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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그리고 운전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문득 운전을 하다가, '어 그러고 보니 블로그 운영하는 거랑 운전이랑 비슷하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무엇 때문이냐구요? [블로그] 블로그를 처음 운영할 때는 디자인도 살피고 이것저것 아이콘도 만들어 올리고 이쁜 이름을 생각하느라 밤 새는지 모르죠. [운전] 운전을 처음 하다 보면 왁스 칠하고 솔로 먼지 털고 날마다 차를 꾸며줄 액세서리를 찾아 다니죠. 애마 이름 붙이기도 필수! [블로그] 처음 포스팅을 할 때는 누가 봐줄까 하며 매우 두려워..
2007/04/11 10:58 -
초보블로거가 시련을 넘기위한 4가지 방법
Tracked from 가눔의 일상다반사™ 삭제초보블로깅을 가로막는 시련들 아직도 주위에선 '나 블로그 해' 하면 신기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점점 블로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블로거기자단도 5만명을 훌쩍 넘어버렸고, 수익모델시장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답니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수익모델에 혹해서, 무작정 글을 쓰고 싶어서, 유명해지고 싶어서, 내 생각과 주장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등등....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블로그 글쓰기에 돌입하죠. 그런데 지인을..
2008/01/18 11:50 -
초보 블로거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Tracked from ALEX' COMMONPLACE 삭제이번에 나누고 싶은 얘기는요. 바로 초보 블로거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홀아비 마음은 과부가 안다고, 초보 블로거에 대한 얘기를 정리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 자~ 그럼, 자주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블로그에 있어서 관리해야 할 사항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고려를 해야 할 사항은 바로 '구독자' 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군요) 보통 파워블로거와 마이너블로거를 구분(?) 할..
2008/01/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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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내용들이군요 ^^
2007/04/10 12:20저는 몇개 겪어봤습니다. -_-;;
2007/04/10 12:311,2의 경우 그 글을 제가 쓴 글과 트랙백으로 열심히 엮어주는 작업을 합니다 ㅎㅎ;
2007/04/10 12:21식사하셨나요?? 맞습니다. 트랙백 작업을 많이 해야죠..^^
2007/04/10 12:37글쎄요. 일단 '프로블로그' 라는 단어 자체에 공감하기 힘드네요
기준이 어떤지도 모르겠고, 단순히 방문자수에서 우위를 차지해서 '프로' 라고 한다는거 자체가 좀 그렇고.. 올블로그의 탑블로그 제도도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블로그가 전문기획, 프로들로 가득 채워진다면 기존의 미디어와의 차별성도 없으니까 누가 메타블로그사이트에 기웃거릴까요.
2007/04/10 12:48딴 뜻은 없습니다. 방문자수로 따지는 프로가 아니라 프로라는 것은 말 그대로 전문성이겠죠..^^ 어느정도 탑에 있는 내용들은 컨텐츠가 확인된 내용이기 때문에 메타블로그를 찾는 이유죠..
2007/04/10 12:54나만 겪고있는줄 알았는데 다들 비슷한 고초를 겪고 있군요
2007/04/10 12:50-_-;; 또 한명의 동지를 만났군요..^^
2007/04/10 12:54공감가는 글들이군요 ㅠㅠ
2007/04/10 13:21특히 1번글과 2번글은 많이 겪어봤던 경험이예요 ㅠㅠ
열받아서 그전 블로그 밀어버리고 다시 블로그 시작을 했지만..
외면받는 제 글들을 보면 인터넷 공간에서의 외로움에 떨고 있다는..
설마요.. 외롭지 않아요.. 가끔 로봇들 방문도 있잖아요.. -0-
2007/04/10 13:36제 블로그는 로봇들도 자주 안와요 ㅠㅠ
2007/04/10 14:25ㅋㅋㅋ 제가 자주 갈께요.. 링크에 넣어둡니다..
2007/04/10 14:38ㅋㅋ 재밌습니다.
2007/04/10 14:07재미있으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
2007/04/10 14:16외로운까마귀님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흔들어지는 그런 내용이네요. 메인에 노출했구요. 꼭 프로블로거 되실거에요 ^^
2007/04/10 14:12^^ 감사합니다...
2007/04/10 14:15ㅋㅋ..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07/04/10 14:36저도 많이 경험해본 일들이군요..그래서 요즘은 시간대를 골라서 발행한다는..
