷하고 WVGA로 나올 가망성이 많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633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송인웅 2008/08/19 17: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말씀하신 것 처럼 일반폰과 스마트폰 버전으로
    그러나 스마트폰이 먼저 나온다고 하네요.
    위피없이...
    물론 스펙도 다르죠.
    일반폰에는 디엠지가...

  2. 음.. 제발 아주 획기적인 걸루..=ㅂ=

  3. 역시 아직까지 햅틱2는 불가사의군요.
    제가 저번에 알기로는
    W420 이 햅틱이였고 W425라는 모델명으로 햅틱 2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도대체 진상을 알 수가 없네요

  4. 도기맨 2008/08/20 0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혹시 M490에 윈낸드 탑재되는지 아시나요?^^;;

    VGA로 업글되면서 느려지는 처리속도를 땜빵할 것이 필요하기는 할텐데

    말이죠

  5. 도기맨 2008/08/20 0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그리고 W550 사진 잘못 올리셨네요

  6. 지난주부터 W550 테스트폰 써보고 있는데, 별거 없습니다
    햅틱에서 카메라만 좋아졌다고 생각하세요, 메모리는 저야 뭐 신경안쓰니까...

  7. 카메라만 좋아지고 가격을 90찍나요.
    뭐 DIVX도 안되고 용량이 저렇게 많아서 뭐하나요// 뭐 멀티미디어를 많이 쓰시는 분은 제외하고
    .

소울폰은 500만화소급의 화소수를 내장하고 사진 및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내장되어 있다. 물론 500만 화소급을 내장하고 있더라도 렌즈 스펙에 따라 화질의 차이는 있지만 휴대폰의 화질은 일부 휴대폰을 제외하고 일반 디카와 비교는 무리다. 하지만 디카 대용으로 휴대성과 간편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은 나름 휴대폰 카메라가 괜찮은 것 같다. 소울폰의 카메라 셔터 딜레이는 조금 있는 듯 하지만 사진 촬영에 있어서 그리 나쁠 정도의 딜레이는 아니다. 타사 휴대폰도 많이 경험해 본터라 비교할 부분이 있다면 간단하게 비교 정도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폰의 경우 500만 화소급 카메라 외에도 얼굴인식, 오토 포커스, Power LED 플래쉬 지원, 셀프거울등 일반 카메라폰 스펙과 동일급이 내장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포토스튜디오와 비디오를 편집할 수 있는 비디오 스튜디오를 내장하고 있어 어디서든지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폰은 접사 사진도 잘 나오는 편이다. 오른쪽 이어폰에 포커스가 잘 맞춰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이기 때문에 노이즈가 조금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사진 자체적으로는 화질이 나쁜 것은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빛이 없는 밤인데도 불구하고 블러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사진은 일산의 노래하는 분수대.


◆ 포토 스튜디오

포토 스튜디오는 소울폰 자체적으로 사진을 간단하게 보정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능을 담고 있다. 자동보정, 효과, 선명도/블러, 잘라내기, 크기, 일부 개체를 삽입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래는 포토 스튜디오로 수정한 사진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폰에서도 사진 편집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나 터치폰 보다 내비게이션 키의 작동은 약간 답답함을 느낄 수 있도 있다. 아래는 사진 편집에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의 종류로 말머리 풍선 같은 경우 내부에 글씨를 넣어 편집할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파노라마

무엇보다는 타사와의 파노라마 촬영 부분이 많이 다르다. 두 회사의 파노라마 사진 찍는 프로그램은 비교해 보면 L사의 경우 스틸 사진 3개를 하나로 인식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서 그 중간 중간을 연결해 파노라마를 생성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3개의 사진이 합쳐 나오다 보니 사진의 화각 자체가 적을 수 밖에 없어 답답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소울폰에서는 카메라 버튼을 누른 후 한쪽으로 옮기면서 화면에 네모난 사각형에 배경을 맞추는 방식으로 각도가 약 160도 이상의 보여줌으로써 시원 각도를 자랑한다. 두 방식이 좋다 나쁘다는 유저들의 판단이지만 파노라마 사진을 만드는 것은 두 제품다 괜찮은 수준이다. 아래는 소울폰으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으로 빛이 없는 저녁경에 일산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촬영한 사진과 캐리비안 베이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클릭하면 원본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폰으로 동영상도 촬영해 보았다. 웹에 올리지 못할 정도의 나쁜 화질은 아니다. 간단하게 소개할 정도의 화질은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중간에 소리가 끊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인코딩하면서 문제가 약간 생긴 것 같다.



