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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ularPhone Blog/Impression'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08/07/11 KTF의 아이폰 실체가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8)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6/12 아이폰 이통사 흔든다는게 SKT 사장이 할 소린가? (38)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6/05 OZ 무한자유요금 1GB 정말 부족할까? (14) by 외로운까마귀
  4. 2008/06/03 LGT의 비교광고에 제발 저린 SKT (16) by 외로운까마귀
  5. 2008/05/30 OZ 백화점보다는 편의점이라고 생각하면 즐겁다. (10) by 외로운까마귀
  6. 2008/05/16 SKT는 스마트폰 3대나 도입. 그런데 KTF는.. 혹시? (16) by 외로운까마귀
  7. 2008/05/16 LG텔레콤의 데이터 서비스 OZ (10) by 외로운까마귀
  8. 2008/05/07 [격돌 1편] 삼성의 소울폰 VS 엘지의 시크릿폰 (8) by 외로운까마귀
  9. 2008/04/22 OZ. 마법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서비스 (10) by 외로운까마귀
  10. 2008/04/21 세티즌 욕설과 비방이 난무해 가기 싫다 (18) by 외로운까마귀

잠실에 있는 KTF를 9일 방문하여 블로거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잠실역이라 회사에서 어느정도 거리도 있고 해서 회사에서 끝나자 마자 지하철을 탔죠. 가면서 iPhone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 없는데 어떻게 처리할까? 생각을 많이 해봤고 고민도 했죠. 그리고 간담회 이야기는 다른 블로거 분들이 많이 해주시리라 믿고 저는 아이폰에 관련해서만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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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G iPhone 첫 구매자]

"실체가 없으니까 망 연동한적 없다."라는 것이 이번 블로거 간담회에서 들은 KTF의 공식적인 입장이었다. 사실 아이폰 소식에 목 말라하는 유저들도 많이 있고 계속해서 떡밥만 물고 있을려다 보니 실체가 없다는 대답에 반박(반박은 좀 뭐하고)도 할려고 했는데 말해 줄 것 같지도 않기 때문에 그만 포기하고 말았다. 물론 KTF의 공식적인 입장이지만 블로거들을 완전 바보로 만든것이 아닌가 한다.

KTF의 아이폰 이야기는 사실 이미 3G iPhone이 6개월 전부터 WCDMA를 서비스하고 있는 통신사들에게 배포가 되어 나눠준 사실이 있는데 KTF는 그럼 별볼일 없는 통신사에 속하는 것인지.  6월 컨퍼런스에서 3G iPhone을 공개할 당시에 잡스가 가지고 나온 제품은 목업이 아니고 무엇인가?더욱이 제조사에서는 이동통신사로 발매하고자 할 때 제조사에서는 목업폰 및 스펙을 가지고 와서 발매에 관련된 계획을 잡는게 관례인 것 같은데, KTF 말을 단적으로 해석해 보면 "애플이 목업폰도 가지고 오지도 않았으며 3G 아이폰 스펙도 정해지지 않았다" 지금 이 말을 믿으라는것 인지. 물론 KTF의 입장으로서는 비밀을 발설하지 못하는 것도 이해하기는 하지만 이 일로 인해 KTF의 신뢰도는 높아지지는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이야기 해놓고 잠을 편히 주무시는지.. 사실 그날 KTF에 갔다와서 잠을 청하는 동안 계속해서 아이폰 관련된 질문을 하지 못한것이 머리속에서 맴 돌았고 거의 새벽이 되야 잠을 잤지만 그때 질문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 중이다. "차라리 도입할 생각이 없다"라고 한다면 떡밥은 물고 있지 않을텐데..

추가 11:00
- 그래도 아직까지는 희망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일반폰은 제외한 상태로 연내 스마트폰에 한해서 WIPI가 폐지가 될 예정이라는데 확실한 소스는 아니고.. 아이폰은 스마트폰이지만 방통위에서는 아이폰을 스마트폰으로 분류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차후 어떻게 될 것인지.. 일단 삼성쪽에서도 폐지를 위해서 자주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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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KTF, 아이폰 망 연동한 적 없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7/11 15:35  삭제

    어제(7월 9일) 저녁 늦게 잠실에 있는 KTF 본사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 경제가 지난 3개월 동안 진행한 '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의 마지막 종착지가 KTF였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의 여덟 번째 기업이 KTF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솔직히 많이 망설였습니다. 아이폰이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은 상황에서는 그 쟁점들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 뭐하나 똑부러진 결정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블로...

