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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회수 할 수 없나 ?
Tracked from Yk.c's Blog 삭제티스토리 초대장에 대해서 끄적여 봅니다. 최근 새로운 서비스의 변화로 초대장이 남아 도는 가운데 초대장을 보내드려도 블로그를 하지 않아 화가나는 경우가 있어서 쓰는 글 입니다. 얼마전에 초대장 35장이 들어와서 배포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댓글은 대부분 ' 네이버 블로그에서 넘어와서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티스토리에 호감 가네요' 라는 내용으로 초대장을 받아 가십니다. 하지만 받아 가신분들 중에 열심히 포스팅 하시는분은 15명 중에 2~3분 정도..
2007/10/07 10:45 -
초대 받은 티스토리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
Tracked from AcePilot's Garage 삭제우선 저는 초대받던 당시 TNF에서 활동 중이시던 건더기님께 (건더기님 소개에 보니 TNF 참여에 줄그어놓으셨기에 활동 중이신지 잘 모르겠음)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작성한 티스토리 수기에서 밝혔듯 2년여의 블로깅 생활 중 대부분을 티스토리와 함께였으니 초대해 주신 건더기님께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제가 나눠드린 티스토리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서 초대..
2007/10/17 03:06 -
제가 뿌린 초대장 사용 내역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삭제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를 운영을 하시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했었지만, 다시 또 확인을 해 볼려고 합니다. 이전에 올린글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는 총 20장의 초대장을 발송을 해서 운영하는 블로그 11개, 미운영블로그 7개이더군요. 스팸블로그도 하나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그때보다 2장이 더 발송한 총 22분께 발송을 했습니다. 그중에는 팀블로그 한다고 아는 분들께 보낸건데, 그 분들은 티스토리..
2007/11/04 17:24 -
티스토리 블로그. 안 쓸 거면 초대장 신청하지도 마라.
Tracked from Restart 삭제실제 성격은 깐깐하기 그지없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남들이 부탁하면 부탁하는대로 주는 타입이라 그런지 누가 티스토리 초대장을 부탁하면 즉각즉각 줘 버리는 편이다. 그렇게 해서 준 초대장이 10장이다. 내가 처음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게 되면서 받은 초대장이 10장이었으니까, 어느새 다 나눠줬다고 보면 되겠다. 하지만, 초대장을 나눠줬을 때부터 '이 사람들이 초대장을 받아서 제대로 쓰긴 할까?' 하는 생각을 하기는 했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초대장을 주..
2009/06/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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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이 하고 싶어 받았지만
2007/10/05 15:26막상 무언가를 포스팅하려하면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지레 겁먹고 못쓰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도 그렇기는 하지요.. 의외로 유령블로그가 상당히 많더군요..
2007/10/05 16:13그냥 분위기에 쓸려 하나쯤 받고 싶어 댐비지만
2007/10/05 15:40막상 받으면 할게 없는것도 틀리진 않은듯;;
아마도 그런 부분이 많을 듯 합니다..
2007/10/05 16:22아직 개설하지 않은 경우에는 취소가 되던데, 개설 이후에는 사실 취소하기가 곤란하겠죠.
2007/10/05 15:55개설 하지 않은 경우는 취소 되긴 하지만 개설 해놓고 안하면 취소를 못하죠..
2007/10/05 16:22비밀댓글 입니다
2007/10/05 16:48감사합니다..^^
2007/10/05 16:56제가 초대하신 분 중에 한명은...
2007/10/05 17:20- 도메인까지 질럿으나 포스팅 하나도 없음
- 아예 초대메일을 안열어봄;;
거의 몇명 빼놓고 그렇지 않을까요??
2007/10/05 21:47맨 처음에 티스토리가 생겼을적에
2007/10/05 18:15운영을 해보려 했으나 어렵더군요 ㅡ.,ㅡ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글로 적어서 포스팅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가이드 블로그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약간 자유로운것 빼고는 다른 블로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http://manual.tistory.com/
2007/10/05 22:00초대장회수라 좋네요
2007/10/05 21:45그런데 바로 회수는 안되고
회수신청을 하면 운영자가 확인하고 회수하는제도가 있었으면하네요..
