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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16 SKT는 스마트폰 3대나 도입. 그런데 KTF는.. 혹시? (16)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5/16 LG텔레콤의 데이터 서비스 OZ (10) by 외로운까마귀
SKT가 블랙베리에 이어 대만의 HTC에서 출시한 터치 듀얼폰을 국내에 출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국내 제조사인 삼성의 단말기 블랙잭2(SCH-M480)도 출시할 예정이다. SKT는 하반기에만 스마트폰을 3대나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사상 유래없는 라인업으로 보인다. 예전 같았으면 하반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한 스마트폰인데 하반기에만 3대라니. 사실 노키아 제품이 스마트폰인지는 확인이 안됐지만 만일 스마트폰이라면 4대나 된다.

스마트폰이 인터넷 접속이나 이메일 송수신등 PC의 기능을 갖추고는 있다지만 이동통신사에게는 별로 그다지 메리트 있는 제품은 아니다. 가입자 유치에 목적을 두었다면 차라리 해외 일반 단말기에 손이 가야 정답이다.

그렇다면 SKT에서 출시할 녀석들이 해외에서 어떻게 알려졌나에 대해서 알아볼까. 대만의 HTC 터치듀얼폰은 작년 이맘때 출시했던 제품으로 "아이폰 대항마"로 불리던 녀석이다. 그리고 블랙잭2로 불리는 M480은 윈도우 모바일 최신 버전인 6.1을 탑재하고 블랙잭에서 없어서 답답했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나온다. 물론 WIFI도 내장하고 나온다.(SKT에서 WIFI된 제품은 거의 없었는데) GPS는 빠질 것으로 보인다. 블랙베리는 해외에서 직장인들에게 크렉베리로 불리면서 가정의 파탄자라고 불리우는 녀석이다. 단말기를 손에서 놓지 못해서 그런 뜻이 붙혀졌다. 학생들은 일명 뽀대용으로도 사용된다고 한다. 이 정도로 막강한 라인을 가져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갑자기 해외 단말기의 국내 출시가 근래 들어서 많이 나오고 있고 일반 휴대폰이야 유저들도 많지만, 사용하기 어렵고(일반 유저들은 그렇게 말한다.) 활성화 되지 않고 성공요인도 적은 스마트폰을 그것도 3개씩이나 준비하는 이유에 주목해야 한다. 2G와 3G를 같이 가져간다던 SKT가 3G에서만 3개나 그것도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는데 비해 3G에 예전부터 올인하고 있고 1위탈환에 목말라 하는 KTF는 아무런 기사가 없다.

혹시 SKT가 KTF의 단말기 출시 예정이 있는 제품에 SKT가 먼저 불을 지르는 모양새로 보인다.

그리고 다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가 있다. KTF는 예전 2G 시장에서 SKT에 밀려 만년 2등이라는 딱지를 붙히고 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3G에서 만큼은 SKT에 뒤쳐지지 않으리라고 쉴새없이 달려가고 있다. 그렇다면 KTF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아무것도 없다. 물론 하반기에 출시하더라도 몇 달이라는 공백은 있지만 국내 단말기도 아니고 최소한 보조를 맞출려면 6-7월에 단말기 출시가 된다고 보면 기사가 하나씩 나와야 맞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개미 하나 없다. 또 하반기에 KTF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출시할 에정이라는 소문도 들리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SKT에서 3개나 출시하는데 그것 하나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렇지 않고서야 가만있을 KTF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폰에 관한 국내 최근 뉴스 인데 기사를 보면 국내가 출시 힘들다고 하는데 사실 믿을게 못된다. 휴대폰 업계 관계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SKT 직원일수도 있고 4월 30일이면 곧 3G iPhone이 예정(폭스콘 엔지니어의 말. 폭스콘은 iPhone을 조립하는 대만 제조사)인데 2G 아이폰 성장세가 둔화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예전 기사와 별반 다른 것이 없다.

혹시 왼쪽 액정에 AT&T대신 SHOW라고 로고가 생기는 거 아닌가 몰라.. 만약 나온다면 약정한 사람들은 ㅎㄷㄷ 끔찍해..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도 가지고 있던 터치를 시집 보내야할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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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국 스마트폰, 풀브라우징폰 주류가 될 것인가

    Tracked from 모바일을 말한다. 2008/05/16 22:11  삭제

    인터넷에 언제나 부담없이 연결되고 편하게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고대했었다. 이미 3년 전부터 PDA 폰을 이용하다가 작년부터 블랙잭을 이용 중에 있다. 하지만, 이들 휴대폰으로는 가끔 필요한 WWW을 제대로 볼 수 없어(블랙잭에 제공되는 오페라나 IE로는 도무지 WWW을 정상적으로 보기가 어렵다) 조금 아쉬움을 가져왔었다. 이 와중에 햅틱폰, 캔유, 아르고폰으로 풀브라우징(모바일 웹)이 가능하게 되어 이제 세상이 달라..

