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는 핸드폰이나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되는 고스펙의 하나로 인식되던 기술로 내장하는 단가도 비쌉니다. 그 블루투스가 10살이나 되서 CES 2008에서 생일빵을 한다네요. 그와 비슷한 기술인 적외선 단자가 있었지만 거리가 떨어지면 연결이 안되는 문제점을 블루투스가 단번에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10년동안 블루투스 기술은 대략 15억개정도의 디바이스
기기에 내장되는 효과를 냈죠. 왕의 이니셜이었던 파란마크의 블루투스 참으로 매력적인 기술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블루투스와 연계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헤드셋등은 유저들의 등골을 휘게 합니다. 언제쯤 블루투스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라나요..
어째든 10살밖에 안됐으니 반말해도 되지?...
블루투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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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파란이빨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1/10 18:15그런데 벌써 10살이나 됐다네요..
2008/01/10 23:26블루투스 생일빵 완전정복
2008/02/01 18:151.연장을 챙긴다.
2.블루투스를 최초로 발견해낸 사람을 찾아간다.
3.연장을 이용한다.
4.블루투스 붙어있는 휴대폰은 보이는대로 부숴버린다.
ㅎㅎㅎ 비행기 값과 사람 찾는데 돈이 더 들겠는걸요..
2008/03/05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