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이번 XNOTE S900의 블로거 체험단을 맡은 외로운까마귀입니다.
이번 리뷰는 한장의 사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활하게 글을 보시려면 F11을 꼭 눌러주시고 해당 그림을 클릭해서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르실 거라 생각됩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문내에 104키는 103키로 정정합니다.
다 읽어 보셨으면 다시 F11을 눌러주세요.
이 리뷰는
Xnote S900 팀블로그IT Gadget 임프레션에 동시 게재되고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주소 복사

트랙백 주소 :: http://www.alonecrow.com/trackback/331

  1. Subject: 데스크탑에 도전장 던진 노트북들

    Tracked from 칫솔_CHoisITSOLace_ 2007/09/21 01:13  삭제

    노트북을 두고 흔히 '손쉽게 들고 다니는 업무용 PC'쯤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이제 슬슬 그 고정관념을 바꿀 때가 오는 것 같다. 모양은 노트북이지만 성능은 거의 데스크탑 PC에 맞먹는 덩치 큰 노트북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종전 게이밍 노트북이나 노트 PC, 데스크북 등으로도 불리던 고성능 노트북들이 이제는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의 경계선에서 갈팡질팡 하는 소비자들을 잡아 끄는 새 PC 카테고리로 자리잡을 태세다. 이러한 노트북들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트북은 아닌게 확실하군요;;
    어줍잖은 데스크탑 사서 여기저기 널부러져 지저분한것 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가격도 괜찮은편이고..

  2. 지나가던 이 2007/09/17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회사에서 몇년째 노트북만 쓰고 있고, 집도 노트북입니다.

    케이블 문제는... 컴퓨터 헤비유저(? ^^;) 라면 결국 원상복귀됩니다.

    회사에선 노트북 거취대에 올리고, 키보드 및 마우스 추가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장기간 사용 시 거북목 예방때문이지요.

    집에서는 여기다가 추가로,
    취향 상 모니터 하나 더 연결하고, 출력 약한 스피커 보강하느냐 외장 스피커 달고... 하니 결국 데탑이랑 똑같아져 버리더군요. ^^;;;;;;;;;;;

    • 불편하다면 마우스정도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와 비슷하게 거의 유사하고 키도 104키로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더군요.. S900 같은 경우는 출력이 10W라 일반 조그만한 스피커와 비교할 만한 것이 안되더군요..

    • 지나가던 이 2007/09/17 15:26  수정/삭제 댓글주소

      19인치이기 때문에 현재 제가 사용중인 15인치 제품들과는 좀 틀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더불어, 스피커 문제는 데탑 대체용으로 쓸거면 상당한 고려사항이 될거 같습니다. 영화보고 게임하고 할거면 사운드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지요.

      저도, 한번 써보고 싶은데... 부러워용. ^^

    • 댓글에서 써 주셨지만 15인치 정도의 노트북이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19인치에 돌비 10W면 TV한쪽에 내장되는 것이기 때문에 소리 문제는 괜찮을 듯 싶습니다.

  3. 흠흠... 저희집은 HP라서;; 하하

  4. S900 이녀석 정말 대단한 녀석이군요~~~
    현재 쓰고있는 PC만 아니면 질러버리고 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