참고로 위의 SKM 파일을 직접 콤인코더에서 인코딩한 파일을 웹에 올린 경우로 애니콜에서 지원하는 PC 매니저로 인코딩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콤 인코더로도 가능하다. 콤 인코더의 코덱만 추가한다면 SKM를 콤 인코더 파일로 추가하여 같은 해상도의 AVI출력을 설정하여 인코딩하면 웹에서도 볼 수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629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좋은정보 잘 보았습니다
    핸드폰 카메라 접사촬영 렌즈만 있으니 아주쉽네요

지금까지 여러 디지털 디바이스들을 사용하면서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군은 지금 사용하고 리뷰하고 뉴스를 전해주는 휴대전화다. 아마도 기술 집약적인 제품으로 휴대전화만큼 고집약적으로 된 제품을 없을 꺼라는 것이다. 예전에는 적외선 단자가 많이 사용되었다면 근래에 들어서 이제 10년이 넘은 블루투스를 많이 채용하고 있고 휴대폰을 구매하는데 있어 블루투스 유무가 휴대폰 구매를 결정하기도 한다. 잠깐 이야기를 해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전파를 이용한 제품을 출시할 때에는 전파연구소에서 전파 등록을 하고 적합한 제품인지 확인하게 되어 있는데 휴대폰도 제품 등록을 한다. 여기서 블루투스를 내장하지 않는 제품과 내장한 제품과 인증 등록비 자체가 몇배로 차이가 나는데 내장되지 않는 제품은 20~30만원대 정도라면 블루투스를 내장한 제품은 약 100만원이 넘는다는 말씀.. 블루투스의 기술은 아무나 사용하는 기술은 아닌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투스는 무엇인가? 이 블루투스는 근거리에서 서로 다른 통신창치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이야기하면 정확하다.

소울폰에서도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기본 구성품으로 내장된 이어폰이 품질이 떨어지거나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음악을 청취할려고 이어폰을 꺼내다가 선이 꼬여있는 것을 보면 짜증나기 일 수이다. 블루투스가 아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선으로 음악이나 DMB, 그리고 동영상을 감상할려면 복잡하다. 이어폰 꺼내서 꼬여 있는 선을 풀고.. 그리고 다시 이어폰 잭을 휴대폰의 단자에 연결하고.. 상당히 복잡하고 좁은 곳에서는 정말로 힘든 일이다.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연결해 듣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지나가면서 내 이어폰에 걸렸던 일은 누구나 한번쯤 있었던 일.. 블루투스를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블루투스가 얼마나 편한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블루투스를 지원이 가능한 휴대폰은 그리 많이 있지도 않거니와 기능 자체도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다고 해서 똑같은 블루투스 성능을 낼꺼라는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 삼성제품에서 블루투스 성능은 타사 제품에 내장된 블루투스보다 꼽을 수 있는 기능중 하나이다. 지금까지 블루투스 내장된 휴대폰을 많이 사용해 왔지만 그리 만족도 높은 휴대폰을 못 봤고 사용할려고 해도 지원하지 않았다. 이번 소울폰은 블루투스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BT3030 블루투스와 소울폰과의 페어링은 그리 어렵지 않다. 군번줄 타입의 블루투스로 선이 달려 있어 완전 선 없는 타입이라 보기는 어렵지만 음질은 그리 나쁘지 않으나 소리가 조금 작은 편이라 모토로라의 S9로 변경해야 할 듯 하다. 블루투스 헤드셋 같은 경우 중고로 5만원 가량이면 좋은 것을 구입하니 블루투스 헤드셋이 비싸다는 것은 편안함을 느껴보지 않아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듯 하다.


