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관성 글을 올렸다면 오늘은 가능성을 열어놓고 글을 적어본다. 갑자기 WWDC08에서 3G iPhone 국내발매 소식도 없는데 왜 이런 글을 쓰는가에 대해서 궁금할 것이다. WWDC에 발매 소식이 없다고 국내 발매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내가 본 식견으로는 아직까지 출시 가망성은 있다는 것이고 그 시기가 언제인지 확정되지 않았을 뿐이다. "
3G iPhone 관련하여 아직까지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라는 것이 정확한 팩트는 틀림없다.
■ 애플도 적극적 마지막 결정은 KTF가..
만약 KTF로 발매를 한다면 어디가 제일 먼저 움직여야 하는가? 바로 휴대폰의 홍보를 담당하는 광고 대행사가 될 것이다. 계약서에 싸인하고 출시가 결정이 되서 광고를 준비한다면 발매 시기는 더욱 더 늦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광고 대행사가 움직여야 한다.
3G iPhone 광고 대행사가 8월 중순쯤 아이폰에 대한 CF 광고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광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꼭 발매한다는 보장도 없다. 그리고 시기는 뒤로 미뤄질 수도 있고 또한 KTF가 발매하지 않으면 광고기획은 자동적으로 없었던 일로 되는 것이다. 국내에서 3G iPhone 발매가 안된다는 생각을 하기엔 아직 빠르다는 이야기. 광고 기획으로 봐서는 적어도 7월이나 8월정도면 결판이 나지 않을까?
KTF가 3G iPhone 발매를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나 아이폰을 발매해 통신료에서 수익성이 나올지 물음표를 느낌표로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또하나 판매당 수익 일부를 애플에 줘야 하는 국내의 통신 환경으로 이해를 못한다고 해야할까? 3G iPhone의 발매 했을 경우 너무 저렴하게 나와 죽으나 사나 요금제에서 수익성을 노려야 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 기사에서 줄기차게 걸림돌라고 이야기 했던 위피는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다. M4650처럼 하나의 게임에 위피를 탑재해 올릴 수도 있고 애플코리아 관계자의 말처럼 그냥 다운로드 하는 방식으로도 위피를 처리할 수도 있다. 아마도 후자쪽이 더욱 쉽고 그렇게 될 가망성도 많아 보인다. 의외로 위피가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애플 3G iPhone 발표했지만 한국은 없었다.
3G iPhone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는 국내에 iPhone이 발매되지 않을 경우에 준해서 쓴 글이라는 것을 참고해줬으면 좋겠다.
■ KTF의 풀브라우징 서비스 개시
현재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은 국내 이통통신사중 KTF를 제외한 두 곳(SKT,LGT)이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하고 있다. 물론 이 두 곳도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SKT는 삼성에서 출시한 햅틱폰(W420)부터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시작했고 LGT는 엘지전자에서 출시한 터치웹폰과 캔유7 (CanU801EX)로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시작했다. KTF는 햅틱폰(W4200)을 발매했지만 아직까지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하지 않지만 풀브라우징 서비스가 기존 3G 시장에서 내세웠던 영상통화보다 훨씬 반응이 좋은 것은 사실이다. LGT의 경우 한달이 조금 넘긴 상황에서 20만명 가까운 가입자를 얻어냈으니 데이타 서비스 시장이 목마름의 우물 같은 존재가 되는 iPhone을 가만히 나둘리 없다.
KTF는 몇 달전부터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는 완료돼 햅틱폰에서도 펌웨어 업그레이드 받으면 풀브라우징이 가능하다.
■ 3G iPhone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만약 발매가 된다면 이제는 그 3G iPhone이 발매시기와 KTF가 아닌 타 통신사로도 발매 가능성도 점처볼 수 있다. KTF에서는 그간 아이폰에 공들여 왔고 SKT도 지금 상태로 봐서는 발매할 확률이 높지다는 것이다. 하지만 KTF만큼의 적극적인 모습(가격등 여러가지, 혹시 추후에 올인하는 것은 아니겠지?)을 보이지 않을 것 같다.