저도 요즘 시간대를 골라 쓰고 있습니다.
2007/04/10 14:44캬..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저도 블로그 오픈한지 4일째인데.. 흐흐.. 꼭 프로블로그 되셔서 수난을 극복하십시오!!
2007/04/10 14:52감사합니다.. 다크맨님도 프로블로그 되세요..^^
2007/04/10 15:01ㅎㅎㅎ 공감합니다.
2007/04/10 17:39근데 로봇을이 왔다 간것도 카운터를 올려주나요?
당연히 플러그인을 적용을 시켜주지 않으면 로봇들이 방문하죠..
2007/04/10 18:00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겪었던 사례와 비슷하군요 하하
2007/04/11 05:10다들 격으셨나 보네요..^^
2007/04/11 07:41정말.. 모두 겪었던 일이군요.. 비슷한 내용이지만 오래전 썼던 내용을 트랙백 겁니다.
2007/04/11 10:58아 저하고 비슷한 내용을 포스팅 하셨었군요..^^
2007/04/11 13:02또 하나 맥빠지는 건 다음의 web inside에서 방문자들의 체류시간을 확인해 보면 87%이상이 방문자들이 30초 이내에 제 사이트를 떠난 다는 통계를 볼 때랍니다. 그래도 이것 저것 나름대로 포스팅했는데 30초도 머물지 않는다는 건 좀 서글프죠. 로봇이 다녀간 거라고 위안하려고 해도 제 방문객의 87%가 로봇이라면 더 슬퍼져서...ㅠㅠ
2007/04/11 14:48ㅋ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도 30초도 체류를 하지 않고 갑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더라구요.. 설마 87%까지 로봇이겠습니까? 한 5%??
2007/04/11 14:53보통 로봇은 JavaScript를 파싱하지 않으므로 다음 WebInside는 로봇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2007/04/11 20:28앗 그런 심오한 내용을.. 모르는 걸 가르쳐주시는군요.
2007/04/11 22:18공감합니다.
2007/04/11 20:29그런데 이 블로그는 신참블로그가 아니군요. 부럽다~
-_-;; 신참 블로그는 아니지만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이제 20일 정도 됐습니다.^^;;
2007/04/11 22:17저는 다 공감한다는;; ㄷㄷㄷㄷㄷ
2007/04/17 17:29추 신 " 올블로그 서버 이전할때는 제 글은 다 묻혔;;
ㅋㅋㅋ 이해해요..
2007/04/17 17:54티스토리로 이사왔더니 이웃 만드는거부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요. 저도 저런 걸 그대로 겪고 있어요 --:::
2007/12/26 16:48-_-;; 그러시군요.. 저도 맨 처음에 그랬답니다.. 메타블로그에 등록도 하시고 찾아가서 댓글도 꾸준히 쓰고 하면 이웃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2007/12/27 08:243번...아아ㅠ_ㅠ
2007/12/26 23:43점심쯤에 티스토리 메인에 글을 올리고
새벽 1시에 보니 유입경로가 20개도 안되더군요!
확인해보니 제 글은 이미 묻혀버린 상태였습니다(급좌절)
ㅋㅋㅋ 리퍼러를 전부 확인하시나봐요.. 블로그 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조급하거나 내가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내 블로그에 댓글과 트래픽을 유치할려면 어느정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 블로그를 찾아가서 댓글도 달고 님의 의견도 달아보세요.. 그러면 다시 찾아줄겁니다..^^
2007/12/27 08:26하하....어쩜 제 경우와 이렇게 똑같죠? ^^;;;
2008/01/18 11:50저도 매일 방문해주는 로봇 덕에 힘내고 있답니다.ㅋㅋㅋㅋ
트랙백 날려주셔서 구경 왔다가 엄청 즐거워졌어요.^^
트랙백 쏘고 갑니다~~
네.. 저도 읽어보다가 제가 쓴 글과 비슷해서 트랙백 보냈습니다..ㅎㅎ
2008/01/18 21:08아직까지는 경험해 보지 못한 내용이지만,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2008/01/18 13:12이제 메타블로그로~ 한번 가 봐야 하는걸까요?
트랙백 하나 걸어두고 갑니다.
메타블로그에 가보면 또 다른 세계가 열립니다.. 얼른 등록하세요..
2008/01/18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