■ MP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은 두개로 하나는 블루투스가 없는 폰이고 하나는 소울폰으로 블루투스를 내장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블루투스가 내장된 폰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소울폰에 약 30곡 정도의 MP3를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회사 출 퇴근시 요긴하게 블루투스로 듣고 있다. 휴대폰은 가방에 그리고 자유롭게 블루투스 헤드셋은 목걸이에..

하루는 이런일이 있었다. 일산에서 서울역으로 출퇴근하는데 내가 타고 다니는 버스에 왜이리 사람들이 많은지.. 뒷문으로 타서 서서가고 있는데..(물론 휴대폰은 가방에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고 있는중) 앉아 계시는 분이 가방을 들어 주시겠다고 해 그 앞자리에 서서 가고 있는데 갈 수록 사람들이 버스에 타타 보니 난 아까 원 자리보다 상당히 밀려나 1m이상 떨어져 서 있던 적도 있었다. 그래도 음악은 계속 들을 수 있었던 일이 있었다. 블루투스가 아니었더라면 힘든 부분이었고 선 때문에 음악도 못 들었을 것 같다.

MP3를 블루투스로 듣다가도 카메라 버튼을 길게 누르게 되면 버튼 해제가 되어 슬라이드를 올리지 않는 상태에서도 간단한 조작이나 키패드를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지상파 DMB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상파 DMB도 무선으로 들을 수 있는 것도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다. 버스에서 지상파 DMB를 볼때 선이 없이 보는데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아마도 휴대폰과 연결되지 않았는데 내가 웃고 있다보니 실성한 사람으로 보였을 지도 모르겠다.


■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사용했던 타사 거의 전제품이 블루투스로 동영상을 청취할 수 없는 것이 제일 아쉬웠는데 소울폰은 일반 동영상이나 소울폰에서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등을 블루투스로 들을 수 있는 성능을 겸비한 것도 장점인 것 같다. 그 외에 타사폰에서 되지 않는 폰에서 벨소리를 보낼 수 있는 점과 블루투스 동글이가 있다면 복잡하게 PC매니저 플러스에 들어갈 필요 없이 폰과 PC의 연결을 하여 사진등을 보낼 수 있다는 점도 블루투스만의 매력인 것 같다. 그렇다고 블루투스가 무조건 편안한 것은 아니다. 일반 이어폰은 충전이 필요 없는 대신 블루투스 헤드셋은 충전이 필요하며 휴대폰의 배터리를 빨리 소모하는데도 일가견이 있지만 그것을 감수하고 사용하는 것 보면 없으면 필요한 기능은 틀림이 없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613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블루투스 이어폰은 삼성이 준게 아니잖소

    • 당근이죠.. 블루투스 이어폰은 개인이 구매하는 것이지요.. 아직까지 많이 비싸기는 하지만 효률을 따진다면 그리 비싼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2. 1년이 넘도록 무선(사람들은 블루투스보다 무선이라고 하는게 더 와 닿는듯 하더군요) 헤드폰을 쓰다 보니 선 있는 헤드폰/이어폰은 정말 상상하기도 싫어요. 특히나 언급하신것 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 선이 걸리적 거리는 건 완전 끔찍하죠.

  3. 외장만 있었으면 지르는데..ㅜㅜ

  4. 저는 아이팟터치를 쓰고 있습니다. 출퇴근시에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지요.
    아이팟 터치용 블루투수 동글은 이미 반년전에 사놓구서 아직 블루투스 헤드셋을 못 사서 활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딱 마음에 드는 블투헤드셋이 안 보여요.ㅠ.ㅠ
    말씀하신것처럼 이어폰선은 길어서 사용할려면 일단 꼬인선을 풀어서 한번 펴주고 착용을 하는것이 은근히 귀찮더군요.
    어여 블투의 세계로 빠져들고 싶습니다. ^^