만약 그냥 회수하면 ㄷㄷ..
그것도 좋기는 하지만 1개월 있다가 시작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마도 그 기간을 단기간을 지정한다면 아마도 티스토리를 외면하지 않을까요?.
2007/10/05 22:02워어~~~전 정직한 사람인가요?ㅎㅎㅎ
2007/10/05 23:52외로운까마귀님 덕분에 놀고 있던 도메인까지 연결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머, 앞으로 얼마나 업뎃해갈진 모르지만...
적어도 유령 블로그는 만들지 않을듯~
도메인 연결해놓은게 아까워서라도~ㅎㅎㅎ;;
정직하다 안하다 하고는 별게이죠.. 제가 개설하지 않았다고 해서 정직하지 않다고 하지는 않았으니깐요..^^ 티스토리 초대장 받고 블로그 개설하는 것은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다만 제가 이야기한 것은 그냥 넉두리를 글로 써봤을 뿐입니다. 좋은 블로그 만드세요..
2007/10/06 10:02그러게요..스팸 블로그 안만들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ㅎ
2007/10/05 23:59아마도 그렇부분도 있죠.. 스팸 블로그 차라리 안하는게 좋죠..
2007/10/06 10:03아하 그렇군요
2007/10/06 00:33기간제는 괜찬네요~
근데 제가 스팸블로거라 이런말하기가 ㄷㄷ/..
리젤님이 무슨 스팸블로거에요.. 당치도 않아요.. 스팸블로그와 아닌 블로그의 차이는 자신의 생각이 들어 있느냐 없느냐죠..
2007/10/06 10:05대부분 비밀글로 채워서 다른 사람에게는 유령 블로그로 보이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런걸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함부로 회수를 해버리기도 무리는 있다고 봅니다.
2007/10/06 01:26맞습니다. 그런부분도 있을 수 있겠죠. 무작정 회수를 해서는 안되겠죠..
2007/10/06 10:06저도 고마운 분에게 받았는데 아직 아무런 글도...

2007/10/06 02:35그저 죄송한 마음입니다.
제 경우엔...
1. 네이버 블로그처럼 쉬운줄 알고... 보니 생각보다 어려워서
(배너 하나 달아볼려고 2시간 헤매다 겨우 했던 기억이... ㅜ_ㅜ)
2. 사적인 글, 넋두리 글이 될까봐... (적으면 뭔가 모르게 이상하고 전문적인 글을 적어야 하는걸까 하는 이유없는 고민마저...
3. 글 적었다가 소심한 맘에 이유없이 그냥 삭제... -_-;
4. 일이 바빠서...
5. 인터넷이 느린 것도 한 이유라면 이유... (업속도는 바라지도 못할 인터넷 환경)
6. 다른 멋진 블로그 운영자처럼 꾸미고 글도 잘 쓰고 싶은 맘만 가지고 글 읽는 재미에 빠져서...
7. 댓글 남길때 블로그 주소로 사용... 익명으로 남기는게 미안해서...
이름 없이 남기는 것보다 아무 볼 거 없는 블로그일지라도 이름을 남기자는 생각에... 그리고 댓글에 댓글 답변 보기 쉬워서 등등... 이유로 아직 개설만 해놓고 미운영입니다.
조금씩 이래저래 힘들게 배너도 달고 해보지만 그래도 초보자에겐 어려워서 그만... (겨우 트랙백 개념 잡았는데 글이 없으니 해보지 못하고 그냥... ㅎㅎㅎ -_-;
글 없다고 초대장 회수 조치는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1.저 같은 경우도 한번 실패했었습니다. 사실 일반 포털블로그와 다른죠. 그러나 일반 블로그와 다른 무언가 때문에 시작했습니다.
2007/10/06 10:132. 사적인 글, 넋두리 글 적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말 하시면 사적인 글을 블로그 하시는 분들에게 돌 맞습니다.