  1. 키마이라 2008/05/16 1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SKT에서 3종의 스마트폰이 나오는것 보다 스펙이 어떻게 유지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SKT 특유의 스펙다운 가격업 방식을 유지한다면 나와서도 큰 문제가 될듯합니다.

    KTF는 맨날 3G만을 부르짖으면서 2G 고객들을 홀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G로도 영상통화 이외에는 별다른게 없네요.. 적은 사용률의 영상통화만이 3G라는 식으로 광고를 하다가 요즘에는 쇼킹스폰서 광고로 전환했더군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LGT/SKT에서 영상통화 대신 풀브라우징에 집중하는데도 KTF는 6월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니.. 우리나라 3개사 독점체제로 인하여 너무 무사 안일주의로 가는듯한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아버립니다.

    • 키마이라님의 말 뜻은 충분히 이야기 갑니다.. 물론 SKT로 나온다면 스펙 거세는 있겠죠..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왜 SKT가 하반기에만 스마트폰을 3대씩이나 도입하냐는 것이지요..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아마도 KTF를 견제하기 위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 일단 아이폰은 미국에부터 나와야...'ㅅ'...

  3. 미라지는 KTF로도 나올 겁니다. 블랙베리도 법인용으로만 나온다던데요.

  4. 설마가 사람 잡는댔습니다

  5. 지난달 말에 핸드폰이 엉덩이에 깔려 반토막이나 핸드폰을 바꾸었는데 자꾸 새로운 핸드폰이 나오니 핸드폰을 바꾸고 싶어.
    아직 할부도 안 끊났는데. 그래도 1년은 써야지.

    • 원래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런것이고 디지털 기기는 주기가 상당히 짧죠.. 그것 생각하면 평생 변경하지 못합니다.. 구매할때 꼼꼼히 알아보시고 구매하시길..

  6. 도기맨 2008/05/16 2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아이폰이 나온다는 확신에 터치 팔아버리고 T10사서 듣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맛이가고 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_+

    비공식적인 정보로는 케텝과 아이폰 협상은 거의 마무리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7. 사카린 2008/05/17 1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케텝이랑 애플이랑 딜이 끝났다는 소문이..

    도코모 단말기가 수입된다는 소문이...

    KTF 풀브라우져가 ㅎㄷㄷ 이라는 소문이..

    w4200이 ktf가 시작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에 WVGA달고 W4205로 나온다는 소문이...

    (카더라통신으로 봐주세요..--;;))

  8. 저도 ktf에서 iphone를 들고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lgt에서 풀 브라우징으로 한방 때렸으니,. 뭔가를 내놔야겠죠.

    게다가 예전부터 그런 루머가 많이 나돌았구요.

회사가 서울역이라 강남까지 가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한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여의도 쌍둥이 빌딩에 자리가 없었는지 GS타워에 LG텔레콤이 자리잡고 있었고 나 또한 그날 LG텔레콤의 위치를 처음 알았다. LG텔레콤 간담회에 늦게 도착하는 통에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는 잘 몰라 내가 사용하고 있는 OZ 서비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준비해 갔던  빼곡히 써 넣은 질문지. 내가 적어온 질문을 누가 먼저 했으면 어쩌나 싶어 주저하고 있다가 끝에 가서 몇가지 질문만 던진 채 나는 물론이거나와 LG텔레콤에서 나오신 부사장님 포함 여러 분들 저녁을 못하신 관계로 9시에 끝내서 아쉬움만 남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텔레콤은 기존 두(SKT,KTF) 통신사에서 내세우고 있는 영상통화와는 다른 데이터 서비스로 3G (Rev. A)를 시작했다. 아직까지 성공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유저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켰던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그리고 그에 자극 받아서 인지 아니면 가입자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SKT도 덩달아 풀브라우징을 내세우는 마케팅을 하기도 했다. LG텔레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것은 어찌보면 세개의 통신사중 3위라는 것도 있지만 국내 이동통신사의 폐쇄적인 부분을 이용한 듯 하다. 그러나 유저들이 생각하는 오픈망은 아직도 저 먼곳에.. 이제 물꼬를 텃으니 유저들에게 좋은 일인 것은 분명하다.

3G로 옮겨 가는 것 이유는 무엇인가? 예전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그냥 떠밀려 가는, 보조금 많고, 신형 휴대폰 때문에, 대답이 전부 이렇다. 3G를 선두에서 밀고 있는 두 통신사들이 주장하는 영상통화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전무하다. 회사입장에서 보면 수익 때문이고 유저들 입장에서 보면 무시 한다고 해야할까. 간담회 중간에 기존 WAP 서비스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LG텔레콤의 경우 WAP으로 벌어드린 수익을 포기하고 풀브라우징을 선택한 반면 SKT나 KFT의 경우 WAP에서 벌어드린 수익이 LG텔레콤보다 많거나 포기할 수 없는 수익이기 때문에 풀브라우징을 선뜻 할 수 없다는 의견 또한 나왔다. WAP에서 수익이 많다보니 당연히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이 되버린듯. 조금이라도 앞당길려면 유저들이 WAP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도 하겠됐다.