  2. Subject: 블로거, KTF 쑈~ 와 만나다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7/11 18:33  삭제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함께 진행 중인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그 마지막 편이 지난 7월9일 저녁에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이 마지막으로 찾은 기업은 전 국민에게 Show~ 를 권유 중인 KTF! 이제까지 이 시리즈의 진행자로서만 참여했던 꼬날이도 이번에는 가슴에 '꼬날 (kkonal.com)' 이라는 블로거 명찰을 달고 이 자리에 참석했었는데요. 얼마 전 젊은영님으로부터 햅틱 핑크를 선물 받으면서 KTF 가입자가 되었기 때문이죠. 약..

  3. Subject: &lt;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gt; 시리즈를 마감하며...

    Tracked from 속닥속닥 블로그 2008/07/18 15:29  삭제

    드됴드됴 장장 4개월동안 진행된 파워블로거 시리즈를 마쳤습니다. 어제 마지막편 8회 기사가 나갔고요...마침표를 딱 찍고 송고하는 순간 후련했습니다ㅎ 꼬날님말대로 정말 굽이굽이 사연도 많았답니다--;; 파워블로거 시리즈는 막 4년차 기자가 된 제가 처음으로 제 이름으로 일을 벌인 기획물이라서 정말 알토란 같은 제 자식같다고나 할까요... 늘 하던 것처럼 꼬날님과 메신저를 하다가 나눈 대화가 1진과 데스크에게 보고되면서 일이 불번지듯 커져버렸는데요--..

  1. 저도 놀랐습니다..ㄷㄷㄷ.. 한국에서는 아이폰 보기가 쉽지 않겠군요..

  2. 비밀댓글 입니다

  3. 키마이라 2008/07/11 18: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실체가 없다는 말의 의미를 전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방통위에서 스마트폰으로 분류가 안되었나요? 일반 핸폰으로 볼수 없는 것을 억지로 일반핸폰으로 몰아넣으니 위피 문제가 걸리는 듯 합니다.
    스마트폰에는 위피가 없어도 관계없는 것으로 알고 잇는데

    • 실체가 없다는 것은 사실 목업만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방통위에서 스마트폰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 것은 윈도우모바일뿐입니다.. 아니요.. 스마트폰에서도 액정 차이에 따라 내장될 수 있거든요.. M4650 같은 경우도 위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조금맣게..

  4. MS 공화국 다운 발상;
    윈도우모바일이 장착되어야 스마트폰이면
    리눅스, OSX 등등.. OS도 아니라는 소리군;;
    좀더 기다려야할지...
    난감하군요-
    (다음 폰은 무조건 터치폰으로 굳혔는데...)

    • 다음폰을 터치폰으로 장만할 계획이라면 시간을 조금 더 갖추고 기다리심이.. 그리고 위에 이야기 한 부분은 ktf의 아이폰을 발매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야기 해드린 부분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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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뉴스에 김신배 사장 "애플 아이폰, 이통사 흔들고 있다" 라는 기사를 보고 기가차서 할말이 안 나오지만 그래도 한국의 가장 큰 통신사 사장으로 계신분이 저런 가벼운 말을 한다는 것은 SKT는 발전하기를 힘들다.

아쉬운 것은 애플 아이폰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그 제품을 뛰어 넘을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 경계 대상이라고 칭하는 SKT 사장에 대해서는 자기 밥그릇 빼앗길까봐 안달하는 모습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 조금이라도 떠 뜯어 먹을까 하는 생각이 안봐도 뻔하다.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가 된다면 아마도 기존에 울거먹던 폐쇄적인 망과 서비스로 인한 독점 수익 구조가 단지 아이폰에 의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위의 기사는 변명처리 밖에 안된다.

가지고 있던 주파수나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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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KT와 KT, 두 수장이 본 컨버전스

    Tracked from mobizen's Talk 2008/06/16 19:30  삭제

    SKT와 KT, 두 수장이 2008년 6월 16일, OECD 장관회의에 앞서 열린 비즈니스 이해관계자 포럼에서 각자가 보는 컨버전스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김신배 사장 "수익모델 없이 컨버전스 없다"남중수 사장 "창조적 융합으로 성장 가속화를"SKT는 아직까지는 폐쇄적인 마인드와 단기적인 안목에서의 BM을 평가한 후 소극적인 컨버전스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것을, KT는 IPTV를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보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뭔가 명확하지 ...

  2. Subject: 컨버전스 시대의 이통사의 Positioning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08/06/16 20:34  삭제

    오늘(2008년 6월 16일) OECD 장관회의에 앞서 열린 비즈니스 이해관계자 포럼에서 SKT와 KT의 두 수장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보는 '컨버전스'에 대하여 각자 발표를 하였다. 이 중 SKT의 김신배 사장이 발표한 내용 중 대부분은 뻔한 소리이고 중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모바일 컨버전스 사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은 컨텐츠 및 서비스(CP, 포탈사업자) → 플랫폼 → 네트워크(이동통신사) → 단말기(제조사)로 이어지는 다양한...