3. 잘 모르거나 어려우시면 알고 싶은 글을 포스팅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알고 계시는 분들을 답해주실겁니다. 블로그 가보니 조금 꾸미셨더군요.. 그렇게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한 알려드릴께요..시작하세요..^^
4. 초대장 회수 조치는 그냥 제 넉두리입니다. 설마 그럴라고요..^^
안녕하세요^^
2007/10/06 12:38시간 날때마다 구경하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시작해 볼까하는데, 이곳만큼 괜찮은
블로그가 없는 것 같네요. 벤치마킹을 하고 싶을 만큼.
지금 티스토리에서 개설하였으나, 까마귀님 블로그 만큼
괜찮은 스킨 찾기도 힘들고.. 막상 태그니 뭐니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고...
know-how 좀 부탁드려요... ^^*
아, 직접적으로 질문한다면..^^;;
2007/10/06 12:41심플하게 글올리는 즉시 다른 메뉴 상관안하고
옆에 최신의 글올라오는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여기랑 비슷한 스킨을 고를 수 있는 곳을
알려주면 더 할나위 감사하구요...
너무 요청만 하는 것 같네요!!
수고하세요~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과찬이시고요. 저도 티스토리에서 지원해주는 팀블로그- 뉴스페이퍼라는 스킨을 제 스타일에 맞게 수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올라온 글"은 뉴스페이퍼 스킨에서 지원해주는 타입입니다. "팀블로그-뉴스페이퍼" 스킨을 사용하면서 조금씩 수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태그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신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요.. 그냥 복사해서 붙여놓기 하면 됩니다.. 쉬워요..모르시면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2007/10/06 19:45잘 만들었습니다 ㅋ 이제야 익숙해진듯!
2007/10/06 19:31그냥 다음 블로그보다 더 났네요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음악이 많은데 올릴수도 있고 말이죠~
암튼 잘 쓸께요 ㄳ 꾸벅 (-.-))W
앞으로 친하게 지내도 괜찮은지
조금씩 나아질겁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혹시 모르는 것 있으면 댓글주세요..
2007/10/06 19:57흠..대공감내용입니다.초대장이남아돌고있기는하다지만, 취소시키면 회수되지 않아 초대장이 아까운 느낌이 듭니다. 이글을 읽고 feel이 와서 제 블로그에도 내일 이와 관련된 글을 쓰고자합니다.
2007/10/06 22:01그때 트랙백 걸께엽^^
다시 살려놨습니다..^^ 어떻게 된거죠?? 아마도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듯. 네 추후에 트랙백 보내주세요..
2007/10/07 10:42완전 공감합니다. 유령 블로그들이 너무 많다는..
2007/10/06 23:02-_-;; 티스토리 초대한 사람이 상당히 많은데.. 나중엔 유령 블로그가 넘쳐날지도..
2007/10/07 10:40감사합니다! 어떻게 스킨도 적용해보고 글도 한번 올려보았네요. 이제 차차 배워가야겠지요 한번에 먹으면 체하듯이..^^
2007/10/06 23:53좀 귀찮으시겠지만 가끔씩 풀다 풀다 안풀리면 질문좀 드릴게요..^^ 그래도 되겠지요?
질문을 하자면~~
최근에 올린 글을 설정을 했습니다만,
최근 올린글의 제목의 글자수가 너무 적게 표시됩니다.
어떻게 많이 표시 될 수 있도록 설정할지 궁금하네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휴일에서는 블로그를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데.. 뭐 좀 확인할려고 들어왔다가 답변 적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하면 될것 같습니다.
2007/10/07 10:32최근에 올린글 설정했는데 아마도 "3" 인가로 되어 있을겁니다. 그 부분을 수정할려면 관리자에 들어가면 센터라는 메뉴가 맨처음에 나타날겁니다. 그 부분에서 왼쪽메뉴에서 "화면 설정 변경" 메뉴를 클릭합니다. 글 글자수를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 부분에서 오른쪽 부분에서 "최근 글 길이" 부분을 40으로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최근 글 길이"를 제외한 길이를 전부 30으로 바꿔주세요.. 그러면 정상적으로 표시될겁니다. 그리고 블로그 주소를 써주면 제가 한번 둘러보죠..^^ 댓글 쓸 때 블로그 주소를 사용하면 블로그 관리자에서 굳이 해당 블로그를 찾아가지 않고도 자기 블로그에서 어떤 댓글이 달려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편하죠..