    • 이게 맨 처음 사용할때는 모르다가 사용하지 않으면 많이 불편하더군요..이어폰 꼬인선도 블투 사용하지 않을때는 조금 귀찮았는데 블투를 사용하고 나니 더욱 더 귀찮아졌어요.. -_-;;

  5. 낭중지추 2008/07/28 1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연히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 본 블로그를 접하고 좋은 블로그라 생각되어
    즐겨찾기 해두었는데요. 소울폰 관련 글이 올라올때마다 조금 묘하네요
    소울폰에 대해서 저도 궁금한 점이 많았던 터라 필요한 정보이기는 하지만
    다소 장점만 부각되어 있고 특히 경쟁폰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은 왜일까요^^;

    예전 소울폰과 시크릿폰을 비교하는 글을 보면서 전반적으로 시크릿폰에
    호의적이었고 기대를 갖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언젠가부터 블로그 귀퉁이의
    소울메이트(?) 광고가 달리면서 시크릿폰에 대한 내용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그 전엔 수시로 시크릿폰 관련 포스팅을 해주셨는데 말이죠.

    물론 어떤 내용을 포스팅하는가에 대한 것은 전적으로 블로거님의 자유이지만
    좋아했던 블로그가 객관성과 일관성을 약간 잃은것같아 개인적으로는 아쉽네요.
    블로거님의 취향이 변하셨는지, 아니면 다른 사정이라도 있는지, 모종의 거래(?)가
    있는지 하는것은 괜한 오해일까요?

    그래도 아이폰 관련해서 좋은 소식 잘 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소식 기대할께요~^^

