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5/30'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30 KTF 스마트폰 하나씩 출시 준비중 (10)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5/30 LG전자 시크릿폰 SU600/KU6000/LU6000 전파 인증 완료 (2) by 외로운까마귀
  3. 2008/05/30 OZ 백화점보다는 편의점이라고 생각하면 즐겁다. (10) by 외로운까마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간 기사로 보면 KTF는 다른 곳과 접촉이 어려워 단말기 확보가 힘들다는 기사를 자주 보곤 했다. 물론 내가 보기에는 그냥 핑계에 불과하지만 마케팅적으로 어떤 의미를 주었는지 모르겠다. KTF에서 하나씩 스마트폰을 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기가바이트에서 KTF로 출시 에정인 GB-P100 스마트폰 글을 보았다. 이는 4월 이전부터 KTF 발매로 진행해오던 제품중 하나로 스펙이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았지만 기존 국내에 출시되었던 제품들보다 좀 더 좋은 스펙으로 형성되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네트워크 : 3G, WCDMA
CPU : PXA320 570Mhz
운영체제 : 윈도우 모바일 6.0
디스플레이 : 2.8인치 QVGA 터치스크린
카메라 : 200만화소급
블루투스, WI-Fi, GPS내장


등이 내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고가는 약 50만원대로 보조금을 합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형성될 듯 싶다. WI-FI가 내장되어 있어 기존 네스팟 지역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KTF로써는 버려지다 시피한 네스팟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하지만 WI-FI에서 끊어지게 되면 자동으로 이통통신전화로 연결될 것이 분명할 터 이부분을 좀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고 국내에서는 A/S가 단말기 구매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A/S를 어디서 할 것인지도 관심사로 봐야 할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73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스마트폰 어떤 걸 살까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나올 거 다 나온 담에 골라서 사는 게 좋겠죠?

    얼마전에 친구 블랙잭 보고 너무너무 부러워서...-_ㅠ

    뭐 그냥 간지 내기보다는 실용적인 목적입니다^^;;

  2. 스펙과 가격이 모두 괜찮아 보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m480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

    • 스펙이 근래에 출시했던 제품 어느것보다 괜찮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포퍼먼스가 되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CPU로 봐서는 괜찮을 듯 싶습니다.

  3. 무지개풍경 2008/05/31 14: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인적으로 와이브로와 와이파이가 다되는 스마트폰으로 나왔으면 해요!

    지금도 스마트폰, 또는 pda폰을 기다리는 사람으로써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 와이브로 내장된 제품이 좋기는 한데 아직까지 전국적으로 망이 된게 아니라서.. 그리고 KTF에서 노키아 제품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아마도 쇼킹스폰서 적용으로 꽤 살만한 가격대가 될 듯 하네요.

    하지만 기가바이트의 베타테스터가 되기는 싫은 1인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엘지전자의 블랙라벨3 시리즈인 시크릿폰이 전파인증 완료가 된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엘지텔레콤의 LU6000의 인증이 완료 됐으며 28일에는 SKT와 KTF의 SU600과 KU6000이 인증 완료 되어 본격적으로 출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크릿폰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도 외관재질에 있다. 액정은 2.4인치 QVGA 강화유리로 되어 있으며 외관 재질은 메탈보다 가벼운 탄소섬유로 되어 있어 스크래치에 강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입력 방식을 터치스크린과 키패드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터치스크린만 입력하는 제품보다 사용하기에 편리할 듯 하다.

참고로 국내 스펙에도 500만화소급 카메라와 오토포커스는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소울폰과 전파인증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되어 격돌이 불가피해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72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그럼 생각할것도 없이 나오겠네요.. ㅋㅋㅋ 개간지

OZ 간담회에서 LGT 부사장님이 하신 말씀중에 뇌리에 와닫는 말 한가지가 있어 써본다. "PC가 백화점이라면 모바일에서 즐기는 OZ는 편의점이다." 물론 직접 엘지텔레콤 부사장님이 하신 말씀을 아니고 사용자에게는 들었다고 한 말인데 이는 정말 한치도 틀린 말이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PC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고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된다. 백화점도 마찬가지이다. 여러가지 물건들이 즐비하게 싸여있고 구매자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하지만 편의점은 백화점과 다르게 사용자가 필요한 부분만 갖다 놓고 팔고 있는 가게의 하나이다. OZ 또한 그런 맥락에서 똑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백화점의 PC처럼은 아니지만 버스안에서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어느곳이든 필요한 부분을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토대로 시작한 것이다.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도 없다고 볼 수 없지만 첫 술에 배부른 서비스도 없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OZ를 사용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아왔고 지금도 사소한 것이지만 차를 몰고 가다가 시골에 갔다 오다가 고속도로를 타게되면 오히려 나보다 집사람이 "인터넷으로 외곽도로 막히는지 검색해봐"라고 먼저 나에게 물어볼 정도이다. 이제는 퇴근길에 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 정도로 벌써 나의 생활중 일부분이 되어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PC와 완전한 똑같은 형태 그리고 기술을 반영한 서비스를 원한다. 하지만 지금의 어느곳도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도 없거니와 PC와 같은 서비스를 즐길려면 PC방에 가거나 집에 앉아서 키보드를 두들겨야 한다.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라면 정말 좋은 서비스이다. 백화점은 아니더라도 편의점 정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써 한 걸음씩 발전해 나가 편의점에서 좀 더 좋은 백화점으로 갈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571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어느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정말 적절한 비유 이시네요^^
    아~ 점점 오즈의 향기에 취해가는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우와 이거 좀 짱인듯

  3. 저도 캔유로 오즈 쓰고 있는데 ..
    가끔 화면에 전부 표지되지 않고 짤리는 문제도 있지만 언젠가 해결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달 내내 계속 써서 600메가 정도 사용한거로 나오는거 보니
    프로모션 기간 끝나도 정액제 초과되는 일은 별로 없을듯 ...

  4. 비밀댓글 입니다

  5. 저는 백화점에 대한 이미지가
    물건은 별로 없고 (용산에 비해) 있는건 디게 비싸게 파는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가게로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