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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07 HTC 터치플로3D를 적용한 터치 다이아몬드 런칭 (8) by 외로운까마귀
  2. 2008/05/07 [격돌 1편] 삼성의 소울폰 VS 엘지의 시크릿폰 (8) by 외로운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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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에서 그간 숨겨놓은 터치 다이아몬드를 영국에서 런칭했다. 물론 공개하기전 많은 루머가 있었고 사진도 나왔지만 윈도우 모바일을 채택한 상태에서 어떤 인터페이스가 나올지 기대가 컸다. UI를 보면 기존 WM을 채택했던 것과 HTC의 터치플로에서 완전히 다른 터치플로 3D UI로 탈바꿈 했다. iPhone의 UI를 많이 흉내내서 아이폰의 UI 비슷한 것은 사실이나 HTC만의 장점도 많이 보인다. 이런 제품이 국내에 출시해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게 아쉽다. 다이어몬드의 해상도가 VGA라는 것을 감안하면 퍼포먼스도 그리 느리편은 아니다. 아쉬운 것은 2.8인치 디스플레이가 작고 쿼티 키패드가 없다는 점이다. HSDPA가 2100이면 국내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
HTC Touch Diamond Key Specifications
Size: 102 x 51 x 11.33mm
Weight: 110 g
Connectivity: WCDMA / HSDPA: 900/2100MHz. HSDPA 7.2 Mbps and HSUPA
Operating system: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Display: 2.8-inch VGA touch screen
Camera: 3.2MP, with video calling
Internal memory: 4 GB Internal Storage, 256 MB flash, 192 MB RAM,
Bluetooth: 2.0 with EDR
Wireless: WiFi 802.11b/g
GPS: GPS/AGPS
Interface: HTC ExtUSB™ (mini-USB and audio jack in one; USB 2.0 High-Speed)
Battery: 900 mAh
Talk time: GSM: up to 4 hours
Standby time: GSM: up to 300 hours/100 hours with push email
Chipset: Qualcomm® MSM 7201A™ 528MHz

올해 소니에릭슨에서 선보였던 엑스페리아의 X1과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가 본격적으로 경쟁할 상대다. 아래는 터치 다이아몬드의 프로모션 비디오들이다.



[ 출처 : Youtube.com]


아래는 Engadget에서 직접 촬영한 동영상

[출처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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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너무 기대됩니당 >.<

  2. 액정만 조금더 크다면 정말 최고네요..^^
    그나저나 아르고폰 다른 컬러 출시 소식은 없나요.
    검정나오면 지를지도 모른다는..

    • 액정이 최소한 3인치 정도에 저정도 스펙이라면 가희 죽음이죠.. 그나저나 2100이라서 국내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르고폰 네이비 블루가 나왔습니다..

  3. 국내출시는 현재 예정에 없습니다만...
    예전에 잠깐 국내 얼리어댑터들에게 반짝했던 블랙베리처럼은 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KTF에서 HTC모델 검토중이라고 3월초에 들은 것 같은데 언제까지 검토중인지.. 그리고 주파수를 보니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던데요..

  4. 개간지가 나는군요.. 요즘 터치폰들이란..

또 다시 두 회사가 격돌할 예정이다. 근래에 들어서 두 회사의 제품들이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몰라도 유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하고 있는 편이다. 좋은 예로
포토제닉폰VS뷰티폰, 햅틱폰VS터치웹폰으로 뜨거운 양상을 보인바 있다. 08년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두 회사의 제품인 소울폰과 시크릿폰으로 만나기 전에 어떠한 제품인지 조금은 알아보자.

혹시라도 제품 일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세빗 2008에서 선보인 소울폰
LG전자 블랙라벨3 KF750의 네임은 시크릿폰(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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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obilvilog.hu]

