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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누군지 아세요?? 월드컵때 검은 청바지 입고 브라는 하지 않고 페이팅 했던 여자입니다. 이 여자 생각이 있는지 -_-;; 어렸을 때 부터 속옷을 안입고 다녔다는데 저도 딸이 있지만 닮을까봐 겁나요.. 요즘 돈이면 다 되지만 누드 찍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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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원.....

    개인취향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넘 보수적인가요..ㅠㅠ

  2. 지나가다 2007/06/08 17: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그냥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런 자의식도 없고...
    그냥 현대 물질 문명이 만들어낸 배설물 같은....
    말이 너무 심했나...
    암튼 맘이 별루 안좋네요...

  3. 저 같으면 숨으려고 그럴건데, 저분은 "제 노출을 사랑해주시고 좋은 시선으로 봐주.." 장난도 아니고. 저 분은 뭘 좀 모르시는 분인것 같아요. 개념부터 시작해서..

  4. 지극히 정상인데요. 미친놈들은 정계에 많죠. 재계에도... ㅋ
    저 여자분은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안끼치죠..
    도덕이라는 잣대는 너무 상대적이고 시대적이라...

  5. 자기 개성이라고 저러고 다니는건 좋은데, 풍기문란이라는 범죄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합니다. 뭐 별로 볼 것도 없는 것 같지만... -_-;;

  6. 머 그냥 개성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나마 볼거리를 제공한다라고요.. ^^;

  7. 월드컵때 전 왜 몰랐죠?? 흣
    요번에 ucc로 보았는데,,,흠,,
    지방이던데요..그쵸?
    개성이면 개성인데...보기에 좀 그르네요...^^

  8. 오! 좋은데.. ㅠ.

    꿈이 있어서 좋다.

  9. 왜이렇게 안타깝죠?;;

  10. 우리 모두 윗분 (x습o) 무시하기 운동이라도 해야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잠잠해지지 않을까요 -- 어찌 보면 사람들이 관심가져주니까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으으으..= _ =;;

  12. 주목받기를 너무나 원하는 분인 것 같습니다. --;

  13. 음... 뭐라 말을 해야할지;; 적절한 단어가 욕 밖에 생각나지 않고 있습니다;;

  14. 저 여성분의 입장에선 생활에 별로 필요도 없는 전자기기에 탑닉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이상한게 아닐까요? 벗고 싶으면 벗고 입고 싶으면 입는겁니다. 저 여성분이 벗고 거리를 다니면 경찰은 현행법대로 구속하면 되고요. 벗고 누드를 찍어 돈을 벌면 그게 저 분 직업인겁니다.

  15. 천공신군 2007/06/28 0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문화개방이 되고 바뀔건 바뀌어야 하지만...

    남아있을건 좀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도 없이 발전 하는 세상에 좀 예전 그대로 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