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몇몇개의 음식점들은 일부 블로거들에 의해 다 이야기 된 이야기지만 오늘 특별한 포스팅 꺼리를 찾지 못하는 나에게 그래도 이런 것이라도 할 수 있으니 다행이다. -_-;; 참고로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곳이 몇개 있지만 이번에 이야기 하는 곳은 전부 외국임을 발켜둡니다.
감옥 같은 레스토랑
유배, 교수형, 범인, 형사집행, 석방 이런 단어들은 사람들이 듣기에는 썩 좋은 단어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곳의 식당안 내부는 전부 쇠창살 인테리어 또한 검은색 바탕으로 되어 있으며 입구에는 머리에 헬멧을 착용한 호위병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도착하면 맨 처음 요리는 광동요리 위주이며 육류로 된 고기가 주며 가격은 조금 비싼편. 이곳은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연예인들도 많이 온다고 합니다. 이곳의 메뉴의 이름은 석방, 능지처참, 반항등 앞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이 전부 메뉴이름 들이다. 특별 여자 범죄자라는 요리는 부드러운 알로에, 죽순, 햄, 짚버섯등을 넣고 끊인 요리. 맛은 담백하나 알로에를 먹을 때에는 떨떠름하고 닉닉한 맛이 난다고 합니다. 위치는 타이페이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병원 같은 레스토랑
사실 이 레스토랑때문에 다른 식당들도 정리도 할 겸 포스팅한 겁니다. 주인에 따르면 병원 같은 레스토랑을 만들게 된 이유는 레스토랑 주인이 병원에 입원 했을 때 병원에서 너무나 재미있고 즐겁게 보냈던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에는 130여개의 테마 레스토랑이 있지만 병원 같은 레스토랑은 이곳 뿐이라는게 주인의 설명입니다.
이곳의 종업원들은 간호사입니다. ㅎㅎ 물론 정말 간호사가 아니고 간호사 복장을 종업원들입니다. 이 레스토랑의 메뉴는 의학으로 관련된 메뉴로만 되어 있으며 사진에 보이는 링겔은 우리나라로 이야기 하면 물주전자가 되는 것이고 내부 인테리어도 목발이 걸려있고 주차장에는 휠체어가 주차가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은 "응급치료실" 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는 등, 사람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맛보기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의 장사가 너무나 잘되어 추가적으로 2개의 지점들이 내년 말까지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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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레스토랑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07/05/10 00:38여행가면 가보고 싶지만 여행을 갈 돈이 -_-;;
2007/05/10 19:04재미난 레스토랑이네요 - 컨셉도 참신하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07/05/10 06:24우리나라에도 하나쯤 있으면 대박나지 않을까요??
2007/05/10 19:04신기하네요....하지만 음식맛은 어떨지???
2007/05/10 13:16참..외까님 오늘 투피가 접속불가네요..=ㅁ=;;
물어볼곳이 여기밖에는 없어서 무슨이 있나?????
그러게요.. 드림위즈 서버 점검 있나봐요.. 오늘 계속 안되네요..
2007/05/10 19:05두번째 레스토랑 왠지 므흣하네요
2007/05/10 18:14이상한 것 많이 봤군요.. -_-;;
2007/05/10 19:05첨에 보고 이거 또 중국이구나 생각했는데- 대만이군요- 그게 그거긴하지만 ㅋ
2007/05/11 10:16타이페이에만 130개의 테마 레스토랑이 있다니-_-,,,
한번 가보고싶어지네요~o~
간호사 종업원 레스토랑!
중국이나 대만이나.. 뭐 매한가지..
2007/05/11 19:13