국내에 출시한 애플의 아이팟 터치 구매자가 네이버 터치 카페의 경우 6만명 정도의 가입자수를 보이는데 이는 TV광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당히 많은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본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와는 달리 아이폰의 경우 통신사로 발매할 경우 TV광고는 물론이고 그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3G iPhone의 존재를 알릴 수 있어 홍보효과로 보아 의외로 많은 가입자를 잡을 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WWDC08에 맞춰 국내 제조사도 맞불을 놓을 상태이다. 삼성은 햅틱폰의 형님격인 스마트폰 옴니아(해외명 SGH-i900)를 WWDC 하루전에 iPhone 킬러로 공개 했지만 시기를 잘못 잡아 iPhone에 눌려 빛을 바랬다. 옴니아의 경우는 햅틱폰의 다자인의 모태가 되었던 F490 제품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으로 윈모6.1와 3.2인치의 액정을 탑재한
스펙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국내 출시에 꼭 하나씩 제거되는 스펙과 옴니아의 해상도로 봐서는 얼마나 선전할지는 미지수이다. 그 뿐만아니라 500만화소급 카메라와 WVGA 해상도로 출시할 로모폰도 있고 LG전자는 블랙라벨3인 시크릿폰과
프라다폰2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iPhone을 구입하길 원한다면 좀 더 기다려도 괜찮을 듯 싶다. 하반기는 다른 제품들과 iPhone을 함께 볼 수 있을지 기대해 보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8월 중순에 광고할 것을 대행사가 준비하고 있다는 건가요?
2008/06/12 09:18일단 iphone에 공은 들이고 있다는 말이겠네요.
그저 기다릴뿐...
광고대행사가 준비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글에도 써 있지만 이것을 가지고 출시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기다려온 것을 생각하면 조금 더 기다려도 좋을 듯 싶습니다.
2008/06/12 09:23휴대폰 액정 나갔는데.. 아이폰만 기다리고 있음 ㅠㅠ 국내 출시한다는 블로거 뉴스도 봤는데.
2008/06/12 09:26진실은 어찌될지. 나왔으면 당연히 좋죠~
액정이 나갔다니 안타까운데요.. 지금 거의 몇년을 기다렸지만 조금 더 기다려도 좋을 듯 싶은데요.. 나오든 안나오든..
2008/06/12 14:51KTF용 햅틱도 풀브라우징 지원합니다.^^ 지난 5월 28일자 펌웨어로 업데이트하시면 이용 가능...@_@ 근데 정말 패킷 순간 까먹더군요.
2008/06/12 09:36정액제를 안쓰고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랬군요.. 벌써 풀브라우징이 되나요??
2008/06/12 14:51네. 풀브라우징 지원하고요.
2008/06/12 14:58show.co.kr 가보시면 조촐하게 공지도 올라가 있어요.^^;
본건 관련해서 뉴스를 뒤지는 중에 관련 기사가 있었습니다.
2008/06/12 16:436/11일 슬그머니 시작한다고 제목이 달렸더군요..
OZ같은 풀브라우징이 아니라 웹뷰어로 진행하고 대상 핸드폰은 햅틱으로 하는 것으로 기사에 실렸습니다.
초기 발표때에는 OZ와 유사한 풀브라우징에 전용 WVGA 단말기를 출시한다는 등의 공언을 해놓고는 결국 SKT 따라하기로 돼버렸습니다.
아니면 LGT/SKT의 풀브라우징 서비스에 고객을 자꾸 빼앗기니 임시 방편으로 웹뷰어를 사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웹뷰어는 기존부터 가능했던 것이라고 KTF에서 말을 했으니...
다운로드 하는 방식으로 위피를 처리한다는게 어떤 뜻인가요?
2008/06/12 09:49애플코리아 관계자가 그렇게 이야기 했죠..
2008/06/12 14:50위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VM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포팅해서, 이를 다운받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몇달안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죠.
2008/06/12 15:57소고기는 싫어도 애플은 좋아??? 정신나간것들
2008/06/12 09:55너야말로 정신 나간것임. ㅋㅋ 소고기가 싫은게 아니지
2008/06/12 11:50광우병 위험있는 소고기가 싫은거지 ㅋㅋㅋ
20개월 미만 소고기 수입해봐라 시발 대찬성이다 좇병신아 ㅋㅋ
애플은 싫어도 소고기는 좋아?? 정신나간것
2008/06/12 12:38소고기반대가 미제 반대인가요? 그리고 사실 따지고보면 다 made in China 랍니다..ㅋㅋㅋㅋ
2008/06/12 13:48ㅋㅋㅋ 소고기가 미제라서 싫은게 아닌데..
