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출시예정인 시크릿폰이 영국의 휴대폰 튜닝업체인 골드스트라이커(
www.goldstriker.co.uk)에 의해 24K 금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튜닝업체 골드스트라이커는 차별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제품을 태어나게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간 이 업체를 지나간 제품으로는 금장과 플래티넘된 아이폰부터 노키아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이루어진 휴대폰 수종과 삼성의 아르마니폰, 그리고 작년에 출시했던 LG전자의 프라다폰이 그 혜택을 입었다. 그외에는 휴대폰에서 가슴 좀 내민다는
휴대폰들은 이 업체에서 튜닝되었다.
시크릿폰은 베젤 부분과 뒷면의 탄소 섬유를 적용한 배터리 부분을 제외한 부분에 24K로 온몸을 감싸고 있다. 메탈 부분이 많은 관계로 가격이 일반 폰보다 좀 높은 편이다. 기존 프라다폰의 가격이 약 400파운드(650달러, 한화로는 약 70만원)로 올라와 있으며 시크릿폰의 가격은 약 530파운드( 1,035달러, 한화로는 약 107만원)로 상당히 고가에 속한다. 그외 LG전자의 KF600인 비너스폰도 650달러로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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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어렇렇렇 초간지군요..
2008/06/06 12:54국내에 나오기도 전에 나와버렸네요..갖고 싶네요..
2008/06/08 00:27대박쩐다
2008/06/06 13:01가격부터 대박..ㅎㅎ
2008/06/08 00:28테두리만 금색으로 튜닝한거군요... 헌데 가격이 넘 비싸네요..ㄷㄷ
2008/06/06 20:44테두리와 뒷면 렌즈 부분에 도금한 것이죠.
2008/06/08 00:28국내 출시하면 메탈스티커로 대체를...ㅎㅎㅎ ^^;;
2008/06/09 17:26ㅎㅎㅎ 그것도 좋은 방법이군요..^^
2008/06/09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