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대규모로 방출했다. 50여장 있는 것에서 42장이나 내 보냈으니 상당한 양이다. 그러나 초대장을 방출하지 않고 가지고 있었던 이유는 예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초대장만 받아 놓고 개설을 하지 않는터라.. 그리고 스팸블로그와 펌블로그도 종종 생기기 때문이다.
어제 초대장 배포의 양이 엄청나다. 몇 몇분들은 아직 초대장도 열어보지 않으신분들 있고 개설하신 분들 중에서 잘 하고 있는지 링크를 따라 들어가 봤다. 몇 몇 블로그는 벌써 포스팅을 시작한 분들도 있고 이제 막 티스토리 스킨배치 및 블로그를 디자인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데 어디서
또다른 초대장을 받았는지 한 아이디로 세개의 블로그를 개설하신분이 있어 들어가 봤다. 내 닉네임과도 비슷한게 영 기분이 좋지 않다.
본인은 개설을 시작하고 포스팅을 쓰는 블로거에게 꼭 댓글을 남긴다. 그래서 댓글을 남길려고 하는데 유난히 활발한 블로그. 포스팅이 있었지만 내용이 조금 기사인 듯한 냄새가 나 옆에 있는 "최근에 올라온 글"에 봤더니 -_-;;
어제 초대장을 배포했는데 세개의 블로그 글 합이 18880여개의 글, 한블로그당 6000개 가량..
진짜 지랄한다. -_-;;
힘들게 티스토리 초대장 줬더니 그럴 시간에 제대로된 포스팅 하나 쓰겠다. ㅂ ㅅ 너는 신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