  1. 가지고 있던 주파수나 내놔라!

    <- 통쾌한 말씀이라 추천 한표

  2. 사기업의 특징은 내 것 않주고 남의 것 뺏어오기죠. 일명 탐욕덩어리. 항상 주주들에게 작년 이상의 성장을 바쳐야 하기 때문이죠. 정말 미국식 자본주의의 단점입니다. 공공부분 민영화도 세계적인 경기침체를 대비하기위해 확실한 시장과 현금확보가 목적이 아닐까요? 물, 전기, 가스, 의료, 도로는 현대인들은 소비를 않할 수는 없고, 인프라는 갖춰져 있으니 정말 '무혈입성'이죠. 공공부분이 몇 개의 사적독점으로 된다면 직원 구조조정하고 남은 인원 임금 살짝 올리면 효율적인 운영하며 언론을 통해 엄청 광고하죠. 경쟁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국민 복지를 위해 국가가 책임질 부분이 있는데 쇠고기 민심 등 현 상황은 반대인 것 같습니다. 특히, 통신과 자동차 분야는 아무리 주력 산업이라고해도 너무한다 싶네요. 아예 해당 산업에서 50% 이상의 기업은 강제적으로 분할하는 법안이 나왔으면 하네요. 맞는진 모르지만 AT&T가 이런 유사한 것으로 강제 분할 되었다고 들었는데.

    -이상은 아이폰을 기다리다 지친 유리지갑으로 점점 힘들어하는 직장인의 변입니다.

    • 그런 마인드 자체가 잘못된거죠.. 언제까지 우물안에서 파리(국내 유저)만 잡아 먹고 있을 건지 그리고 파리 없어지면 우물안에서 죽을텐데..해외 시장이 열리게 되면 SKT는 굶어 죽을지도..

  3. 주파소나 다시 내놓고 그런애기를 하면 들어줄텐데 =-=ㅋ
    추천 누르고 갑니다.^^//

  4. 닦쳐 닦치고 주파수 내놔

  5. 황금주파수 독점한 덕택에 땅짚고 헤엄치기 한 주제에 말입니다.

    너무 통괘한 말씀을 하시네요 ㅎㅎ

  6. 쩝... 노통(노짱 말고 추징금 수천억 낸 그 노통말이죠...)시절 정경유착으로 공기업 몇 개 날름해서 지금껏 독점의 줄을 놓지 않고 있는 회사다보니 그럴 수밖에요... 하기야 아이폰 들어와서 아이튠즈 서비스 시작하면 멜론 도시락 다 긴장타야겠죠? 저야 어느쪽도 사용한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지만(애초에 국내 음악이나 영화를 잘 안 보는 편이라), 아이튠즈든 뭐든 간에 관련 시장의 독점판도를 뒤집어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7. 어디에도 우리나라 대기업들만큼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경영을 하는 곳은 없는것 같습니다.......젠장...

  8. 주파수나 내놔 이 떡들아

  9.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더욱더 iPhone의 국내 출시가 기다려 지는군요.

  10. 아이폰이 무섭냐? 주파수나 내놔라 이통사 바루 옮겨버릴테니까~
    SK만 15년 정도 썻는데 이젠 창피하다 가면 갈수록 낮아지는 서비스에 요금이 하루라더 연체 되면 죽일놈 같이 기리기리 날뛰고 이통사 옮기려다 그래더 그나마 잘터지니까 버텼는데 말하는거보고 영~ 사장이란 직책에 있는 사람이 제조업체 무서워서 저런소리 한다는게 참...
    그렇게 무서우면 더 좋은 단말기 내놓으라고 우리나라 업체에 말좀 해보지 스펙 다운이나 시키지 말고...

    • 고객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하는데 이건 뭐 그러니 해외사업이 전부 망하지..

    • 한이 2008/06/12 21:56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니 아이폰 안나오더라더 이통사 옮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여 아이폰 아니더라더 주파수만 내놓으면 어디든 가야겠어여~ 주파수 내놔라~

    • 주파수가 없다면 아마도 죽을똥 살똥 유저들을 위해서 무엇이라도 했을껄요.. 그렇지 않으니 저리 똥 배짱이죠..

  11. 소고기 촛불집회와 같이 네티즌들을 하나로 만들어 주는 어떠한 단체가 있다면 소비자들을 우롱하며 돈만 갈취하는 기업들에게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확실히 한국은 IT 강국이 아니라 IT 독재국이군요. 나홀로 외딴섬...

