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폰이라 불리우는 SCH-C220 제품은 전지현을 주축으로 복고에 미니스커트를 표방으로 출시가가 50만원대에서 55만원대로 삼성 애니콜에서 가장 최근인 6월에 출시한 제품이다. 아직도 블로거들과 매체들에 의해 출시 정보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소식에 따르면 벌써 가격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한 카페에서 공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일반 판매와 틀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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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카페에 따르면 신규로는 17만원대 정도이고 3개월 MNP는 16만원대에서 공구가 시작될 예정이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가격은 더욱 더 떨어질 전망이다. C220 제품은 기존 V시리즈의 후속작이고 블루투스와 DMB등 고급스펙이 없는 모델이지만 가격이 이렇게 빨리 무너진 것은 상황이 안좋다는 이야기다. 애니콜의 다른 제품을 예로 들어보면 나온지는 오래됐지만 B540, B500의 경우도 공짜폰은 아니지만 굳굳하게 지켜오던 가격이 많이 하락하였다. 애니콜에서 하이엔드 제품 몇 몇개 빼고는 가격 방어선이 무너져 버린지 오래 됐다. 만약 이 제품으로 휴대폰을 장만하기를 원한다면 아마도 조금만 기다린다면 좋은 가격에 제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S. 미니스커트폰 가격이 10만원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였졌지만 SKT의 정책이 갈팡질팡하고 있어 어려워질 수도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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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을 아직 안봐서 그런지 몰라도, 딱히 이 제품 끌리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가격 떨어지면 많이 팔리겠네요 ^^
2007/06/11 22:11가격이 떨어지면 하나 장만할까 생각중입니다..
2007/06/12 07:59제 친구중 한놈이 저 폰을 가지고 있져;; 별 볼일없던뎅;;
2007/07/04 18:58내가 생각해도 별로
2007/07/0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