2008/06/12 16:44소고기 반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듯..
made un Taiwan아닌가요????
2008/06/13 21:51근데 광고대행사가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떻게 아시게 된 건가요?
2008/06/12 11:09(현재 애플이 광고주인 대행사에 다니고 있지만 그런 소식을 아직 못들어서요..)
KTF에서 몰래 진행하고 있다면 애플 광고 대행사라면 모를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2008/06/12 14:50햅틱, 프라다가 안좋다는게 아니다..... 아이폰은 20만원에 출시하는데???
2008/06/12 11:30햅틱, 프라다는 너무비싸다..... 번호이동하고 요금제넣고 부가서비스 넣고 해도 20만원 이상이다..... 아이폰은 실제 값만 따지자면 3분의1 정도의 가격이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 좋아할수밖에..... 소고기도 20개월이하 살코기만 수입한다면 난 좋아죽을거다...
20만원대라는 것이 순수 제품 가격이 아닌데도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2008/06/12 16:46아무래도 이 가격에 대한 포스팅을 간단히 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9에 구매해서 AT&T 2년 약정에 요금제는 16G 아이폰의 경우 $70 짜리 요금제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G는 $40 이었던가?
정신나간 이분법적 사고네요 제품의 우수성으로 소비를 하기에 자유 민주주의지
2008/06/12 12:04제품이 어디서 만들어 졌나를 따지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무슨 공산주의 국가에서
왔나 북한에서나 하는 짓을 하라는 뉘앙스네요
바보아냐...
2008/06/12 13:5220개월미만소는 울나라에 안판다.. 미국넘들 먹기도 모자란데 울나라주겠냐
쪼다들이구먼 왜 미국애들이 30개월넘은 소를 판매하려는지모르는....
아니까 막아야지 ㅉㅉㅉㅉ 개념이 없네.
2008/06/16 09:35들여온다면 통신사ktf 로 당근옴기고 못들여오면 니들은 디진다....
2008/06/12 14:39아왜. ktf~~~~~~~~~~??
2008/06/12 16:13아이폰들어옴.바로사고싶은데,
케이티에프라서망설여지는군........
lgt아닌게어디에요...ㅋㅋㅋ
2008/06/13 21:52케이티에프가 아니더라도 제발 LGT나 SKT라도 들여왔으면 좋겠더군요
2008/06/12 16:50LGT는 힘들구요.. SKT도 하는 것으로 봐서는 힘들겠고.. 믿을건 KTF뿐이네요..
2008/06/12 17:19LGT는 3G망으로 Rev.A망을 쓰고 있고, 주파수대역은 1.8Mhz입니다. 현재 3G아이폰의 통신/주파수 규격이 맞지 않아 힘드네요. ㅎㅎ;;; LGT는 뭐 여러모로 안습입니다.
2008/06/16 09:37아이폰 판매 정책 관련하여 기존에는 애플에서 통신요금의 일부를 요구하는 판매 방식이었으나 3G 아이폰의 경우엔 폰 1대 판매당 얼마씩의 추가금액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졌다고 기사를 읽었습니다. 이부분 확인 부탁드립니다.
2008/06/12 16:50이것 때문에 통신사에서 적용하는 요금제의 가격이 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부담해야 할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킨다고 말 많던데요..
맞습니다. 통신료에서 폰당으로 수정했습니다.
2008/06/12 17:19이러니 소고기 괴담이 일어나지 미국인구가 3억이 넘는데 근데 미국에서 추정하길 지네 나라에 소가 약 1억 마리가 넘게 있던다 근데 30개월 어쩌구하면서 계속 그걸 팔려고 하는게 늙은 소가 남아서가 아니다. 결정적이유는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마블링 기름 좔좔 이게 30개월 정도 자란 소에서 볼수 있는거다. 울나라사람들은 예전부터 일하던 소가 나이가 들어 농사짓기 어려우면 식용으로 돌린거다 그래서 나이가 많은 소를 먹다 보니 30개월 이상 소고기가 울입맛에 맞게 된거다. 근데 미국넘들이 엄청난 장사꾼이라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니 울나라시장에 어필이 되는 고기를 팔려고 자동차 수출이랑 바꾼거다 어차피 미국시장은 토요타로 대변되는 일제에 거의 잠식당해서 지네는 소고기 시장이랑 자동차 시장이랑 바꾸어도 관계가 그렇게 없다. 그리고 안전한 음식을 그렇게 먹고 싶으면 지금 먹고 있는 중국산 야채랑 김치부터 끊어라. 이미 울나라 식탁은 중금속가득인 중국산 쓰레기로 덮혀있다. 그러니 대통령한테 화나는거 만큼 자동차 회장 정모회장에게도 화가 난다.