  12. 블루버드 2008/06/13 0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신배사장의 그글을 읽으면서 와~ 진짜 오만한 글이네 라고 생각하며 읽었었는데
    이게 어쩌면 우리나라 경영진의 현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난 10년간 sk가 노력했더라면 그 이상의 성과를 내었을지도 모르거든요.

    애플이나 sk나 더 영악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sk가 더 미운건 왜일까요.ㅎㅎ
    아마도 스스로 개척하지 않고 성공한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13. 말씀 참 시원하네요. 정말 주파수 내놓아야 합니다.

    SKT의 휴대폰 독재는 깨지지도 않는군요. 정말로.

  14.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6/13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15. 다른나라처럼 통신료나 내리고그딴말이나해라...통신료엄청비싸게해먹는것도 감사히생각해야지 비리로얼룩진 썩어빠진 독점기업주제에...ktf한테 당해봐야정신차림...

  16. 사카린 2008/06/14 0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으로 보면 KTF가 애플과 계약해서 그것 때문에 경계심으로 발언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워낙 아이폰에 경계해온 SK라.. 뭔가 낌새가 이상하긴합니다..;;

  17. 사카린 2008/06/15 2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http://status.ziphone.org/

    기대할만한 쓰레드입니다..

    • 그렇지 않아도 어제 저녁에 소식은 들었습니다. KTF가 펌웨어에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정식 펌웨어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18. 정말 너무 하는구나. 인터넷 요금만으로 기백만원을 채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사이코 같은 인간들 입에서 나올 말이냐.

몇일 전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이 올려주신 오즈(OZ)무한자유요금, 개선이 필요한 이유? 라는 글을 보고 추후에 "어 이거 나중에 내가 인터넷 사용하는데 부족 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루님이 이야기 하신 네이버 페이지를 한번 열고 그 사용량을 체크하고 그리고 블로그 한번 들어가서 얼마의 용량을 사용했는지 체크하고 나름대로 사용량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하셔서 지금것 무한 자유 요금제라서 무심코 사용했는데 이거 이러다가 추후 1GB 사용할 때 인터넷을 사용 못하는게 아닌가 해서 나도 한번 확인해봤다. 마루님처럼 예상치가 아닌 정말 내가 4월부터 사용해서 6월 3일 지금까지 사용량을 점검해 보면 마루님이 제시한 방법보다 좀 더 정확한 사용량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정말 내가 사용한 용량이 1GB가 넘는다면 LGT의 무한자유요금제 문제가 있고 LGT에서는 모든 사용자를 위해서 1GB에서 추가적으로 사용량을 늘려야 할 것이다.

본인은 회사로 출근할 때 터치웹폰 배터리 2개를 꼭 들고 다닌다. 나름 인터넷을 많이 하는 편이고 접속하는 곳도 많기 때문에 배터리 하나로는 좀 부족하다. 아침에는 인터넷 할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고 저녁에 집에 올때는 퇴근 시간만 대략 2시간 정도라 버스 안에서 인터넷에 접속한다. 이 시간은 일반 출퇴근 사용자 1시간 정도라 생각하면 비슷할 것 같다. 그리고 집에 올때는 배터리 수명이 거의 없어질 지경에 이르러서야 집에 도착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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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의 한 페이지


인터넷을 많이 하는 이유는 네이버 보다는 터치웹폰으로 아고라 광장과 미디어 다음이 기사 보기에는 정말 좋게 되어 있다. 그리고 자주가는 네이버 카페,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메타블로그 그리고 중요한 메일등을 확인등을 자주 접속하기 때문에 사용패턴이 아주 똑같이 않더라도 어느정도 일반 사용자가 배터리 2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인터넷 하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일요일이라던지 집에 있는 시간에는 터치웹폰을 통해 인터넷을 거의사용하지 않았다. 설마 집에서 인터넷 되는데 이것으로 하는 분은 없겠죠? 물론 나보다 좀 더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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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요금/사용량

사용하고 있는 터치웹폰에서 LGT고객센터로 접속해 요금 및 사용량을 체크해봤다. 앞서 이야기 한대로 4월부터 사용해 왔으니 전월 요금과 사용량에서 확인해 보겠다. 전월 요금 조회를 하니 3월 부터 5월 조회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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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3월 사용량


기기 개통이 4월달부터 됐으니 3월달은 나올리가 없다.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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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4월 사용량


4월은 단말기를 개통하고 나서 터치웹폰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시간이다. 사람이라는게 맨 처음 기기가 있으면 그 기기에 흠뻑 젖어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어느 누구도 똑같기 때문에 용량은 그리 적게 사용했던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사용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량은 602.620KB다. 이것은 즉 602M의 용량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럼 5월 사용량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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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5월 사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