OZ는 사실 알고 계시는 분들보다 모르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다. 어제 자주가던 커뮤니티에 짧게 남아 M4650의 추후 업그레이드후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고자 글을 썼는데 OZ가 무엇인지 되묻는 질문도 올라오곤 했다. 아직까지 서비스 출시가 1개월 된터라 아직까지 SKT의 T-Live나 KTF의 SHOW보다 마케팅에서 차이가 있는 듯 하다. LG 텔레콤은 좀 더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임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앞에서 잡소리만 해댔는데 간담회에서 나온 말은 어차피 기사로 나올 것이고 그냥 LG텔레콤에서 OZ라는 데이터 서비스를 하고 있고 그 서비스가 풀브라우징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니 초기라 부족하더라도 인터넷 매니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는 이야기만 해주고 싶다.

IT 블로거가 간다에서 OZ 서비스를 사용해본 사람은 본인과 강자이너님 뿐이었다. 강자이너님도 OZ 한가지만 질문만 했다는...ㅋㅋ 그러나 간담회에서 블로거들이 간혹 던지는 질문에 흠찟 놀라기도 했던 것 같은데 의외로 삼성 햅틱 간담회보다 편안하게 진행되었다고 할까.. 아니면 블로거들이 예리한 질문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일까. 끝나고 나서 웃으면서 예리한 질문들이 많이 없었다는 서로간의 질타가 이어졌다. 내 느낌을 말해보면 LG텔레콤에서 느꼈던 것은 바로 자신감이 있었다. 국내 이동통신사들 하위에 머물고 있어서 더 뒤로갈 부분은 없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만 있어 OZ에서 자신감을 얻었는지도..
 
아래는 LG텔레콤 관계자와 생각나는 몇 몇 질답을 적어봤다. 추후 더 알고 싶으면 헤럴드 경지 신문에 IT 블로거가 간다 LG텔레콤 오즈편을 보면 될 것 같다. 

- OZ 서비스는 6개월 이후 1G로 단정되는데 맞는지요?

: 그렇지 않다. 6개월간 사용자들의 무선 인터넷 사용패턴을 분석한 후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고 기존에 이야기한 1G로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아직 확정된 답이 아니다.

 - OZ 서비스 이전에 출시했던 2G 단말기나 스마트폰 M4650도 OZ 서비스 받을 수 있는지?

: 2G 단말기를 가진 사람도 OZ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으며 2G 단말기로도만 가입한 수가 약 4만명 가까이 된다. 그러니 이지 아이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것. 그리고 기존 M4650의 단말기에도 업그레이드 제공해 OZ 사용이 가능하게될 예정이며 향후 스마트폰에서도 제공 예정이다.

그러나 스마트폰 같은 경우 해당 일반 휴대폰과 달리 어폴리케이션에 의해 데이터 전송량이 많아 질수 있기에 이 부분을 어떻게 할지 고심하고 있답니다.


-
지금 OZ 단말기가 2종이 있고 추후 단말기를 보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쯤 예정이며 어떤 단말기로 서비스할 예정인가요? 혹시 PDA폰이나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여건은 안되는지요?

: 추후 10종 정도 생각하는데 아직 그 비율은 말해줄 수 없다.

 - OZ 서비스가 느리다는 의견도 많은데.

: LGT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변환 서버를 두고 있고 계속해서 최적화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현재 단말기에 적용된 CPU나 기종에 따라 속도가 다를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

이는 맞는 이야기인게 아무리 좋아도 휴대폰 단말기가 컴퓨터만큼 좋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추후에는 데스크탑보다 좋은 단말기가 나올지 그때되면 빨라 질려나...? 물론 데스크탑보다 좋아지진 않겠지만..



- 단말기에 LG텔레콤 로고가 붙어 있는데요. 물론 시장에는 풀리지 않았지만 이번 OZ를 서비스하면서 OZ라는 로고로 변경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OZ 전용 단말기에만 변경된 로고가 들어가는지요? 만약 OZ 서비스를 하지 않는 단말기에 OZ 로고가 들어가지 않는다면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LG텔레콤의 로고를 변경하실 생각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OZ 서비스를 하는 제품만 OZ 마크가 새겨질 예정이며 그외 제품은 기존 그대로 들어간다.