비밀댓글 입니다
2007/10/07 10:34지우신 것 아니었어요?? 휴지통에 들어가 있네요..^^
2007/10/07 10:41트랙백 걸구 가겠습니다..
2007/10/07 10:45감사합니다..^^
2007/10/07 16:53저는 evelina 님의 초대장을 받아서 어제 입주했는데요.
2007/11/03 11:35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오신 분들은 적응하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꽤 복잡하거든요; ^^;
여기 분들은, 뭐랄까, 전문적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분들이 많으신 것 같기도 하고...
또, 그냥 가입이 안 되니까 우선 초대장부터 받아 놓고 보자,
우선 받은 다음 나중에 하자, 뭐 그런 생각일 수도 있다고 봐요.
확실히 초대장 나눠주신 분들은 초대장 받아가신 분들이
블로그조차 개설해놓지 않다면 화가 나시겠지만...
조금은 기다려주셨으면 해요; 우선 저부터도
헤매고 있거든요ㅠ_ㅜ
(링크는 어떻게 해결됐는데 이번엔 트랙백이...ㅠ)
후우, 아무튼 이렇게 초대장 나눠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evelina 님! 다시 한 번 감사해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덧) 어째, 댓글들 보니까 가장 마지막이 10월 07일이네요;
이거 써도 될랑가; -_-;
그럼요.. 그래도 댓글 썼는지 전부 알수 있습니다..^^ 모르는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차라리 아는척 하는게 더 괴로울 것 같은데요.. 다른분들 찾아가서 어떤 부분을 모른다고 여쭤보면 전부 알려줄겁니다..
2007/11/03 15:09한번 줬으면 그만이지 뭘 회수하나 쫌스럽게시리 쯧쯧
2007/11/04 01:49쫌스러운게 아니고 좀 더 하고 싶은 사람에게 초대장이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소리입니다.
2007/11/05 08:28유령 블로거들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네요..
2007/11/05 00:08저도 블로그 첨 이거 시작할때 레이아웃 깨지고- 웹폰트 적용안되고- 위젯날라가고- 여튼 고생했던거 생각하면..;;;
저도 초대장 24장있는데, 쓸데도 없고,
새로 티스토리 접해보려는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초대장 뿌리는거 잠시쉬고 내실을 다져야 하지않을까 싶네요
(근래 들어 잦은 접속오류, 새로만든 블로그같은 경우 뜨는 에러창, 스킨 수정시 반영 안되는것, RSS 수집 잘 안되는것등등..)
뭐, 하긴 이제 곧 정식 오픈이지만요.-_ -;;
전 아직 50장이나 있습니다. 뿌리기도 그렇고 해서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언제 뿌릴지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2007/11/05 08:29준비중일 수도 있고,(그런게 하나 있거든요)
2007/11/05 16:01Domain 선점일 수도 있고 =_=;;;
이유는 많을듯
준비중이 꽤 오래가더군요..^^;;
2007/11/05 23:41제가 초대한 사람들은 대부분 유령블로그..ㅠㅠ
2007/11/06 10:16포스팅 안하면 자동으로 회수 이런기능 왠지 필요하다는 생각이..-_-+
제가 뿌린 초대장으로 블로그 만드신 분들도 거의 유령 블로그입니다. 그래서 초대장 많이 가지고 있지만 웬지 뿌리기가 좀 그러네요..
2007/11/06 11:21저도 그래서 현재 74장의 초대장이 굴러다니고 있다는..-_-;
2007/11/06 12:06저하고 비슷하군요.. 저도 기존에 좀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조금 뿌리고 나니 하는 사람이 없어서 안 뿌렸더니 50장이나 남았네요..
2007/11/06 12:36저도 제발 그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2009/06/16 21:3410장을 뿌렸는데 그걸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군요. 정말 화가 나는 순간이었습니다.
PS : 트랙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