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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19 구글폰? 구글폰이라 부르는 건 웃기는 것 (16) by 외로운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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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예정이며 옴니아 외형을 가진 SCH-W550]

햅틱폰이 하드웨어의 스펙을 둘째치고 지금까지 UI에 식상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사용자 환경(UI)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앞선 포스팅에도 한번 햅틱2에 대해서 쓴 적도 있지만 햅틱2는 옴니아의 일반 휴대폰(W550) 버전이다. 옴니아의 외형(내비게이션 키는 아마도 취소키로만 활용)만 빌렸을 뿐 내부는 원래 가지고 있던 윈도우 모바일을 제외하고 일반 휴대폰 버전을 사용하게 된다. 아마도 멀티미디어폰으로 자리를 매김할 제품으로 꼽을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W550의 경우 외장메모리를 제외한 대신에 내장메모리를 4G와 16G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햅틱폰에서 200만 카메라가 내장되었던 것과는 달리 500만화소에 플래쉬, AF등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햅틱에서 논란이 되었던 해상도 부분(햅틱은 423x240)은 WQVGA에서 아주 조금 늘어난 해상도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또 햅틱 UI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아이콘들을 많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햅틱에서 WQVGA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점이 아쉽고 4G, 16G에 저장용량에 맞게 멀티미디어 파일을 무제한으로 넣을 수 있을지 관건이다. 전파연구소에서 7월 25일 SKT(W550,W555), KTF(W5500)로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품명으로 볼때 SKT로 4G와 16G, KTF로는 4G 제품이 출시될 것 같은 느낌이다. 80만원에 출고가를 형성한 햅틱폰과 거의 비슷한 가격을 형성될 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옴니아의 윈도우 모바일 버전도 출시를 목전에 앞두고 있지만 W550보다는 조금 늦게 나올 것 같다.

참고로 로모폰이라는 제품에는 예전 뒷태가 나왔던 것처럼 뷰티폰 뒷태와 거의 비슷하고 WVGA로 나올 가망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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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송인웅 2008/08/19 17: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말씀하신 것 처럼 일반폰과 스마트폰 버전으로
    그러나 스마트폰이 먼저 나온다고 하네요.
    위피없이...
    물론 스펙도 다르죠.
    일반폰에는 디엠지가...

  2. 음.. 제발 아주 획기적인 걸루..=ㅂ=

  3. 역시 아직까지 햅틱2는 불가사의군요.
    제가 저번에 알기로는
    W420 이 햅틱이였고 W425라는 모델명으로 햅틱 2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도대체 진상을 알 수가 없네요

  4. 도기맨 2008/08/20 0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혹시 M490에 윈낸드 탑재되는지 아시나요?^^;;

    VGA로 업글되면서 느려지는 처리속도를 땜빵할 것이 필요하기는 할텐데

    말이죠

  5. 도기맨 2008/08/20 0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그리고 W550 사진 잘못 올리셨네요

  6. 지난주부터 W550 테스트폰 써보고 있는데, 별거 없습니다
    햅틱에서 카메라만 좋아졌다고 생각하세요, 메모리는 저야 뭐 신경안쓰니까...

  7. 카메라만 좋아지고 가격을 90찍나요.
    뭐 DIVX도 안되고 용량이 저렇게 많아서 뭐하나요// 뭐 멀티미디어를 많이 쓰시는 분은 제외하고
    .