LGT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OZ 나름 본인도 풀 브라우징을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이 풀브라우징을 내세운 것이 3G의 돌파구가 될 것인지 LG텔레콤의 활약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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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G텔레콤 OZ -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다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8/05/16 17:36  삭제

    이곳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에는 LG텔레콤의 OZ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본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월 6000원 정액으로 웹서핑 및 기존 ez-i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량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LH-2300(터치웹 또는 아르고폰으로도 알려져 있죠)과 캔유 801EX라는 OZ 전용 폰과 함께 출시, 한달 남짓한 기간에 무려 1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으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현재 출시된 OZ 전용폰인 캔유801..

  2. Subject: LGT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5/19 10:14  삭제

    제목은 LG 텔레콤의 김철수 부사장이 지난 5월 6일 블로거를 만난 자리에서 했던 한 마디입니다. 이동 통신 환경이 3G로 변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주눅이 들어 있던 LGT를 이끄는 장수에게서 모처럼 힘있는 목소리를 들었던 것은,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 경제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파워 블로거, IT기업에 가다'라는 자리였습니다. 요즘 화제를 불러 일으킨 OZ가 많은 블로거들을 LGT에 마련된 회의장으로 이끌어 내기도 했지만, OZ가 임직원들의 얼굴에...

  3. Subject: 블로거, LG텔레콤의 '오즈'와 만나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2008/05/19 12:02  삭제

    (사진 출처 :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 오늘은 지난 5월 6일 저녁 때 있었던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그 3번째 탐방 기업 LG텔레콤편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다른 어떤 목적보다도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OZ에 대해 속 시원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것이었는데요. LG텔레콤 측 참석자들의 거침없이 솔직하고 적극적인 답변이 기대 이상이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날 참석했던 블..

  4. Subject: OZ(오즈)라는 이름은 흙 속의 진주 - 블로거, LG텔레콤 오즈와 만나다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5/19 12:24  삭제

    사진 출처 : 칫솔-초이의 IT 휴게실지난 5월6일에는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3번째 방문 기업인 LG텔레콤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얼마 전에 전해 드렸던 캐논코리아보다 먼저 방문한 기업인데 소식은 늦게 전하는 센스~ 가끔 시간을 거꾸로 달려주기도 하는 재미가 .. :-) 사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저나 젊은영님은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원래 이 '블로거가 간다' 시리즈의 초기 기획이 각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기업을 찾아...

  5. Subject: LGT OZ의 핵심인사를 만나다 - 강자이너 LGT 탐방기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8/05/19 18:34  삭제

    며칠전, (정확히는 어린이날 후유증이 남아있던 5월 6일) 테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주관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의 3번째 기업인 LG텔레콤에 다녀왔습니다.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IT쪽 블로그를 운영하지도 않지만 '칫솔'님의 배려로 한자리 차지할 수 있었죠-_-b 찾아간 GS타워의 심장부인 임원회의실에는 우리보다 훨씬 많은 LGT 임원분들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겠다'라는 표정으로 앉아게셨습니다. 이런 자리에 경험이 없었던 강자이너는..

  6. Subject: LGT, 오즈로 보여준 낮아진 자세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09:49  삭제

    오늘 미투데이를 방문했다. 미투데이 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필자의 이전 글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바쁜 블로거를 더 바쁘게할 목적으로 태어난 미투지만 사실 궁합만 따지면 터치웹폰과 이만큼 잘 어울리는 서비스도 없다. 일단 AJAX로 되어 있지만 다른 홈페이지와는 달리 터치웹폰의 내장 브라우저에서 잘 동작한다. IE로 접속하면 꽤 무겁게 동작하지만 의외로 터치웹폰에서는 터치웹폰의 내장 브라우저를 생각하면 상당히 빠르다. 그런데 이 좋은 서비스를 사...

  1. 미친찬스 2008/05/17 18: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LGT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변환 서버를 두고 있고 계속해서 최적화에 힘쓰고 있다" 라고 하셨는데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위해 LGT에서 변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아고라폰(LH2300)에 탑재된 브라우저는 웹서버와 브라우저 사이에 중간에 데이터 변환없이 바로 브라우징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었습니다. 가능하시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 LGT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제품중에 서버를 거치는 제품이 있습니다.. 물론 아르고폰은 아니죠.. 바로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2. 미친찬스 2008/05/17 1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변환서버가 필요한 제품이 뭔지도 궁금해지네요. ^^

    • 서버를 사용하는 제품은 인터넷을 하는 제품중 터치웹폰을 제외한 모든 제품입니다. 터치웹폰 하나만 서버를 거지치 않습니다. 물론 휴대폰에서만 이죠..

  3. 미친찬스 2008/05/18 0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감사합니다

  4. 안녕하세요~ 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
    인사가 많이 늦었지만, 바쁘신 중에도 태터앤미디어의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까마귀님.. 자주 뵙기를 기대할게요. ^^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제가 다 감사합니다.. 좋은 자리 있으면 또 불러주세요..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