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민(초등)학교 다닐때 연필깍이가 하나씩 가지고 있었는데.. 저는 은색의 기차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 지금 시대에는 별로 연필 사용할 일이 없는 것 같더군요. 그나저나 재미있는 연필깍이가 나왔네요. "Living Dead Dolls" 섬찟하기도 하고 아시다시피 인형의 한쪽눈은 뚤려(?) 있는 상태이고 그 속에다가 연필을 넣고 깍으면 입으로 연필 깍은 내용이 나오는 인형입니다. 눈에는 피가 묻어 있는 상태로 되어 더욱더 실감이 납니다. 가격은 약 3달러인데 다 팔리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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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모양의 연필깎이를 썼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부모님께 선물받았는데 이름이 아마 샤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2007/10/31 09:57재미로 저런거 하나 있으면 좋을 듯 하네요..
2007/10/31 16:57실수로 두번 입력이 됐네요. 죄송합니다. ^^;
2007/10/31 09:58아이고 실수라뇨.. 댓글 다신 것도 감사한데요..^^ 하나는 제가 지웠습니다.
2007/10/31 16:58어헉.. 입에서 저런게 나오는게 더 무서워요..;;
2007/10/31 11:54공포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엽기?? 재미있지 않아요??
2007/10/31 16:59드디어 오늘 할로윈이네요
2007/10/31 14:21그러게요.. 애들도 할로윈한다고 슈퍼맨 옷 입고 갔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2007/10/31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