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작년 3GSM 2007에서 휴대폰 점유율 1위인 노키아를 제치고 GSMA(세계 최대 이동통신사 연합)이 뽑은 프로젝트에 납품할 회사로 선정됐었다. 이 선정과정에서는 이름만 말해도 전부 다 알만한 대형 이동통신사(보다폰, 허치슨, 싱귤러, 오렌지, T모바일, 텔레콤이탈리아, KTF)등이 참가해 제조사를 선정했으며 작년엔 '3G For All' 이라는 명명된 프로젝트로 LG-KU250을, 올해는 '호라이즌' 이라는 프로젝트로 LG-KM560, LG-KP330를 단독 선정돼 이부분 2연패를 했다. LG로는 2연패 자체가 브랜드에도 상당히
기여를 하게된 셈.
[GSMA이 선정한 월드폰]
하지만 월드폰에 선정됐다고 해서 무조건 잘 되고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작년 '3G For All'에 선정되기는 했지만 파급 효과가 크지 못했다. 기사에서도 출시 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소식도 없거니와 생각만큼 2G에서 3G로 변환하는 시간이 길어졌던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동통신에서도 한 몫하는 우리나라도 반 이상이 아직도 2G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올해도 그런 과정을 또 거칠 가능성이 크며 그냥 그렇게 파 묻힐 수 밖에 없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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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에 lg가 월드폰에 선정됐다는 내용은 기억하는데 핸드폰은 직접 본적이 없네요.
2008/02/14 15:06이번에 선정된 폰은 와인폰이랑 비슷하게 생긴것 같으면서도 먼가 끌리는 디자인이네요.
한국에 나올까요? ㅠ.ㅠ;;
아직 미정이지만 많이 팔아야 하기 때문에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2008/02/14 15:40전세계에서 다 통화 자동로밍이라고 해도 국제전화 요금이 작렬..
2008/02/15 14:25일단 취지가 어디서든지 통화가 가능할 수 있는 폰을 만들기 위함이니깐요.. 요금이 싸면 좋겠지만 원래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별 상관하지 않으니 문제는 없을거라 봅니다.
2008/02/16 11:37일명 최지성폰은 이번 거시기에 안나왔나요?
2008/02/15 15:56소식을 접할 수가 없네요
저번에 올렸던 그 폰에 대한 이야기는 없네요.. 저도 상당히 궁금한데요.. 기자가 그냥 낚시를 했을 수도 있고..
2008/02/1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