근래에 들어서 여기저기에서 스마트폰 용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스마트폰 기기들이 출시 또는 출시할 예정이라서 기사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폰"이라는 기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몇몇 기사에서도 "구글폰 10월에 나온다" 라는 기사를 봐도 하나의 기기로 보고 있고 아직도 기사들은 "구글폰"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구글폰이라고 이야기는 하는 것은 조금 웃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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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루머로 구글에서 "구글폰을 만든다"라고 했을 당시에는 "구글폰"이라는 명칭은 그리 어색하지 않았지만 구글폰이 아닌 "구글이 만든 모바일 플랫폼"로 밝혀진 마당에 지금도 "구글폰"이라 불리우는 것은 조금 난감하다. 지금까지 휴대폰의 제품명에 그 회사에서 만든 제품명을 붙힌다거나 제조사에서 만든 제품명을 붙히기도 한다. 애플에서 출시한 아이폰을 들수 있는데 애플에서 만든 OS X라는 운영체제를 내장한 제품이라 제조사의 이름을 따서 애플폰 또는 애플에서 명명한 아이폰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구글이 만든 OS인 안드로이드는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 리눅스, OS X등과 같은 리눅스 계열의 모바일 플랫폼의 하나이지 폰 자체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삼성에서 근래에 출시한 M480(미라지)의 OS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했다. 그런데 M480이 마소폰이라고 불리지 않는 이치와도 같다고 보면된다.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LG나 삼성 그리고 HTC에서 제조한 휴대폰은 구글폰이 아닌 각각의 제조사에서 명명한 이름이 사용해야 맞는 것이다.
 
차라리 "구글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혹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라고 명명해야 어느정도 맞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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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은 포기했고 구글폰(근데 이게 편해요..ㅡ.ㅡ;;)나오면 이거나 살까 지켜보고있네요..

    • Garyu 2008/08/19 12:44  수정/삭제 댓글주소

      한국에 구글폰이 나올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구글폰이 기존 스마트폰 사용자와 일반 핸드폰 사용자들을 사로잡을만한 그런 메리트 있는 기능이 있을까요 과연?...

    • 일반 사용자는 몰라도 국내에 나온다면 아마도 스마트폰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것은 있을겁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HTC dream이 fcc 인증을 받았다는 루머가 올라와 있더군요. dream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최초의 스마트폰이 될지도..

    • WIPI뿐 아니라 한국 기업이 구글폰에 관심이 없어서 구글폰 출시는 의문이 있습니다.

      몇년동안 모바일 OS 자리를 잡은 MS를 구글이 따라잡을수 있을까요

    • 전 미국살아서..ㅇㅅㅇ...

    • 반응만 좋다면야 식상한 MS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2. 특정회사명이라서 약간은 어색할 수도 있지만 흐름도 그렇고 대명사격이 되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MS가 장악하고 애플의 독자적인 제품들이 나오면서 많이 사용하진 않았지만 불과 몇년전만해서 팜, PPC, 싸이언 등 OS형태로 분류하는게 더 일반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팜을 탑재한 PDA, WindowCE로 구동되는 PDA라고는 부르지 않았죠.
    이런 맥락에서 보면 구글폰이라는 명칭도 크게 문지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OS가 같으면 반정도는 한가족이나 마찬가지니까요. 하드웨어 업체에서는 좀 기분나쁠수도 있긴 하겠네요. ㅎ

    • 지금은 아웃사이더님이 이야기 한대로 별 상관 없지만 출시후에는 더욱 더 이상해 질겁니다.. 그것을 빨리 고쳐야지요.. 추후에 LG 삼성 전부 만들텐데 이것을 전부 구글폰이라 칭하면 문제가 생기죠..

  3. 글 내용에 백번 공감 -_-b
    하지만 LiMo가 되었든.. 안드로이드가 되었든... 통신사때문에 국내출시에 어려움이 있을거란 사실은 분명하다는거..

  4. 국내출시는 불가할것 같네요.. WIPI가 없어지지 않는한..

  5. 도기맨 2008/08/20 09: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에 안드로이드 발표됐을 때 참여국가에 한국 통신사는 없어도 삼성과 LG는

    있었던 것 같은데 한국에도 출시될 듯 하네요

    • 역시나 안드로이드도 하나의 OS이기 때문에 한국에 출시할려면 WIPI를 탑재해야 합니다.. 국내에 출시할 수도 있는데 조금 어렵죠..

