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울트라뮤직폰 M620(F300)이 미국 이동통신사 스프린트에 의해 발매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울트라뮤직폰은 울트라비디오와 폰에 듀얼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세간에 주목을 받았던 제품으로 작년 12월 CES 2007에서 전면 공개됐었다. 울트라에디션 수준의 두께(9.4mm)로 앞면에는 대형 LCD에 음악의 정보와 핸드폰의 정보를 탑재했으며 후면에는 일반적인 날짜와 시계 그리고 배터리, 기타 아이콘을 표시할 수 있는 서브
LCD를 탑재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발매 전이며 아마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위 제품을 가지고 있는 지인에 따르면 MP3를 듣다가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으면 전환버튼을 눌러 핸드폰을 사용해야 한다는 애기도 들리고 있다. 아래는 이번에 공개가 된 M620의 플래쉬.(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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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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