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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와서 어떤 분의 댓글을 보고 기사를 찾아보았습니다. LG전자에서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했더군요. LG전자는 4년정도 사용해 오던 슬로건 "Cyon Idea"의 슬로건을 "Touch the Wonder"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시되는 50만원급 프리미엄 휴대폰에는 터치스크린을 채용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 옆에는 그간 한간에 떠돌았던 LH2300의 제품과 MWC 2008에서 선보였던 KF700(국내모델 SH650/KH6500) 같이 자리잡고 있었다. LG전자의 "F" 시리즈는 아마도 Fashion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 본다.

프라다폰, 뷰티폰으로 국내 터치스크린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LG로서는 MWC 2008에서도 터치스크린을 대거 채용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이후에도 계속해서 MWC에서 눈으로 보지 못했던 제품들도 하나씩 인터넷에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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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에서 출시할 KF700(국내모델 SH650/KH6500)

KF700의 경우는 국내에 출시했던 프라다폰과 뷰티폰의 후속작이면서 기존 터치스크린에 대한 불편함을 Shortcut Dial과 숫자 키패드로 터치스크린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보안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하지만 3인치의 액정에 슬라이드 올렸을 경우 그 크기가 상당하다는 것도 손이 작은 국내 유저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3인치의 커다란 액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VGA 액정을 탑재하지 않은 것도 아쉽다.

- 디스플레이 : 3인치 풀터치스크린
- 인터페이스 : 터치스크린, Shortcut Dial, 숫자 키패드
- 카메라 : 300만화소급 카메라(오토 포커스 지원, 디지털 줌 4배)
- 블루투스 1.2, FM라디오, MicroSD 외장 슬롯 지원
- 네트워크 : HSDPA 7.2지원

위의 스펙은 해외 스펙이니 국내에 출시할 경우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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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폰 후속작으로 보이는 Glimmer

몇일 전 샤인폰3로 의심되는 Glimmer라는 전면터치스크린폰이 인터넷에 나타났다는 포스팅을 했다. 아직까지 정확히 어떤 존재이며 정말 샤인폰의 후속작인지 LG전자에서 MWC 2008에서 실루엣만 선보였던 블랙라벨3가 정확한지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

- 디스플레이 : 2.8인치 터치스크린
- 인터페이스 : 숫자키패드, 뷰티폰에서 선보였던 UI
- 카메라 : 200만화소급 카메라
- 블루투스 1.2, MicroSD 외장 슬롯 지원

위의 스펙은 해외 스펙이니 국내에 출시할 경우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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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나타난 KF750

아직까지 정확한 사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기존에 출시했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다른 모델과 비슷한 사양을 보이며 500만화소급 카메라, 3G를 지원하기 때문에 전면 카메라, 160M의 내장메모리, MicroSD 외장을 지원하는 점 등이 알려진 사양이다.

추가. 공개된 실루엣을 보면 KF750이 블랙라벨3에 가장 근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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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MWC에서 공개가 되었고 두개의 스크린으로 내비게이션 부분을 인터랙트 패드를 사용했던 KF600, 전면강화유리와 터치 라이팅폰이라 불리는 KF510은 LG 새로운 슬로건에 부합하는 것. 이외에도 KF240, KF300등이 추가적으로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독일에서 열리는 IT Show인 Cebit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 같다.
참고로 전파연구소에서 LH2300이 2월 28일자로 인증이 완료 되었다. 곧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내 유저들에게 Cyon이라는 생각보다 애니콜보다 싼 이미지를 "Touch the Wonder"로 인해 탈피를 할 것인가에도 촛점이 맞쳐지고 있다.

SH650/KH6500은 네이버의 Cyon 터치스크린폰 사용자 모임 카페에 가면 더 많은 소식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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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1. Subject: LG, 'Touch The Wonder' CF 첫 방영

    Tracked from mOveplayer 2008/02/29 18:55  삭제

    LG가 최근 휴대폰 브랜드 CYON의 슬로건을 'Touch The Wonder'로 교체한 후 오늘 처음으로 관련 CF가 방영되었다. LG는 앞으로 수년내 모바일 시장의 30~40%가 터치스크린폰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국내외 터치스크린폰 시장의 초기 주도권을 잡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프라다폰, 뷰티폰 이외에는 이렇다할 터치스크린폰이 없어 LG가 초반에 소비자의 인식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또, 풀터치스크린폰은 주로 50..

  2. Subject: LG SH650 맛보기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3/10 17:47  삭제

    터치폰에다 제대로 승부를 걸고 있는 LG에서 또한번 주목할만한 폰이 나온다 LG SH650 ! TV CF 에서도 '터치'를 감성으로 표현한 멋드러진 광고를 보고 있으면, 확실히 옛날과는 달라진 엘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의 디자인은 예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었고 무엇보다도 기능적인 측면과 신모델을 개발해서 시장에 내놓는 속도또한 애니콜을 무색케 할만큼 놀라운 발전속도이다 그런 LG 에서 뷰티폰에 이은 또하나의 터치폰이 나온다 뷰티폰과 크게 다른..

  1. KF750..참 재미있게 생겼네요..

  2. 참 쌔끈한게 굳이군요.. ㅎㅎㅎ
    아에 한 면을 터치스크린으로 채우는 것..;;-_-乃

  3. 대세는 터치패드~!!
    디자인 이쁘네요~

  4. KF750이 블랙라벨3로 보이네요.
    저번에 공개된 라인과 가장 비슷해보입니다.
    (하단만 라운딩 처리된)

  5. 사카린 2008/03/05 0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Touch to wonder라 제가 보기에는 쫌 별로네요.. idea가 괜찮았는데..;;;

    KTF팜플렛을 보니 W4200이 QVGA로 나오더군요..ㅋㅋㅋ 대략난감..;;; WQVGA로 나오는데...;; (W420/0 액정사양이 WQVGA로 확정났더군요..OTL)

    • LG전자에서 터치로 밀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슬로건을 바꿀 필요가 있었겠지요.. W420이 팜플렛에 나왔군요.. 뭐 WQVGA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액정이 아까워요. 그정도의 액정에서 WVGA정도는 나와줘야 하는 것인데..

  6. 사카린 2008/03/05 1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 그래도 일본에서도 F904i가 3.2인치WQVGA이니까.. 뭐 괜찮겠죠.. 그리고 QVGA기반인 웹브라우져(네이트,쇼인터넷)에 강제로 픽셀 높여서 넣는것보다 그냥 WQVGA넣는 것도 나쁘지는 않죠..;; 뭐 좀 아쉽긴 하지만..

    • 삼성에서는 처음으로 출시하는 풀터치이다 보니 3.2인치도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정작 해외 스펙에는 WQVGA로 나왔는데 웃긴건 기사에도 WVGA로 소개를 하고 있다는것 WVGA를 갈망했던 유저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네요..

  7. LH2300 이 WVGA(800 * 480) 죠.
    뷰티 쓰다가 보니까 액정 화면이 정말 선명하고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