  6. 예전에 IBM-PC 로 불리던 x86계열의 컴퓨터들이 어느 순간부터 Windows PC 혹은 Wintel PC로 불린 것을 보면, OS로 스마트폰을 구분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H/W 제조업체는 그냥 특정 OS의 호환 제품을 만들게 되고, 브랜드 파워는 OS가 챙길 수 있겠지요..

    이렇게 국내 스마트폰 H/W 제조업체에 우울한 시나리오가 실현되는 것을 막으려면, 국내 업체들도 개성있고 가치가 있는 제품을 잘 만들어 줘야 할텐데.. ^^ 걱정입니다...

  7. 일단 구글폰 이름 문제는 일종의 '인증' 같은 형식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조사는 달라도, 구글에서 원하는 최소 요구 사항을 만족하면 비로소 '구글폰'이라 불리는 식이죠. 마치 '블루투스' 인증을 받은 '무선 헤드폰'을 그냥 '블루투스 헤드폰'이라고 부르는 것 처럼 말이죠. 순전히 제 생각이긴 합니다만...이름이야 안드로이드폰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_-;;

    그리고 휴대폰이 아닌 방식으로 들어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WiFi와 웹브라우져, VoIP통신 기능 등이 내장된 PMP를 '핸드폰'이라고 우겨서 제한할 수 없는 것 처럼...구글이라면 AP를 겁나게 깔아놓고-_-;; '범용의 모바일 휴대 단말기'라는 형식으로 판매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이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 소형의 모바일 단말기....하지만 그 인터넷으로 Skype등과 연계하여 일반 전화로 전화도 가능하고, 메신저로 sms, mms도 가능하고, 그 외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위에서 올라가는 응용프로그램 실행도 가능한^^;; --> 핸드폰의 정의를 '특정 통신 인프라를 이용하여 전화가 가능한 소형 단말기'로 좁게 보느냐, '통신 인프라와는 상관없이 전화가 가능한 소형 단말기'로 넓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네요.

    하지만...후자로 보면...(예전에 초창기 핸드폰보다는 작고 가벼운) 노트북에서 WiFi를 이용해 Skype로 전화해도 노트북=핸드폰?

해외 스마트폰 시장에 비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너무 열악하다. 하지만 올 하반기 부터는 불꽃이 튈 전망이다. 매니아층에서 단연 인기를 얻고 있는 3G iPhone이 곧 발매될 가망성이 큰 가운데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도 아이폰의 대응책으로 나올 가망성이 커졌다.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이 아이폰의 대응책이 되었는지는 스펙과 유저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면 답은 나온다. SKT에서는 소니에릭슨과의 발매 결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거의 사인이 끝났다고 한다. 소니에릭슨의 국내 진출 여부는 HTC의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소니에릭슨의 X1은 HTC에서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HTC에서 SKT와 소니에릭슨과의 다리 역할을 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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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손에 줘본 애플 3G iPhone]

요즘 KTF로 3G iPhone이 발매가 되는 것은 거의 확정된 듯 많은 기사나 블로거들의 포스팅, 그리고 떡밥들.. 많이 나오고 있다. 근래에 들어가 가장 큰 떡밥은 아마도 일본의 소프트 뱅크 고객 답변에 한국 KTF 아이폰 관련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인데 이를 KTF 기획팀에서 삭제 요구가 들어와 더욱더 의심이 가는 실정이다. 국내 상담원들의 기계적인 메뉴얼 답변과는 다르게 소프트 뱅크의 상담원들은 성실한(?) 답변을 내놔 유저들의 관심을 많이 보였다. 해당 내용은 일본어를 한글로 번역한 내용이라 약간 어색할 수도 있다.