삼성의 소울폰과 엘지의 시크릿폰은 각 해당 제조사에서 자존심으로 부각되는 제품으로 이번 2008년도에 두 회사의 프리미엄으로 우뚝 설 제품들이다. 삼성의 소울폰은 그간 울트라에디션I, 울트라에디션II의 후속작으로 마지막의 종지부를 찍을 만한 제품으로 이름도 울트라에디션의 영혼인 "Spirit of Ultra" 라고 명명이 됐다. 엘지의 시크릿폰은 엘지를 세계 휴대폰 판매 4위로 견인한 블랙라벨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초콜릿폰과 샤인폰의 후속작이다. 두 제품은 앞서 이야기 했다시피 각 회사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이다. 여기서 물러서면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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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 제품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소울폰은 터치폰이지만 액정을 터치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디가 터치란 말이야? 내비게이션키를 기존보다 터치로 색다르게 표현하고 직접적으로 내비게이션 키에 해당 아이콘이 나타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굳이 화면을 보면서 내비게이션 키를 작동할 필요가 없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내비게이션 부분으로 감성적으로 처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 적용되었던 B&O 디지털 파워 앰프 기술은 지금까지 빠져왔지만 스펙에서 또 제외될지 모른다. 퍼포먼스가 어느정도일지?? 심히 궁금하다. 시크릿폰은 국내 기사에는 터치패드로 기록되고 있지만 터치패드보다는 터치스크린이 맞는듯 하며 기본 액정 또한 터치스크린으로 작동이 가능해 말 그대로 듀얼 터치를 가지고 있지만 루머대로 해당 UI에서만 터치가 적용되는 듯 하다. 시크릿폰 또한 디자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어느정도 스펙 다운은 예견된 일. 시크릿폰의 스펙에서 Divx은 국내에 출시한 뷰티폰처럼 제거될 소지가 다분하며 구글 패키징 또한 제거될 가망성이 크다. 소울폰은 내비게이션만 터치고 시크릿폰은 전면 터치이기 때문에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굳이 비교한다면 엘지의 내비게이션폰(LG-KH6400)과 비교를 해야 하지만 내비게이션폰(일명 비키니폰, 비너스폰)은 프리미엄이라기 보다는 보급형에 가깝고 소울보다 스펙도 떨어지기 때문에 두 제품은 양사의 프리미엄 폰으로, 같은 시기의 출시한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되었다고 할 것이다.

[엘지 LG-KF750 시크릿폰 동영상]

두 제품이 추구하는 것은 바로 프리미엄과 자존심이다. 그래서인지 두 제품의 디자인은 프리미엄에 맞춰져 있다. 외관 자재를 일반 제품에 사용하는 것보다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을 보이고 있다. 소울은 메탈을 풀로 사용했으며 시크릿은 강화유리와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제품에 쓰인 것만 봐도 프리미엄이 느껴진다.

[삼성 SGH-U900 소울폰 동영상]

엘지전자는 시크릿폰 공개와 동시에 시크릿폰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홍보를 하고 있고 출시 시기도 2분기로 잡고 있다. 두 회사는 각기 천만대 판매를 공헌하고 있지만 그 만큼 인기를 누릴 것인지도 유저들이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이다. 소울의 경우 해외에 출시 했지만 국내에는 7월쯤 선보일 예정이며 시크릿의 경우도 08년도 2분기까지 아시아를 포함 전세계에서 출시할 계획이므로 국내에도 7월쯤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편에서는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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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시크릿폰(KF750)vs소울폰(SGH-U900) 삼성과 LG의 자존심 대결

    Tracked from 와비 TEAM BLOG 2008/05/25 11:26  삭제

    2008년 상반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계 휴대폰 시장에 하나씩의 야심작을 발표했다. 바로, 삼성전자의 소울폰(SGH-U900)과 LG전자의 시크릿폰(KF750)이 그것. 공들인 디자인과 최고의 스펙으로 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발언한 두 회사의 야심작. 더욱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두 폰이 국내에도 출시될 제품이기 때문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소울폰과 시크릿폰을 한번 살펴보자. 1. 디자인 먼저, 삼성전자의...

  2. Subject: 시크릿폰 보다는 소울폰을 더 가지고다니는 이유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7/19 01:31  삭제

    휴대폰 새모델이 나왔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바로 디자인이죠 디자인이 그 휴대폰을 좋아할거냐 말거냐, 맘에 드냐 안드냐를 결정하는데 70%는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못생긴폰은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별로 정이 안가죠. 결정적으로 관심도 별로 안가다보니 무슨 기능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나가게 됩니다. 그만큼 '디자인' 의 가치는 상품의 공급이 늘어날수록 단연 돋보이는 가치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디자인' 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서 관심을 가..

  1. 일부만 터치를 지원한다는 루머는
    아래 동영상만 봐도 루머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잖아요.
    Touch Media라는 기능을 작동시키고,
    그 기능 안에서만 터치가 동작하게끔 되어 있네요.
    일반 기능의 UI와 터치 미디어의 UI가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요.

    터치 액정으로 모든 기능 구현이 가능하면 굳이 아래에
    터치 키로 펑션 및 네비게이션 키를 만들 필요가 없겠죠.

    • 네.. 맞습니다.. 루머가 아니라 해당 UI에서만 터치로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봤군요.. 대충봤더니.. 내용은 수정했습니다..

  2.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5/7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3. 삼성은 조금 별로네요.. 허헉!

  4. 남겨주신 트랙백타고 들어왔습니다^^
    얼릉 한국에도 출시됐으면 좋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