2008/06/12 18:14일단 ktf입장에서는 3g시장 점유율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라도, 좀 불리하더라도 계약을 따내려 하는데 과장 큰 문제는 역시 정부의 위피탑재화 의무겠죠
2008/06/12 21:22이거 이리저리 문제네요
옴니아 국내버전은 WVGA로 해상도 업글되어서 출시된다고 합니다.
2008/06/12 22:12다른 스펙은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3G iPhone 가 국내에서 성공하지 못할 꺼라고 생각합니다.
2008/06/12 23:23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이 편하게 느끼는 방식이 아니죠
맥을 즐겨 쓰시던 분들이야 당연히 다 구입하시겠죠. 컴퓨터와 휴대폰의 Sync 라는 부분에 있어서 맥과 우리나라 휴대폰은 연결이 불가능했으니까요 (스마트폰이나 PDA 폰은 뭐....)
제 사견이지만요. 만약 아이폰이 인기를 끌려면, 터치팟의 인기와 평가가 훨씬 더 좋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iTunes Store 가 없다는 것도 그렇고요
iPod/iPhone 의 경우 하드웨어 + iTunes Software + iTunes Store 라는 삼각 편대가 있어야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라도 제대로 안된다면 뭐
아이튠즈가 없는 나라에서 아이폰을 출시하는 것은 실패를 직감하고 발매하는 것인가요??
2008/06/14 12:20iTunes Store 가 없다고 해서 실패할까요? 아마 KTF 에서 출시가 된다면 도시락을 이용할 수 있게 조치가 되겠고, SKT 로 출시된다면 멜론에 연계될 수 있게 출시작업을 진행할 듯 합니다. APPLE 에서는 당연 반갑지 않은 소식이겠지만 말이죠.,
2008/06/13 08:24정확한 사실이길 바랍니다, 나름 유명하시다는 파워 블로거님들
2008/06/13 15:42철썩같이 믿고 있다가 10일 발표에 좌절중입니다. 하도 확정적인
떡밥들을 던지셔서, 당연히 발매하겠지 생각했는데, 솔직히 정말
배신당한 느낌이랄까요. 직설적인 표현이라면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나름 유명하신 분들께서도 철썩까지 이야기 했던 것들은 그만큼 그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에게 배신당신했다고 생각해도 될듯.. 어느정도 소스에서 이야기 해드린 것들이었는데 그 이야기가 무의미 해버릴때.. 그런것? 너무 기대는 갖지 마세요.. 그냥 기다릴 뿐입니다.
2008/06/14 12:18외로운까마귀님.. 만약 하반기에 3G아이폰이 출시된다고 가정한다면.. 아이튠스스토어는 어찌될까요?.. 아이폰출시가 곧 아이튠스스토어 이용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아이튠스스토어가 없다면 사실 아이폰의 매력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은데.. 물론 그렇다고 해도 사고싶긴 합니다만..
2008/06/14 10:36아이폰이 하반기에 출시할지 어떨지 저도 확실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튠즈스토어가 들어온다는 루머는 있으나 정말일지는 모르고 굳이 아이튠즈 스토어가 없다고 해서 아이폰이 발매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깐요..
2008/06/14 12:21국내출비 미정으로 시크릿이나 옴니아 중 아무거나 먼저 나오면 구매할까 했는데 미련을 갖게하는 소식이 매일경제 오늘의 화제 'IT대가 서울에 다모인 까닭은?'에 떳습니다. 사람 약 올리네. 3g 아이폰 계속 기다려야 하나ㅡㅡ
2008/06/16 14:09오늘 올라온 뉴스는 별롭니다. 진열한 제품은 2G 아이폰이었고 별 내용은 없었답니다..^^
2008/06/16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