해당 내용 보기

앞서 말한대로 KTF가 아이폰을 발매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해야할 몇가지 (공용충전기, IMEI표기) 내용중 가장 큰 문제는 위피(WIPI)였다. "그 위피(WIPI)를 탑재할 것인가?"가 최대의 난적일 것이다. 아니면 탑재하지 않고 방통위의 위피(WIPI) 폐지나 의무화 폐지에 활력을 얻어 미탑재로 발매 계획할 것인지는 KTF에서도 일부 중역만 알 것이다.
근래에 삼성에서 출시한 국내 제품에도 어폴리케이션 하나에 위피(WIPI)를 탑재해 출시한 예가 있듯이 간단하게 위피를 탑재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애플코리아에서도 어폴리케이션에 다운로드 방식으로 위피(WIPI) 탑재를 언급하기도 했다. 애플코리아에서 이야기한 방법은 소프트뱅크 상담원이 이야기한 방법과 동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아이폰이라는 주목받는 기기가 어폴리케이션 방법으로 위피를 탑재한다면 방통위에서 딴지를 걸고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KTF로서는 눈치가 보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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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하반기에 출시할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소니에릭슨는 그간 심비안 스마트폰을 다수 출시해 왔으나 엑스페리아 X1의 경우는 올 2월 마이크소소프트와 소니에릭슨간의 계약 협정한 OS인 윈도우 모바일을 최초로 탑재한 제품이다. 국내 발매되는 초기 제품에 위피(WIPI)를 탑재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놨지만 추후에는 위피 탑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두 제품은 앞서 말한대로 유저들이 원하는 제품이라는 것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거의 확정된 두 제품이 각각의 통신사로 발매가 될 경우 어떤 것을 선택할 지 고민에 빠질지 모른다. 두 제품을 비교하기 전에 간단하게 광고로 뽐부를 받아 보자.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광고]

[애플 3G iPhone 광고]

엑스페리아 X1 같은 경우 티월드 단말기에 인증되어 있지만 아직 전파인증에는 확인할 수 없다. 빠르면 올해 가기전에 SKT로 출시가 될 듯하다. KTF는 SKT가 해외 단말기 수급을 싹쓸이 하는 바람에 아이폰에 목을 맬 수밖에 없는 처지다. 아이폰이 싫다고 하더라도 아이폰을 발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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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2008/08/14 1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SKT에서 정상(?) 제품을 출시할지가 관건이네요..
    아이폰은 매번 말만 있고 확정 고지가 안되고 있어서 대부분이 기다리다 지친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두 제품이 출시되어도 데이터요금제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활용하기에 문제겠죠..
    OZ같은 저렴하고 획기적인 요금제가 나오면 참 좋을듯..

    • OZ처럼 저렴한 요금제는 거의 힘들듯 하구요.. 아마도 아이폰 같은 경우 단말기만 2년 약정에 30만원에 데이터4만원 정도에 나오지 않을까요?

  2. 소니에릭슨 단말기도 살짝 땡기는 군요 :-)
    윈도우즈 모바일 이라는게 조금 걸리긴 하지만...
    대세는 역시 스마트 폰인가 봅니다

  3. 도기맨 2008/08/14 2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X1 기다렸는데 영국에서 118만원에 출시되더군요

    한국에서는 더 싸겠지만

    그래도 엄청난 고가격일 것 같아서 ㅠㅠ

  4. 도기맨 2008/08/14 2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한국에서도 90만원 이상이 될 듯한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요

    • 해외에는 우리나라로 치면 옥션 같은 곳에서 공기계로 팔는 것이 100만원 가량 됩니다.. 그러나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은 그 보다 얼마나 가격이 다운될지는 모르지만 100만원은 아닐겁니다..

  5. 불길한 기분..

  6. 불길~

    그러지 마요~

  7. 엑스페리아 광고는 1분동안 종이비행기 날라다니고
    22초는 핸드폰 보여주네요 ㅋㅋㅋㅋㅋ
    순간 '왜 핸드폰은 안나오고 종이비행기만.?'
    하는 생각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