    • 아.. 앞선 포스트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소울폰에 대한 내용은 블로그 마케팅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내용이라고 할 것 없이 박스 개봉기나 외관편을 보시면 좋은 내용만 들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객관성이나 취향이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소울폰은 하나의 광고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시크릿폰은 앞선 포스트에서 많이 게재되었던 것은 아마도 출시전이고 잠시 만져본 느낌을 적었던 것이었고 지금은 제 손에 없는 상태이거니와 저 보다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없는 상태에서 글을 쓰는 것은 객관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크릿폰 내용을 쓰지 못하는 것이죠.. 아이폰에 대한 내용은 속속 들어오는대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 박스 개봉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나 근래에 들어서 박스 패키지 또한 휴대폰의 가치를 높여준 악세사리의 하나로 보여드린 것이고 구매를 하든 하지 않든 어떤 구성품들이 내장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마음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소울폰의 외형에 대해서 간단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전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라이드 형으로 전면에는 2.2인치 액정이 위치하고 있고 그 밑로는 OLED로 1.1인치 액정이 위치하고 있다. 이 액정들은 1600만 컬러와 6.5만 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240X320와 128x112 해상도를 사용하고 있다. 아래 OLED 액정은 터치시 손톱으로 터치를 하게 되면 반응하지 않는 정전기식 터치를 사용하고 있다. 기존 터치폰을 사용해서 있어서인지 액정이 좀 작은 편이라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액정 주위를 메탈이 주위를 감싸고 있는데 비가 내리는 듯한 무늬에 메탈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면 메탈 재질이라 스크래치가 잘 생기는 편이다. 그리고 해외 제품과 많이 비교가 되고 메탈이 좋은 줄 알고 있는데 휴대폰에 생기는 스크래치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플라스틱 재질이 더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부분 정중앙에는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다. 이는 햅틱에서 사용되었던 스피커 그물망을 사용한 것 같은데 심플하지는 않지만  타사폰보다 먼지가 덜 쌓인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바로 밑에는 통신사 마크가 있고 왼쪽에는 VGA 영상통화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다. 예전 카메라보다 정교하게 작아진 것 같고 있는 듯 없는 듯 하다. 액정과 소울 키패드 사이에 유선형의 곡선을 생성해 외형에서 보듯이 고급스러움을 표현 했다. 그러나 정 중앙을 잡고 슬라이드를 내리면 손이 작은 사람은 정중앙에 위치한 터치 키패드가 자주 눌러지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통신사 UI가 적용되다 보니 OK 버튼이 UI가 변하면서 외관에 한개, 중앙 소울 키패드에 한개 두개가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라이드를 열게되면 키패드가 나타난다. 기존 휴대폰에서 보여줬던 키패드와는 다른 4줄이 아닌 5줄로 되어 있다. 키패드는 일체식으로 누르기에는 다소 뻑뻑함이 있지만 스텐 키패드 자체로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아래 부분은 메탈 부분에서 적용했던 비오는 듯한 무늬를 플라스틱에 적용해 한껏 일체감을 보이도록 했으며 오른쪽 밑에는 통화할 수 있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후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은 일반 슬라이드폰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슬라이드폰이라 카메라가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 먼저라던지 스크래치에서 보호될 수 있는 모양으로 되어 있다. 슬라이드를 내리게 되면 카메라가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이는 500만화소급 카메라와 그 옆에는 셀프 거울 그리고 파워 LED순으로 내장되어 있다. 아래로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공간이 위치하고 있는데 배터리는 용량은 880mAh로 사용설명서 10p에서 확인 가능하지만 880mAh라 근래에 출시한 제품과 비교를 한다면 보통수준이지만 슬림에 맞추다 보니 용량이 적은 편이다. 배터리는 880mAh로 2개를 제공하고 있고 내부에는 Sim카드 넣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 후면 부분의 플라스틱 이야기는 "살아 움직이는 소울폰을 벗기다 - 박스 개봉기"나 "소울폰 스펙다운?! 까칠하게 접근해보자." 라는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카메라는 CMOS 이너줌 타입의 500만화소로 화소수는 카메라폰으로 많이 출시하는 화소수와 동급으로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기능도 ISO 800, 손떨림 보정(유저가 설정하지 않고 자동으로 보정된다.), 스마일 샷, 얼굴 인식 기능등 카메라폰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으며 카메라폰등 고급제품에 내장되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폰카에서는 무작정 화소수가 높다고 해서 좋은 화질이 기대하기는 어려운 이유는 이미지 센서가 작으면 화질이 좋지 않으며 어떤 렌즈를 사용하냐에 따라 화질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카메라 기능 및 화질은 추후 다뤄볼 생각이다. 셔터 딜레이가 조금 있고 오토 포커스를 지원하지만 반셔터까지는 아닌 듯 하지만 사진 촬영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오른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폰은 본인이 리뷰해왔던 폰과 다르게 옆면이 상당히 버튼이 적다. 오른쪽 부분을 보면 카메라 버튼과 24핀 케이블 단자로만 되어 있다. 해외폰에는 바로 외장형 메모리 슬롯이 위치하고 있는 부분이다. 다른 폰들도 마찬가지만 아직까지 케이블 단자가 통합이 되지 않은 관계로 케이블을 연결할 때에는 변환 스트랩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한다.  변환 스트랩은 외장 고리형으로 제공하고 있어 핸드 스트랩 형식으로 소울폰에 달고 다니면 괜찮을듯 하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카메라 버튼은 오토포커스를 충분히 잡아낼 수는 있으나 반셔터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다. 그리고 카메라 버튼은 통화중에서 소울키패드의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왼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부터 볼륨 조절키 그리고 지상파DMB 안테나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소울폰의 특이한 점은 스트랩이 오른쪽 위가 아닌 왼쪽 밑에 고리를 걸 수 있는 홈이 위치하고 있다. 사실 윗부분에는 홈을 낼 만한 위치가 들어 있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해외제품 이어폰 단자 위치에는 지상파 DMB의 수신율 때문에 DMB 안테나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상파 DMB 안테나를 연결한 모습이다. 안테나 위치 때문인지 기존폰과 다르게 키패드가 왼쪽으로 돌려 보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조금은 어색해보지만 별 문제는 안될 것 같다.

디자인 상으로는 버튼도 간결하면서 생각보다 심플한 제품을 나타낸 제품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