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갑자기 핸드폰의 가격이 폭등하고 시장에서 물량이 싹 들어가 버렸을겁니다. 이유는 몇가지 있지만 이 또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몇가지 들어보면 몇일 전부터 통신위원회가 활동중에 있어서 그 바람에 이동통신사가 통신위원회의 눈치를 보는건지 아니면 지들끼리 답합을 한건지 아니면 KTF의 경우는 계속해서 SHOW 마케팅, SKT/LGT는 리비젼 A를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회를 옆보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삼성에서 출시한 듀얼DMB폰 SCH-B710]
만약 통신위원회의 눈치를 본다면 통신위가 자리를 뜨면 가격은 좋아지겠지만 단합을
했다면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으로 핸드폰 가격이 돌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저번처럼 KTF가 SKT로 번호이동을 못하는 현상이 또 나올지 모른다는 애기죠. 좋은 조건의 가격이 몇일 지나서 나올지 아니면 한달이 될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이건 제 추측이지만 최악의 경우 아마도 7월달은 접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핸드폰의 구매는 그때 그때 정책에 따라 틀려지기 때문에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핸드폰도 싸게 구매가 가능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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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팁 잘 읽었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금방 싸졌다가 금방 비싸졌다 오락가락 한달에도 몇번씩 그러더라구요. ^^
2007/07/13 09:23네 계속해서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아요..
2007/07/13 10:47이거 또 절묘한 타이밍이 받고싶은... 퍽!
2007/07/13 21:26타이밍을 잡아도 괜찮은 폰이 없어요..
2007/07/14 11:29저는 유월달 말에 스카이 공짜루다가 하나 잡았습니다 흐흐
2007/07/16 12:33캬~~ 하나 잘 잡으셨네요..^^
2007/07/16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