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04년부터 디자인 멤버쉽을 맺고 있는 Syntes Studio에서 디자인한 컨셉폰입니다. Syntes Studio는 그외에도 우리에게 친숙한(?) 팬택에서 해외로 출시한 O2의 Cocoon(코쿤)을 디자인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코쿤 제품과 거의 비슷한 제품 디자인을 보이는데요.
O2를 통해 발매했던 코쿤(Cocoon)과 삼성전자의 멤버쉽 컨셉폰과의 비교사진을 보면 크래들에 올려놓은 모습은 거의
비슷한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중에서 왼쪽은 삼성전자 멤버쉽 컨셉폰, 오른쪽은 O2로 발매된 코쿤)
외부액정을 조그만한 창이 아닌 전면을 사용하며 기존에 삼성에서 출시했던 디자인을 지키는 듯한 디자인으로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아마도 이런 디자인이 3년전에는 유용하고 쿨하게 느켜질지 모르겠으나 지금에는 조금 지나간 감이 있는것 같네요. 그래도 쿨하게는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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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슬림해졌기는 한데 사이즈는 손바닥...
2007/11/28 20:00요즘 이렇게 사나 봅니다..(손에 다 잡히기는 하나?)
손에 안잡히면 핸드폰이 아니죠.. ㅎㅎㅎ
2007/11/28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